[인생 2회차] 다시 그해 여름 006 ------------------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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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08:13
다시 그해여름.. 006
나는 팬티를 잡은 손을 놓고 엉금엉금 기어서 아줌마 얼굴로 올라갔다.
두손을 아줌마 머리 양쪽으로 짚고서 아줌마의 눈을 강하게 내려다보기 시작했다.
아줌마도 한참을 내 눈을 쳐다보고 있더니 결국 얼굴을 붉히면서 눈을 내리깔고 얼굴을 살짝 돌렸다.
내 무릎을 아줌마의 허벅지 안쪽을 최대한 위쪽으로 밀어붙혀 다리를 벌어지게 만들었다.
나는 허리부터 상체를 완전히 일으켜 거의 서있는 자세로 아줌마를 내려다보면서 티셔츠를 벗어버렸다.
아줌마는 애액으로 젖은 팬티 한장만 걸친 채 부끄럽게 누워서 나를 올려다보고 있다.
아줌마의 시선이 그동안 운동으로 붙기시작한 가슴과 배, 팔의 근육을 훑고 있었다.
나는 마치 내가 아줌마의 주인이라는 듯이 거드름을 피우면서 무릎을 조금 더 밀어 올렸다.
아줌마의 다리는 지금 최대로 벌어져 있고, 내 허벅지에 의해 위로 들어올려져 있는 상태다.
바로 삽입이 가능한 자세가 되어 있었다.
나는 천천히 아줌마 눈을 강렬하게 바라보면서 허리띠를 큰 동작으로 풀기 시작했다.
아줌마는 그런 내 모습을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었다.
아줌마는 이런 나의 모습에서 본능적으로 강한 남자의 향기를 느끼기 시작하고, 설레이기 시작했다.
바지를 허벅지까지 내리고, 또 팬티를 천천히 내렸다.
내 자지는 힘줄이 툭툭 튀어나온 채 하늘을 향해 꺼덕 거리고 있었다.
아줌마의 눈이 휘둥그레진다.
생각보다 큰 자지가 튀어나오자 깜짝 놀란 모양이다.
나는 아줌마의 양다리를 잡아 위로 들어서 내 가슴쪽에 모이게 만들었다.
아줌마의 모아진 양발목을 한손으로 움켜잡고, 한손으로는 아줌마의 엉덩이로 내려서 팬티를 잡았다.
아줌마 눈을 쳐다보면서 천천히 팬티를 잡아서 엉덩이에서부터 올려서 벗기기 시작했다.
아줌마는 내눈에 시선을 고정시키고서는 전혀 움직이지 않았다.
나를 그냥 욕구 강한 소년으로 생각하고, '한번 주고 말지' 했다가 이제는 남자로 인식한 듯한 모양이다.
팬티를 다리 위로 벗겨버리고 아줌마의 다리를 최대한 쫙벌려서 바닥에 M자형태로 내려놓았다.
몸을 앞으로 구부려 손을 아줌마 머리 옆에 가져다 놓고 다시 아줌마의 얼굴을 정면으로 내려다 보았다.
다리를 뒤로 쭉피며 자지를 아줌마의 보지로 내렸다.
계속해서 아줌마의 눈을 바라보면서 자지를 잡아 아줌마의 질구에 가져다 댔다.
"이제 들어가요... 아줌마..."
나는 허리에 힘을 주고 천천히 자지를 밀어넣었다.
그 때까지도 아줌마는 마치 머에 홀린 것처럼 계속해서 내 눈만 쳐다보고 있었다.
"헉...."
아줌마의 질근육이 내 자지를 감아오면서 조여온다.
애를 둘이나 낳은 아줌마의 보지안은 생각보다 빡빡했다.
자지가 반정도 들어가자 나는 천천히 귀두만 남을 때까지 다시 뺏다.
"흠...."
아줌마가 고개를 살짝 틀면서 신음소리를 낸다.
빼냈던 자지를 강하게 한번에 끝까지 찔러 넣었다.
"헉..."
아줌마가 자지러 지면서 얼굴을 뒤로 휙 제끼는 것이다.
그리고는 자기도 모르게 팔을 올려 내목을 감아버린다.
나는 깊게 찔러넣은 상태로 아줌마 위에 완전히 안착해서 아줌마 뒷목을 한손으로 주무르면서 키스를 했다.
"으~~~~~~~~~~~~~음~~~~~~~~~~~~"
아줌마의 입에서 만족스러운 신음이 세어나왔다.
슬슬 허리를 굴렸다. 처음엔 천천히...
"아~~~~~음~~~~~"
아줌마의 신음소리가 조금씩 살아나고 있다.
점점 강하게 아줌마를 압박하기 시작했다.
슬슬 아줌마 입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중간중간 아줌마의 몸이 퍼득퍼득 거린다.
느끼기 시작한 것이다.
"아... 아.... 아...."
내 속도에 맞춰서 아줌마의 벌어진 입에서 신음소리가 새어나오고 있다.
아줌마는 눈을 꼭 감은채 뒤로 젖힌 이마에서는 땀방울이 맺히기 시작했다.
나는 아줌마의 허벅지를 당겨 올렸다.
손에 느껴지는 아줌마의 허벅지 감촉은 마치 실크를 만지듯이 매끈하고 부드러웠다.
양손으로 아줌마의 허벅지를 권총차듯이 양옆구리에 붙이고는 무릎을 엉덩이쪽으로 댕겨서 강하게 펌프질을 하기 시작했다.
내 자지가 생각보다 컷는지 강하게 밀어넣을 때마다 아줌마의 자궁입구가 세게 부딛치는 것이었다.
"아악... 악... 악.... 악...."
아줌마는 그럴때마다 소리를 질렀다.
몇분 후 아줌마의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면서 내 옆구리를 강하게 조이기 시작했다.
절정이 온 것 같다.
아줌마는 엉덩이를 한껏 치켜들면서 몸을 경직시켰다.
"아악.... 아.... 아....."
힘이 빠지면서 아줌마의 엉덩이가 내려가자 나는 다시 펌프질을 하기 시작했다.
"아악... 안돼... 더 이상 하면... 나.... 죽어.... 악...."
난 씩 웃어주면서 "아줌마 오늘 나한테 죽을 줄 알어..." 했다.
점점 격하게 펌프질을 해대자 아줌마는 내 목을 잡고 온 힘을 주고 상체를 나한테 붙일려고 노력했다.
아줌마의 등판은 바닥에서 떨어져서 공중에 떠있는 상태였다.
나는 아줌마의 다리를 가슴쪽으로 밀어서 최대한 질구가 위쪽으로 오게 만들었다.
그 상태로 나는 무지막지하게 찍어대기 시작했다.
"악... 악... 악.... 이제... 그만.... 악...."
몇분을 더 그렇게 찍어대자 아줌마 입에서 전혀 다른 말이 나왔다.
"악.. 악.. 악... 아.. 나.. 죽어... 아.... 좋아... 좋아... 너무.. 좋아.... 악..."
나도 이제 사정감이 강하게 오고 있다.
아줌마의 다리를 내 겨드랑이 끼우고 내몸을 완전히 아줌마 위에 올려논채 양손을 내려 아줌마의 엉덩이를 잡았다.
그리고 사정을 위한 강한 펌프질을 했다.
"아악... 아악.... 좋아... 좋아.... 아악..... 그만.... 아~~~~~~~~악..."
"으윽... 이제 싼다...."
난 있는 힘을 다해 손으로 엉덩이를 댕기면서 자지를 깊게 쑤셔 박았다.
갑자기 귀두부분이 툭 터지는 느낌이 나면서 귀두가 어딘가로 쑥 들어가 버렸다.
"아~~~~~~~악........"
아줌마는 집이 떠나가라는 듯이 비명을 질렀다.
나는 그 상태로 사정을 시작했다.
내 귀두를 쑥 들어가버린 자궁입구가 꽉꽉 조이고 있었다.
아줌마는 눈물을 줄줄 흘리면서 몸을 부들부들 떨고 있다.
아줌마의 비명은 아파서 지른 비명이 아니었다.
자궁이 뚫리면서 도달한 극도의 쾌감에 지른 비명이었다.
한참을 엉덩이를 잡고 사정을 한 후 나는 몸을 일으켜 자지를 빼냈다.
"후유~~~~~~"
전신이 땀으로 도배가 됐다.
어머니와는 또다를 쾌감이었다.
아줌마는 축 늘어진채 다리를 쫙벌리고 질구에서 내 정액과 음액을 질질 흘리고 있었다.
나는 또다른 여자를 정복했다는 생각에 묘한 쾌감이 일어났다.
아줌마 얼굴을 봤다.
온통 땀으로 범벅이 되서 머리카락이 잔뜩 달라붙어 있었다.
예전에 그렇게 동경하던 여인을 이렇게 따먹다니 이게 꿈인가 생신가...
나는 아줌마의 유방을 슬슬 주무르면서 결심했다.
'그래... 이왕 다시 사는 인생 내가 어렸을 때 동경했던 모든 여인들을 따먹는 것에 도전해봐야겠어..'
이제 나는 15살 순진한 어린애가 아니었다.
이렇게 여자를 가게 만들 수 있는 힘이 있는 사람인 것이다.
43살의 노련함과 15살의 넘치는 정욕....
나는 이순간 앞으로의 여성편력에 대한 중대한 결심을 하게 되었다.
정희아줌마는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기절해 있었다.
아줌마의 고함소리에 놀라서 깻는지 아이가 일어나서 울기 시작했다.
나는 얼른 옷을 입고 아이를 안고 어르기 시작했다.
잠시 후 아줌마도 아이 우는소리가 들렸는지 눈을 뜨고 우리를 바라본다.
하지만 아줌마는 아직도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지 그대로 다리를 쩍 벌리고 늘어져있다.
한참을 누워있던 아줌마가 일어서려고 팔을 짚고 상체를 드는데 힘이 빠지는지 털석 쓰러져버린다.
나는 아줌마를 다시 눞히고 아이를 아줌마 옆에 놔주고는 수건을 찾아서 밖으로 나가 물에 적셔서 들어왔다.
그리고는 아줌마를 얼굴부터 조심스럽게 닦아주고, 팬티부터 옷을 입혀드렸다.
한참을 낑낑대면서 아줌마의 옷을 다입히고, 다시 아이를 안고는 벽에 등을 기대고 앉아서 아줌마를 쳐다봤다.
그때까지 아줌마는 아무말도 없이, 누워서 한순간도 눈을 떼지않고 나만 쳐다보고 있었다.
"아줌마... 좀 괜찮아요...?"
아줌마는 약간 피곤한 듯이 한쪽 입꼬리를 살짝 말고 웃어보이신다.
그리고는 천천히 일어나서는 나랑 마주보면서 등을 기대고 앉으신다.
이제서야 아줌마 눈에 생기가 돌아온다.
정신을 차리신 모양이다.
"아줌마.. 미안해요..."
쑥쓰러운듯 머리를 긁적이며 사과를 했다.
"넌 무슨 애가.....휴~~~~"
"너 정말 중학생 맞니?...후후"
이제서야 아줌마가 웃으신다.
나도 따라서 "헤헤" 거리면서 머리만 긁적이고 있다.
"너.. 이제 어떻할래?..."
뚱딴지같이 아줌마가 날 보고 실실 웃으면서 물어보신다.
"아.. 걱정마세요... 조만간 제가 장사준비해서 자리잡아드릴게요..."
"아니... 그거말고..."
"네...그럼 무슨....?"
아줌마는 묘한 눈웃음을 흘리시면서 나를 쳐다보신다.
한동안 말이없이 가만히 쳐다만 보시자, 나는 약간 어색해서 아이 손을 잡고 장난을 치고 있었다.
한참 말없이 그런 내 모습을 쳐다보시던 아줌마는 "휴~~~~" 한숨을 쉬면서 자리에서 일어나신다.
"성진아... 머 음료수 마실래?"
"네.. 아무거나 주세요.. 시원한 걸로...."
아줌마는 냉장고에서 쥬스를 꺼내 두잔을 따라서 한잔을 주셨다.
다시 아줌마가 맞은편에 등을 기대고 앉자 장사에 대한 이런저런 얘기를 하기 시작했다.
한참을 얘기한 후...
"그러니까 아줌마 오늘 저녁에 아저씨랑 잘 얘기해 보세요... 아셨죠?"
"응... 그래 알았다... 그리고 고맙다..."
"에이 무슨 말씀이세요... 저도 그렇고 어머니도 그렇고 아줌마를 좋아하고 믿고 있는데요...."
"저 이만 가볼게요...." 하면서 아이를 안고 일어섰다.
아줌마가 따라서 일어서자 아이를 아줌마한테 건네주고 방문을 열었다.
갑자기 아줌마가 뒤에서 조심스럽게 내 티셔츠를 잡아당기는 것이었다.
나는 뒤를 돌아봤다.
쑥쓰럽다는 듯이 약간 고개를 숙이고 얼굴이 발게진 채 왼팔에 아이를 안고 내 티를 손가락 끝으로 잡고 있는 것이다.
"왜요? 무슨 할 말씀 있으세요?"
"저기... 그게... 그러니까...."
아줌마는 자꾸 뜸을 들이면서 얘기를 하지 못하고 몸만 비비 꼬고 있다.
"훗..."
너무 귀여운 아줌마의 행동에 나는 아줌마를 향해 돌아서면서 웃고 말았다.
아줌마에게 다시 다가가서 아이랑 다같이 꼭 안아주면서 아줌마의 입술에 진한 키스를 퍼부었다.
내가 대문을 나올때까지 정희아줌마는 방입구에 서서 나만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었다.
어머니가 포장마차를 시작한지 이제 두달째가 다 되었다.
요즘 어머니는 일마치고 집에와서 통장 들여다보는 낙에 사신다.
벌써 1500만원이 넘는 돈이 통장잔고에 찍혀 있는 것이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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