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2회차] 다시 그해 여름 008 ------------------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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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08:15
다시 그해여름.. 008
나는 다리를 땡겨 무릎을 꿇으며 일어나서 아줌마의 팔을 억지로 풀었다.
아줌마는 온 얼굴과 몸에 땀으로 절여져 있고, 기절했는지 흔들어도 대답이 없다.
아줌마 다리는 내 허벅지 뒤로 접혀져 있고, 질구에서는 정액과 애액이 밑으로 흘러내리고 있었다.
무릎으로 서서 아줌마의 모습을 내려다 보는데 너무나 사랑스러웠다.
가볍게 배와 유방, 입술에 차례대로 뽀뽀를 해주고 일어서는데, 실없이 웃음이 났다.
내 앞에 널부러져 있는 사랑스런 여자가 내 여자인 것이다.
'남편이 있는데 내가 이래도 되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일어나서 우선 냉장고로 가서 물을 한잔 마셨다.
휴지로 자지를 닦아내고, 수건을 꺼내 온 몸의 땀을 닦았다.
옷을 입고서 수건을 들고 수돗가로 가서 수건을 물에 젹셔서 들어왔다.
또다시 아줌마를 닦기 시작했다.
아줌마의 몸에서는 뜨거운 열기가 무섭게 발산되고 있었다.
데리고 나가서 목욕을 시키고 싶은데 그건 어려울 것 같아서 대야에다가 물을 떠왔다.
방안의 이불을 걷어버리고 아줌마를 맨바닥에다가 눞히고 수건에 물을 충분히 젹셔서 아줌마를 닦기 시작했다.
바닥에 물이 흥건해 지기는 했지만 아줌마 몸의 온도가 내려갔다.
아줌마를 다 닦고 바닥의 물도 다 닦고나서 아줌마를 깨웠다.
천천히 눈을 뜨는 아줌마..
나는 얼른 물을 한잔 떠다가 아줌마를 일으켜서 안고 마시게 했다.
정신이 어느 정도 돌아오는지 몸을 일으키지만 쉽지가 않아서 그냥 내가 뒤에서 안고 있었다.
아줌마의 유방을 갖고 놀면서 "아줌마.. 괜찮아요?" 하고 물어봤다.
"너는 어떻게 된 애가 할 때마다 나를 이렇게 초죽음을 만드니...?" 하면서 흘겨보신다.
"우리 아줌마.. 이렇게 약해서 장사는 할 수 있겠어요?.. 보약 좀 먹어야 겠는데요..?"
"내가 약한게 아니라.. 성진이 니가 너무 쎈거야..."
"어떻게 중학생이 아줌마를 이렇게 가게 만들 수 있는지 궁금해 죽겠네...?"
"너 솔직히 말해... 여자 경험 몇명이야..? 이거 한두명 다뤄본 솜씨가 아니란 말이야... 니 엄마한테 말해야 겠어..."
"하하하... 어머니한테 머라고 하게요? 아줌마랑 나랑 섹스했다고 하게요? 그럼 우리 어머니한테 언니가 아니라 시어머니라고 해야겠네... 하하"
"머... 머라고..?"
아줌마는 얼굴이 빨개지셨다.
너무 이쁜 아줌마에게 고개를 숙여서 키스를 해 주었다.
"성진아.. 그런데 나 이제 어쩌니?"
"네..? 모가요..?"
"성진이 니가 너무 좋아.. 아니 사랑해... 하루종일 니 생각만 나... 이런 내가 주책이지...?"
"아니요... 무슨 소리에요.. 오히려 제가 영광이죠.. 동경했던 여인을 이렇게 얻었는데요..."
"동경했어..?"
"네.. 옛날부터 전 아줌마를 너무 좋아했어요... 얼마나 아줌마랑 이러고 싶었는데요... 그래서 말도 안되는 핑계로 아줌마한테 들이댄거죠... 헤헤..."
"실은 나도 예전부터 성진이가 좋긴 했어.. 그 때는 설마 우리가 이렇게 될 줄은 몰랐지만..."
아줌마는 내 품에 기대어 내 볼을 쓰다듬으면서 가만히 나만 쳐다보고 있었다.
"성진아.. 사랑해..."
아줌마가 조용히 내게 얘기하신다.
"저도 사랑해요... 아줌마..."
나도 진지하게 아줌마에게 말해 주었다.
"아줌마라고 하지마... 우리 둘만 있을 때는 정희라고 불러줘..."
"아... 하하.. 알겠어요... 우리 이쁜 정희씨...."
"자... 정희씨... 얼른 일어나요.. 옷 입어야죠.. 이러다 누구 오면 어떻해요...?"
"응.. 알겠어.. 아.. 그런데 몸이 진짜 노곤하다... 그냥 이대로 성진이 품에서 자고 싶다..."
나는 밝게 웃어주면서 아줌마를 일으켜 세우고는 팬티를 입혀 주면서 옷을 입도록 했다.
이불을 피고 아줌마는 내품에 들어와서 누운 상태로 우리는 많은 이야기를 했다.
아줌마 남편 얘기, 아이들 얘기, 장사 얘기, 서로의 사랑고백 등 시간가는 줄 모르고 얘기를 했다.
원래대로 하면 다음날부터 정희아줌마는 일주일간 어머니한테 떡꼬치와 소스 만드는 방법을 배우기로 했었다.
하지만 정희아줌마는 몸살이 나서 이틀동안 누워있어야 했다.
그 소식을 들은 어머니는 "어이구... 얼마나 정희를 괴롭혔으면 몸살이 나니.. 몸살이.." 하시면서 나를 마구 꼬집으셨다.
"악... 죄송해요.. 어머니..."
앙탈을 부리시는 어머니를 마구 안아드려야 했다.
일주일 후 정희아줌마와 중앙시장에 다녀온날 나는 정희아줌마를 또 기절시켜버렸다.
정희아줌마는 가까운 고등학교 근처에서 장사를 시작했는데, 바로 옆에 큰 아울렛도 있어서 장사가 아주 잘 되었다.
일주일 단위로 정산해서 수익금을 어머니께 가져다 주기로 했는데, 첫주 수익금을 가져다 주면서 정희아줌마는 어머니와 내 손을 붙잡고 한참을 우셨다.
"언니... 고마워요... 성진아.. 고맙다.. 정말 고마워..."
어머니는 그런 정희아줌마를 마치 며느리처럼 따뜻하게 안아주셨다.
그동안 나는 2학기 중간고사를 봤다.
당연히 올백점에 전교 1등을 했다.
서울대학교를 졸업한 내가 중학교 2학년 문제를 풀지 못한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일이었다.
어머니와 정희아줌마는 잘했다고 내 손을 잡고 또 우셨다.
이제 추석이 며칠 남지 않았다.
오랜만에 아버지가 집에 오셨다. 장장 두달 반만에 집에 오신 것이다.
저녁에 어머니께 60만원 내 놓으셨다.
두달 반 일하고 60만원이라니..
어머니는 그 돈을 들고 한참 아버지를 쳐다보셨다.
그날 두분은 옥상에서 크게 싸우셨다.
아무래도 아버지한테 여자가 생긴 것이 아닌가 의심이 든 것이다.
그날부터 어머니는 내 옆에 오셔서 주무셨다.
아버지는 못마땅하신 듯 했지만 별말 안하셨다.
아버지가 오신 이후로는 어머니와 섹스를 할 수가 없었다.
낮에는 어머니가 일하시고, 밤에는 아버지가 계셔서 같이 목욕하러 갈 수 없었기 때문이다.
잠깐씩 몰래 키스를 하거나, 밤에 조심스럽게 이불속으로 어머니의 유방과 보지를 만지는게 전부였다.
정희아줌마도 낮에 일을 하니 넘치는 욕구를 풀만한 데가 없었다.
추석이 되었다.
우리 집은 워낙 가난했기 때문에 추석이나 설 같은 명절에 고향을 가본적이 없다.
서울에 작은아버지가 살고 계셨는데, 그나마 우리집보다 형편이 나았기 때문에 명절이 되면 온가족이 작은아버지 댁에 가곤 했다.
올해도 우리 가족은 작은아버지 댁에 갔다.
낮에 갔는데 작은아버지는 친구들하고 술마신다고 나가시고, 숙모가 우리를 맞아주셨다.
당시 작은아버지네는 숙모와 숙모형제들이 함께 자그마한 음식점을 하셨었다.
작은아버지는 완전 한량이다.
숙모와 그 형제들은 열심히 돈버는데 그 돈으로 작은아버지는 맨날 친구들하고 놀러 다니셨다.
나는 오랜만에 숙모를 보니 너무 그립고, 반가워서 눈물이 나려고 했다.
어머니와 동갑인 숙모는 앞으로 11년 후, 젊은 나이에 암으로 돌아가시게 된다.
숙모는 처녀 때 아주 예쁘고, 똑똑한 간호사였다.
작은아버지가 술먹여서 강간을 했고, 임신을 하는 바람에 숙모는 작은아버지랑 어쩔 수 없이 결혼한 것이다.
작은아버지의 한량끼, 바람끼 때문에 숙모는 결혼생활 내내 마음 고생을 해야했다.
돈도 안벌어오는 남편 대신에 간호사 때려치고 음식장사를 하신 억척스런 여자였다.
나는 그런 숙모가 너무 좋았었다.
20여년만에,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숙모의 예쁜 얼굴을 보자 나는 가슴이 울렁거렸다.
"숙모 안녕하세요.. 보고싶었어요..."
나는 대뜸 달려가 숙모를 왈칵 안았다.
숙모는 어색한 웃음을 지으면서 "어... 그래... 어서 와라..." 하신다.
숙모하고 떨어져서 방으로 들어가려는데 어머니와 눈이 마주쳤다.
어머니가 입술을 앞으로 삐쭉 내미시더니... '흥' 하고 고개를 획 돌리신다.
'헉.... 어머니 삐지셨다...'
나는 얼른 어머니한테 다가가 "어머니... 왜요...? 머 안좋은 일 있으세요?" 하고 속삭여 얘기했다.
어머니는 내 팔을 꽉 꼬집으면서 "으이구... 이 난봉꾼.. 지 애비랑 똑같아..." 하신다.
"윽... 내가 멀요...?"
"너 방금 숙모 껴안고 좋아했자나... 내가 못살아... 이런 바람둥이를 어떻게 평생 의지하고 사나...?"
"하... 하... 아니에요... 어머니.. 오랜만에 봐서 반가워서 그런거에요... 딴 뜻 없어요..."
"진짜야?.. 믿어도 되지...?"
"네... 그럼요... 어머니가 절 믿지 않으면 누가 절 믿나요..."
"알았어.. 잘해..."
"네.. 네... 알아서 모시겠습니다..."
어머니는 나의 이런 모습에 입을 가리고 웃으신다.
그 때 숙모가 "어머... 형님... 모자간에 모가 그렇게 재밌어요? 보기 좋네..." 하시면 음료수를 들고 다가오신다.
나는 그런 숙모의 모습을 넋놓고 바라보았다.
숙모는 어머니보다 키가 조금 더 컸고, 하체가 무지길고, 팔다리가 가늘고 쫙 빠졌다.
얼굴은 안경을 껴서 약간 갸름하고 날카롭게 보이지만 피부가 새하얗고 입술이 빨개서 무지 예쁜 얼굴이다.
조금 마른 체형이라 가슴은 그렇게 크지 않지만, 엉덩이가 상당히 발달해 있다.
우리 어머니가 글래머형 미인이라면, 숙모는 모델형 미인인 것이다.
숙모를 넋놓고 바라보고 있는 내 뒤통수를 어머니가 냅다 때리신다.
숙모는 깜짝 놀라서 우리를 번갈아 바라 보신다.
그래도 좋았다.
그리고 결심했다.
조만간 숙모를 내여자로 만들기로...
그렇게 하루를 숙모네에서 지내고 다음날 오후에 집에 왔다.
다같이 저녁을 먹는데 어머니가 갑자기 구역질을 하시면서 뛰어 나가신다.
"저 여편네가 왜 저래..?"
잠시 후 돌아오신 어머니는 "어제 주한이네서 멀 잘못 먹었나봐요.. 속이 안 좋네..." 하시면서 숟가락을 다시 드신다.
어머니는 한숟가락을 뜨실려다 다시 구역질을 하시면서 뛰쳐 나가셨다.
"에이... 밥 먹는데.. 저 여편네가... 진짜..." 하면서 아버지는 화를 내신다.
나는 그 때 갑자기 머리가 띵하면서 눈 앞이 하얗게 변하는 느낌이 들었다.
'설마... 설마.... 어머니가....?'
나는 숟가락을 놓고 어머니를 따라 나갔다.
옥상 구석에서 난간을 한 손으로 붙잡고 몸을 잔뜩 웅크리고 어머니는 왝 왝 거리고 계셨다.
하지만 넘어오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말그대로 헛구역질인 것이다.
나는 조용히 어머니에게 다가가 등을 천천히 쓸어 드렸다.
어머니는 눈물이 글썽이는 얼굴을 드시더니 나를 쳐다보신다.
어머니 얼굴 높이에 맞게 쪼그려 앉으면서 어머니 손을 잡고 어머니 등을 쓸어드렸다.
"어머니... 맞지요?"
내가 조심스럽게 물어보자...
어머니는 눈물을 쪼르르 흘리시면서 고개를 끄덕거리신다.
'아... 이게 무슨 일인가?.. 어머니가 임신을 하셨다.. 그것도 내 애을 임신하셨다..'
나는 믿을 수가 없었다.
분명 미래에 나는 애를 가질 수 없는 몸이었다.
그렇게 노력해보아도 애를 가질 수 없었는데 이렇게 당당히 임신이 된 것이다.
나는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막 눈물이 나기 시작했다.
"끅.... 끅...." 소리가 나지 않도록 입술을 꽉 깨물며 막 울었다.
어머니도 따라서 울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갑자기 내 손을 확 뿌리치면서 "에휴~~~ 에휴~~~" 하시면서 우시는 것이다.
아무래도 내가 임신소식에 당황하고, 겁먹었다고 생각하신 모양이다.
나는 어머니를 꽉 끌어안으면서 "어머니... 저 너무 기뻐요... 좋아 죽을 거 같아요... 막 소리치고 싶은데 그럴 수가 없네요..."
어머니는 "흑.. 흑.." 하시면서 나를 쳐다보신다.
"어머니.. 저는 평생 애가 없을 줄 알았어요.. 그런데 지금 이렇게 내 애가 생겼어요... 그것도 내가 너무나 사랑하는 우리 어머니한테서.... 나 너무 기뻐요..."
어머니는 눈물이 가득 담긴 눈으로 무슨 소린가하고 나를 쳐다보신다.
"어머니.. 걱정 말아요.. 어머니와 우리 아이는 내가 평생 지키고, 행복하게 만들거니까... 아자..."
나는 어머니의 볼과 입술에다가 쉬지않고 뽀뽀를 쪽쪽했다.
"아이고... 이쁜 내 어머니.. 아고.. 이쁜 내 마누라..."
어머니도 싫지 않으신지 이제 웃으신다.
"아잉... 이제 됐어... 그만해... 가족들 걱정하겠다.. 얼른 들어가자..."
"어머니.. 먼저 들어가세요... 전 좀만 있다가 들어갈게요..."
"그럼 나도 있다가 들어갈래..." 하시면서 내 팔짱을 끼신다.
우리는 평상에 나란히 앉아 있었다.
잠시 후 아버지가 나오셔서 "아...머해... 상 안치우고.. 성진이 너는 밥 다먹었냐?" 하신다.
나는 "네" 대답하고는 후다닥 일어나 어머니 오시기 전에 밥상을 들고 부엌으로 갔다.
저녁 내내 어머니 뒤를 졸졸 따라다니면서 어머니 일을 내가 대신했다.
아버지와 동생들은 이상하다는 듯이 나를 쳐다봤지만 아랑곳 하지않고 돌아다녔다.
하지만 다음날...
아침을 먹는데 어머니가 또 헛구역질을 하기 시작했다.
아버지가 그런 어머니를 의심의 눈초리로 쳐다보기 시작했다.
결국 점심 때 난리가 났다.
점심때도 헛구역질을 하는 어머니를 보고 아버지가 고성을 질러가면서 다그치기 시작한 것이다.
"이년아.. 너 임신한거 맞지..? 똑바로 말해.."
"어떤 넘 이야?"
"말해... 말 안해...?"
어머니는 눈물을 흘리시면서 입을 꾹 다물고 묵묵히 계셨다.
아버지는 어머니 앞에서 노발대발 난리를 치셨다.
결국은 화를 못참고 어머니를 때리기 시작했다.
나는 그런 아버지를 붙잡고 바닥에 넘어뜨려버렸다.
동생들은 한쪽에 모여서 오들오들 떨고 있고, 온 방은 난장판이 되어버렸다.
"놔... 이 새끼야... 놓라고.. 저년 오늘 죽여야 해..."
아버지는 내 등판도 죽먹으로 치시면서 나를 떼어내려 하셨다.
그대로 주먹을 맞아 가면서, 아버지의 화가 좀 가라앉을 때까지 나는 아버지를 붙잡고 있었다.
화가 좀 가라앉은 아버지에게 술한잔 하자면서 데리고 나갔다.
포장마차에 마주앉아서 아버지랑 많은 얘기를 했다.
아버지는 막내를 낳고 정관수술을 했기 때문에 임신은 불가능하다고 했다.
"아버지도 어머니가 남자만날 사람 아니라는거 아시자나요... 혹시 강간을 당하거나 하지 않았을까요?"
"아버지 지금 어머니 돈 잘 버시는데 이렇게 어머니 버리실 수 있어요?"
"우리 자식들 생각도 해 주셔야죠.. 어머니 아버지 이러면 우리 어린애들은 어떻게 합니까?
아버지 술잔에 소주를 따라드리면서 나는 온갖 말들로 계속 설득했다.
결국 어느정도 수긍하셨는지 한참동안 술잔만 기울이시다가 집으로 가셨다.
아버지는 술에 잔뜩 취해서는 눞자마자 바로 잠이 들어버렸다.
추석연휴 마지막날이었다.
아버지는 어머니에게 누구 애냐? 혹시 강간 당한거냐?고 계속 물어보셨고, 어머니는 입을 꾹 다물고 한마디도 안하셨다.
화가나신 아버지는 결국 짐을 싸들고 다시 일하러 가신다고 나가셨다.
동생들도 어머니 임신 사실을 알게되었고, 둘째 여동생 진희가 큰 충격을 받았다.
그래서 진희는 한동안 어머니 가게도 오지않고, 말도 안하고 지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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