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2회차] 다시 그해 여름 013 ------------------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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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08:38
다시 그해여름.. 013
숙모의 허벅지를 들어서 무릎꿇은 내 허벅지 위에 올렸다.
나는 최대한 숙모한테 붙어서 한손으로는 숙모의 대음순을 벌리고 한손으로 자지를 잡아서 숙모의 보지에 갖다대었다.
자리를 잡자 상체를 앞으로 기울이면서 천천히 자지를 숙모의 보지에 밀어넣기 시작했다.
귀두가 숙모의 보지를 벌리며 사라진다.
귀두에 감겨오는 숙모의 질속 근육들의 느낌... 아... 몸이 녹는 것 같았다.
나는 눈을 감고 고개를 뒤로 젖힌채 천천히 자지를 밀어넣으면서 자지에 감겨오는 숙모의 보지 느낌을 음미하고 있었다.
자지를 2/3쯤 밀어넣자 더이상 천천히 밀어넣기는 무리가 있다.
한번에 찔러야 할거 같았다.
그러나 그러면 숙모가 깰 수도 있으니까 다시 천천히 빼면서 질속 느낌을 느껴보기로 했다.
자지를 빼기 위해 고개를 다시 원위치 시키고 눈을 떴다.
'헉~~~'
숙모가 눈을 뜨고 나를 바라보고 계시는 것이다.
모든 동작을 정지하고 어색한 얼굴로 숙모를 내려다 봤다.
숙모는 아무말도 없이 그저 나만 바라보고 계셨다.
나는 안절부절 못했다.
한자세로 고정하고 있자니 몸이 굳어온다.
도저히 못 버티겠어서 자세를 바꿀려고 팔을 드는데 몸이 떨석 숙모 몸위로 떨어져버렸다.
그러면서 자지가 끝까지 쑥 들어가 버렸다.
"응~~~"
숙모가 요상한 신음소리를 내면서 한쪽눈을 찡그리면서 고개를 기우뚱 거리셨다.
'앗... 이건 거부의사가 아니라 지금 느끼고 있다는 소린데...'
난 갑자기 자신감이 생겼다.
자지가 숙모 보지 끝까지 들아가서 음부끼리 꼭 붙어있는 상황이라 위로 허리를 한번 튕기고는 숙모 머리 양쪽으로 팔꿈치를 대고 숙모 가슴위에 몸을 밀착시켰다.
"앙~~~"
허리를 튕겼더니 숙모가 고양이 소리를 냈다.
"숙모 깼어요..?"
난 능청스럽게 물었다.
숙모는 여전히 아무 말도 안하고 그저 묵묵히 나만 바라보고 있다.
"보세요.. 지금 제 물건이 숙모 안에 다 들어갔어요..."
그러면서 다시 한번 허리를 강하게 밀었다.
"앙~~~"
숙모가 살짝 눈을 감았다 뜨신다.
"숙모 지금 너무 귀엽고, 예뻐요... 제가 숙모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시죠?"
"휴... 알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다... 얼른 내려와라..."
드디어 숙모가 말을 하셨다.
하지만 이상하게 숙모의 얼굴은 말하고 틀리게 보였다.
마치 사랑해 달라는 교태를 부리고 있는 것 같았다.
"숙모.. 숙모 몸이 왜 이렇게 아픈지 아세요?.. 그건 양기가 부족해서 그래요.. 이렇게 남자한테 사랑을 받으면서 양기를 보충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서 지금 아프신거에요..."
"니가 멀 안다고 그런 소리를 하는거냐... 얼른 내려와라..."
하지만 숙모의 눈은 내말이 맞다고 하고 있었다.
"숙모도 지금 원하시는 것 같은데요.. 말하고 얼굴하고 틀려요..."
숙모의 얼굴이 벌겋게 변했다.
"숙모 제가 싫으세요? 저 정도면 나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요..."
"제가 숙모 몸 다 풀어드릴게요.. 걱정하지 마세요..."
숙모는 또 묵묵히 나만 바라 보셨다.
먼가 갈망하는 눈빛을 하고서...
"숙모 움직일게요..."
나는 허리를 천천히 잡아 빼기 시작했다.
"안돼... 아..."
숙모는 살짝 눈을 감으셨다.
귀두만 남을 때까지 아주 천천히 자지를 빼내고는 발사준비를 하는 것처럼 허리를 들고 시간을 보냈다.
시간이 지나도 더 이상 동작이 없자 숙모가 눈을 뜨고 바라본다.
나는 숙모가 눈을 뜨는 것을 본 후 가차없이 한번에 자지를 보지에 박아버렸다.
"헉...."
숙모의 눈이 더 커지면서 입이 떡 벌어지셨다.
언제 올라왔는지 숙모의 다리가 내 엉덩이 옆에 가 있고, 숙모의 팔은 나의 양팔을 잡고 있다.
나는 갑자기 피치를 올려서 격하게 숙모의 보지를 쑤셔대기 시작했다.
"악... 악... 악...."
뒤죽박죽인 순서에 숙모는 정신을 못 차리는 것 같았다.
한 팔을 숙모의 목 뒤로 집어넣고 숙모를 껴안았다.
숙모도 팔을 올려 내 목을 감아서 부둥켜 안았고, 다리는 내 허리에 감았다.
숙모의 목을 강하게 껴안으면서 숙모의 입술에 강렬하게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숙모도 강한 남자의 향기를 느꼈을 것이다.
숙모의 입술을 미친 듯이 빨아대면서 절대 쉬지 않고 끝까지 숙모의 보지를 밀어 부쳤다.
"윽... 윽... 으.... 윽...."
나에게 아랫입술이 물린 채 숙모가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
강한 사정감이 온 몸을 휘감았다.
나는 그대로 피치를 올리면서 자지를 숙모 보지 끝까지 집어넣고 강한 사정을 하기 시작했다.
"아.. 아... 아... 아..."
내가 있는 힘껏 숙모를 끌어안고 있자 숙모도 강하게 끌어안으면서 내 목에 매달리셨다.
사정을 하고 있는 자지에 숙모의 질근육이 옥죄어 왔다.
뻐근한 느낌의 조임이 조였다 풀렸다를 반복했다.
내가 힘을 풀어주자 숙모는 몸을 늘어뜨리며 숨을 몰아 쉬었다.
나의 자지는 여전히 숙모의 보지 속에서 줄어들 생각을 안하고 있었다.
나는 여전히 숙모의 목을 감고 있는 상태로, 다리를 접어 무릎을 숙모의 엉덩이 바깥쪽에 바짝 붙여서 꿇어 앉았다.
슬슬 허리를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숙모의 보지에 내 정액이 흘러 넘치고 있기 때문에 아까보다도 훨씬 미끄럽게 자지가 움직이고 있다.
"숙모.. 기분이 어때요?... 몸이 한결 가벼워진거 같죠?"
숙모의 보지를 자지로 살살 쑤시면서 숙모한테 물었다.
숙모는 여전히 눈을 꼭 감은 채 아무 말도 없다.
하지만 숙모의 얼굴은 아까보다도 훨씬 편안해진 모습이었다.
"숙모... 이제 제대로 움직일게요.. 오늘 숙모 몸보신 하시는 거에요... 후후..."
숙모의 목에서 팔을 풀고 상체를 일으켰다.
허리는 계속 움직여서 자지로 숙모 보지 속을 계속 마사지 하면서, 아까 열어논 숙모의 유방에 입을 가져갔다.
"허억..."
유방을 입에 물자 숙모가 숨을 들이키셨다.
숙모의 유방은 정희아줌마의 유방보다 약간 작았다.
한입에 다 빨아들여 버릴 수 있을 것 같았다.
하지만 그 말랑하고, 부드러운 감촉은 몸이 녹아나는 것 같았다.
허리를 살살 움직이면서 숙모의 유방을 번갈아 가면서 정신없이 빨아대기 시작했다.
"아... 아... 아..."
숙모는 지금 미칠 것 같았다.
보지에서는 계속해서 자지가 살살 움직여 간지러운 느낌이 끝없이 올라오는데, 유방에서는 강렬한 자극이 계속되니 쾌감이 척추를 타고 머리를 강타하고 있는 것이다.
"아... 아... 성진아.. 미칠... 것... 같아... 아..."
"아... 어떻게... 좀... 해줘... 아...."
나는 숙모에게 에너지를 주입한다는 심정으로 끊임없이 자지를 숙모의 보지 속에 마찰시키고 있었다.
"아... 아... 성진아... 제발... 제발... 아...."
숙모의 입에서 애원하는 소리가 터져 나왔다.
정신 없이 빨던 숙모의 유방을 풀어놓고, 상체를 직각으로 일으켜 세워서 허리를 낮추고 숙모의 옆구리를 잡았다.
다리를 벌렸다 오므렸다 하면서 쉬지 않고 숙모의 보지 속을 자극하며, 숙모의 옆구리, 허리, 배의 살을 주물르기 시작했다.
"숙모... 내가 오늘 숙모의 몸을 완전히 풀어드릴게요..."
"아.. 아.. 성진아.. 이제.. 제발... 아... 아..."
온 몸에 땀이 나기 시작했다.
쉽지 않은 자세로 장시간 숙모의 보지 속을 비벼대고 있고, 손으로 연신 숙모의 몸을 안마하고 있으니 상당히 힘들었다.
"아.. 아... 성진아... 나... 미칠 것... 같아... 아... 너무... 좋아... 아...."
숙모의 허리를 주무르던 손을 멈추고 숙모의 몸 위로 엎드려서, 호흡을 고르기 시작했다.
숙모가 살며시 손을 들어 내 머리를 쓰다듬어 주셨다.
한 숨 돌린 후 다시 일어나서 숙모의 다리를 내 앞 쪽으로 모아 붙였다.
다시 천천히 숙모의 보지 속 마사지가 시작되고 나는 손으로 숙모의 허벅지를 주무르기 시작했다.
"으... 음.... 좋아... 성진아... 아주... 좋아...."
다리를 모아서 좁아진 숙모의 보지 속에 자지가 마사지를 하자 숙모는 기분 좋은 신음소리를 내셨다.
나는 입으로 숙모의 종아리를 빨고, 핥았다.
"숙모... 이제 힘들어요... 마무리 할게요...."
숙모에게 말하고 나는 숙모의 다리를 벌려 내 어깨에 걸치고 몸을 숙였다.
바닥에 손을 짚고 제대로 펌프질을 하기 시작했다.
숙모의 엉덩이가 한껏 들려있는 상태라 내 자지가 꽤 깊이 박혔다.
"악... 악... 악.... 더... 세게.... 악.... 세게..... 악..."
이제 숙모도 나와의 섹스에 제대로 호응을 해 오셨다.
나는 점점 펌프질의 속도를 높이기 시작했다.
숙모의 다리를 풀어주고 숙모의 몸 위로 완전히 엎드려 양손으로 숙모의 엉덩이를 잡고 내 자지쪽으로 댕겼다.
팔에 힘을 줘 강하게 숙모의 엉덩이를 당기면서 숙모의 보지 속에 피스톤 운동을 강하고, 빠르게 했다.
"으윽... 숙모... 숙모 안에 쌀게요..."
"악... 악... 아.... 악....."
숙모의 질근육이 엄청난 기세로 나의 자지를 조여오기 시작했다.
숙모가 극도의 절정쾌락에 이르러 몸을 경직시키더니 축 늘어졌다.
나도 숙모의 엉덩이를 터트릴 듯이 잡고 자지를 숙모의 보지 끝에다 박고서 사정을 하기 시작했다.
뿌리 끝의 정액까지 짜내겠다는 기세로 숙모의 질근육이 조여왔다.
상당 시간의 정사 후 사정이라서 그런지 정액이 폭포수처럼 터져 나왔다.
엄청난 쾌감이 밀어 닥쳤다.
"으윽.... 으윽...."
나도 모르게 정액을 뿜어낼 때마다 신음을 터트렸다.
그대로 숙모 몸에 엎드려 한참을 숨을 골라야 했다.
숙모도 마찬가지로 엄청난 절정감에 몸도 꼼짝할 수 없었다.
내 자지가 힘이 빠져 줄어드는 것이 느껴지면서 숙모의 질근육에 의해 점점 밀려나더니 숙모의 보지 속에서 자지가 쏙 빠져버렸다.
내 정액과 숙모의 애액이 쪼르륵 항문쪽으로 흘러 내렸다.
일어나고 싶은데 움직일 힘이 없었다.
한참 후에 그대로 옆으로 굴러서 숙모 옆에 발라당 누워버렸다.
"아... 숙모.. 숙모한테 힘을 다 써버렸어요... 일어나야 하는데 일어날 수가 없어요..."
숙모가 손을 뻗어 내 이마와 머리를 쓰다듬으신다.
"숙모... 잠깐만 누워있다가 일어나서 숙모 옷 입혀드릴게요..."
숙모가 날 보시면 웃으신다.
벽에 걸려있는 시계를 보니 새벽 1시가 다 되어간다.
장장 2시간 동안 섹스를 했다.
깜빡 잠이 들었다.
누군가 몸을 흔들어서 눈을 떠보니 숙모가 날 내려다 보시면서 웃고 계신다.
내 몸 위에는 이불이 덮여있었다.
시계를 보니 3시반이었다.
나도 모르게 잠이 들었나보다.
"성진아... 일어나... 아버지 오실지 모르니까 얼른 씻고 옷 입어..."
숙모는 이미 옷을 다 입고 계셨다.
얼굴을 보니 발그레하고 빛이 나는 게 처녀 얼굴 같았다.
"숙모... 얼굴에서 빛이 나요..."
"그래..? 성진이가 에너지 팍팍 넣어줘서 내가 불이 들어왔나보다..."
숙모가 고개를 숙여서 내게 키스를 해 오신다.
"고마워... 성진아..."
나는 손을 뻗어 숙모의 손을 잡으면서..
"숙모... 이제 힘들어 하지 마세요.. 제가 가끔 이렇게 숙모한테 에너지 불어 넣어드릴게요..."
"그래... 알았어... 얼른 일어나... 옷 입고 올라가서 자..."
"숙모.. 사랑해요..."
숙모는 대답 없이 그저 웃으시기만 하셨다.
숙모의 몸에서는 활력이 넘쳐나고 있었다.
다음날 아침밥을 먹는데 작은아버지를 위한 해장국이 아니라 보신탕이 국으로 올라왔다.
숙모가 날보고 살짝 윙크하면서 "많이 먹어.. 성진아..."하셨다.
점심까지 보신탕을 먹고 우리는 집으로 왔다.
나오는데 숙모가 내 손에 만원짜리 한 장을 꼭 쥐어주시면서 "성진아...이거 용돈 써.."하셨다.
워낙 억척 같으셨던 숙모라서 그동안 놀러 가도 천원짜리 한 장 받아본 적이 없었다.
"아... 괜찮아요... 숙모..." 하며 숙모 얼굴을 바라보자 내 손을 꼭 쥐시고, 환하게 웃고 계셨다.
나는 지금도 숙모의 그 환한 얼굴을 잊을 수 없다.
숙모의 사랑이 가득 느껴지는 그 만원짜리는 아직도 내 앨범 속에 고이 모셔져 있다.
나는 숙모를 꼭 안고서,,
"숙모... 고마워요... 몸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셔야 해요... 사랑해요" 하자,
숙모도 내 등을 꼭 안아주셨다.
이미 다른 사람들은 가게를 나가 저만치 가고 있어서, 얼른 숙모 입에 키스를 하고 달려 나갔다.
어머니가 눈이 쑥들어가서 초췌해진 내 몰골을 보시더니 의심의 눈초리로 쳐다보셨다.
나는 한 달에 두 세번정도 숙모한테 다녀왔고, 숙모도 어느 순간부터는 나에게 남편 대하듯이 하셨다.
뜨거운 밤에는 서스름없이, 나에게 사랑한다고 말씀해 주셨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부산사랑
인기남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