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2회차] 다시 그해 여름 017 ------------------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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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간전
다시 그해여름.. 017
어머니는 1993년에 39살의 나이에 또다시 임신을 하게 되었다.
이 때에서야 아버지를 비롯해 정희아줌마, 영미아줌마, 성애고모는 내가 애 아빠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버지는 몇 년간의 삶에 이미 적응해 있었고, 어느 정도 눈치를 채고 있었던 듯 크게 놀라지 않고 사업에만 열중하셨다.
나머지 여인들은 이때서야 서로의 모든 비밀을 다 털어놓고, 우리집 막내아들, 정희아줌마 막내아들, 영미아줌마 막내아들, 성애고모의 막내딸이 내 아이라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이 때부터 여인내들은 어떻게든 19살인 나에게 더 사랑을 받기 위해 정말 무섭도록 노력했다.
내가 ‘우리 어머니 말이 최우선이고, 어머니의 말만 따를 것’이라고 선포하자 모든 여인들이 어머니께 잘 보이기 위해서 헌신의 노력을 기울였다.
어머니는 나에게 크게 감동하셨고, 모든 여인에게 공평하게 대하려고 최선을 다하셨다.
이제 IMF만 준비하면 된다.
평창동 집에서 일을 보러 다니다 보니 성북동, 대학로 등을 많이 지나다니게 되었다.
성북동을 지나다닐 때 마다 그녀가 떠올랐다.
애증의 그녀, 마지막에 나를 배신했던 그녀, 바로 내 아내였던 홍희은이다.
이제 한 여인만 남았다.
그녀에 대한 복수를 시작해야 할 것 같다.
1993년, 홍희은 그녀는 19살 고3이다.
나랑 동갑이고, 앞으로 7년 후에 아는 형의 선배로 만나서 5년간의 연애 끝에 2005년에 결혼하게 된다.
홍희은은 163정도 키에, 몸매가 아주 육감적인 여자다.
가슴은 C컵으로 상당히 크고, 동그랗게 약간 단단한 느낌이 들 정도 아주 탱탱하다.
피부는 꽤 하얀편으로 팔과 종아리가 가늘다.
하지만 허리는 쏙 들어가고, 엉덩이가 심장모양으로 큼지막하니 아주 예쁘게 생겨서, 허리를 잡고 뒤치기 하기 아주 그만이다.
또한, 종아리에 비해서 허벅지가 상당히 두터워서 조이는 힘이 아주 예술이다.
얼굴은 그렇게 이쁜편은 아니지만, 이상하게 주변에 남자가 많이 꼬이는 그런 스타일이다.
나를 처음 만났을 때도 그녀에게 결혼하자고 목메는 남자가 동시에 둘이나 있었었다.
아마 그녀와 하루밤 자면은 그 몸매와 죽여주는 스킬에서 남자들이 못빠져나오기 때문인거 같다.
하긴 나도 그녀와 자보고나서 뻑가서 결혼하기로 마음 먹었으니까.
그러면 결국 내가 그녀에게 선택받은 결과가 되는 것인가?
홍희은은 예전부터 허영이 조금 심했다.
결혼생활 중에 내가 돈을 잘 벌었으니까 별 티가 안났었지만, 결혼전에 이미 상당한 카드빚을 지고 있었다.
홍희은, 그녀 어렬을 때 어머니가 아버지를 버리고 집을 나가버렸다.
그에 충격받은 장인이었던 분은 자식들을 할머니한테 내버려 두고 돈 벌겠다고 밖으로만 돌아다녀서, 그녀는 어릴 때부터 부모의 사랑을 받고 자라지 못했다.
그당시 그녀의 할아버지는 일본까지 유학을 다녀 오셨던 엘리트셨지만, 몇번의 사업실패로 인해 할머니가 일을 하시면서 힘들게 손녀들을 키우셨다고 한다.
그렇게 가난하지는 않았지만 풍족하지 않은 가정형편, 부모의 부재, 엄격하기만 조부모... 이런 여러가지 상황이 그녀를 약간 자기방어적이고 허영심이 많게 만들었던것 같다.
아마 신랑으로 나를 선택했던 것도 서울대학교 나온 내 학벌과 188의 훤칠한 내 허우대 때문이었을 것이다.
나는 그런 그녀의 약점을 공략하기로 계획을 세웠다.
이미 그녀의 집이 어딘지? 다니던 교회가 어딘지? 학교를 어디 다니는지? 나는 다 알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최신형 외제차를 한대 뽑고, 온 몸에 명품으로 멋을 부렸다.
우선 성북동 그녀의 집 근처에 가서 그녀를 찾기 시작했다.
분명 집에 들어갈텐데, 며칠을 집 근처를 배회하는데도 그녀는 쉽게 보이지 않았다.
며칠만에 그녀를 발견했다.
처음에는 몰라볼 뻔했다.
그 조신했던 그녀가 머리는 노랗게 물들이고, 담배를 피면서 걸어오고 있었던 것이다.
황당했다.
분명 나한테는 고등학교 때 공부만 했다고 했는데...
아마 밖에서 술먹고 놀다가 며칠만에 집에 들어가는 것 같았다.
순간 그녀의 모습을 보고 포기할까 하다가 복수를 다짐하며 차를 그녀쪽으로 몰아갔다.
그녀 앞에 차를 세우고 차에서 내렸다.
"저기요... 예쁜 아가씨.. 말 좀 물을게요.."
"00교회 갈려면 어떻게 가야해요...?"
그녀가 날라리처럼 생활하고 있지만, 어렸을 때부터 피아노를 쳐서 일요일마다 교회 반주를 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었다.
나는 일부러 그녀가 다니고 있는 교회가 어딘지 물어봤다.
외제차에서 왠 훤칠하게 잘생긴 사람이 자신이 다니고 있는 교회를 물어보자 급호감이 생기며 관심을 보이는 홍희은이었다.
"아.. 저 쪽으로 가시면 되는데.. 거기는 왜요?.. 제가 그 교회 다녀요..."
"아...그래요... 마침 잘 됐네요.. 제가 평창동으로 이사를 와서 교회를 찾고 있다가 거기 소개를 받았거든요..."
"이번주부터 나갈려고 생각 중이라 미리 위치를 체크해 놓을려고 돌아보고 있었어요... "
"그런데 우리 예쁜 학생은 이름이 모에요..?"
나는 친근한척 홍희은에게 작업을 하기 시작했다.
한동안 이런저런 얘기하고, 일부러 차에 태워서 그녀를 집에다 데려다주고 일요일에 보기로 하고 헤어졌다.
그녀는 내가 자신이랑 동갑이라는 것과 엄청난 부자라는데에 호감과 친근감을 보이면서 재잘재잘 떠들었다.
일요일, 교회에서 만나자 그녀는 너무 반가워하면서 교회구경도 시켜주고,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나를 소개시켜 주기도 했다.
결혼하고 나에게 큰 손주 사위라고 엄청나게 잘해주셨던 할머니, 할아버지를 오랜만에 보자 콧등이 시큰해지긴 했었다.
우리는 급속도로 친해졌다.
앞으로 결혼까지 한 사이가 되는데 친해지는 것은 당연한 결과였는지도 모르겠다.
게다가 내가 홍희은에 대해서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녀 입장에서는 내가 백마탄 왕자일 것은 자명한 사실이었다.
우리는 매일 만났다.
만날 때 마다 나는 그녀에게 꽃도 선물하고, 옷도 사주고, 액세서리도 사주고 모든 데이트 비용도 내가 다 지불했다.
남산전망대, 63빌딩 스카이라운지 등 평소 그녀가 가보지 못했을 좋은 곳에 데리고 다니고, 영화도 보러 다니고, 놀이동산도 가고… 정말 원없이 데이트를 했다.
또한, 틈틈히 그녀가 집에 있을 때 일부러 할머니, 할아버지를 찾아뵙고 몸에 좋은 것도 챙겨드리고 했다.
물론 예전에 잘 대해 주신 것에 대한 나의 마음의 보답이기도 했다.
돈 많아, 키 크지, 잘 생겼어, 게다가 교회도 다니고, 할머니, 할아버지도 잘 챙기지…
그녀는 나를 볼 때 마다 눈에 하트를 그리고 있었다.
몇주 후 나는 홍희은에게 드라이브를 가자고 제안을 했고, 그녀와 함께 춘천에 있는 별장으로 그녀를 데리고 갔다.
나의 계획은 나를 버린 그녀와 똑같이 그녀를 가지고 놀다가 무참히 버리는 것이었다.
"와... 성진아.. 여기 너무 좋다..."
나는 그날도 그녀에게 최선을 다했다.
별장에 초로 장식을 하고, 요리사를 불러서 최고급 스테이크 등 코스 요리와 와인으로 분위기를 만들었다.
"희은아.. 오늘은 집에 가지 말고 나랑 이렇게 보내는 거야.."
무드있는 저녁이 끝나고 둘 만이 남게 되자 나는 그녀를 쇼파에 앉히고 키스를 했다.
처음에는 가볍게 그녀의 입술을 빨다가 그녀를 쇼파에 깊숙히 기대게 하면서 한손으로 그녀의 목을 감싸 안았다.
점점 혀를 그녀의 입속으로 집어넣자 첨에는 흠칫하더니 가만히 있는다.
혀로 그녀의 입안을 휘저으며 그녀의 혀를 계속 건드리는데 혀가 요지부동이다.
고개를 들고 그녀를 쳐다보자 양주먹을 꼭 쥐고, 눈을 꼭 감은채 몸을 경직시키고 있었다.
"설마.. 너.. 키스 처음하는거야...?"
내가 물어보자 그녀는 눈을 살며시 뜨고는 얼굴을 빨갛게 물들이고 있었다.
'모야... 아직까지는 경험이 없는건가?'
살짝 귀여운 생각이 들었다.
나는 다시 그녀의 입술에 입을 가져가면서 키스를 가르치기 시작했다.
한참 내가 시키는대로 내 혀를 빨기도 하고, 혀를 돌리기도 하고, 내 입안으로 혀를 집어넣으면서 집중해서 키스를 하자 그녀의 몸이 풀리면서 호흡이 거칠어 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손을 살며시 그녀의 유방으로 가져가서 살살 만졌다.
그녀는 입을 떼고 내 손을 잡아 유방에서 손을 떼게하고는 "우리... 아직... 이러지 말자..." 했다.
"모야.. 희은이 너.. 진짜.. 경험 없는거야?"
그녀는 얼굴을 붉히며 고개를 푹숙이고는 고개를 끄덕인다.
겉으로 보기는 날나리여서 당연히 경험이 있을 줄 알았는데 왠지 횡재한 느낌이 들었다.
'이렇게 순진한 애가 나중에 그렇게 남자없으면 못 사는 여자가 된단 말인가?'
별안간 드는 생각, 그녀에 대한 복수의 완성…
바로 내가 그녀의 처녀를 가져가고, 섹스로 가지고 놀다가 버리는 것이다.
원래는 나에게 더 푹 빠지게 만든 다음, 우리 집에도 데리고 가서 잘 사는 모습도 보여주고, 미래에 대한 약속을 해서, 미래에 대한 행복한 꿈을 꾸고 만들고, 그녀를 무참히 버리는 것이었는데 더욱 좋은 상황이 된 것이다.
나의 복수는 오늘 어떤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반드시 그녀를 정복하는 것이었다.
나는 손을 떼서 어깨위로 올리면서 매너남인 것 같은 제스쳐를 취해주고, 다시 얼굴을 밀어갔다.
그녀는 키스까지는 괜찮은지 다시 눈을 감고 키스에 응해왔다.
정성스럽게 키스를 하면서 나는 쇼파에 무릎꿇는 듯 자세를 바꾸었다.
그녀의 어깨를 잡고 쇼파에 자빠트렸다.
위에서 덮쳐누르면서 그녀의 볼과 입술에 마구 키스를 하면서 유방을 마구 주물러 대기 시작했다.
"아악... 왜 이래...이러지 마..."
그녀는 몸부림치면서 반항을 하기 시작했다.
"가만히 있어.. 난 오늘 널 가질거야...? 너는 오늘 나한테 무너져야 해"
나는 복수를 위해 나쁜놈 컨셉으로 그녀를 심하게 대하기 시작했다.
"아악... 도대체 무슨 소리야..? 이러지마... 나쁜 놈... "
"가만히 있으라고 홍희은... 나 너한테 폭력까지 행사하고 싶지 않아... 알겠어..?"
“자꾸 화나게 하면… 너만 손해야…”
그녀 상의는 목에 이쁘게 묶을 수 있는 브라우스에 밑으로 통이 넓어지는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었다.
나는 그녀의 목에 리본 끈을 당겨서 풀고는, 상의를 잡고는 양쪽으로 확 찢어버렸다.
단추들이 다 뜯어지고 어깨부분이 쫙 찌어졌다.
"아악...흑... 흑...."
그녀는 울기 시작했다.
난 냅다 엎드려 그녀의 하얀색 브라자 위에 입을 가져가서 브라자 위를 빨기 시작했다.
한손으로는 다른 쪽을 유방을 주무르다가 입을 떼고서 브라자를 잡고는 아래로 확 땡겨내렸다.
그녀의 유방이 튕기듯이 위로 솟아나왔다.
내가 알던 그녀의 유방보다는 약간 작은 듯했지만 충분히 크고, 탄력이 있었다.
유방의 위에는 아직 남자를 접하지 못한 듯 연한색깔의 유두가 아담히 달려있었다.
나는 거칠게 고개를 쳐박고 유두를 빨기 시작했다.
그녀는 이런 경우를 처음 당해봤는지 양손을 입 앞으로 모으고, 공포에 질려서 흐느껴 울기만 했다.
아직 싱싱한 그녀의 유방은 엄청 탄력이 있었다.
이빨로 물어가자 뽀드득하면서 미끄러졌다.
어려서 그런지 피부도 탄력있고, 매끄러웠다.
유방을 마구 빨고, 깨물어 대면서 손을 내려 그녀의 치마속으로 집어넣어서 팬티앞에 가져갔다.
"악... 안돼..." 하면서 손으로 내 손을 막고, 허리와 다리를 마구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미 팬티 앞섬을 장악한 내 손은 팬티 위로 그녀의 크리토리스와 보지구멍을 마구 주물러 댔다.
그녀는 사력을 다해서 내 손을 막아보려고 손으로 내 손을 밀어내고 온몸을 비틀어 댔다.
유방을 빠는 것 조차 힘들어지자 나는 손을 빼서 주먹을 쥐고 그녀의 배를 내리 쳐 버렸다.
"퍽..."
"아악....."
그녀는 손으로 배를 움켜잡고 몸을 웅크리고 있었다.
"씨발... 폭력까진 쓰기 싫다고 했지? 그러니까 가만히 있으라고..."
나는 다시 손을 치마속으로 가져가서 보지를 주무르고, 입으로 유방을 빨았다.
"흑... 흑... 엉... 엉....."
자신의 처지가 처량했는지 처음에는 훌쩍이다 통곡을 하기 시작했다.
울던지 상관안하고, 나는 일어나서 양손을 그녀의 치마속으로 넣어서 팬티를 잡고 내렸다.
그녀는 양손으로 자신의 팬티 앞을 잡고 안벗겨질려고 반항했다.
나는 한 손을 풀어서 손바닥으로 그녀의 손등, 허벅지를 마구 때렸다.
몇대를 때리자 그녀의 손이 풀렸다.
한손으로 잡고 있던 팬티를 확 잡아서 내리는데 한 쪽으로만 내려서 그런지 무릎에 걸리면서 쫙 찢어져 버렸다.
내친김에 치마 밑단을 양손으로 잡고 치마도 찢어버렸다.
걸레가 된 천조각들을 바닥에 던지고 그녀에게 달려들어 상체를 일으켜 세웠다.
그녀는 안일어나려고 몸을 쭉 피면서 목에 힘을 주고 버텼다.
그녀의 목 밑으로 손을 넣어서 상체만 살짝 들리게 만들어서 원피스를 찢어버리듯이 벗겨내고, 브라자도 풀어서 벗겨버렸다.
그녀는 챙피한지 고개를 쇼파등받이 쪽으로 잔뜩돌리고, 한손으로 유방을, 한손으로 보지털 위를 가리고 있었다.
나는 느긋하게 옷을 벗기 시작했다.
내 옷 벗는 소리에 그녀는 놀라서 내쪽을 돌아보았고, 나하고 눈이 마주치자 흠칫 놀라서 다시 등받이쪽으로 고개를 돌려버렸다.
그리고는 마치 등받이 안으로 들어가기라도 할거처럼 몸을 돌려서 바짝 붙일려고 애를 쓰고 있었다.
그녀의 엉덩이 쪽 쇼파에 걸터 앉으면서 그녀의 엉덩이를 쓰다듬기 시작했다.
그녀는 벌레라도 기어가는 것 처럼 몸을 떨기 시작했다.
나는 엉덩이를 쓰다듬다가 입을 엉덩이에 대고 빨면서 손을 계곡쪽으로 보내 항문을 쓰다듬기 시작했다.
"흑... 흑.... 안돼...."
가운데 손가락으로 항문을 살살 쓰다듬기도 하고, 살짝 찌르기고 하면서 괴롭혔다.
그녀는 엉덩이에 힘을 잔뜩 주고, 죽어라고 몸을 등받이에 붙이고 있었다.
항문을 쓰다듬던 손을 대뜸 보지구명으로 밀어넣었다.
그녀의 손이 바로 가랑이 사이로 들어오면서 자신의 보지를 막으면서 내 손을 방어했다.
하지만 내 손이 더 빨라서 바로 보지구멍에 중지를 접어서 박아버렸다.
"악.... 안돼... 그만해... 성진아.... 내가 잘못했어.... 엉엉...."
"흐흐... 잘못한 것은 아는 모양이지?"
나는 냉소를 날리며 손가락을 움직였다.
엉덩이에 힘을 잔뜩 주고, 허벅지를 딱 붙이고 있으니 손을 움직이기는 힘들었다.
한참을 구멍에 손가락으로 찔꺽 거리자 애액이 조금씩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나는 손을 빼고, 잔뜩 힘 주고 있는 그녀의 몸을 들어서 아예 엎어버렸다.
그녀의 등에 양손을 짚고, 무릎을 꽉 붙히고 있는 그녀의 허벅지 사이에 갖다대고 세게 눌렀다.
그래도 그녀는 어떻게든 버틸려고 애를 쓰고 있었고, 나는 무릎에 힘을 주면서 좌우로 틈을 벌리기 위해 조금씩 흔들어댔다.
잠시 후 도저히 내 무릎에 눌려 아팠는지 허벅지에 힘이 빠지면서 무릎이 가랑이 사이로 쑥 들어갔다.
그녀도 나도 계속되는 힘겨루기에 땀을 흘리고 있었다.
하지만 이미 허벅지가 벌어졌고 다음은 일사천리였다.
나는 쇼파위로 올라가 다른쪽 다리도 그녀 다리 사이에 집어넣으면서 벌려버렸다.
"윽... 윽..."
계속 힘을 쓰며 버텨봤지만 내 힘을 이길 수는 없었다.
결국 그녀 허벅지 사이에 앉게 되었고, 나는 무릎을 좌우로 벌리면서 그녀의 다리를 더욱 넓게 벌려버렸다.
양손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서 위로 바짝 끌어 올려서 항문과 보지구멍이 드러나게 만들었다.
그녀는 손을 밑에서 가랑이 사이로 올리고 나를 방해하려고 마구 흔들고 있었다.
나는 손을 뻗어 가랑이 사이에 들어와 있는 그녀의 팔을 팔꿈치 위쪽을 잡아 등쪽으로 확 제껴버렸다.
자연히 가랑이 사이 그녀의 손은 사라졌고 나는 바로 혀를 길게 해서 그녀의 보지에 쳐박았다.
"헉...."
"안돼.... 성진아... 안돼..... 엉엉엉..."
그녀가 다시 울기 시작했다.
나는 무시하고 그녀의 보지구멍과 항문을 혀로 애무하기 시작했다.
핥고, 찌르고, 입으로 빨아들이고... 할 수 있는 애무는 다했다.
그녀의 보지에서 애액이 촉촉히 젖어나오기 시작했다.
"흑...흑.... 아응.... 아응.....훌쩍...."
우는 중에도 약한 신음이 나오기 시작했다.
그녀의 몸에서 힘이 점점 빠졌다.
하긴 그렇게 장시간 온몸에 힘을 주고 있었으니 이제 지칠만도 했다.
나는 얼른 가랑이 사이로 해서 그녀의 골반쪽으로 팔을 감으면서 하체를 들어버렸다.
그녀의 얼굴이 쇼파에 뭍히고, 약하게 무릎을 꿇는 자세가 되었다.
본격적으로 그녀의 보지와 크리토리스를 빨기 시작했다.
"아응... 아응.... 앙..... 아..."
그녀의 보지구멍에서 점점 애액이 많아지고, 신음소리가 켜져갔다.
나는 좀 더 그녀의 허리를 들게해서 무릎을 꿇고 앉으면서 그녀의 보지를 빨았다.
그녀는 얼굴을 쇼파에 대고 팔꿈치로 상체를 지지하면서 발은 거의 공중에 뜬 상태가 되었다.
"아... 아.... 앙.... 아..."
신음소리가 점점 진해졌다.
한쪽팔을 풀어서 손가락을 보지구멍에 천천히 집어넣었다.
"허억...."
그녀는 놀랐는지 엉덩이를 한차례 흔들었다.
어깨로 그녀의 허벅지를 받치고, 손가락으로 그녀의 보지를 쑤시면서 크리토리스를 빨았다.
"아... 아... 아..."
그녀의 신음소리가 커지면서 허벅지가 부들부들 떨리는게 느껴졌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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