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진 & 변태 커플 2 (왁싱샾 전여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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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왁싱 여원장은
창수의 물건이 발기되어 왁싱용 치마 가운데가 불쑥 튀어나와 있는것을 보더니
어머머... 엄청 건강하신가봐요.
신부는 좋겠다. 매일 이런 건강한
남자외 같이 잘수있다니... 저희 신랑은 이제 잘 되지도 않는데..하하하.
원장의 다소 노골적인 농담이 왁싱룸의 공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구었다.
창수는 얼굴이 터질 것 같은 수치심에 눈을 질끈 감았지만, 얇은 치마 천을 뚫고 나올 듯 기세를 올린 그의 상징은 가라앉을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오히려 원장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기폭제가 되어, 창수의 단단한 하반신은 터질 듯한 긴장감으로 가득 찼다.
“자, 이제 다리 쪽은 대략 정리가 되었으니, 본격적으로 전면 브라질리언 시술로 넘어갈게요. 선영 씨, 미라 씨. 이제 치마 배꼽 위까지 완전히 걷어 올리세요. 왁스 바를 부위 시야 확실하게 확보하고요.”
원장의 거침없는 지시가 떨어졌다. 마침내 올 것이 오고야 만 것이다.
선영과 미라는 서로 슬쩍 눈빛을 교환했다. 두 여자의 손끝은 이제 실습에 대한 두려움이 아니라, 1년 동안 마음속으로만 수백 번씩 상상해 온 거대한 금기를 마주한다는 짜릿한 해방감으로 파르르 떨리고 있었다.
바스락.
선영이 창수의 아랫배 쪽에 닿아 있던 치마 자락을 쥐었다. 그리고 거침없는 손길로 천을 배꼽 위까지 확 끌어 올렸다.
순간, 왁싱룸에 여러방면의 고화질 카메라의 렌즈 위로, 그리고 세 여자의 선명한 시야 속으로 김창수의 모든 것이 날것 그대로 드러났다.
182cm의 다부진 체격에서 뿜어져 나오는 위압감만큼이나, 환한 LED 조명 아래 우뚝 솟아오른 그의 물건은 압도적인 존재감을 사방으로 과시하고 있었다.
31년 동안 그 어떤 여자에게도 길을 내어주지 않았던 고결하고 순결한 남성의 상징. 한 달 뒤에 결혼할 보수적인 예비 신부조차 구경도 하지 못한 그 보물이, 마침내 1년 전 썸녀와 그녀의 절친 앞에 완벽하게 잠금을 해제한 순간이었다.
선영의 시선이 머문 창수의 중심부는 1년 전 상상했던 것 이상으로 압도적인 위용을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다이아몬드 자세로 활짝 열린 다리 사이에서 하늘을 향해 당당하게 솟구친 기둥은 한눈에 봐도 굵직하고 기다란 골격을 지녀, 선영의 숨통을 단숨에 틀어쥐었습니다.
특히 그녀의 마음을 흔든 것은 정점의 둔덕한 귀두였습니다. 매끄러운 투구처럼 둥글게 빚어진 버섯 모양의 상단은 혈류가 집중되어 짙은 자줏빛 광택을 뿜어냈고, 기둥과의 경계선이 두툼한 턱처럼 솟아올라 강렬한 부피감을 완성했습니다.
그 아래로 이어진 팽팽한 기둥 표면에는 푸르스름한 정맥들이 살아 움직이는 덩굴처럼 불끈불끈 솟아 있어 만져보고 싶은 충동을 자극했습니다.
특히 그녀의 마음을 흔든 것은 정점의 둔덕한 귀두였습니다. 매끄러운 투구처럼 둥글게 빚어진 버섯 모양의 상단은 혈류가 집중되어 짙은 자줏빛 광택을 뿜어냈고, 기둥과의 경계선이 두툼한 턱처럼 솟아올라 강렬한 부피감을 완성했습니다.
그 아래로 이어진 팽팽한 기둥 표면에는 푸르스름한 정맥들이 살아 움직이는 덩굴처럼 불끈불끈 솟아 있어 만져보고 싶은 충동을 자극했습니다.
뿌리치고 떠났던 철벽 같던 남자의 가장 은밀한 성역과 그 아래 묵직하게 늘어진 알맹이들이 뽀얀 속살을 드러낸 채 자신의 손길에 밀착되어 있다는 사실은, 선영에게 짜릿한 정복감과 거친 흥분을 동시에 안겨주었습니다
전면 왁싱을 위한 기초 작업이 끝나자, 여원장은 창수의 골반 쪽으로 바짝 다가서며 손뼉을 나직하게 쳤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브라질리언 왁싱의 핵심 부위 시술 들어갈게요. 모델분, 양 발바닥을 서로 맞붙이고 무릎을 양옆으로 최대한 벌려주세요. 저희가 보통 ‘다이아몬드 자세’라고 부르는 체위예요.”
창수는 원장의 지시에 온몸의 털이 곤두서는 것 같았다.
“이렇게 허벅지 안쪽과 가랑이 사이가 완전히 개방되어야 안쪽 깊숙한 곳까지 잔털 없이 깔끔하게 뽑혀요. 부끄러워 마시고 골반에 힘 빼세요.”
원장의 숙련된 손길에 의해 창수의 두 다리가 세 여자 앞에서 거침없이 활짝 벌어졌다. 골반이 열리고 다리가 다이아몬드 형태로 꺾이자, 다리 사이에 자리 잡고 있던 그의 상징이 숨을 곳을 잃고 훤한 조명 아래 완전히 도드라졌다.
원장은 교육생들에게 시선을 돌리며 본격적인 기술 지도를 시작했다.
“잘 봐요. 남자 브라질리언은 모근이 깊고 모 방향이 일정하지 않아서, 시술 전에 손으로 모질과 자라는 방향을 확실하게 파악해야 해.”
그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원장의 차갑고 노련한 손이 창수의 불뚝 솟은 물건 중간을 거침없이 꽉 쥐었다.
“흣...!”
창수의 입에서 자신도 모르게 거친 신음이 터져 나왔다. 31년 동안 그 어떤 이성에게도 잡혀본 적 없던 숫총각의 상징이 낯선 여성의 손귀에 완전히 사로잡힌 것이다.
“이렇게 오른쪽으로 밀면 왼쪽 뿌리 부분의 모방향이 보이죠? 반대로 왼쪽으로 밀면 오른쪽 뿌리가 보이고.”
원장의 손길에 따라 창수의 물건이 좌우, 그리고 위아래로 묵직하게 움직였다. 기둥이 움직일 때마다 뿌리 쪽에 붙은 불알과 음낭의 살결이 팽팽하게 당겨졌다.
“어머, 확실히 강도가 다르네. 선영 씨, 미라 씨, 이 상태에서 모근을 잘 확인해야 해.” 원장은 창수의 기둥이 점점 더 뜨겁고 단단해지는 것을 손끝으로 느끼면서도 짐짓 태연하게 설명을 이어갔다.
“자, 이제 두 사람이 직접 잡고 방향 확인해 봐요. 선영 씨부터.”
원장의 양보에 선영이 꿀꺽 침을 삼키며 앞으로 나섰다. 선영의 떨리는 부드러운 손이 창수의 불뚝 솟은 뜨거운 기둥을 감싸 쥐었다.
‘오빠 물건 ... 진짜 엄청나다...’
선영의 거칠어진 숨결이 창수의 아랫배에 닿았다. 이어 미라 역시 터질 듯한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선영의 손이 떨어진 자리를 움켜쥐었다.
“원장님, 이쪽 뿌리 부분은 털이 꼬여있는데 이 방향으로 바르는 게 맞나요?” 미라는 질문을 핑계로 창수의 물건을 이리저리 흔들며 그 단단한 촉감을 온전히 즐겼다.
두 젊은 여자가 번갈아 가며 자신의 기둥을 잡고 상하좌우로 돌리고 젖힐 때마다 창수는 정신이 나갈 것 같았다. 가죽을 뚫고 나올 듯 팽팽해진 기둥은 이미 인간의 영역을 벗어난 것처럼 단단해져 있었고, 창수는 커튼을 쥔 손에 하얗게 피가 통하지 않을 정도로 힘을 주며 버텼다.
“좋아, 둘 다 방향 잘 확인했네. 이제 바로 시술 들어갑니다. 선영 씨가 기둥 위쪽 잡고 텐션 줘요. 미라 씨가 하드 왁스 떠서 바르고.”
원장의 큐사인이 떨어지자 본격적인 브라질리언 왁싱이 시작되었다. 선영이 창수의 터질 듯한 기둥 윗부분을 잡아 하늘 방향으로 팽팽하게 당겨 고정했다. 살결이 당겨지며 기둥 뿌리와 음낭 주변의 피부가 조명 아래 반질거리며 펴졌다.
미라가 워머기에서 점도가 높은 뜨거운 보라색 하드 왁스를 스파출러로 듬뿍 떠냈다.
“모델분, 왁스 올라갑니다. 조금 뜨거워요.”
미라의 떨리는 목소리와 함께, 창수의 가장 민감한 기둥 뿌리 주변과 불알 살결 위로 뜨끈하고 끈적한 왁스가 부드럽게 펴 발라졌다.
“으으 흑...!”
창수는 가죽 베드를 발가락으로 꽉 쥐며 신음을 삼켰다. 뜨거운 열감이 성기 주변을 감싸 안는 동시에, 선영이 묵직하게 기둥을 붙잡고 있는 손아귀의 힘이 고스란히 전해져 전율이 일었다.
왁스는 창수의 뜨거운 체온과 만나 순식간에 굳어 들어갔다. 미라는 굳어진 왁스의 끝단을 살짝 들어 올린 뒤, 창수의 허벅지 안쪽 살을 단단히 움켜쥐며 텐션을 주었다.
“하나, 둘, 셋!”
촤아악!
“으아악...!”
날카로운 마찰음과 함께 창수의 억센 음모들이 뿌리째 뽑혀 나갔다. 숫총각의 성역이 뜯겨 나가는 강렬한 통증에 창수의 골반이 들썩였지만, 선영은 놓치지 않겠다는 듯 그의 발기된 기둥을 더 꽉 붙잡아 고정했다.
“미라 씨, 바로 손바닥으로 진정 압박!” 원장의 지시에 미라가 털이 뽑혀 나가 화끈거리는 창수의 맨살 위로 부드러운 손바닥을 척 얹어 꾹 눌렀다.
선영과 미라는 뽑혀 나간 왁스 패드를 확인하며 묘한 쾌감에 눈을 빛냈다. 이제 창수의 중심부 아래쪽은 거뭇한 털 대신, 한 번도 세상에 빛을 보지 못했던 뽀얗고 매끄러운 속살이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했다.
창수의 은밀한 부위가 완전히 노출되자, 선영은 밀려오는 시각적 충격에 숨을 들이켰다. 가운 너머로 짐작했던 것보다 훨씬 더 다부지고 위풍당당한 자태였다.
‘이게 오빠의 진짜 모습이구나...’
선영의 가슴은 터질 듯이 요동쳤다. 1년 전, 데이트가 끝나고 한강 둔치에서 헤어질 때마다 속으로 얼마나 그를 안고 싶어 했는지 모른다.
나를 거절했던 철벽 같던 남자가, 결국 다른 여자를 선택한 남자가, 지금 자신의 손짓 하나에 완전히 무방비로 까발려져 거칠게 맥박 치고 있었다. 예비 신부보다 먼저 이 거대한 보물을 독점하고 있다는 잔인한 우월감이 선영의 내면에서 짜릿한 카타르시스로 피어올랐다.
옆에 서 있던 미라 역시 온몸의 피가 거꾸로 솟는 것 같은 흥분을 느꼈다. 친구의 폰 사진을 보며 ‘몸 진짜 좋다’고 침을 삼키던 수준이 아니었다.
환한 불빛 아래 드러난 창수의 중심부는 남성미의 결정체 그 자체였다. 미라는 자신도 모르게 마른침을 꼴깍 삼키며 창수의 솟아오른 물건에서 시선을 떼지 못했다.
‘선영이도 만져보지 못한 숫총각 오빠의 진짜 몸을... 내가 오늘 마음것 만질 수 있어.’
미라의 머릿속은 이미 이성적인 판단을 잃어가고 있었다. 이 완벽한 남자의 순결을 자신들의 손길로 다듬고, 만지고, 유린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미라의 아래쪽 또한 부끄러울 정도로 뜨겁게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두 여자의 눈빛은 굶주린 맹수처럼 번들거렸고, 왁싱룸 안은 세 사람의 거친 숨소리와 터질 듯한 심장 박동 소리로 가득 찼다.
창수는 허벅지 안쪽 살결이 바르르 떨릴 정도로 극한의 수치심과 기묘한 쾌감의 경계에 서 있었다. 눈을 감고 있어 그들의 표정은 볼 수 없었지만, 자신의 중심부를 향해 쏟아지는 선영과 미라의 뜨겁고 끈적한 시선이 피부로 고스란히 느껴졌다.
게다가 창수는 꿈에도 모르고 있었다. 지금 자신이 실습 치마를 완전히 까뒤집은 채 우람하게 발기해 있는 이 모든 자극적이고 은밀한 장면이, 천장과 벽면에 설치된 고화질 카메라를 통해 원장실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실시간으로 여러각도에서 모든 장면이
고스란히 녹화되고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10분 전 스케줄이 꼬이며 취소되지 않은 자동 녹화 시스템은, 한 달 뒤 결혼할 예비 신랑의 가장 치명적인 비밀을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담아내고 있었다.
"자, 선영 씨. 정신 차리고 왁스 온도 체크한 다음에 베이스부터 넓게 발라요. 미라 씨는 위쪽 텐션 확실하게 잡아주고.”
원장의 지시에 미라의 부드러운 손가락이 창수의 기둥 윗부분 살결을 꾹 눌러 고정했다.
찌릿한 전율이 창수의 척추를 타고 흘러내렸다. 이어 선영이 따뜻하게 데워진 왁스를 스파출러로 떠서 창수의 은밀한 부위 중심에 부드럽게 펴 바르기 시작했다.
“으으윽...”
창수는 입술을 깨물며 신음 소리를 삼켰다. 31년 동안 봉인되어 있던 숫총각의 가장 예민한 성역에 1년 전 전여친과 전여친친구의 손길이 닿을 때마다, 그의 물건은 더욱 거칠게 텐트를 치며 폭주하기 시작했다.
평생 신부에게 무덤까지 가져가야 할 아찔하고 위험한 시술이, 보이지 않는 카메라의 눈앞에서 본격적으로 불을 뿜고 있었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브라질리언 왁싱의 핵심 부위 시술 들어갈게요. 모델분, 양 발바닥을 서로 맞붙이고 무릎을 양옆으로 최대한 벌려주세요. 저희가 보통 ‘다이아몬드 자세’라고 부르는 체위예요.”
창수는 원장의 지시에 온몸의 털이 곤두서는 것 같았다.
하지만 주저하는 창수의 태도를 눈치챈 원장은 사정없이 창수의 양쪽 무릎을 잡고 바깥쪽으로 활짝 벌려 베드 바닥에 밀착시켰다.
“이렇게 허벅지 안쪽과 가랑이 사이가 완전히 개방되어야 안쪽 깊숙한 곳까지 잔털 없이 깔끔하게 뽑혀요. 부끄러워 마시고 골반에 힘 빼세요.”
원장의 숙련된 손길에 의해 창수의 두 다리가 세 여자 앞에서 거침없이 활짝 벌어졌다. 골반이 열리고 다리가 다이아몬드 형태로 꺾이자, 다리 사이에 자리 잡고 있던 그의 상징이 숨을 곳을 잃고 훤한 조명 아래 완전히 도드라졌다.
이미 팽팽하게 부풀어 오른 그의 물건은 다리를 벌리자 하늘을 향해 더욱 꼿꼿하고 굵직하게 불뚝 솟아올라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시술실 여러 각도의 카메라는 이 아찔한 다이아몬드 구도를 고화질로 묵묵히 담아내고 있었다.
원장은 교육생들에게 시선을 돌리며 본격적인 기술 지도를 시작했다.
“잘 봐요. 남자 브라질리언은 모근이 깊고 모 방향이 일정하지 않아서, 시술 전에 손으로 모질과 자라는 방향을 확실하게 파악해야 해.”
그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원장의 차갑고 노련한 손이 창수의 불뚝 솟은 물건 중간을 거침없이 꽉 쥐었다.
“흣...!”
창수의 입에서 자신도 모르게 거친 신음이 터져 나왔다. 31년 동안 그 어떤 이성에게도 잡혀본 적 없던 숫총각의 상징이 낯선 여성의 손귀에 완전히 사로잡힌 것이다.
원장은 프로답게 아무렇지도 않은 표정으로 창수의 단단한 기둥을 잡고 오른쪽으로 스윽 눕혔다.
“이렇게 오른쪽으로 밀면 왼쪽 뿌리 부분의 모방향이 보이죠? 반대로 왼쪽으로 밀면 오른쪽 뿌리가 보이고.”
원장의 손길에 따라 창수의 물건이 좌우, 그리고 위아래로 묵직하게 움직였다. 기둥이 움직일 때마다 뿌리 쪽에 붙은 불알과 음낭의 살결이 팽팽하게 당겨졌다.
창수는 수치심에 혀를 깨물었지만, 막상 이성이 통제할 수 없는 남성의 본능은 달랐다. 원장의 손이 닿아 이리저리 움직여질수록 성기로 피가 더 가파르게 쏠리며, 발기는 죽기는커녕 핏줄이 터질 듯이 부풀어 올라 돌덩이처럼 단단해졌다.
“어머, 확실히 강도가 다르네. 선영 씨, 미라 씨, 이 상태에서 모근을 잘 확인해야 해.” 원장은 창수의 기둥이 점점 더 뜨겁고 단단해지는 것을 손끝으로 느끼면서도 짐짓 태연하게 설명을 이어갔다.
“자, 이제 두 사람이 직접 잡고 방향 확인해 봐요. 선영 씨부터.”
원장의 양보에 선영이 꿀꺽 침을 삼키며 앞으로 나섰다. 선영의 떨리는 부드러운 손이 창수의 불뚝 솟은 뜨거운 기둥을 감싸 쥐었다.
1년 전 그토록 만지고 싶었던 창수의 심장이 손바닥을 통해 맥박 치는 것 같았다. 선영은 감격과 흥분에 휩싸인 채, 원장처럼 창수의 물건을 상하좌우로 천천히 움직였다. 기둥을 아래로 꾹 누르자 치받치는 단단한 반동이 선영의 손목을 타고 전해졌다.
‘오빠 물건 ... 진짜 엄청나다...’
선영의 거칠어진 숨결이 창수의 아랫배에 닿았다. 이어 미라 역시 터질 듯한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선영의 손이 떨어진 자리를 움켜쥐었다.
친구의 이야기로만 듣던 숫총각 오빠의 물건은 상상 이상으로 묵직했다. 미라는 일부러 살근살근 기둥을 훑으며 위아래, 좌우로 젖혀보았다.
“원장님, 이쪽 뿌리 부분은 털이 꼬여있는데 이 방향으로 바르는 게 맞나요?” 미라는 질문을 핑계로 창수의 물건을 이리저리 흔들며 그 단단한 촉감을 온전히 즐겼다.
두 젊은 여자가 번갈아 가며 자신의 기둥을 잡고 상하좌우로 돌리고 젖힐 때마다 창수는 정신이 나갈 것 같았다. 가죽을 뚫고 나올 듯 팽팽해진 기둥은 이미 인간의 영역을 벗어난 것처럼 단단해져 있었고, 창수는 커튼을 쥔 손에 하얗게 피가 통하지 않을 정도로 힘을 주며 버텼다.
“좋아, 둘 다 방향 잘 확인했네. 이제 바로 시술 들어갑니다. 선영 씨가 기둥 위쪽 잡고 텐션 줘요. 미라 씨가 하드 왁스 떠서 바르고.”
원장의 큐사인이 떨어지자 본격적인 브라질리언 왁싱이 시작되었다. 선영이 창수의 터질 듯한 기둥 윗부분을 잡아 하늘 방향으로 팽팽하게 당겨 고정했다. 살결이 당겨지며 기둥 뿌리와 음낭 주변의 피부가 조명 아래 반질거리며 펴졌다.
미라가 워머기에서 점도가 높은 뜨거운 보라색 하드 왁스를 스파출러로 듬뿍 떠냈다.
“모델분, 왁스 올라갑니다. 조금 뜨거워요.”
미라의 떨리는 목소리와 함께, 창수의 가장 민감한 기둥 뿌리 주변과 불알 살결 위로 뜨끈하고 끈적한 왁스가 부드럽게 펴 발라졌다.
“으으 흑...!”
창수는 가죽 베드를 발가락으로 꽉 쥐며 신음을 삼켰다. 뜨거운 열감이 성기 주변을 감싸 안는 동시에, 선영이 묵직하게 기둥을 붙잡고 있는 손아귀의 힘이 고스란히 전해져 전율이 일었다.
왁스는 창수의 뜨거운 체온과 만나 순식간에 굳어 들어갔다. 미라는 굳어진 왁스의 끝단을 살짝 들어 올린 뒤, 창수의 허벅지 안쪽 살을 단단히 움켜쥐며 텐션을 주었다.
“하나, 둘, 셋!”
촤아악!
“으아악...!”
날카로운 마찰음과 함께 창수의 억센 음모들이 뿌리째 뽑혀 나갔다. 숫총각의 성역이 뜯겨 나가는 강렬한 통증에 창수의 골반이 들썩였지만, 선영은 놓치지 않겠다는 듯 그의 발기된 기둥을 더 꽉 붙잡아 고정했다.
“미라 씨, 바로 손바닥으로 진정 압박!” 원장의 지시에 미라가 털이 뽑혀 나가 화끈거리는 창수의 맨살 위로 부드러운 손바닥을 척 얹어 꾹 눌렀다.
통증 뒤에 찾아오는 젊은 여자의 손바닥 감촉은 창수를 더 미치게 만들었다.
선영과 미라는 뽑혀 나간 왁스 패드를 확인하며 묘한 쾌감에 눈을 빛냈다. 이제 창수의 중심부 아래쪽은 거뭇한 털 대신, 한 번도 세상에 빛을 보지 못했던 뽀얗고 매끄러운 속살이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했다.
그때 왁싱룸 내부에 창수의 전화벨이 울렸다.
폰이 우측 소형 테이블위에 있어서 폰에 찍히는
발신자를 볼수있었다.
선영이와 미라는 폰에 발신자를 슬쩍 훔처보았다.
" 내사랑 신부 소라씨 "
라고 적혀 있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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