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해야 웃는 아내 --- (후편)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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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취해야 웃는 아내 002
”왔냐.“
”어..엉.“
모텔방문을 열자 멋쩍은 미소를 지으며 친구가 내 어깨너머로 침대 위에 누워있는 아내를 먼저 흘깃 훔쳐본다.
정장 스커트에 검은색 스타킹이 가장 먼저 보이자 친구 놈이 벌써부터 입술이 바짝 타들어 가는지 혀로 침을 묻혀 적신다. 선뜻 방안으로 들어오지 못하는 친구를 놔두고 몸을 돌려 먼저 걸음을 옮기자 친구가 서둘러 구두를 벗으며 따라 들어 온다.
”정말 괜찮을까? 정말 괜찮은 거지?“
”뭐가?“
말까지 더듬는 친구의 모습이 재밌기도 했지만 앞으로 벌어질 상황에 이미 내 심장도 요동치고 있었기에 그런 사소한 걸 걸고넘어질 여유가 없었다. 그만큼 아직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았는데 이미 손바닥에 땀이 흥건할 정도로 나 또한 이 친구만큼 긴장하고 있었다. 하지만 내색하지 않으려 노력하며 최대한 자연스럽게 연기했다.
”나중에 제수씨가 알게 되면..“
”절대 모른다니까! 이 여편네는 한 번 취하면 누가 업어가도, 아니지.. 몇 놈이 쑤셔대도 모른다니까. 그렇지 않으면 내가 이런 고생을 사서하겠냐.“
”보기엔 그냥 잠만 잘 자는 거 같은데..“
”이러다가 언제 돌변할지 몰라요. 갑자기 일어나서 달려드는데.. 볼래?“
친구의 말도 일리가 있었기에 우선 분위기부터 띄우기 위해 침대로 걸어가 아내의 블라우스 단추를 다 풀고 어깨까지 다 드러날 정도로 젖히곤 브래지어까지 위로 끌어 올리자 아내의 유두와 함께 가슴이 다 드러났다. 대범하게 행동했던 나였지만 내 눈은 아내가 아닌 친구를 훔쳐보고 있었다.
드러난 아내의 가슴 중 하나를 쥐고 세워 유두를 입에 물어 할짝거리며 빨아대길 잠시 한 후 곧바로 아내의 치마를 위로 잡아 올리는데.. 이 여편네가 생전 신지 않던 밴드 스타킹을 신고 있었다. 그저 평소와 같은 검은색 팬티스타킹일 줄 알았던 난 치마를 끌어 올리다 곧바로 드러난 팬티에, 그러고 보니 팬티도 평소 입던 아줌마 팬티가 아닌 옆 라인도 얇고 앞의 털들까지 비치는 망사와 실크가 어우러진 디자인의 섹시 팬티였기에 움직이던 손을 멈추게 된다.
‘이 여편네가..’
”속..옷이 끝내주네. 제수씨가 평소에 이렇게 입고 다니냐?“
”그..그럼! 이 여자가 원래 겉하고 속이 달라요. 내가 말했잖아.“
”후~. 나 진짜 긴장된다. 이러면 안 되는데, 진짜.. 네가 부탁만 안 했어도..“
말을 더듬는 친구의 하반신은 말과 다르게 벌써 벌떡거리며 텐트를 키우고 있었다.
이미 아내의 가슴과 팬티에 눈이라도 돌아간 놈처럼 바지 위로 껄떡이고 있는 자지를 잡고는 자세를 고치며 연신 침을 삼키고 있었다.
”치..친구야. 나.. 제수씨 가슴 좀 빨아봐도 되냐?“
”뭐? 가슴?“
”응. 너도 알지만, 나 빚 갚느라 도우미 아줌마들도 못 부르잖아. 진짜 여자 가슴 만져본 지 십 년 전이다.“
”에휴. 아직도 빚 다 못 갚았냐?“
”그건 묻지 말고.. 응!?“
대답 대신 조용히 아내 옆을 비켜주자 친구가 기다렸다는 듯 침대 위로 올라와 아내의 젖을 섣불리 손대지는 못하고 이글거리는 눈빛으로 뚫어지라 쳐다보기 시작했다. 바로 앞에서 친한 친구가 아내의 가슴을 씹어먹을 듯 내려다보고 있는 모습에 목 안이 간질거리기 시작했고 심장이 더 요란하게 쿵쾅거리기 시작했다.
‘지금이라도 말릴까? 아니..야. 여기까지 왔는데..’
내 표정을 살피듯 흘깃 내 눈치를 한 번 본 친구가 떨리는 손을 올려 아내의 중력에 의해 잘 익은 호빵처럼 퍼진 가슴에 올려본다. 큼지막한 친구의 손이 아내의 가슴을 다 덮고는 어색하게 주무르기 시작하는데, 오히려 그런 친구의 서툰 손길이 날 더 흥분시키고 있었다.
내 아내의 가슴이 나 아닌 다른 남자의 손에 의해 주물러지는 모습만으로도 내 자지는 어느 때보다 더 단단하게 발기했고 옷 속에서 당장이라도 꺼내달라고 벌떡거렸다. 친구는 가슴의 부드러운 감촉에 입을 벌려 탄성을 작게 내지르곤 천천히 고개를 숙여 봉긋 솟은 유두를 입술로 덮고 쪽쪽 소리 내며 빨기 시작했는데..
”으음~~.“
아내가 입을 다문 채 작고 탁한 신음을 내뱉었고 순간 내 친구가 움찔 놀라 하던 행동을 멈췄다.
”괜찮아. 새끼가 쫄기는.. 이 여자는 취하면 업어가도 모른다니까.“
아무렇지 않다는 듯 말을 했지만 떨림까지는 숨길 수가 없었다. 그나마 다행인 건 친구 놈도 엄청난 흥분상태였기에 내 말을 듣자마자 다시 멈췄던 행동을 이어가며 대놓고 아내의 젖꼭지를 가지고 놀기 시작했다.
입술 사이에 물고는 빨아대다 혀를 날름거리며 짓눌렀다 굴리며 아내의 젖꼭지를 침으로 범벅되게 했다.
”하아~~.“
계속된 친구의 혀와 입놀림에 아내가 꽉 다물었던 입술을 벌리곤 음란하기 짝이 없는 깊은 신음을 내뱉으며 어깨까지 작게 들썩인다. 자신의 가슴을 빨고 있는 친구를 껴안으려는지 팔을 움찔거리다 시트를 움켜쥔다.
‘참나.. 이 여편네가.. 젖꼭지만 빨았는데 벌써 흥분한 거야? 뭐야. 나랑 다른 놈인 걸 본능적으로 느끼는 거 아니야!?”
내가 착각할 정도로 아내가 평소보다 훨씬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었다.
젖꼭지를 문 친구의 입술 사이로 보이는 혀가 움직일 때마다 스타킹을 신은 발가락이 움찔거리며 다리까지 비비 꼬는 모습은 내가 착각하기에 충분했고, 분명히 착각이 아님을 확신할 수 있었다.
“아..아음~.”
아내의 반응에 더 흥분하기 시작한 친구가 아내의 젖꼭지를 엎드린 채 입에 물고는 한 손을 내려 어렵게 허리띠를 풀고는 지퍼를 내려 단번에 바지와 팬티를 벗어버리는데, 역시나 고등학교 때부터 내가 부러워했던 커다란 자지가 튕겨 나와 까딱거리기 시작했다. 본적이 없어 확실하진 않지만, 강직도가 예전 같지 않은 듯 느껴졌지만 굵기와 길이만으로도 날 압도하고도 남을 만큼 훌륭한 자태를 여전히 뽐내고 있었다.
’저...저게 아내 보지에.. 들어갈까?‘
나도 모르게 마른 침을 삼키며 사타구니 사이에 커다랗게 늘어진 친구의 자지를 휘둥그레진 두 눈으로 침만 삼키며 쳐다보던 난 나도 모르게 친구에게 엉뚱한 말을 걸며 행동을 멈추게 했다.
“마..많이 뚱뚱하지?”
“아니. 이 정도가 뭐가 뚱뚱하냐. 진짜 복에 겨운 놈이네. 이런 몸매를 보고 육덕스럽다고 하는 거지.”
“육덕?”
“그래. 살집도 적당히 있으시고, 가슴도 커다랗고.. 무엇보다 이 엉덩이는.. 너한테 이런 말 하기 뭐하지만, 제수씨 엉덩이가 진짜 일품이지. 자지를 삼킬 듯 풍만하면서도 처지지도 않았고, 아이를 둘이나 낳았다고는 믿기지 않잖아. 그리고.. 이런 엉덩이가 뒤치기 할 때 떡감이 엄청 좋을 거 같지 않냐? 상상만 해도...”
이놈이 내 아내를 보며 그런 상상까지 했다는 게 놀랍게 느껴졌다.
“말 나온 김에.. 나 가슴떡 좀 해봐도 될까?”
“가슴 떡은 또 뭐냐?”
“후~.”
말이 끝나기 무섭게 친구가 아내의 배에 올라타더니 벌어진 블라우스 사이에 자리 잡은 아내의 두 가슴을 손으로 끌어모아선 그사이에 커다란 자지를 끼워놓고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는데, 아내의 가슴이 위아래로 쏠리며 자지의 움직임에 흔들리기 시작했다.
“아.. 진짜 느낌 죽인다. 여기에 젤만 있었어도...”
“젤? 있는데..”
“있어? 한 번만 빌려주라.”
난 얼떨결에 친구의 말을 대답을 해버렸고 친구가 화색을 하며 하던 행동을 멈추고 내게 손을 벌렸다. 들고 온 가방에서 커다란 젤을 꺼내 친구에게 건네자 친구는 연신 웃음을 감추지 못하고는 윤활 젤을 아내의 가슴에 쏟아붓기 시작했다.
“야야..옷 버리면 안 되는.. 아..”
블라우스까지 다 젖을 정도로 젤이 묻어나며 내 미간을 찡그리게 했지만, 그것도 잠시 형광등 불빛에 번들거리며 윤기 나는 아내의 가슴을 보게 되자 하던 말도 잊은 채 침만 꼴깍거리게 된다.
미끈거리는 아내의 가슴을 두 손으로 떡 주무르듯 만지던 친구가 다시 한번 아내의 가슴을 모아 그사이에 자지를 끼워 넣고는 허리를 흔들기 시작했다. 친구가 여자의 가슴에 유독 집착한다는 걸 알 수 있을 정도로 길게 아내의 가슴 사이에서 자지를 흔들며 유두를 괴롭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아내의 들썩거리는 몸 위로 아내가 작게 신음 짓기 시작했다.
그 모습에 친구는 정말 환장할 정도로 흥분하기 시작하더니 한 손으로 아내의 양 가슴을 고정한 채 허리를 흔들며 남은 손으로 아내의 머리를 잡고 앞으로 잡아당기며 자신의 몸까지 점점 앞으로 전진시키기 시작했다. 아내의 가슴이 위로 쏠리며 흔들고 있는 친구의 자지는 숙어진 아내의 얼굴에 점점 더 가까이 다가가기 시작했고 그 모습은 나도 야동에서 봤던 가슴 사이에 끼워 넣은 자지를 고개 숙여 입으로 여자가 빨아주는 AV와 비슷해지기 시작했다.
“흑흑.. 제수씨가 정신이 없는 게 진짜 아쉽다.”
“깨면 큰일이지.”
“크.. 아.. 조금만 더 컸어도 이게 가능한데. 휴~.”
친구는 어느새 대범하게 행동하고 말하기 시작했다.
처음 믿기지 않는다는 듯 주춤거리던 모습은 사라진 채 아내의 가슴에 황홀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 채 이젠 진짜 아내의 보지를 맛볼 수 있겠다는 기대감에 시선을 옮기고 있었다.
“야. 고맙다.”
“무..뭐?”
“이런 시간을 줘서.. 나 솔직히 제수씨한테 예전부터 마음이 있었거든. 네 와이프라서 숨겼는데, 이런 기회라도 제수씨를 안을 수 있는 게 꿈같아서.. 고맙다고.”
“그래 뭐..”
이미 알고 있었지만, 막상 친구의 입으로 아내에게 흑심이 있었다는 걸 듣게 되자 기분이 묘했다.
다시 침대로 내려온 친구가 내게 고맙다는 말을 하곤 본격적으로 아내의 몸을 탐험하려는 듯 말려 올라간 치마 아래에 자리 잡고 있던 마지막 방어선인 팬티에 손을 가져가 대는 모습에 마지막까지 고민하며 이제라도 멈춰야 한다는 이성의 갈등을 친구의 감사 인사에 묵살하게 된다.
“아~~. 진짜 예쁘다. 내 상상 그대로야.”
“뭐가?”
“제수씨 보지.”
팬티를 발목까지 내린 친구가 아내의 보지를 쳐다보며 감탄을 한다. 뚫어질 듯 쳐다보다 구멍 안을 확인하려는 듯 조심스럽게 손가락으로 아내의 보지를 벌리기 시작하는데 아내가 몸을 뒤척이며 허리를 비튼다.
“으음~.”
잠시 멈췄던 친구는 이젠 참을 수 없다는 듯 아내의 보지를 양손으로 크게 벌리고는 안을 구경하기 시작했다.
털들이 무성한 아내의 보지가 벌어지며 선홍빛 속살이 드러나자 친구가 연신 침을 삼키며 자신의 자지를 꽉 움켜쥐고는 천천히 얼굴을 내려 혀를 날름거린다.
“흡...아~...”
혀가 보지에 닿자 아내가 고개를 작게 돌리며 음란한 신음을 내뱉었다. 내가 아닌 다른 놈에게 보지를 빨리고 있다는 것도 모른 체 아내가 신음 짓는 모습을 보여주자 나도 모르게 두 손을 불끈 쥐고는 아내의 얼굴을 똑바로 바라보기 시작했다.
“하아~.”
“진짜구나.”
“뭐가?”
“제수씨. 아무것도 안 했는데 벌써 젖었어. 진짜 술에 취하면 엄청 야하게 변하네.”
“그..렇다니까.”
“진심으로 부럽다. 하.. 이런 여자를 마누라로 둘 수 있다면 다시 보증이라도 설텐데..”
“미친.. 이제 겨우 거의 다 갚았다면서.”
“하~..후룹~...흡~”
말을 하던 친구가 아내의 허벅지를 더 크게 벌리더니 본격적으로 아내의 보지 맛을 보기 시작했다. 얼굴을 더 깊게 파묻고는 소리 내어 빨더니 혀까지 밀어 넣기 시작한 듯 몸을 작게 들썩이던 아내가 숨을 몰아쉬며 크게 신음소리를 내뱉었다.
“으음~..으....흐으.. 흑!!!”
부글부글 끓는 가슴이 이런 것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난 본능적으로 바지를 벗고 친구에 비교해 초라한 자지를 꺼내 든다. 지금 이 순간 첫 삽입은 저 친구가 아닌 내가 꼭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며 바지를 벗고는 이미 커진 자지를 더 키우려는 듯 본능적으로 손으로 흔들기 시작했는데, 친구가 얼굴을 떼고는 아내의 두 다리를 더 크게 벌리곤 엄청난 흥분을 말해주듯 연신 껄떡대는 자지를 손으로 고정한 채 아내의 보지에 끼워 넣으려 자세를 잡기 시작했는데. 그 행동이 얼마나 빨랐는지 내가 미쳐 말릴 틈도 없었다.
“야.야!!”
내가 소리를 지르며 막 친구의 어깨를 잡아채려 했을 때 나도 친구도 엄청 크게 놀랄 수밖에 없었다.
“그만! 시..싫어요.”
갑작스러운 아내의 목소리에 친구의 어깨를 잡은 내 손이 얼어붙었고 놀란 친구도 아내의 사타구니 바로 아래에서 몸을 굳힌 채 휘둥그레진 두 눈으로 아내를 쳐다보고만 있었다.
“도..도저히 못 하겠어.. 여..여보.”
테이블 의자에 홀로 멍하니 앉아 우리를 지켜보던 친구와 침대에 죄인처럼 앉은 내게 아내가 들려준 얘기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눈치채지 못한 나 자신을 더 놀라게 했다.
아내는 이미 모텔에 첫 방문 이후부터 이상함을 눈치채기 시작했다고 한다.
몸에 고통이나 흔적은 남아 있지 않았지만, 본능적으로 느껴지는 아랫도리의 이질감으로 인해 혹시나 회식이 끝난 후 이상한 짓을 당한 건 아닌지 걱정하게 되었고, 그래서 두 달 후 가게 된 회식에서 그나마 덜 마시며 조심하게 되었는데 내가 집이 아닌 모텔로 향하는 행동에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에도 평소처럼 술에 만취한 듯 연기를 했다고 한다. 물론 술에 취한 건 맞지만 완전히 필름이 끊길 정도는 아니었다나? 하여튼 모텔로 입성 후 내가 보여준 행동에 엄청 놀라고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던 아내는 부부 사이인데 뭐가 어때? 라는 결론을 짓고 자신도 나름 즐기기 시작했다는데..
점점 더 심해지는 내 행동에 사실 행위 도중 눈을 떠 한계선을 그으려고 몇 번이나 기회를 노리고 있었는데, 자신도 점점 이 유희에 중독이 되어가며 ’다음에.. 다음엔 꼭 놀라게 해 줘야지!’라는 생각으로 미루길 반복했다고 한다. 그러다 어느새 자신도 회식을 기다리고 있다는 걸 깨닫고는 놀랐다나? 당연히 내 카드 지출내용만으로도 내가 무슨 짓을 벌이고 있는질 눈치챌 수 있었지만 모른 채 했었다고 말을 하던 아내였다.
말을 하면서도 친구의 눈치를 흘깃거리며 경계를 하는 아내의 모습에 조금 전 아내의 가슴과 보지를 빨았을 때 아내가 정신이 있었다는 걸 깨닫게 되자 놀란 가슴에도 자지를 벌떡이게 된다. 그런 내 모습에 아내는 조금 더 작게 말을 하기 시작했다.
“이건 아니야.”
“뭐?”
“여보랑 나랑 무슨 짓을 해도 그건 부부 사이니까. 상관없지만.. 제삼자까지 끌어들여서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건.. 진짜 아니라고.”
“...미안.”
“그러니까. 저 오빠 돌려 보네.”
“으..응.”
어쩔 수 없었다.
아내의 단호한 표정과 말투에 이미 각오하고 있었다는 듯 친구가 먼저 옷을 주워입기 시작했고 아쉬운 표정을 가득 담은 채 일어나 모텔방을 나가는데, 난 친구에게 작별인사를 하며 모텔방문을 닫다 말고 고정쇠를 걸어 아주 작게 문을 열어두고는 아내가 앉아 있는 침대로 돌아갔다.
“아~..오빠. 빨리해줘! 응~~”
“오빠?”
“하아~”
내가 침대로 돌아오자마자 아내가 몸을 가리고 있던 이불을 젖히곤 친구가 빨아대던 보지를 드러내며 날 생전 부르지 않던 오빠라고 부르며 드러누웠다.
“빨리.. 하~~”
아내의 황홀한 행동에 작아졌던 자지가 급격히 꼴려왔고 난 황급히 바지를 벗기 시작했다.
가랑이를 벌린 채 내 자지가 보지에 꽂히자마자 날 꽉 끌어안으며 허리부터 흔드는 아내의 행위는 조금 전 강력하게 안 된다. 얘기하던 아내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
이미 아내의 보지는 젖어 있었기에 단번에 자지가 미끄러지듯 들어갔고 보지 속에 내 자지가 들어가자 꽉꽉 물어대며 날 꽉 끌어안는 아내였다.
“아~..좋아.”
“좋아? 그럼.. 그동안 내가 했던 짓도.. 다 좋았어?”
“아응..흐응..응.. 오빠가 왕 변태처럼 했던 짓. 다 좋았어.. 아플 때도 있었지만.. 하아~..아..응..”
아내가 스스로 내 아래에서 엉덩이를 흔들며 벌렁거리는 보지로 내 자지를 연신 깨물며 그동안 했던 내 행위에 좋았다는 말을 듣게 되자 급격히 꼴렸던 자지가 갑자기 반응부터 하기 시작했다. 벌써 사정을 예고하기 시작한 것이다. 난 빠르게 흔들던 허리에 속도를 늦추며 최대한 참아보려 안간힘을 쓰기 시작했다.
“그럼.. 다른 놈처럼 자기 보지에 박아댈 때도.. 좋았어?”
“하아~..응. 처음엔 이게 뭔 짓인지, 이 남편이 미쳤나 했는데.. 상상인데 뭐 어때.. 하아~..아아. 오빠. 더 빨리.. 박아줘. 하아~.. 나 걸레라며.. 보지가 십창녀라며..”
그동안 내가 했던 말들을 막상 신음 섞은 목소리로 아내가 직접 말로 들려주자 도저히 참을 수 없었다.
“으윽.. 씨..발..”
“흑..아아.. 안에 싸줘. 보지에 오빠 정액으로 잔뜩 더럽혀줘요. 하윽흑~.”
이것도 내가 했던 얘기였다.
결국 난 아내의 보지 속에 자지를 강하게 쑤셔대며 사정을 멈출 수 없었다.
“하아~~~.아~..좋아..아응. 으응? 다... 싼 거 아니..하아~~아응.”
분명 남은 정액들을 다 쏟아부었는데도 내 자지는 작아지질 않았고 움찔거리며 마지막 한 방울까지 아내의 보지 속에 정액을 싸지른 후 잠시 멈췄던 허리를 곧바로 다시 흔들기 시작했다. 아내도 놀란 듯 내 얼굴을 똑바로 바라보다 다시 시작된 박음질에 두 눈을 감고는 입술부터 벌리기 시작했다.
한 번의 사정으로 조금 전과 달리 그나마 안정을 되찾은 난 아내의 보지에 자지를 쑤셔대며 궁금했던 것들을 물어보기 시작했다.
“정말 좋아서 참았던 거야?”
“하응...응. 처음엔.. 고민했는데.. 점점 좋아졌..어. 하아~..아..”
“욕도 심하게 하고.. 거칠게 했는데?”
“흡.. 으응.. 그것도.. 듣다 보니까.. 이상하게 흥분되고.. 하아~~. 때..리진 않았잖아.. 흐.. 때리면 화..내려고 했..는데.. 아아..아..아응..”
“그..럼.. 이 놈 저..놈이 자기 보지에 막 쑤셔대도 좋겠네.”
“사..상상이니..까. 하아~~..아..오빠는 내가 다른 놈한테 따먹혀도 괜..찮아? 흑.”
“으..응.. 그러니까 아까 그 친구도 불렀지. 우리.. 그 친구 다시 불러서 진짜로 해 볼까?
”싫어!“
갑자기 눈을 똑바로 뜨고 아내가 날 노려보며 흔들던 엉덩이를 멈추곤 엉덩이에 힘을 주며 내 자지를 꽉 물어댔다.
그러나 내 정액들로 범벅이 된 아내의 보지 속은 애액까지 더해져 미끈거리고 있었기에 어렵지 않게 피스톤 질을 계속할 수 있었다.
”이..씨! 상..상만 해라.. 다시 허락 없이 일 벌이면 국물도 없을 줄.. 히익~..흑..아~~“
미끈거리는 보지에 자지가 빠르게 들락거리자 저항하던 아내가 이내 다리로 내 허리를 조여대며 엉덩이를 리드미컬하게 흔들기 시작했다. 그런 아내의 몸짓은 모든 걸 알면서도 내게 허락했다는 사실과 함께 더 큰 흥분을 줬다.
”그럼, 그동안 내가 했던 모든 게 좋았어?“
”아~..음~. 다,,는 아니고 거의 좋았어. 전동칫솔은 진짜 아파서 발로 찰뻔했는데, 굵은.. 콘돔은 좋았어. 하아~“
”꼭 다른 놈이 박아주는 거 같아서?“
”아아..응. 다른 남자가 박아주는 거 같아서 좋았어. 하아~ 아..아응.“
”씨발년. 그렇게 좋았냐? 진짜 친구 부를까? 방금 그 친구 자지가 엄청 큰데.“
”....“
”응?“
엉덩이를 점점 더 격려하게 흔들던 아내가 갑자기 내 자지를 꽉 물어대며 모든 행동을 멈췄다.
”나 진짜 화낸다. 부르긴 자꾸 누굴 불러! 이런 거 앞으로 다시는 못하고 싶어!?“
”아..아니.. 말로만 하자고, 상상으로 하는 건 괜찮다며.“
”아~. 말로만.. 난 또 방금 나간 오빠를 진짜로 부른다는 줄 알았잖아.“
”내가 미쳤냐. 자기가 이렇게 싫어하는데..“
”그런 사람이 마누라 술 먹여놓고 진짜로 다른 남자를 부르냐?“
”그거야.. 자기가 너무 좋아하니까. 내가 감당이 안 되니까 그렇지.“
”하긴.. 하아~. 오빠가 아쉬울 때가 많긴 했지.“
”뭐? 아쉬워?“
”아음~.응. 하다가 말고 먼저 싸잖아. 난 느끼지도 못했는데. 아~“
아내가 엉덩이를 흔들며 다시 빨리 움직여달라고 몸으로 요구했고 난 멈췄던 허리를 흔들어 질퍽하게 젖은 아내의 보지 속에 멈췄던 자지를 빠르게 쑤셔대길 반복했다.
”하으..힛~..아.. 좋아. 오빠 자지가 막 들어와~.아아.“
”좋냐? 다른 놈 자지도 좋지?“
”하~..아응~..응! 아까 그 오빠 자지도 넣고 싶어~..아응~“
아내의 생각지도 못한 얘기에 머릿속에 전기가 통하듯 찌릿했다. 완강하게 거부하던 아내의 입에서 전혀 예상하지 못한 말이 나오자 꼭 뒤통수를 얻어맞은 듯한 충격과 함께 엄청난 쾌감이 몰려오기 시작했다.
땀이 온몸에 솟아날 정도로 더 빠르게 아내의 보지를 쑤셔대며 욕을 한다.
”걸레 같은 년아 자지가 그렇게 좋냐!?“
”히익~..힉.. 조.좋아.. 아~. 더 빨리.. 자지로 쑤셔줘. 아~ 내 보지..보지가 뜨거워. 아흑~..흑..히익~.힉..아앙앙~“
”씨발년아. 다른 놈 자지라면 다 좋아 죽겠지? 그럼 내 자지는? 다른 새끼가 니 보지에 박아대면 내 자지는 어떻게 할 건데?“
”아흥...오빠..“
”..응? 왜?“
”....“
”왜?“
”혹시.. 그 콘돔 가지고 왔어?“
”콘돔?..응.“
”그..거 끼고 박아주라.“
”...“
다시 한번 뒤통수를 맞은 듯 멍해졌다.
관계 도중에 이런 요구를 할 여자도 아니었지만, 내가 하는 말에 반응하듯 콘돔까지 끼라니.. 난 멍한채로 잠시 창피한 듯 내 시선을 피하는 아내를 내려다보다 피식 웃으며 서둘러 가방에서 특수콘돔을 꺼내 대충 닦은 자지를 끼우고는 다시 아내의 보지에 자지를 쑤셔 넣었다.
”아악~..흑~..아.. 자지가 너..너무 커.. 히익~“
”씨발년.. 내 자지로는 이제 성도 안 차나 보네.“
”하아~..아~.. 빠.빨리.. 빨리 박아줘. 너무 좋아.“
아내의 보지에서 엄청난 양의 애액이 처음엔 조금 뻑뻑하게 들어가던 콘돔 낀 자지를 다 적시며 물어대기 시작했고 평소엔 아내의 보지가 상처 입을지도 모른다는 위압감에서 조심스럽게 움직이던 한계를 모두 해제하고 마음껏 격렬하게 박아댈 수 있었다.
아내가 굵은 자지가 들락거리며 벌어진 보지 속을 가득 채운 채 반복되는 피스톤질 하는 내 행동에 미친년처럼 몸서리치며 내 허리를 손톱을 세워 긁어대기 시작했다. 괴성과도 같은 신음을 흘려대며 허리를 흔들고 있는 아내의 모습은 정말로 내가 상상하고 바라던 걸레년 그 자체였다.
”아.. 이..걸레 같은 게 다른 새끼 자지가 들어가자마자 아주 환장하네.“
”흐윽..힉..아.. 조..좋아~. 이 자지 너무 좋아~. 아으~. 오빠. 나 어떡해. 굵은 자지가.. 막 쑤셔대니까 진짜 미칠 거 같아.. 아흐..힉..히익~..아읏~“
”정신 차려! 이 미친년아. 아주 보지까지 벌렁거리면서 물까지 질질 싸지르네..“
”너..너무 좋아. 보지가 너무 뜨거워. 아~.. 불 날 거 같아. 하윽~..흑~. 오..오빠.. 빨아줄게. 다른 남자가 보지 쑤셔댈 때. 오빠 자지 빨아줄게.. 저번에 내 보지에 가짜 자지 쑤셔대면서, 내 입에 자지 물렸을 때처럼.. 막 빨아줄게.. 흑~“
”......아..씨발..년.. 으윽..“
”아읏~..아...안 돼! 싸..싸지마.. 조..조금만 더.. 힉...힛~“
엄청난 속도로 아내의 보지를 쑤셔대던 난 도저히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아내의 보지를 뚫어버릴 정도로 있는 힘껏 자지를 쑤셔대며 사정을 준비하기 시작했고 금세 사정을 하려는 놈처럼 더 깊게 자지를 찔러넣으며 두 눈을 질끈 감기 시작했는데.. 갑자기 아내가 허리를 뒤로 빼 삽입된 자지를 빼내며 힘으로 날 밀어대며 눕게 만들더니 단번에 콘돔을 빼버렸다. 그리곤 내 자지를 입에 물고 강렬한 흡입력으로 빨아대며 손으로 남은 기둥을 훑어대기 시작했다.
엄청난 테크닉이 아닌 서툰 입놀림과 손짓이었지만 평소 빨아주는 게 거북하다고 말하며 손 서리 쳤던 아내의 갑작스러운 행동이었기에 그 서툰 행동만으로도 날 부르르 떨게 만들며 또 한 번의 사정을 해버리도록 만들었다.
”으윽~..윽!!! 윽!“
뜨거운 정액들을 쏟아내자 아내가 그대로 받아먹는다.
입속을 정액들로 가득 채운 아내는 마지막 한 방울까지도 뽑아내려는 듯 계속해서 손을 흔들어댔고 난 엉덩이까지 움찔거리며 아내의 명령대로 불알에 남은 마지막 정액까지 아내의 입속에 뿜어냈는데, 사정이 끝나자 아내가 입을 다문 채 천천히 고개를 들고 날 빤히 쳐다보다가 두어 번의 목 넘김을 보여주며 정액들을 삼키는 걸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괘..괜찮아? 비리다고 싫어했잖아.“
”꿀꺽~. 음~. 비려. 그래도.. 맛있어.“
”맛..있어?“
”후~~.. 힘들다.“
아내가 손가락으로 입가에 묻은 정액들을 닦아내곤 그대로 발라당 눕더니 느낀 쾌감을 음미하듯 두 눈을 지그시 감고 가슴을 작게 들썩이며 심호흡을 한다. 그런 아내의 바로 옆에 누운 난 조심스럽게 말을 거는데.. 작게 들리는 살의 마찰음에 하려던 말을 멈추고 고개를 살짝 들어 소리의 근원지를 향해 시선을 옮겼고 그제야 모텔 입구에 숨어 딸딸이를 치고 있는 친구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어이없어 그 친구를 빤히 쳐다보고 있자 아내도 뒤늦게 이상한 낌새를 챘는지 고개를 살짝 들어 내 시선이 향한 입구를 쳐다본다.
”꺅! 무.뭐야!“
”안 갔냐?“
”아.. 진짜 못..참겠다. 제수씨.. 사랑해요. 한 번만.. 딱 한 번만..“
이미 이 친구는 이성을 잃은 듯 좀비처럼 자지를 흔들며 아내와 내가 누워있는 침대로 걸어왔고 난 안중에도 없는지 당장이라도 아내를 덮치려고 내린 바지부터 벗기 시작했다.
”미..미쳤어요!? 여보 좀 말려 봐!“
”하.. 야! 그만해!“
”아까 간 거 아니었어? 아니! 어떻게 들어왔어요!?“
”제수씨.. 딱 한 번만요. 다시는 귀찮게 안 할게요. 진짜로 다시는.. 딱 한 번만 대주세요. 아까 제가 빨아드릴 때 좋아했잖아요. 보지에서 물이 그렇게 많이 나왔는데 싫어했다고 거짓말하지 말고 딱 한 번만..“
진짜 좀비 영화에 나오는 좀비처럼 걸어온 친구 놈이 말리는 내 손짓에도 좀비처럼 엎드려 아내에게 자지를 흔들며 기어오는데..
”제수씨.. 제가 진짜 뿅 가게 해드릴게요. 이 자지 싫다는 여자 지금까지 단 한 명도 없.. 억!!“
‘퍽!!’
아내의 다리를 잡으며 기어온 친구가 그대로 아내를 덮치려 했을 때, 난생처음 보는 친구의 행동에 어이가 없어서 멍하니 지켜보던 내가 뒤늦게 친구 놈의 어깨를 잡고 잡아당기려 하던 그때, 갑자기 그대로 친구가 자지를 움켜쥐고는 침대 밑으로 고꾸라지며 고통스러운 신음을 뱉어냈다.
”어! 왜.. 왜그래!? 야! 괜찮아?“
”으윽.. 제..제수씨.. 너..너무해요.. 윽!“
”그..그러니까! 허락도 없이 이게 무슨 짓이에요!?..... 괘..괜찮아요?“
아내가 친구의 자지를 있는 힘껏 걷어찬 것이다....
”아무리 싫어도 그렇지. 그렇다고 거길 발로 걷어차냐. 아.. 이거 어떡하지... 부러진 거 같은데.“
”부..러져? 진짜?“
”하. 119 불러야겠다.“
”진짜 죄..죄송해요. 많이 아파요?“
”아..아프..픈걸 어떻게 말로..해요.. 윽..아.. 미..미치겠네. 아으.“
”하~. 미안하다. 이 여편네야 그냥 한 번 대주지. 친구를 이렇게 만드냐..“
”죽기보다 싫은데 어떡하냐!? 아씨.. 이게 다 당신 때문이잖아! 오빠 일어나 봐요.. 엄살 좀 그만 피우.“
”아아악.. 소..손 대지 말고.. 가만히 두세요.“
결국, 친구 놈은 구급차에 실려 병원까지 다녀오게 됐다.
다행히 파열은 아니었지만 엄청난 충격으로 하마터면 한 쪽 고환까지 잃을 뻔했다는 의사의 말에 낄낄거리며 웃게 된 나와 달리 십 년 감수했다는 듯 눈을 흘기는 아내의 모습만 확인했다.
아내는 아직도 나 아닌 다른 남자가 자신의 몸에 손대는 게 죽기보다 싫다고 말을 한다.
그러면서도 오늘도 아내는 회식이 있을 거 같다며 평소와 다른 섹시한 옷차림으로 내게 야릇한 눈웃음을 지으며 출근을 한다.
그 사단이 났으면서도 내게 아내를 어떻게든 설득해보라 끈질기게 부탁하는 친구 놈의 부탁에 몇 번이나 아내에게 섹스 도중 말을 해봤지만, 항상 그때뿐이다. 금방이라도 다른 놈에게 대줄 듯 가랑이를 벌리고 보지를 벌렁거리며 내 자지를 씹어먹어 댔고, 내 앞에서 갈라 팬티를 입고 스스로 딜도로 자신의 보지를 쑤셔대며 적나라하게 자위하는 장면을 보여주면서 다른 놈의 자지로 자신을 따먹는 상상에 너무 흥분하는 거 아니냐는 말까지 하는 아내였지만, 항상 그다음 날이면 언제 그랬냐는 듯 정색했고, 현실과 상상도 구분 짓지 못한다며 날 미친놈 취급하기 일쑤였다.
하지만 아내가 내게 가장 짜릿했던 순간이 언제냐고 물었을 때 난 여지없이 친구 놈이 아내의 가슴을 빨아댔던 그때, 아내의 보지를 빨아댔던 그때가 가장 흥분되고 짜릿했다고 망설임 없이 얘기했다. 그때마다 아내는 그 친구를 부르라고 말을 한다. 말로만...
”오빠. 오늘 나 많이 취한 거 같은데. 딸꾹~. 아씨.. 팬티가 없어졌어. 나 노팬티다. 크큭큭~. 아~. 이러다가 나 다른 놈이 따먹으면 어떡해? 여기.. OO주점 화장실인데.. 빨리 와~.“
전화가 끊기자 아내가 변기로 보이는 곳에 앉아 가랑이를 벌리고 드러난 보지를 사진에 담아 내게 보냈다..
오늘은.. 아마도 화장실에서 아내와 짜릿한 섹스를 나눌 수 있을 거 같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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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불가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