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댁과의 밀회 004 -----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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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새댁과의 밀회 004
손가락을 거칠게 흔들자 애액을 지치는 민망한 소음이 거기서 들렸다
“하아악.........하아아......흐윽......”
훨씬 강렬한 애무에 그녀는 입술을 떼고 그저 가슴에 얼굴을 묻고 격렬한 신음을 토했다
두 다리는 여지없이 꼬였다가 풀렸고 결국 소파 위로 다리를 올린 채 뻗고 거두기를 반복했다
그녀는 이제 완전히 소파에 올라 앉은 채 상체를 뒤로 꺽었다
“제발.....그만.....하윽....나....이제는...흡.....”
그녀의 입술 사이로 손을 넣었다
혀가 마중나오며 손가락을 휘감더니 발기 시작했다
그녀의 타액이 손가락에 흠뻑 적셔지자 이제는 손가락을 입 안에서 빙글빙글 돌렸다
“흡...흡....하아아.....”
손가락에 그녀의 타액을 가득 묻힌 채 그 손가락으로 목을 훑었고 브래지어의 라인을 타고 돌았다
그녀의 몸이 허덕였고 팬티 속의 두 손가락은 뱀처럼 교묘하게 휘저어갔다
“하아아......아아....흐흑.....하아아.....”
자리에서 일어섰다
그녀의 몸을 소파에 바로 앉히고 브래지어를 위로 걷었다
“흐윽......하아아.....”
그녀는 두 손으로 팬티 위를 거칠게 눌러 가며 고개를 소파에 기댔다
바로 파에서 옷을 벗었다
마지막 팬티를 내리는 순간 그녀는 숨을 멈춘 채 보고 있었다
두 눈에 욕망의 파도가 넘실대고 있었다
“아아.....하아아.........”
내 성기가 앞에 보이자 그녀는 두 손으로 팬티 위를 쥐어짜듯이 비틀며 헐떡였다
“하아아.....하아아...아아아....”
성기를 손에 쥐고 다가섰다
그녀는 홀린 듯한 시선으로 내 성기를 쫒아왔다
“흐윽....시..싫어.....하아아......”
그녀가 자지러졌다
내 성기를 그녀의 젖가슴에 댄채 짓눌렀기 때문이었다
성기의 끝에 그녀의 풍만한 가슴이 구멍이라도 나듯이 속으로 밀려들었다
그리고 젖꼭지에 성기가 닿자 그녀는 더 이상 쳐다 보지 못한 채 고개를 젖히며 신음했다
“하아아......하윽.......당신.........아흑....”
젖꼭지는 성기에 밀려 함몰되었다가 부풀어 올랐다
“하윽.....하아아........흐윽......”
은진은 몸부림치며 이 강렬한 자극에 진저리쳤다
아마, 한 번도 이런 식의 애무는 받은 적이 없었나 보다...
“하아아....이제....그만....나....죽어요.....제발.....흐윽......”
그녀를 안아들었다
옷이 반쯤 벗겨진 여자만큼 날 자극하는 것이 없었다
그녀는 팬티가 보일 정도로 걷힌 치마를 내릴 생각도 없이 나에게 안겼고 두 다리가 힘없이 흔들렸다
“하아아...아아.....”
두 눈을 감은 채 내게 안긴 그녀를 내려보며 침실로...그녀의 방으로 걸음을 옮겼다
그녀를 침대에 엎친 후 엉덩이를 들게 했다
팬티를 무릎까지 끄집어 내렸고 두 손으로 엉덩이를 쪼갤 듯이 벌렸다
“아윽.........흐윽.....아아......”
그녀가 시트에 두 팔을 집은 채 뒤로 돌아보고 자지러졌다
“흐윽....하지...마요....하아아......”
내 혀가 엉덩이 사이를 핥아가자 그녀가 몸을 허물듯 몸을 비틀며 고개를 숙이고 흐느꼈다
엉덩이로 걷힌 짧은 치마....무릎까지 벗겨진 팬티...절반은 벗겨진 블라우스, 그리고 브래지어로
가린 가슴...흐느끼는 그녀의 얼굴,,,모든 것이 내 욕망을 활화산처럼 태우기에 충분했다
그녀의 지금 모습은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사정하기에 충분할 정도의 시작적인 쾌락을 제공했던 것이다.
혀는 엉덩이 사이에 오랫동안 머물렀다
내 타액이 허벅지로 흘러내렸고 그 곳에서 그녀가 흘린 애액과 섞이는 것 같았다
그리고 무릎에 걸린 팬티역시 젖은 채 침실 불빛을 받아 반짝거렸다
손을 들었다
엉덩이 사이를 빨면서 그 곳을 손가락으로 질렀다
퍼덕.......
그녀의 엉덩이가 미친 듯 흔들렸고 내 손가락을 속살이 매섭게 조여왔다
상체가 시트에 닿을 듯 숙여졌고 그녀의 얼굴을 좌우로 도리질쳤다
“하아아.....흐윽...........하아아.......”
엉덩이를 얼마나 흔들러 댔는 지 제대로 빨지도 못할 지경이었다
“어.....어서........제발........하아아...........”
무릎을 시트에 대고 몸을 일으켰다
그리고 성기를 엉덩이 사이로 밀어넣었다
“흐윽.......”
그녀가 다시 자지러졌다
난 장난을 치고 있었다
그녀의 항문 주위를 성기로 자극하며 그녀의 가슴 위 브래지어를 거칠게 움켜쥐었다
“학....그건 싫어.....하아아.......”
브래지어속 와이어가 구겨지는 느낌....가슴이 마음껏 일그러지는 촉감을 손으로 전달받으며
성기를 아래로 미끄러뜨렸다
“그..그래요......거기.....하윽.........하아악........”
그녀가 고개를 뒤로 젖히며 입을 벌렸다
숨막힐 듯한 신음이 터져 나왔다
내 성기가 마침내 그녀 몸속으로 박힌 것이다
습지처럼 축축하고 따듯했다
열기와 속살의 미묘한 움직임...수렁에 빠진듯한 느낌.....섹스가 아니라면 결코 느끼지 못할 감각
이었다
그리고 두 달 만에 남자를 수용한 그녀는 자지러졌다
그 곳을 꽉 매워버린 성기의 느낌에 부들부들 떨던 그녀가 울음소리를 냈다
“흑흑......하아아.....아아.....흑...”
그녀의 엉덩이를 잡지 않고 젖가슴을 잡았다
브래지의 컵은 젖히지도 않았고 그대로 움켜쥐고 뒤로 당겼다
“하아악...............하아아....”
몸이 뒤로 쏠리며 그녀의 엉덩이가 발작적으로 흔들렸다
성기가 부리까지 박힌 듯하고 조여오는 속살로 아팠다
그리고 맨살이 부딪히는 소리가 울려퍼지기 시작했다
“하아아....학....아음.....아아아......”
그녀는 시트를 말아쥐고 찢을 듯 했다
엉덩이는 푸들푸들 떨렸고 머리카락은 제멋대로 날렸다
땀이 배어 나왔다
그녀와 내가 흘리는 땀으로 서로의 몸이 미끈거렸고 나시 블라우스가 땀에 젖는 것이 보였다
“하아아.......나......나......”
그녀는 금방 절정에 올랐다
소파에서의 자극적인 애무로 몸이 무척 달아 올랐고 오랜만의 섹스로 그녀의 몸이 반응하는 것이
무척 빨랐다
엉덩이는 내 성기가 뒤로 빠지고 앞으로 박는 동작에 보조를 맞추는 듯 하더니 어느새 움직임을 멈추고 거친 숨을 몰아쉬었다
속살은 성기를 조았다 풀어내며 몸서리쳤고 따뜻한 애액이 성기를 뒤집어 씌우는 것이 느껴졌다
“하아아....하아아.....”
성기를 뺐다
그녀의 몸을 침대에 바로 눞히고 팬티를 완전히 벗겨냈다
결국 벗긴 것은 그녀의 팬티 뿐이었다
성기는 사정하지 않은 탓에 여전히 딱딱한 경도를 자랑했다
그녀의 몸 위로 상체를 실었다
“흐윽.......”
그녀는 자신의 몸을 눌러 오는 남자의 체취에 허덕였다
두 팔로 내 목을 안고 속삭였다
“하아아......어서....하아,,,,,,”
푸욱........
성기가 다시 박혔다
이미 한 번 절정에 올라 늪처럼 질퍽한 그 곳은 아무런 저항감이 없었다
퍽!!!!!퍽!!!!!!!
살과 살이...뼈와 뼈가 맞부딪히는 소리....
“하아악........하아아.......”
그녀가 자지러 지는 소리....
내 허리를 칭칭 감은 그녀의 다리와 내 몸을 안은 그녀의 두 팔, 그리고 조금이라도 더 깊이 수용하기 위해 그 곳을 벌리는 그녀.....섹스는 지독했다
대체 얼마나 남자가 그리웠던 것일까....
브래지어와 나시 블라우스는 땀에 젖었다
그녀의 몸은 뜨거운 증기를 뒤집어 쓰기로 한 듯 땀으로 번들거렸다
“하아아....흐흑.....하아아.....”
두 번째의 섹스는 길게 이어졌다
침상이 요란한 소리를 내며 삐걱거렸고 그녀의 신음소리는 갈수록 커져갔다
“하아아.....아흑......하악........하아아....”
…… × … × ……
그녀가 몸을 일으켰다
다리를 모으고 블라우스의 단추는 잠그지 않은 채 가슴으로 모르며 상체를 세우고 말했다
“또 만날 수 있죠?”
“당신하고 시간이 맞으면...언제 던지......”
그녀의 얼굴은 채 열기가 사그라들지 않아 아직도 발그레 했다
“저 이혼해요....아까 이야기 했죠...시간 많을 거예요”
“그래.......”
어느새 내가 말을 낮추고 있었다
그리고 그것이 자연스럽게 느껴졌다
“담배 드려요?”
“괜찮아?..당신 침실인데.....냄새가 배일텐데”
그녀가 미소지었다
“걱정마세요...환기하고 방향제 뿌리면 되니까”
그녀가 몸을 일으켜 침상 밖으로 발을 내린 채 고개를 돌렸다
“부인한테 미안하단 생각이 들어요....”
“........”
그녀가 일어서며 블라우스의 단추를 여몄다
“어차피 모를 거라고 자위해 보지만.....”
“........”
“여기서 자고 가도 되지?”
그녀가 돌아서며 눈을 빛냈다
“네....어차피 혼자인걸요...하지만 새벽에 깨셔야 할 거예요”
“그래......보는 눈이 있을테니까”
그녀가 거실에 가서 담배와 라이터, 그리고 재떨이를 챙겨와 침상에 내려놓았다
“전 샤워하고 올께요”
고개를 끄덕였다
그녀가 장롱을 열고 긴 레이스 잠옷을 꺼내 침상에 걸친 후 침실에서 나갔다
머리맡 위의 창문을 열었다
담배에 불을 붙였다
“후우우..............”
하얀 연기가 피어올라 소용돌이 치듯 창 밖으로 빨려나갔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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