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성은경씨 006 -----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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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사랑하는 성은경씨.. 006
그녀가 빨간 다이어리지갑을 가져오더니 민증을 꺼내서 내게 주었다.
나는 경찰관처럼 민증에 붙어있는 사진과 그녀 굴을 비교했다.
정말이었다.
그녀의 이름은 성은경, 생년월일은 **********.
생일이 5월이니까 지금 만 33세다.
내가 민증을 돌려주자
그녀는 다시 다이어리 수첩에 끼워서 통째로 바닥에 던져버렸다.
은경 : 왜 이렇게 까다롭죠?
나 : 원나잇 안할꺼라며?? ……. 다시 말하지만 난 모르는 사람이랑은 거래 안해~!!
다시 우리 키스가 시작되었다.
그런데 여기서 나는 은경씨의 마음을 읽을 수 있었다.
은경 : 젠장~ ..... 섹스 한번 하겠다고 키스만 벌써 몇 번째 시작하는 거야?
나는 그녀의 이불을 걷어내서 그녀의 벗은 몸이 드러나게 했다.
그녀의 가슴을 어루만지다가 입으로 가슴을 빨았다.
내가 젖꼭지를 살짝 깨물었을 때 그녀의 몸은 진저리를 치는 것 같았다.
은경씨는 내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내 손이 그녀의 보지로 갔을 때 그녀의 온몸은 깜짝 놀라는 것 같았다.
이미 보지는 흥건해있었고 그녀는 내 자지를 붙잡고 있었다.
나는 그녀의 보지에 입을 대고 빨기 시작했다.
그녀는 <더럽다>면서 못하게 했지만,
나는 그 말을 무시하고 계속해서 <항문> 까지를 열심히 빨았다.
나 : 향긋한 냄새도 나고, 보지 속살 색깔도 예쁘고 ...... 뭐가 더럽다는거야?
은경 : 그래도, 거기는 <대장균>이 ......
나 : 그럼 입은? ..... 혀의 유두에는 <연쇄상구균>이나 <포도상구균>이 없냐? .... [버러럭~!!!]
은경 : 아~ ... 네~... 알았어요~!
그녀는 그 이후로는 빨지 말라는 말을 일체 하지 않았다.
신음소리와 숨소리는 갈수록 거칠게 섞이고
보지에서는 뜨거운 액체가 계속 솟아 나왔다.
빨아먹어도 빨아먹어도 끝이없다.
나는 그녀의 두 다리를 들어서 그녀의 가슴쪽으로 접었다.
내 손으로 그 튼실한 엉덩이를 받쳐올렸다.
그녀의 엉덩이와 보지가 그대로 드러났다.
나는 닥치는 대로 빠지는 곳 없이 빨아주었다.
한 30분 정도 걸렸나?
컥컥대는 괴상한 소리가 들렸다.
그녀의 목이 들려 올라왔다가 다시 뒤로 꺾이기를 몇번 .......
그녀가 엉덩이를 갑자기 치켜올라고 내리기를 몇 번 ........
그녀가 하소연하기를 몇번 .......
은경 : 이제 넣어주세요!
그녀는 이 말을 몇번이고 했지만, 나는 이 말도 무시했다.
그녀를 뒤치기자세로 만들어서 엉덩이와 보지를 또 빨아댔다.
그녀가 괴성을 지르더니만 엉덩이가 털석~!! 하고 무너져내렸다.
그리고는 엎드린채로 엉엉 울었다.
나는 불안하게 지켜보고 있었다.
오르가즘에 가면 우는 여자도 있다던데 ...... ?
혹시 은경씨가 .......... ?
나는 처음 겪는 상황이었다.
그녀가 울기를 마치고 돌아눕더니
나를 그녀의 몸 위로 잡아당겨서 올라오게 했다.
나는 그녀의 입, 목, 가슴 그리고 배를 골고루 빨아주었다.
그녀의 거친 신음이 또 쏟아져나온다.
배꼽 아래쪽에 제왕절개 수술자국이 남아있었다.
나는 모르는 척 하고 물었다.
나 : 여기 왜 칼댔어? ... 맹장수술 했나??
은경 : 아기 나오느라고 ......
나 : 아기가 컸었어?
은경 : 그때 기절하는 바람에 ....
은경씨를 다시 엎드리게 했다.
그리고는 어깨부터 등, 허리, 엉덩이, 항문까지를 핥으면서 빨았다.
다시 그녀를 눕혀놓고 만세를 부르게 했다.
그리고는 어깨, 팔 그리고 겨드랑이까지 입이 갈 수 있는 곳은 모두 빨았다.
내가 그녀의 겨드랑이를 빨 때
그녀는 내 얼굴을 빨다가는 내 얼굴을 당겨가서 폭풍키스를 퍼부었다.
그녀의 허벅지를 열었다.
보지에서 흐른 물이 이미 침대를 질펀하게 만들었다.
그런데 이상하게 그녀는 넣어달라는 소리를 더 이상 하지 않았다.
나는 내 가운데손가락으로 그녀의 보지 계곡을 막는것처럼 덮었다.
그리고는 위쪽에서 내려다보는 그녀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은경 : 계속 빨기만 히실건가요?
나 : 핥기도 할거다.
은경 : 안넣으실거예요?
나 : 넣어달라고를 안하네?
은경 : 이렇게 빨아주는 것 처음이야~!
은경 : 빨리는것도 너무너무 좋아요~!
나 : 그럼 오늘은 빨기만 할까?
은경 : (고개: 도리도리~) ........ 아니오~ [걱정스러운 얼굴표정 : 왜이렇게 예쁜거야? ...소름돋는다!!]
나는 은경이에게 손가락으로 보지를 벌려보라고 했다.
그녀가 엉덩이를 들면서 허벅지를 벌리더니 두손으로 꽃잎을 좌우로 좌악 열었다.
보지구멍이 열려있는 것이 보인다.
속이 꽉찼다.
그바람에 클리코리스도 튀어나왔다.
나는 틀리토리스부터 빨았다.
그녀가 내보내는 애액을 손가락으로 그 주변에 퍼날라서 칠하면서 문잘렀다.
나 : 손가락 넣는다~!!
은경 : (끄덕끄덕~)
꽃잎도 핥고 빨으면서 보지구멍 입구를 배회하던 내 손가락이 미끄러져 들어갔다.
그녀의 입이 벌어진다.
내 손가락으로 뜨거운 동굴 안의 벽을 문지르며 좌우로 밀었다.
보지가 오물거려온다.
내 생각으로는 아무래도 약간 좁을 것 같았다.
손가락이 움직일 때 마다 질퍽거리는 소리가 났다.
G스팟이 느껴진다.
그곳을 짓누르며 몇 번을 긁었다.
그녀의 온몸이 사방으로 뒤틀리며 신음한다.
내가 그녀 위로 몸을 실었다.
그녀의 손이 다시 내 자지를 잡았다.
나 : 아파할 것 같은데 ...?
은경 : 각오하고 있어요.
나 : 갖다 대.
그녀의 손이 내 자지를 입구에 맞추었다.
나는 귀두를 얕게 몇번 들락거렸다.
나 : 아프지?
은경 : 아니오~
바보~
아직 안들어갔으니까 아플리가 없겠지.
설마 ..... 들어갔나 안들어갔나도 모르는거야?
잠시 후에 다시 한 번 <아프냐>고 물었다.
그녀가 또 <아니오>라고 말하는 그 순간에 단 한번에 깊이 꽃았다.
은경 : 앗~!! ........ 아악~!! .......아파~!!
나는 그녀의 표정을 살폈다.
그녀는 얼굴을 잔뜩 찡그리며 이를 악물고 있다.
질끈 감은 그녀의 눈에서 눈물이 찔끔 나와있다.
나는 티슈를 뽑아서 눈을 훔쳐주었다.
나 : 아프지?
은경 : (끄덕끄덕~)
나는 한참을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서 키스해주었다.
그녀도 내 입술을 빨기 시작했다.
드디어 그녀가 누운 채로 엉덩이를 몇번 들썩거리면서 보지를 위로 쳐올리려고 되지도 않는 시도를 했다.
나는 피식 웃으면서 두고 보기로 했다.
그녀는 눈을 뜨고 나를 보면서 따라서 웃었다.
은경 : 해주세요~.
나 : 아플텐데?
은경 : 아파도 할래요.
나 : 나 따먹으려고 작정했니?
은경 : (끄덕끄덕~) ..... 네~!!
그녀는 배시시 웃었다.
내 자지는 용암의 동굴 속에서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녀는 가빠지는 숨을 어떻게 하지 못하는 것 같았다.
그녀를 뒤치기자세로 덜려놓고 또 피스톤운동을 했다.
그러나 나는 거칠게는 하지 않았다.
그랬어도 그녀는 또 울면서 퍼졌다.
우리는 정상위에서 계속했다.
결국은 그녀의 두 눈에서 눈물이 끊임없이 흘러나왔다.
은경씨는 울음 소리를 내지 않으려고 애쓰는 듯 했다.
그러나 엉엉~ 거리는 울음소리는 결국 터져나오고 말았다.
또 그녀의 오르가즘인것 같았다.
나도 뒤따라서 사정했다.
그리고 나는 그녀의 가슴을 쓰다듬었고 은경씨는 내게 키스했다.
나 : 이제 하고 나니까 시원해?
은경 : (끄덕끄덕~).........
나 : 아까 왜 울었어?
은경 : 나도 몰라요. 뭔가 엄청 끓어오르더니만 울음이 ......
나 : 애까지 낳은 여자가 오르가즘도 몰라?
은경 : 응???
우리는 씻고 옷을 입고 모텔을 나왔다.
시간은 벌써 오후 1 시가 넘어있었다.
그녀가 10 시에 왔다고 치면 약 두시간이 넘도록 침대에서 뒹굴었다.
나는 들어간 모텔을 13 시간만에 나온다는 내 생애의 신기록을 세웠다.
그녀가 바쁘다고 했다.
내가 무슨 일이냐고 물었지만 그녀는 웃기만 할 뿐 말해주지 않았다.
은경씨는 제일 먼저 나를 백화점에 데리고 갔다.
나에게 갈아입을 속옷과 양말 그리고 남방을 고르게 했다.
내가 골라주자 그녀는 계산대에가서 계산을 마치고 왔다.
그리고는 BMW 에 나를 싣고 계속 어디론가 갔다.
얼마를 달린 후에 그녀가 다왔다면서 차를 세웠다.
건물은 3층짜리 한개와 2층짜리 두개가 서있다.
그 건물들은 동화의 나라 임금의 궁전처럼 장식되어 있었다.
철문 입구의 간판에는 <성은 어린이집> 이라고 적혀있었다.
넓직한 마당도 있고, 그 마당에는 어린이용 놀이기구들도 있었다.
마당의 한쪽 구석에는 승합차와 봉고차들도 주차되어있었다.
은경 : 저거 제가 해요. 잠시 들어가실래요?
나 : 안에 아무도 없나?
은경 : (끄덕끄덕~) 일요일이라서요.
이 건물을 보면서 생각해보니까
그녀에게서 귀여운 모습이 몇차례 보였던 기억이 났다.
이 건물들도 은경씨 만큼이나 귀엽다.
2층에 있는 <원장실> 이라는 팻말이 걸려있는
그녀의 방으로 그녀가 나를 데리고 들어갔다.
나 : 왜 아까 말 안했어?
은경 : 말 해봤자 안믿으실것 같아서요.
나 : 무슨 소리야??
은경 : 나이 때문에 민증까지 검사하셨쟈나요?
은경씨는 나에게 옷을 갈아입으라고 하면서
아까 백화점에서 산 옷이 담긴 팩을 내게 주었다.
나는 그녀가 보는 앞에서 옷을 다 벗고 갈아입었다.
은경씨는 눈을 창밖으로 돌려주었다.
그녀는 내가 벗어놓은 옷과 양말을 팩에 정성껏 담았다.
나는 그녀가 그것을 나중에 버릴 줄로 알고 있었지만, 어쩔거냐고 물어보았다.
은경씨는 아니라면서 자기 집에 가져가겠다고 했다.
나는 그녀에게 물었다.
나 : 변태야? .... 남자가 입었던 속옷이나 양말을 수집하냐??
남자가 여자꺼를 모은다는 말은 들었지만 여자가 남자꺼를 모으는 것은 처음본다.
그녀는 대답 대신에 웃기만 했다.
그녀가 자기 냉장고를 열더니 사과쥬스를 가져왔다.
이 어린이집을 운영한지는 4년 정도 됐다고 했다.
나를 데리고 이방 저방을 구경시켜주었다.
어린이들이 장난치고 노는 것이 떠올랐다.
내 생각 : 내 딸 여름이도 이런 곳에서 놀겠구나 .....
우리는 그녀의 방으로 되돌아왔고, 나는 쥬스를 한 컵 더 달라고 해서 마셨다.
그녀는 나에게 구경까지 해주어서 고맙다고 했다.
아마도 내가 도망갈 줄 알았던 모양이다.
나는 그녀를 꼬오옥 안고 볼과 입술에 키스해주었다.
내게 안긴채로 그녀는 말했다.
은경 : 저랑 섹스한 것 .... 지금 후회하세요?
나 : 응.
은경 : 제가 <나쁜 여자>나 <꽃뱀>이 아닌 것 아셨쟈나요?
나 : 어린이집 원장은 무섭쟈나~!! ... 하하~
은경 : 아이잉~!!!! ........ 그러지 말고~ .....
나 : 또 ........ 내가 은경씨 원나잇 상대라니까 ...... 기분 나빠~!!
은경 : 그럼 ........ 원나잇 하지 말고 아예 저랑 살아요~!! .... 호호~
나 : 헐~~~ .....
은경씨는 내게 안겨서 나를 서울로 보내기 싫다고 하면서 얼굴을 찡그렸다.
우리는 한참을 안은 채로 안긴채로 서있었다.
나는 키스하고 싶었지만 장소가 장소니만큼 참았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