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진 & 변태 커플 7 (예비신부 이야기)
바람10
0
83
0
2시간전
유리문을 닫고 엘리베이터를 탄 직후, 인포메이션 데스크에 남은 스태프직원은 편집 관련 보고를 위해 원장에게 보고하려 고개를 들었습니다.
“원장님, 방금 그 김창수 모델님 ……”
“어머, 잠시만.”
스태프가 말을 끝마치기도 전에 원장의 스마트폰이 요란하게 울려 퍼졌습니다. 발신자를 확인한 원장의 얼굴이 순식간에 하얗게 질려갔습니다. 고향에 계신 친척 숙부로부터 걸려온 다급한 전화였습니다.
[어이, 조 원장인가? 방금 네 외할머니께서 숨을 거두셨다. 얼른 시골 상가로 내려와라!]
“네? 아…… 세상에. 알겠습니다, 삼촌. 지금 바로 내려갈게요!”
통화를 끝낸 원장은 손을 덜덜 떨며 가방을 챙기기 시작했습니다. 산전수전 다 겪은 베테랑 원장이었지만, 갑작스러운 친할머니의 비보 앞에서는 이성을 유지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녀는 로비에 서 있던 선영과 미라, 그리고 스태프를 향해 다급하게 지시를 내렸습니다.
“얘들아, 나 지금 시골 고향에 상이 나서 급하게 내려가 봐야 해. 장례 치르고 정리하려면 몇일 동안은 자리를 비워야 할 것 같아.
원장이 사라진후 스태프는 일단 내부용 자료로
창수의 무삭제 원본 영상과 풀 발기된 전후 사진을 그대로 샵의 내부 교육용 비공개 서버에 업로드해 버렸습니다.
다음 날부터 진행된 젊은 여성 왁서들과 예비 수강생들을 위한 이론 교육 시간. 대형 빔프로젝터 스크린 위로 창수의 압도적인 전신 누드가 여과 없이 스크린을 가득 채웠습니다.
“자, 이번 케이스는 모근이 아주 깊고 체격이 우람한 남성 모델의 표준 브라질리언 시술 사례입니다.”
강단에 선 미라가 레이저 포인터로 창수의 매끈하게 변한 사타구니와 그 중심에 우뚝 솟은 거대한 기둥을 가리키며 태연하게 설명을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교육실에 모인 십여 명의 젊은 여자 왁서들의 귀에는. 이론 설명이 귀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오빠! 늦은 저녁 같이 먹을까? 맛있는 거 먹자. 많이 보고 싶어. 사랑해, 오빠.”
“아, 아냐…… 소라야. 괜찮아…… 흐윽.”
“어머, 어머…… 저 오디오 좀 봐. 진짜 대박이다.”
저 덩치에 숫총각이었다니, 미치겠다 진짜.”
매일같이 반복되는 교육 시간 동안, 여자 수강생들은 다리를 활짝 벌린 채 은밀한 성역을 완전히 까발린 창수의 거대한 물건이 마찰에 의해 하얀 슬릿 사이로 쿠퍼액을 흘리는 장면을 숨을 죽인 채 탐닉했고
많은 여자들의 밤을 잠못 들게 만드는 가장 은밀하고 치명적인 ‘음란 교재’가 되어 완벽하게 소비되습니다
=== 창수의 예비신부 이소라 이야기 ===
하늘과 가장 가까운 곳, 시속 900km로 날아가는 비행기 안에서 두 사람의 운명적인 만남은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25세였던 이소라는 국내 대형 항공사의 승무원으로, 167cm의 늘씬한 키에 53kg의 탄탄하고 완벽한 라인을 자랑하는 항공사의 간판 모델과도 같은 존재였습니다.
유니폼 너머로 은근히 드러나는 볼륨감 있는 C컵의 몸매와, 티 없이 맑고 청순한 미모는 그녀가 공항 로비를 걸어갈 때마다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곤 했습니다.
특히 그녀가 지나간 자리에 남는 은은하고 싱그러운 샴푸 향과 살구빛 향기는 스쳐 지나가는 모든 남성의 고개를 돌아보게 만드는 묘한 마력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그날은 유독 비즈니스석 승객이 많았던 홍콩발 인천행 비행이었습니다.
잦은 해외 출장으로 비행기 탑승이 잦았던 31세의 김창수는 피로에 지친 표정으로 좌석에 앉아 있었습니다. 웰컴 드링크를 건네며 환하게 웃는 소라와 창수의 눈이 마주친 것은 바로 그 순간이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승객님. 오늘 비행을 맡은 승무원 이소라입니다. 편안한 비행 되십시오.”
조명빛을 받아 반짝이는 소라의 완벽한 미모와, 귀에 부드럽게 감기는 상냥한 목소리에 창수의 심장이 쿵 하고 내려앉았습니다.
평생을 보수적이고 신중하게 살아오며 여자에게 먼저 말을 거는 법이 없던 창수였지만, 이번만큼은 달랐습니다. 이 여자를 놓치면 평생을 후회할 것 같다는 강렬한 예감이 그를 지배했습니다.
비행이 끝나고 공항 입국장을 나설 때쯤, 창수는 수많은 인파를 뚫고 소라에게 다가갔습니다. 귀 끝까지 붉어진 채 떨리는 목소리로 "저 저 ~~ 이런경우
처음인데 처음으로 용기네서 말을 걸어봅니다.
저하고 다음에 한번 커피나 식사 하실레요.
소리씨를 놓치면 평생 후회할것 같아서요."
이런 창수의 순수하고 진정성 있는 모습에,
소라 역시 묘한 설렘을 느꼈습니다.
훤칠한 182cm의 키에 다부진 체격을 가진 창수의 듬직한 외모도 그녀의 마음을 흔들기에 충분했습니다. 그것이 두 사람의 시작이었습니다.
첫 만남 이후, 두 사람의 연애는 거침없이 깊어졌습니다. 비행 스케줄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소라를 위해 창수는 늘 그녀의 퇴근 시간에 맞춰 공항으로 마중을 나갔고, 소라가 좋아하는 맛집과 데이트 코스를 정성스럽게 준비했습니다.
소라에게 창수는 그 어떤 남자보다 믿음직스럽고 고결한 존재였습니다. 주변의 잘난 척하는 남자들과 달리, 창수는 늘 자신을 아끼고 배려해 주었으며 무엇보다 자신을 대할 때 지극히 신사적이고 보수적인 태도를 유지했습니다.
‘우리 소라는 너무 소중하니까, 결혼할 때까지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지켜주고 싶어.
외모부터 인성까지 완벽한 남자, 평생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유일한 내 편이라는 확신이 든 소라는 창수의 프러포즈를 기쁘게 받아들였습니다.
오느날 늦은 저녁
서초동의 20층 주상복합오피스텔에서
이소라는 잠을 청하기 위해 누워 있었습니다.
그날따라 서울 하늘은 성난 것처럼 요동치고 있었습니다.
초여름의 이른 태풍이 한반도를 강타하면서, 통유리창 너머로 거센 빗줄기가 사정없이 창문을 때려댔습니다.
평소 같으면 건너편 고층 빌딩의 시선이 신경 쓰여 커튼부터 쳤겠지만, 지금은 커튼을 완전히 열었고
장대비와 거센 바람 덕분에 거대한 통유리창 자체가 완벽한 장막이 되어주고 있었습니다.
어둡고 밀폐된 공간 속에서 오직 도시의 네온사인과 번뜩이는 번개 기운만이 방 안을 기묘하게 비추고 있었습니다.
소라는 문득 전신거울 앞에 멈춰 섰습니다. 평소의 단정하고 보수적인 승무원 이소라라면 절대 하지 않았을 행동이었지만, 가슴속 깊은 곳에서 알 수 없는 해방감이 꿈틀거렸습니다.
그녀는 어깨를 감싸고 있던 화이트 미니 드레스의 지퍼를 천천히 내렸습니다. 스르륵 옷가지가 발등 위로 떨어져 내렸습니다. 이어 란제리까지 마저 벗어 던지자, 베일에 싸여 있던 25세 소라의 완벽한 육체가 환하게 드러났습니다.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나체는 스스로 감동을 할 만큼 완벽한 예술품이었습니다. 167cm의 늘씬한 골격 위로 탄력 있게 자리 잡은 C컵의 풍만한 젖가슴이 호흡을 따라 가쁘게 들썩였고, 잘록한 허리라인을 지나 골반으로 이어지는 곡선은 매끄럽기 그지없었습니다.
창밖의 빗소리가 더욱 거세지며 고요한 방 안을 가득 채웠습니다. 소라는 자석에 이끌리듯 거대한 통유리창 앞으로 걸어갔습니다. 검은 폭풍이 몰아치는 창유리는 이제 완벽한 거울이 되어 그녀의 알몸을 있는 그대로 반사하고 있었습니다.
소라는 홀린 듯 침대 끝에 걸터앉아, 유리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며 두 다리를 활짝 벌려 보았습니다. 한 번도 남성의 손길이 닿지 않은 31세 숫총각 창수와 마찬가지로, 소라 역시 자신의 은밀한 성역을 지극히 순결하게 관리해 왔습니다.
활짝 벌어진 허벅지 사이 보지를 자세히 보았습니다.
늘씬한 허벅지 라인이 양옆으로 팽팽하게 당겨지자, 그 사이 골반 깊숙한 곳에 자리 잡은 보지가 수줍게 고개를 내밀었습니다.
평소 스튜어디스 유니폼과 단정한 스커트 속에 꽁꽁 숨겨져 있던 그곳은, 주인의 정성스러운 관리 덕분에 흐트러짐 없이 지극히 깔끔하고 매혹적인 모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가장 먼저 눈에 띈 것은 중심부를 부드럽게 감싸고 있는 음모였습니다. 숱이 많지 않고 가느다란 모질의 털들은 거칠지 않게, 결을 따라 부드럽고 완벽하게 정돈되어 있었습니다.
잘 가꾸어진 잔디처럼 양 갈래로 부드럽게 갈라진 음모들 사이로, 마침내 연한 살구빛과 핑크빛이 오묘하게 섞인 속살이 그 속을 비추었습니다.
다리가 더 넓게 벌어질수록, 부끄러운 듯 앙다물고 있던 통통하고 아기자기한 대음순이 좌우로 살포시 벌어졌습니다. 그 틈새로 드러난 소음순은 한 번도 마찰이나 자극을 겪지 않은 순결한 처녀의 상징처럼, 마치 갓 피어난 얇은 장미 꽃잎처럼 연하고 투명한 핑크빛을 띠며 대칭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수라는 혼자 중얼거리듯 거리밖에 아래쪽에 지낙다니는. 차량과 건너편 건물속에서 혹시라도 자신을 볼지 모르는 사람에게
" 자 잘봐봐 이. 늦데들아.
평소 비행기에서 내 다리나 흠쳐보지말고
내 다리 사이 보지를 자세히 보여줄때 잘 봐둬.
언제 또 보여줄지 몰라 이자식들아 "
이런 음담패설을 내뱉으며
자신의 육체가
조명이 반사된 유리창 너머로 자신의 가장 비밀스러운 핑크빛 속살이 선명하게 비치자, 소라는 심장이 터질 것 같은 부끄러움과 함께 짜릿한 흥분을 느꼈습니다.
그녀는 가느다란 손가락을 뻗어 다리 사이의 민감한 둔덕을 슬며시 비비기 시작했습니다.
“아…….”
손끝이 점막에 닿아 부드럽게 마찰할 때마다 찌릿한 전류가 척추를 타고 올라왔습니다. 유리에 비친 자신의 손가락 움직임을 직관하며 애액이 울컥 배어 나와 손가락 사이를 적셨고, 소라의 호흡은 태풍 소리보다 더 가쁘게 젖어 들었습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FDJY |
05.31
+7
공주보지 |
05.23
+217
FDJY |
05.23
+77
수비닝 |
05.20
+51
dpm1102 |
05.19
+42

Highcooki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