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그리고 친구의 애인 006 -----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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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아내.. 그리고 친구의 애인 006 -----
나와 미진은 옷을 챙겨 입고는 수영장을 나와 집으로 올라 갔다.
그리고, 벨을 누르지 않고 나는 키 카드로 문을 열고 집으로 들어섰다.
이상한 소리가 귀를 스쳤다고 생각이 들었다.
미진은 아무것도 모르는 표정으로 입구 앞에 있던 손님용 방으로 들어가서는 문을 잠궜다.
그리고, 나는 조용히 거실로 들어섰다.
아내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거실 테이블 위에는 맥주병이 몇 개 빈 채로 놓여 있었다.
그것을 본 순간 설마 하는 생각이 들었다.
침실의 문을 조용히 열어 보았지만, 침실에는 아무도 없었다.
나는 소리를 죽이면서 천천히 부엌 옆의 서재로 향했다.
점점 작게 들리던 그 소리가 크게 나의 귀에 울려 오고 있었다.
서재의 문이 닫히지 않고 반쯤 열려져 있었고..
그리고, 거기에는 아내와 현수가 옷을 벗어 던진 채 알몸으로 서로의 몸을 비비면서 미친듯이 헐떡이는 장면이 보였다.
“우웅~ 현수씨이~ 아아~ 더더~ 더 쎄게~ 아아아~앙~”
“수연씨.. 으~ 미칠것 같아~ 응”
나는 부엌과 서재의 중간에 몸을 빨리 숨기고는 그들의 모습을 바라봤다.
“아윽~! 아윽~ 아윽~ 현수씨 가슴을 빨아줘~ 아앙~ “
“으읍~읍”
아내는 현수의 얼굴을 자신의 가슴에 파 묻으면서 그의 허벅지 위에서 허리를 요동치고 있었다.
아내의 벌려진 보지에 현수의 커다란 자지가 번들거리면서 끼워져 있었고, 둘은 서로의 몸을 탐닉하느라 내가 보고 있는 것을 전혀 눈치 채지 못하고 있었다.
“어으윽~ 어윽~ 좋아~ 응응~응”
아내의 얼굴은 이미 홍조를 띄고 달아 올라 있었고, 아내의 가슴과 목덜미 온 몸을 현수는 손과 입으로 더듬으면서 그의 굵게 힘줄이 박힌 자지를 아내의 음탕한 보지에 강하게 찔러 넣고 있었다.
아내의 보지에서 허연 물이 흘러 넘치는지 현수의 자지 아랫동은 이미 허옇게 물이 고여 있었다.
아내는 현수의 머리를 쥐어 흔들면서 숨이 넘어가는 소리를 질렀다.
현수의 자지가 아내의 좁은 보지를 찢어버릴 것처럼 가득 메우면서 들락거리는 것이 보인다.
아내는 현수가 힘을 한번 줄 때 마다 사정없이 비명과 교성을 지르면서 그의 머리칼을 잡고 흔든다.
“아악~ 혀..혀..현수씨이~ 아악~ 악~ 으헉~ 조..좋아~ 아~ 더~ 더~ 아악~”
아내는 절정에 달했는지 그녀의 보지에 박힌 현수의 자지가 꺾여지도록 허리를 크게 휘저으면서 몸을 부르르 떨었다.
그리고, 사정이 임박했는지 현수도 그의 굵은 자지를 더욱 강하게 아내의 보지 속으로 쑤셔댔다.
“아악~ 더~ 아아아아아아~”
아내는 현수의 입에 자신의 입을 가져가 마구 빨아대면서 엉덩이를 이리저리 씰룩거렸다.
아내의 음탕한 보지를 쑤시던 현수의 자지가 느려지면서 무언가를 토해내는지 심하게 끄떡거렸다.
현수의 입에서 떨어져 나온 아내가 길게 신음과 탄식을 토해냈다.
“아아~ 좋아~ 현수씨.. 너무 좋았어.. 나 미쳐버리는 줄 알았어.. 웅~”
“하아~ 그렇게 좋았어?”
“내 보지가 찢어지는 것같이 화끈거려 아직도.. 아~ 처음부터 그렇게 강하게 박다니.. 너무해~ 그래도..짜릿하고..으응~ 좋아..”
“자기 보지도 끝내주게 조여주던데.. 물도 많고.. 난 물 많은 여자가 좋아.”
둘은 서로 마주 앉은 채 보지 속의 자지를 뺄 생각도 하지 않고 그냥 그대로 끼우고 마지막 여운과 긴 후희를 즐기고 있었다.
“물 많은 여자가 좋아?”
“응.. 수연씨처럼 보지에서 물이 철철 넘치는 여자가 난 좋아.”
그러면서 현수의 한 손이 아내의 민감한 보지둔덕을 만지는지 아내는 다시 짜릿함을 느끼는 표정을 지었다.
“아아~ 거기만 만지면.. 나 아랫도리가 하늘에 뜬 것 같아..”
“그렇게 좋아? 여기 만지면..?”
“우웅~앙~아~ 거기 만지면 온 몸이 달아 오르고..그래..아~ 좋아~ 계속해줘~”
현수는 아내의 클리토리스를 만지면서 혀로 아내의 젖꼭지를 날름거리면서 핥았다.
아내는 여전히 죽지 않은 현수의 자지에 꽂힌 채 버둥거리면서 현수의 손이 닿을 때마다 몸을 짜르르 떨었다.
그리고, 아내는 다시 엉덩이를 슬슬 움직이면서 자신의 보지 속을 부드럽게 쑤시는 현수의 자지를 바라보았다.
“현수씨.. 나… 나… 또 죽여줘~”
“어? 또? 형석이랑 미진이 올라올 때가 된 것 같은데..”
“현관 벨 울릴 때까지 계속 해줘.. 내 보지에 현수씨 정액을 가득 채워줘.. 가득..”
그녀는 음탕한 소리를 현수에게 해대면서 엉덩이에 힘을 주었다 빼면서 현수의 움직임을 애원했다.
그리고, 현수의 자지가 다시 살아나면서 번들거리는 그의 자지가 아내의 보지 속으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피스톤이 시동이 걸리면서 천천히 움직이면서 점점 속도를 높여가듯..
그의 자지는 속도를 내면서 다시 아내의 보지를 후벼 파고 있었다.
“우윽~ 아~ 좋아~ 아~ 여..역시.. 현수씨.. 자지는.. 아아~ 최고야~ 아~ 너무 좋아~ 아아~”
음탕한 신음소리가 울리면서 두 사람은 다시 온몸에 불이 화르륵 붙어 버렸다.
앉은 채로 강하게 아내의 보지 속으로 자지를 쑤시던 현수가 힘을 주면서 자지를 빼지 않고 아내를 번쩍 들더니 아내의 보지에서 자지를 쓰윽 빼냈다.
기름에 번들거리는 그의 거대한 물건이 꺼떡이면서 드러났다.
아내의 보지는 이미 구멍이 뚫린 것처럼 물을 쭉쭉 쏟아내고 있었다.
현수는 침대에 눕힌 아내를 뒤로 돌려서 소파베드에 엎드리게 했다.
그리고, 엉덩이에 자신의 자지를 이리저리 비비다가 입으로 아내의 항문과 보지를 마구 핥아 주고 또 손가락으로 비비면서 아내에게 쾌락의 극치를 선물해 주었다.
개처럼 엎드린 채 아내는 자신의 뒤에서 들어올 현수의 자지에 목마른 표정으로 애원을 했다.
“어서.. 넣어줘.. 찔러줘.. 현수씨 자지.. 어서.. 내 보지 속으로.. 어서..”
현수는 그녀의 목소리에 힘을 얻은 듯 우쭐하면서 벌어진 아내의 보지에 자지를 쑤셔 박았다.
“하아아악~”
아내의 입과 눈이 커다랗게 벌어지면서 뒤에서 들어오는 그 커다란 충만감에 몸을 긴장하고 있었다.
그리고, 현수의 자지가 서서히 움직이면서 그녀의 긴장된 몸을 풀어 헤치자 엉덩이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아내는 개처럼 소파베드에 손을 짚고 엎드려서는 뒤에서 자신의 보지에 가득 밀고 들어오는 현수의 자지를 느끼면서 비명을 질렀다.
“아윽~ 아윽~ 아윽~ 쎄게~ 아윽~ 더더~ 아윽~ 아윽~”
그리고, 자신의 손으로 클리토리스를 마구 비벼대면서 황홀경에 젖어 가고 있었다.
현수의 손이 아내의 손을 이끌어 함께 그녀의 구멍에 쑤셔지는 자신의 자지를 만지게 했다.
그리고, 자신은 아내의 클리토리스를 비벼대면서 다른 손으로 아내의 항문에 애액을 묻히면서 손가락으로 꾹꾹 누르고 비벼대기 시작했다.
“어윽~ 거긴~ 아아~몰라~ 아앙~ 앙~ 아~”
아내는 자신의 손에 느껴지는 그 굵은 자지가 자신의 보지 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느끼면서, 그리고, 손가락으로 자신의 항문을 누르는 것을 느끼면서 온 몸을 부르르 떨어댔다.
그리고, 다리를 후들거리면서 자신의 뒤에서 자신을 쑤셔대는 현수의 거대한 자지를 손으로 비벼댔다.
“쌀 것 같아~ 아~ 나~나와~ 으으윽”
현수가 단발마의 비명을 질렀다.
그리고, 아내는 거기에 맞춰 엉덩이를 더 열심히 움직이며 황홀한 비명을 토해냈다.
“혀..현수씨.. 아~ 아아아아아아~”
현수는 아내를 뒤에서 끌어 안고는 그대로 소파베드위로 엎어졌다.
둘을 서로의 몸을 떨어뜨리지 않으면서 온 몸을 휘감는 그 느낌을 만끽하고 있었다.
소파베드에 둘은 서로의 음부를 끼운 채 누워 있었다.
아내는 자신의 보지에 연결된 남자의 미끈거리는 자지를 만지면서 남자의 입술에 혀를 밀어 넣고 있었고,
현수는 아내의 보지에 자지를 끼우고 한 손으로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그녀의 애액으로 비벼대면서 아내의 입술을 핥고 또 핥았다.
둘은 떨어질 줄 모르고 그렇게 소파베드 위에서 계속 뒹굴고 있었다.
“현수씨.. 자지.. 아~ 미쳐 버릴 것 같아.. 아~아~ 나 현수씨 없이 못 살꺼야~”
“나도 수연씨 보지..으음~ 너무 좋아~”
둘은 그렇게 음탕한 대화를 주고 받으면서 여전히 서로의 성감대를 문지르면서 끼워진 자지와 보지를 빼지 않았다.
나는 조용히 뒤로 걸어 거실로 나와 다시 현관문을 열고는 집 문밖에 서서 크게 심호흡을 했다.
문 밖에 서서 나는 담배를 뒤져서 물었다.
그리고, 쿵쾅거리는 나의 심장과 터질 것 같은 가슴을 진정시키려고 했다.
손이 부들부들 떨렸다.
겨우겨우 담배를 물고는 길게 한 모금.. 또 한 모금을 마셨다.
거푸 세가치의 담배를 피고 나서야 나는 현관 벨을 눌렀다.
[띵동~]
잠시간의 적막이 흐른 후..
“자기야?”
아내의 목소리가 들렸다.
“응 나야.. 문 열어..”
“잠깐만”
[철컥] 하는 소리와 함께 문이 열렸다.
아내는 옷을 입고 있었다.
“수영을 오래 했네.. 미진씨는?”
“바로 올라 올 거야. 문 잠그지마..”
나는 그렇게 이야기하고 아내가 돌아서서 거실로 들어가는 모습을 지켜 봤다.
지금 아내의 보지에는 현수의 정액이 흐르고 있을 것이다.
지금.. 그녀의 보지는 딴 남자의 자지의 짜릿함에 경련을 하고 있을 것이다.
난.. 머리 속으로 그 생각을 하면서도 표정을 드러내지 않으려고 숨을 들이쉬고는 거실로 천천히 따라 들어갔다.
아내는 현수가 일찍 자겠다고 말했다면서 씻고 자라고 말을 했다.
나는 서재에 책을 가져올게 있다면서 조용히 문을 열었다.
불이 꺼진 채 침대에 이불을 뒤집어 쓰고 현수가 누워있었다.
나는 책을 뒤적이면서 아무 책 한 권과 아답터와 캠코더를 들고 나왔다.
문을 나서면서 나는 이불을 뒤집어쓴 현수를 다시 한 번 쳐다 봤다.
나는 서재의 문을 조용히 닫았다.
그리고, 부엌에서 정리를 하는 아내를 지나쳐서 침실로 와서는 책을 놓고는 드레스 룸에 캠코더를 가져다 놓았다.
그리고, 침대에 누워 아내가 들어오길 기다렸다.
아내는 잠시 후 침실로 들어와서는 옷을 벗지 않고 욕실로 바로 향했다.
그리고, 문을 잠그고는 샤워하는 소리가 들렸다.
잠시 후 알몸으로 나온 아내가 수건으로 물기를 닦으면서 침대로 들어왔다.
나는 그녀가 침대에 들어오자 손을 뻗어 그녀의 가슴을 만졌다.
“싫어! 그냥 자”
짧게 그리고, 단호하게 그녀가 나를 향해 말을 했다.
나는 아내의 거부의사에 말 없이 손을 거두어 들이고는 조용히 침대에 누웠다.
그리고, 조용히 잠자는 척을 했다.
한 시간 정도.. 지났을까?
아내가 코를 고는 소리를 냈지만, 난 잠을 자지 않았다.
아내가 다시 현수의 방으로 갈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서였다.
그리고, 그 예상은 정확히 맞아 떨어졌다.
코를 골던 아내가 조용해지더니 슬며시 침대에서 일어나 나를 한번 살펴 보고는 발소리를 죽여가면서 침실을 나갔다.
그리고, 조용히 침실의 문을 닫았다.
나는 아내가 일어나서 침실을 나서는 그 순간.. 눈을 뜨고 몸을 조용히 일으켰다.
시계를 바라보았다.
11시를 조금 넘기고 있었다.
나는 침실 문을 열고 조용히 거실로 나갔다.
그리고, 잠겨진 서재의 문에 귀를 기울이면서 서있었다.
나의 예상이 틀리길 바라면서..
하지만..
내 귀에는 나의 예상과 조금도 틀림이 없는 소리들이 밀려 들어왔다.
“아~ 나 벌써 젖었어”
“수연씨 보지 음음~”
“아아~자기.. 밤새.. 아~ 날 만족시켜줘~ 아아~”
“수연씨..으으음~ 수연씨 보지가 너무 이뻐~ 으음”
“몰라~ 앙~ 거기~ 아~ 좋아~ 현수..씨~ 아~ 내 보지에 가득..가득.. 자기의 자지를 박아줘~ 응? 밤새~아~ ”
“첩첩~쯥~”
나는 그들이 내는 음탕한 소리를 듣고는 천천히 미진의 방으로 갔다.
그리고, 방문 손잡이를 살며시 비틀었다.
아까 전 잠겨있던 그녀의 방문은 조용히 열렸다.
미진은 내가 오는 것을 기다리다가 지쳤는지 침대에 누워있었다.
나는 방문을 잠그고 침대로 가서 그녀의 옆에 앉았다.
그리고, 잠이 든 그녀의 얼굴을 손으로 살며시 쓰다듬었다.
그러자 그녀가 잠을 깼다.
“아~ 깜빡 졸았나봐요..”
누운 채 나를 보면서 빙긋이 미소를 짓는다.
나는 괜찮다고 말을 하면서 그녀의 얼굴을 쓰다듬어 주었다.
그녀는 내가 얼굴을 쓰다듬자 고양이처럼 그르릉거린다.
“미진씨.. 내일 몇 시 비행기예요?”
“밤 12시에 출발하는 거예요..”
“이제 하루 남았네..”
“그렇죠.. 내일이면.. 한국으로..”
나는 그녀를 쓰다듬으면서 말했다.
“나 오늘 미진씨랑 밤새 즐기고 싶어..”
그녀가 나의 그 말을 듣는 순간 웃음을 짓는다.
“첨엔 나랑 비밀을 만들기 싫다고 해놓고는..”
그녀가 첫날의 일을 들먹인다.
나는 그녀를 보고 씽긋 웃으면서 얇은 침대이불을 걷어 제쳤다.
침대에 누운 그녀는 실오라기 한 올 걸치지 않고 나를 반기고 있었다.
나는 그녀의 눈부신 나신을 보면서 아내의 그 음탕한 말을 모두 잊어 버렸다.
그 순간은 미진과의 짜릿한 밤만을 생각하기로 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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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