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내는 아름답다 ----- 10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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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나의 아내는 아름답다. 010
너무나도 유혹적인 애리의 자태....
경호는 그 치명적인 애리의 모습에 거의 무의식적으로 애리의 젖을 쓰다듬고 주물렀다. 그리고 어느 순간 경호는 문득 떠오른 생각에 욕조에 물을 받기 위해 틀어 놓았던 샤워기를 들었다.경호는 자신의 몸에 비눗기를 닦아 내려는 듯이 샤워기를 들었지만 그것은 경호와 애리에게 동시에 물을 쏟아내었다.
“아....”
애리는 갑자기 쏟아진 물줄기에 깜짝 놀랐다.
“아..미안하구나....비눗기를 닦는다고 하다가....”
“아...괜찮아요....아버님....”
“이왕 이렇게 된거....같이 목욕하지 않을래? 나도 너의 등을 밀어 주고 싶은데...”
정말 말도 안되는 이야기였지만 사실 이 모든 것이 말도 되지 않는 일이었기에 애리는 가만히 있었다.
그러자 경호는 일어나 애리의 손을 잡고 일으켰다.
떨리는 손으로 애리의 블라우스를 벗겨내었고 손을 뒤로 해 브래지어마져 벗겨냈다.
탐스러운 유방......만지고 빨고 싶은 마음을 애써 참으면서 경호는 애리의 스커트 지퍼를 내렸다.
작은 검은 색 팬티마져 애리의 몸에서 벗겨내었다.
애리는 부끄러운 듯 두 손으로 가슴과 보지를 가렸지만 그 모습이 오히려 경호의 마음을 더욱 더 자극했다.
경호는 애리의 손을 잡고 욕조 안으로 들어갔다.
그다지 크지 않은 욕조였기에 서로 마주 보는 위치에서 발이 엇갈렸다.
“아가...이쪽으로 오렴....그래야 내가 등을 닦아주지...”
애리는 경호의 손길에 이끌려 경호의 앞쪽으로 다가 앉았다. 그러자 애리의 등쪽으로 단단한 경호의 자지가 느껴졌다.
이제 한껏 더 여유를 찾은 경호는 애리의 등을 조심스럽게 닦아주기 시작했다.
그렇게 한동안 애리의 매끈한 등을 쓰다듬던 경호의 손길이 애리의 겨드랑이 사이를 파고 들었다. 그리고 애리의 두 젖을 쓰다듬기 시작했다.
“아가..정말 예쁘구나....”
애리는 점짓 부끄러운 듯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 있었지만 경호의 능숙한 애무에 아래쪽은 벌써 애액이 흘러나와 물에 섞여가고 있었다.
경호의 손이 애리를 천천히 당겼고 애리는 경호의 품에 안겨졌다. 그런 애리를 꼭 끌어 안은 채 애리의 젖가슴을 만지던 경호는 눈 앞의 하얗고 긴 애리의 목덜미에 입술을 붙였다. 그리고 닿을 듯 말듯 입술로 애리의 목덜미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젖가슴을 만지던 경호의 손이 어느덧 천천히 아래쪽으로 내려가 좁은 욕조로 인해 양쪽으로 살짝 벌린 애리의 보지를 잡았다. 그리고 가운데 손가락을 아래쪽으로 살짝 내리자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애리의 보지가 갈라지면서 경호의 손가락을 흡입했다.
“아가..정말 예쁜 몸을 가졌구나...”
“아....아버님...우리 이러면...”
“뭐...상관 없지 않니? 그냥...가족끼리 같이 목욕하는거니까..가족끼리..말이야..”
“아...아버님...”
경호의 말과는 달리 손가락을 애리의 보지속에 넣은 경호가 천천히 손바닥 전체로 애리의 보지를 문지르자 애리는 다리가 떨려오는 것을 느끼면서 무릎을 올린 채 다리를 오무렸다.
애리의 허벅지에 갖힌 팔이 부자연스럽기는 했지만 애리의 보지를 만지는데는 별 지장이 없었기에 경호는 그 미끈미끈하고 부드러운 며느리의 보지느낌을 즐겼다. 그리고 혀를 내밀어 애리의 귓볼을 살짝살짝 건들였고 애리는 그럴때마다 몸을 움찔거리면서 경호의 애무가 주는 쾌감을 느꼈다.
“아가...정말 좋구나....너랑 한층 더욱 가까와 진 느낌이야...”
“아.버님..저도 그래요...”
“그래..이건 단순히 친해지기 위한 가족의 행위에 불과한거란다....좋지 않니?”
“아..아버님...그래요..그렇지요? 이건..그냥 아버님과 제가 친해지기 위한....아학...”
애리는 너무나도 자극적인 경호의 손길에 신음소리를 내고 말았다. 그러자 경호는 한층 더 강하게 애리를 자극하기 시작했고 애리는 정신없을정도로 자신에게 엄습하는 쾌감을 참아내야만 했다.
“아가...정말 좋구나....너가 내 며느리인게 너무나 좋아...”
“아...아버님..저도요..아버님이 좋아요....시집....잘 온거 같아요..”
누가 들으면 콧웃음을 칠 이야기였지만 두 사람은 그렇게 서로의 행위에 정당성을 부여하기 시작했고 그 말들은 두 사람의 행위를 더욱 더 자연스럽게 만들었다.
애리가 고개를 돌렸다. 두 사람은 서로의 눈을 마주 쳐다 보았다.
“고맙구나..아가야....나에게 이런 기회를 주다니...”
“아..아니예요..아버님...아버님...은 정말 멋진......남자예요..”
“우리..나갈까....”
“네..아버님...”
두 사람은 서로의 몸에 묻은 물기를 정성스럽게 닦아주었다. 그리고 애리는 경호의 팔짱을 끼고는 욕실을 나섰다.
거실로 나간 애리는 창가에 서서 바깥을 바라보았다.
쇼파에 앉아 그런 애리의 뒷모습을 바라보던 경호는 감탄을 하지 않을수가 없었다.
완벽한 몸매.....창가에 서 있는 애리의 모습은 하나의 작품이었다.
작지만 오목조목한 얼굴과 엉덩이까지 내려온 길고 검은 생머리...그리고 봉긋하니 솟아 오른 둥근 젖가슴과 잘록한 허리...그리고 풍만한 엉덩이와 길고 가는 다리까지....어디 하나 부족한 곳이 없었다.
경호가 천천히 몸을 일으켜 애리에게 다가가 애리를 뒤에서 안았다.
“아가..무엇을 생각하니?”
“그냥요...”
뒤에서 안아 두 젖가슴을 소중한듯 감싼 시아버지의 손을 애리가 감쌌다.
경호는 그런 애리의 손안에서 애리의 가슴을 부드럽게 주물렀다.
“우린...가족이지요?”
“그래.....”
“그래서 이런거지요?”
“으응...”
“좋아요...아...버....님...”
애리가 뒤로 돌아섰다.
“나....진짜..가족이 되고 싶어요..”
“진짜 가족...?”
“네.....아버님과 며느리....그리고 그 이상...”
“그 이상?”
“네.....부부...요..”
“..........”
“키스해 주세요.....며느리로써..그리고.......여자로써....”
“저...정말이니...그 말?”
애리는 감동에 차 말을 뱉는 경호에게 미소를 지어 주었다.
그리고 경호의 한 손을 잡아 아래로 가져가 다리를 살짝 벌리고는 자신의 보지를 잡게 해 주었다.
경호는 그런 애리의 말에 작고 예쁜 입술을 자신의 입술로 덮었다. 애리의 입속에서 혀가 마중나와 경호의 혀를 감아갔다.
“정말이예요...”
오랜 키스가운데 경호는 애리의 보지를 연신 손가락으로 쓰다듬고 갈랐다. 그리고 키스가 끝나자 두 입술이 떨어졌고 두 입술 사이에선 타액이 길게 늘어졌다. 애리는 손가락을 들어 그 타액을 손가락에 얹고는 자신의 입안에 넣어 손가락을 빨았다.
너무나도 야한 행위.....경호는 가슴이 두근거려 심장이 터질것만 같았다.
“믿게 해 드릴께요..”
애리는 천천히 몸을 아래로 내렸다.
그리고 당당히 발기되어 애리의 배를 찌르고 있던 경호의 자지를 두 손으로 잡았다. 천천히 문지르던 애리가 고개를 들어 자신의 행위를 바라보고 있는 경호와 시선을 맞추었다.
경호의 눈이 자신을 쳐다보는 것을 확인한 애리는 경호의 자지를 천천히 입안으로 넣기 시작했다.
그리고 정성스럽게 경호의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혀로 경호의 커다란 귀두를 핥아 주었고 입술로 경호의 자지 옆부분을 왕복하면서 뽀뽀해 주기도 했다.
그렇게 한참동안 경호의 자지를 빨아주던 애리가 천천히 몸을 일으켰다.
“이제..우리.....가요...오늘밤.....아버님의 며느리가 아버님의 아내가 될거예요...”
경호는 홀린 듯 애리의 손에 잡혀 방으로 들어갔다.
애리는 방으로 들어서자 침대에 올랐다. 그리고 다리를 살짝 들어올려 옆으로 벌리면서 경호를 바라보았다.
“부끄럽지만.....이게 아내로서 할수 있는 일이라 생각해요....며느리로서는......조금 그렇겠지만...”
“아....아가.....”
경호는 홀린 듯 침대로 올라와 어둠속에서도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애리의 보지에 얼굴을 가져갔다.
그리고 혀를 길게 내밀어 애리의 보지를 아래쪽에서 위쪽으로 핥아 올렸다.
혀 위에 고인 애리의 애액.....
혀를 입안으로 가져와 그 맛을 음미했다.
너무나도 깨끗한 느낌이었다.
경호는 다시 혀를 내밀어 애리의 보지를 핥아 올려 다시 애액을 입안으로 가져오는 행위를 반복했다.
“아....항....아버님...좋아요...”
경호는 애리의 모든 애액을 빨아먹겠다는 듯이 애리의 보지를 핥았고 애리는 그런 경호가 주는 쾌감을 온 몸으로 만끽했다.
최고였다.
최고의 금지된 관계.....그것으로부터 오는 정신적 쾌감은 정말 상상 이상이었다.
시아버지의 자지를 빨고 시아버지에게 보지를 빨리고 있었다.
그리고 곧 이어 시아버지의 자지를 자신의 몸 안으로 받아들일 생각을 하니 애리는 정신이 멍해질 정도로 강한 흥분을 느꼈고 경호가 자신의 보지를 핥을 때마다 자지러질만큼의 쾌락에 빠져 들어갔다.
“아...항...아버님....못 참겠어요...어서...어서....절....아버님의 여자로 만들어 주세요...”
경호는 애리의 흥분을 보자 더욱 더 짜릿한 기분이 들었다.
“먼저....다시 한번 빨아주지 않을래?”
경호는 몸을 곧추 세웠고 애리는 침대에서 일어나 엎드려 경호의 자지를 입에 물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정성스럽게 경호의 자지를 빨아 주었다.
“이제...누워...다리를 벌려주렴....날 받아들이고 싶은 마음만큼...”
그러자 애리는 침대에 다시 누웠다.
그리고 양 발목을 잡아 할수 있는 만큼 최대한 다리를 양쪽으로 벌렸다.
경호의 눈에 적나라하게 벌어진 며느리의 보지가 보였다.
그곳에서는 흥분으로 인해 주르륵 애액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넌.....정말.....대단한 여자구나....며늘아가야..”
“아..아버님...어서.....제 안으로....들어오세요...어서....”
경호는 천천히 자지를 잡아 애리의 벌어진 보지에 맞추고는 천천히 애리의 보지속에 자지를 밀어 넣었다.
“아..항...앙....아버님.....앙...나 어떻게 해요...아버님.....”
그러자 애리는 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어쩔줄을 몰라했다.
놀랍게도 경호의 삽입에 온 몸이 오그라드는 강한 오르가즘을 느껴버린 것이었다.
경호의 자지가 안으로 들어오면서 보지안쪽의 벽을 마찰해 자극하자 애리는 죽을것같은 쾌감이 온 몸에 느껴졌고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강한 오르가즘에 어쩔줄을 몰라했다.
경호 역시 자신의 자지를 오물거리면서 삼키는 애리의 보지 느낌에 온 몸이 짜릿짜릿했다.
게다가 애리가 자신의 자지를 넣자마자 온 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절정에 이르자 경호는 이 믿어지지 않는 상황이 너무나도 만족스럽게 뿌듯했다.
“아항...앙..아버님.....나 죽어요...앙....여보......나 미쳐요..그만..제발요.....앙...여보...”
애리는 자신이 오르가즘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온 몸으로, 그리고 높고 가는 목소리로 내지르는 신음소리로 표현했음에도 천천히 자지를 보지속에서 오가며 보지 구석구석을 문지르는 경호의 행위에 죽을것같은 쾌감을 느꼈고 더욱 더 강한 신음소리를 질러야 했다.
경호는 곧 정말 죽을 것같은 애리의 행위에 만족스런 미소를 지으면서 상체를 숙여 애리의 위로 올랐다. 그리고 애리의 입에 자신을 입술을 가져가자 애리는 격열하게 경호의 입술을 빨아주었고 혀를 살짝 내밀자 그 혀마져 열심히 빨는 애리를 보면서 천천히 엉덩이를 움직였다.
이윽고 조금 진정이 된 애리는 숨을 가쁘게 몰아쉬면서 경호에게 눈을 흘겼다.
“너무해요...아버님....치....날 그렇게 만들다니.....부끄럽게.....”
“하하.....나도 정말 놀랐다....네가 처음부터 그렇게 느낄줄은 몰랐구나...”
“정말 이런 기분 처음이예요.....잉...몰라....창피해요...”
“하하..넌 정말 멋진 여자야.....”
“아버님도..정말 멋져요...최고예요.....”
“며늘아가야....아까..한말....진심이지?”
“무슨?”
“날 부른 호칭 말이다..”
“무...슨....아......잉..몰라요...부끄럽게...”
“한번 더 그렇게 불러 주지 않을래?”
“여.....보...”
“하하....좋구나..정말 좋구나....”
경호는 천천히 다시 여전히 단단함을 잃지 않고 있는 자신의 자지를 애리의 보지속에서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학.......아버님.......”
“널 정말 내 여자로 생각해도...되겠니?”
“아...앙.....여....보......”
“여..보...좋구나...좋아....아직도 믿어지지...않아...”
“잉....바보같은 아버님......믿으세요.....원하신다면.....아이라도..낳아 드릴테니...”
“저...정..말?”
“잉......아항.....네...마음껏......하세요....내 안에.....아버님의 씨앗을.....뿌려..주세요....앙...”
경호는 미치도록 엄습하는 흥분을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수 많은 여자를 품어 보았지만 이렇게 자제가 되지 않는 여자도...또 상황도 없었다.
그리고 애리의 입에서 나온 말들은 가히 충격적이랄만큼 경호를 자극했고 그 자극은 경호를 극도의 쾌락속으로 인도했다.
“아.....아가..그래....지금...지금.....할거 같구나...”
“앙...아항....여보...해요...많이...많이....해 주세요....한껏.....내 안에.....”
경호는 깊게 깊게 애리의 보지속에 자지를 박아 넣고는 참았던 사정을 하기 시작했다.
뿌리까지 깊숙히 박힌 커다란 경호의 자지는 애리의 보지를 찢어질듯 벌려 놓은 채 움찔거리면서 애리의 자궁안에 진하디 진한 정액을 뿜어내기 시작했고 어찌나 강한지 애리는 처음으로 자신의 안쪽에 무엇인가 뜨거운 액체가 뿜어진다는 것을 느끼면서 다시 한번 강한 오르가즘을 느끼기 시작했다.
“아..항....앙...앙.....여보..좋아요...나...또...느껴요....앙.....”
애리의 신음소리는 너무나 듣기 좋은 음악처럼 경호를 자극시켰고 경호는 마지막 한 방울까지 애리의 보지깊은 곳에 쏟아낸 채 애리를 꼭 끌어 안았다.
애리의 보지는 그것도 모자란다는 듯이 경호의 자지뿌리쪽부터 꼭꼭 조여주면서 자지 안에 남은 정액마져 모두 자신의 안에 쏟아놓게 만들면서 부딪쳐 오는 경호의 입술을 받았다.
“아..아가..정말....최고였다...”
“앙...아버님....정말 좋아요...아버님도 최고예요..멋져요...”
애리는 경호의 품에 폭 안겼다.
경호는 이게 꿈이 아닌가 싶었다.
애리의 모든 것이 경호에겐 치명적인 유혹이 되었다.
애리를 안고 있으면 힘이 불끈 불끈 솟았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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