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내는 아름답다 ----- 12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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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나의 아내는 아름답다. 012
상우는 통장을 내미는 애리를 보면서 눈이 휘둥그레졌다.
“노친네...참내....”
통장에 금액은 상상 이상이었다.
“우리 마누라....이젠 완전.....프로네..”
“치...다 자기 탓이지...뭐...”
“좋았어?”
“뭘..그런걸 물어봐요..”
“흠..생각만 해도.....화가 나긴 하는데.....뭐....”
상우도 자신의 아버지와 아내인 애리와의 섹스는 그다지 탐탁치 않은 일이었다.
앞으로의 일을 위해 비록 돈이 필요하긴 했기에 감수한 일이지만...무척이나 찝찝한 일이었다.
오랜만에 상우는 애리의 보지속에 자신의 자지를 밀어 넣었다.
“아..학...”
애리는 익숙한 상우의 자지에 편안함이 느껴졌다.
비록..다른 남자들과 같은 흥분은 없었지만 나름대로 좋았다.
그러나 잠시 후 애리는 상우의 말에 흥분이 밀려 오기 시작했다.
“좋았어?”
“아....학...뭐가요?”
“아버지랑...”
“아...몰라요...”
“대답해봐.........몇번이나 했어?”
“.........세..번...”
“노친네...힘도 좋구만.....오랜만에 회춘했겠구만...”
“아.....앙......”
애리는 상우가 시아버지의 일을 꺼내자 갑자기 흥분이 오기 시작했다.
노인답지 않게 건장한 체구에 누구보다도 굵고 멋진 자지를 가지고 있던 시아버지.....
그리고 자신에게 반해 백억이란 돈도 아낌없이 내 놓은 멋진 남자.....
괜시리 지금 자신의 위에 있는 상우가 쫌스러 보이는 애리였다.
“아버지랑 아들을 둘 다 먹은 느낌은 어때?”
“아...항..그런말...시러.....”
“빨아 줬어?”
애리는 고개를 끄떡였다. 그러자 상우는 치밀어 오르는 질투심에 더욱 더 애리의 보지를 강하게 쑤셔대기 시작했고 애리 역시 그런 상우의 말과 행동에 강한 흥분을 느끼면서 아래쪽으로부터 스물스물 밀려 올라오는 쾌감을 느낄수가 있었다.
“싫어도 어쩔수가 없구만....생각보다 많기는 했지만 노인테 가지고 있는거에 비하면...뭐...아무것도 아니지.....”
애리는 상우의 말이 점점 실망스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갑자기 온 몸의 피가 식는 듯한 기분이 들었지만 상우는 그런 애리의 심정을 모른 채 혼자 질투와 흥분으로 애리의 보지 안에 사정을 하기 시작했다.
애리는 사정으로 인해 힘들어 침대에 널부러진 상우를 뒤로 하고 욕실로 들어갔다.
왠지 풀리지 않는 답답함....
보지에서 흘러나오는 정액이 허벅지를 타고 흘러 내리는 느낌이 더욱 더 애리를 이상하게 만들었다.
미칠것 같은.....욕망....
샤워를 마치고 거실로 나온 애리는 쇼파에 몸을 기댔다.
전화에 손을 가져간 애리가 버튼을 눌렀다.
“여보세요?”
“유대리님....나...”
“사..사모님...”
“내 부탁 하나 들어줄수 있어?”
“뭔데요...”
유대리의 대답이 퉁명스러웠다.
지난 밤의 김부장의 행위가 여전히 유대리으 마음을 괴롭했기 때문이었다.
한동안 밖에서 헤매이던 유대리가 집에 들어가자 미영은 안방에서 흐트러진 모습으로 이곳저곳이 구겨진 침대위에서 잠을 자고 있었다.
처음으로 다른 방에 들어가 잠을 청한 유대리는 오후가 되서 일어났다. 미영은 출근을 한듯 아무도 없었다.
저녁이 되었지만 밤이 늦도록 미영은 소식이 없었다.
그러던 중 애리의 전화에 유대리는 퉁명스러울 수 밖에 없었다.
“회사의....직원들.....자제과 직원들.....연락 되나?”
“되겠지요....”
“다들 불러서....경인호텔...로..지금 좀 와줘...”
“갑자기...왜?”
“그냥......해주면 안되?”
유대리는 심상치 않은 애리의 목소리가 느껴졌다.
늦은 밤이라 연락이 되어 모인 직원은 모두 세명이었다.
유대리의 부하직원인 민철과 입사 동기인 김대리는 유대리에게 무슨일인가를 물었다.
하지만 유대리 역시 아무말도 할수 없었고 애리가 전해 준 방을 찾아 올라갔다.
삼십이층의 꼭대기에 자리잡은 스위트룸.....
문은 열려 있었고 다들 영문을 모른 채 안으로 들어섰다.
거실의 안쪽은 깜감한 편이었다. 활짝 열린 커튼으로 인해 밝은 달빛만이 거실을 비추고 있었다.
그리고 어둠에 익숙해진 세명의 남자의 눈에 창가에 서 있는 한 사람의 모습이 들어왔다.
어둠속에서도 눈부시게 하얀 살결을 고스란히 드러낸 채 살색과 도드라지게 대비되는 빨간색 브래지어와 실처럼 가는 티팬티..그리고 빨간색 망사 스타킹과 검은색 가터벨트를 하고 있는 한 여자.....
브레지어가 터질듯 팽창한 가슴과 그 아래 잘록한 허리..폭팔적으로 솟아오른 엉덩이와 힐로 인해 더욱 더 길어 보이는 다리를 지닌 여인...여인의 눈에는 눈을 가린 가면이 씌어져 있었다.
유대리는 한눈에 누구인지 알수 있었다.
애리였다.
평소 알던 애리보다 더욱 섹시하고 더욱 더 요염한 모습으로 애리는 그렇게 창가에 기대어 서 있었다.
세 남자는 거실로 들어와 애리를 발견하고는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면서 무슨 일인가 궁금한 표정을 지었다.
애리는 천천히 그들에게 다가왔다.
“앉으세요..다들...”
영문을 모르는 표정의 세 사람이 쇼파에 앉자 애리는 탁자에 준비된 빨간 색 포도주를 열고 달빛에 빛나 더욱 투명해 보이는 잔에 따랐다.
그리고 잔을 돌린 후 단숨에 빨간 잔을 비웠 버렸다.
일인용 소파에 몸을 기대자 정말 폭팔적인 유혹의 모습이 남자들에게 들어왔고 세 남자는 가슴이 두근거렸다.
유대리는 순간 자신을 무슨일인지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바라보는 동료들의 시선을 받고는 순간 울컥했다.
자신이 선택한 여자.....아내를 버리고 선택하도록 만든 여자.....자신의 부인을 빼앗아간 김부장의 아내....
자신만을 부른 것이 아니라 많은 남자를 부른 애리에게 울컥하는 마음이 들었다.
역시 잔을 단숨에 비운 유대리는 천천히 애리의 쇼파 뒤로 다가 갔다.
그리고 쇼파에 기댄 애리의 고개를 잡아 자신의 입술을 애리의 촉촉한 입술에 덮었다.
애리의 입술에서 빨간 혀가 나와 유대리의 입술을 맞았다.
다른 두 사람은 두 남녀의 행동에 여전히 영문을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보았지만 곧 두 남녀에게 시선을 돌렸다.
가슴의 두근거림...타오르는 욕망....흥분....그런 감정들이 넓은 스위트룸의 거실안에 퍼지기 시작했다.
부드러우면서도 거칠게 두 남녀의 키스는 이어졌고 한껏 입을 벌려 서로의 입안을 탐하다가도 서로의 혀가 입에서 나와 뱀처럼 엉키기도 했다.
그리고 열정적이던 두 사람의 키스가 멈추었다.
유대리가 애리의 입에서 입을 떼어 내자 가늘고 긴 타액의 줄기가 거미줄처럼 두 사람의 입술과 입술을 이었다.
유대리는 그런 애리의 어깨를 두 손으로 잡아 천천히 아래로 내렸다.
가늘고 긴 목덜이에서 연약해 보이는 어깨로 내려간 유대리의 손은 곧 급격한 경사를 이루는 여인의 젖가슴을 타고 올라갔다.
브래지어 깊숙히 손을 넣어 손안에 다 들어오지 않는 애리의 젖가슴을 잠시 움켜쥔 유대리는 다시 손을 빼냈고 브래지어를 양손으로 잡았다.
그리고는 힘을 주어 양쪽으로 벌리자 끈으로 이어지 브래지어는 힘없이 툭 끊어져 버렸고 출렁 하면서 애리의 젖가슴이 튀어 올랐다.
앉아 있음에도 쳐지지 않고 둥그런 젖무덤을 그리면서 모양을 지키고 있는 애리의 젖가슴은 두 남자의 눈을 황홀하게 만들었다.
“뭐..해.....너희들을 위해 산 여자야....마음껏 즐겨....”
유대리의 말에 두 남자는 홀린 듯 쭈뻣거리면서 천천히 다가왔다.
그리고 양쪽으로 나누어져 유대리가 넘겨준 한쪽 젖가슴들을 떨리는 손으로 잡았다.
‘뭉클’
너무나도 부드러우면서도 탱탱한 살덩이가 두 사람의 손을 자극했다.
“아.......학....”
애리는 두 남자가 자신의 양쪽 젖가슴을 하나씩 잡자 그 짜릿함게 고개를 한껏 뒤로 제쳤다.
유대리는 그런 애리의 턱을 붙잡고 다시 키스를 시작했다.
민철과 김대리는 천천히 애리의 젖가슴이 주는 쾌감을 받아들이기 시작했고 누가 먼저라 할것도 없이 입을 가져가 애리의 젖을 빨기 시작했다.
유대리는 몸을 더욱 숙여 한손을 길게 뻗어 애리의 젖무덤 사이를 가로질렀다.
두 남자가 양쪽으로 애리의 젖을 빨고 있었지만 애리의 젖무덤은 양쪽에 부드러운 살의 느낌을 제공해 주었고 그곳을 벗어나니 매끈한 배가 유대리의 손을 반겼다. 그러나 멈추지 않는 유대리의 손은 순식간에 그 아래 빨간 팬티 안으로 들어갔고 이미 흥건하게 젖어 버린 애리의 보지를 손가락을 이용해 갈랐다.
“아....앙.....”
애리의 비음이 섞인 신음소리가 거실을 우려 퍼졌고 남자들은 더욱 더 강한 흥분속에 빠져들어갔다.
그렇게 애리의 보지를 만지던 유대리가 손을 빼고는 몸을 바로 세웠다. 그러자 흥분한 민철이 유대리를 대신해 애리의 입술을 자신의 입술로 덮었고 애리는 민철의 혀와 다시 엉키기 시작했다.
민철이 자리를 옮기자 빈곳이 되어버린 젖은 김대리의 손이 차지 했고 김대리는 입안에 단단해진 애리의 작은 젖꼭지를 잘근잘근 씹으면서 한손으로는 애리의 풍만한 젖을 힘껏 주물렀다.
그런 세사람의 모습을 보면서 유대리는 서둘러 옷을 벗었고 어느덧 커져버린 유대리의 자지가 빳밧하게 허공을 찌르고 있었다.
그런 상태로 애리의 아래쪽으로 다가간 유대리는 팔걸이 아래쪽의 손잡이를 눌렀다.
그러자 리클라이너 기능을 가진 의자가 뒤로 한껏 제쳐졌다.
유대리는 발걸이가 올라와 모아진 애리의 작고 예쁜 두 발을 아래쪽에 앉아 잡았다.
입으로 애리의 발을 빨기 시작했다.
길고 긴 다리가 유대리의 손에 쓰다듬어지면서 애리의 발은 타액으로 인해 번들거리기 시작했다.
유대리는 한참동안 그렇게 애리의 발을 빨고는 천천히 일어나 애리의 얇은 발목을 두 손으로 잡고는 양쪽으로 벌리기 시작했다.
어느덧 활짝 벌어진 애리의 다리, 유대리는 그 다리를 잡아 양쪽 팔걸이에 올려 놓았다.
그리고 그 사이로 들어가 애리희 허벅지 안쪽을 빨기 시작했다.
민철과 김대리는 정신이 몽롱했다.
너무나도 아름다와 보이는 여인이었다.
나이는 살짝 있어보이지만 창가에 서 있던 여인의 몸매는 어느 한곳 아쉬움이 없을정도로 아름다왔다.
그리고 지금 쇼파에 누워 있는 애리의 젖가슴과 가면 아래 드러난 오똑한 코와 작은 입술을 보면서 키스와 애무를 하고 있는 민철과 김대리의 머리속에는 너무나도 아름다운 여인의 자극적인 행동에 빠져 들어갔다.
애리 역시 온 몸으로 전해 오는 짜릿한 쾌감....
민철과의 열정적인 키스에 입안에 고인 타액을 수시로 목 안으로 넘겼다.
가슴에 전해 오는 짜릿함...아픔...
그리고 강한 쾌감과 발에 느껴지는 그 끈적끈적한 느낌들은 애리의 몸을 떨리게 만들었다.
잠시 후 애리는 유대리의 손에 의해 다리를 활짝 벌려 야만 했고 보지 아래쪽 허벅지 안쪽을 핥아 오는 유대리의 혀의 느낌에 온 몸에 소름이 돋았다.
그 짜릿함으로 민철의 혀를 더욱 열정적으로 감아 키스를 했다.
애리는 가슴을 애무하는 김대리의 머리속에 손가락을 넣어 마치 가슴에서 얼굴을 떼지 못하게라도 하듯 머리를 눌렀다.
“앙.......아....앙......”
애리는 갑자기 보지에서 느껴지는 강한 자극....유대리의 혀가 애리의 끈팬티를 옆으로 제치고 혀로 흥건한 보지물을 걷어 올리자 온 몸을 부르르 떨면서 신음소리를 냈다.
그로 인해 입을 떼어낸 민철은 애리의 표정속에서 강한 충동과 열정을 보았고 서둘러 옷을 벗었다.
민철 역시 강한 흥분속에서 이미 자지가 발기되어 버렸다. 민철은 그런 자신의 자지를 앙증맞은 빨간 입술에 댔다.
그러자 애리는 한껏 입을 벌려 민철의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아......학....아학......잉....”
애리는 이제 몇번 자신의 보지를 혀로 핥아 흘러내렸던 애액을 모두 마셔 버린 유대리가 그 위족 작은 클리토리스를 입술로 물고 혀로 핥아 너무나도 강한 쾌감에 민철의 자지를 입에 문 채 신음소리를 질렀다.
한참동안 애리의 가슴을 빨던 김대리는 민철과 진한 키스를 나누는 모습을 보고는 재빨리 옷을 벗어버렸다.
그리고 한손으로는 여전히 애리의 가슴을 주무르면서 애리의 얼굴쪽으로 다가갔다.
민철의 자지를 빨고 있는 애리의 한쪽 뺨을 역시 발기된 단단한 자지로 살짝 건들였다. 그러자 애리는 손으로 김대리의 자지를 잡더니 고개를 돌려 이번에는 김대리의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유대리는 미칠것 같았다.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아내를 포기하면서까지 선택한 여자가 다른 남자의 자지를...그것도 두 남자의 자지를 번갈아 가면서 빨고 있었다.
물론 자신은 여자의 보지를 차지했지만 왠지 강한 질투와 분노가 치밀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질투와 분노 안족에 자리잡은 묘한 기분.......
신경을 자극하고 흥분을 일으키는 그 묘하고 야릇한 기분이 유대리를 습격했다.
애리의 젖가슴을 주무르는 민철과 김대리의 손을 밀어 내고 두 손으로 애리의 젖가슴을 움켜쥔 채 애리의 보지를 빠는 유대리의 마음속에서 질투와 분노가 첨첨 그 뒤로 오는 강하고 커다란 흥분에게 밀려 나기 시작했다.
유대리는 애리의 손을 잡아 일으켰다.
그리고 거실의 러그 위에 무릎을 꿀게 하고는 그 앞으로 다가갔다.
신입인 민철은 갑자기 강한 갈증이 느껴지자 잽싸게 무릎을 꿇고 있는 애리의 뒤에서 머리를 들이 밀었다. 그러자 애리는 자연스럽게 무릎이 벌어지면서 민철의 목부분에 주저 앉았고 민철은 그런 애리의 핑크빛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유대리는 애리의 앞으로 다가가 애리의 입속에 자신의 자지를 밀어 넣었다.
민철은 애리의 보지를 핥으면서 애리의 쭈그려 앉은 자세로 인해 움직이기가 힘들어 민철의 오랄을 고스란히 받아들여야만 했다.
애리는 아무런 생각을 할수가 없었다.
처음엔 충동으로 시작한 일이었다.
남편인 상우에 대한 실망과 지난 몇달동안 이루어진 많은 변화...그리고 스스로 느꼈던 많은 것들에 대해 어떻게 보면 자신을 버려 보고자 시작한 일이었는데 이건 생각과 상상 이상이었다.
남편의 부하직원들....
유대리를 포함에 세명의 남자가 들어오는 것을 보고는 애리는 가슴이 뛰엇다.
하지만 막상 시작하고 보니 이건 정말 미칠정도였다.
부끄러움과 창피함을 무릎스고 시작한 일이 애리를 금방 엄청난 감정의 변화로 이끌었다.
유대리가 먼저 자신의 뒤로 다가와 키스를 시작할 때까지만 해도 부끄러웠고 유대리가 브래지어를 벗길때만 해도 창피했었다. 그런데 지켜만 보던 두 남자가 양쪽으로 다가와 가슴을 만지고 빨기 시작하자 애리는 갑자기 아래쪽에서 애액이 주륵 흘러내리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그 다음부터는 정신이 없어졌다.
가슴을 애무하는 손길....과 입....자신의 양쪽 젖꼭지가 동시에 혀로 희롱당하고 강한 흥분을 느끼면서 생긴 갈증은 연속되는 키스에 의해 해결되었다.
그리고 유대리가 아래쪽으로 내려가 발을 빨기 시작하자 온 몸에서 전해지는 짜릿한 쾌감에 애리는 소름이 돋을 정도였다.
잠시 후 유대리의 입이 위로 올라가 드디어 애리의 보지를 빨기 시작하자 애리는 미쳐 죽을 것만 같았다.
그리고 곧 이어 키스를 하던 입이 떨어지자 삼시 숨을 고르나 했더니 금방 입안으로 들어온 단단하고 멋진 자지는 애리를 더욱 쾌락의 세계를 이끌었다.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느낌.....
온 몸의 예민한 곳을 동시에 애무당하는 느낌....은 애리를 환상의 세계로 인도했고 애리는 그 흥분으로 남자들의 자지를 잡고 빨기 시작했다.
그리고 잠시 후 유대리에 의해 쇼파에서 내려온 애리는 바닥에 앉아 두 남자의 자지를 잡고 빨게 되었다.
그런데 갑자기 가랑이 사이로 들어온 남자의 입에 자신의 보지를 빨리게 되자 또 다시 강한 쾌감을 느끼면서 정신없이 두 남자의 자지를 빨아 주었다.
그러는 과정에서도 애리의 몸, 특히 가슴은 연신 남자들의 손에 의해 주물러졌고 애리는 클리토리스를 집중적으로 애무하는 남자의 입에 의해 결국 참았던 오르가즘을 느끼게 되었다.
다리에 힘이 빠져 몸을 롬기지도 못한 채 그냥 계속되는 남자의 오랄을 온 몸에 찾아온 오르가즘을 계속해서 느껴야만 했다. 그러면서 본능적으로 입안을 가득 채우고 있는 자지를 열심히 빨기 시작했다.
그러자 애리에게 자지를 빨리던 김대리는 그 모든 것의 흥분을 이기지 못하고 그만 사정을 시작해 버렸다.
애리는 갑자기 입안를 가득 메운 자지에서 뜨거운 액체가 쏟아져 나오자 당황했지만 아랫쪽에서 연신 느껴지는 강한 자극과 흥분으로 인해 입안으로 뿜어지는 그 진한 액체를 목구멍으로 넘기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깜짝 놀라기는 했지만 한번 시작하자 별 거부감 없이 김대리의 정액이 애리의 몸안으로 들어감에 애리는 혀를 놀려 더욱 김대리의 자지를 빨아주기 시작했다. 김대리는 그런 애리의 행동에 더욱 흥분이 되었고 자지에 느껴지는 너무 강한 자극에 그만 자지를 빼내고 말았다.
그러자 마지막 한번의 정액이 애리의 얼굴에 뿜어져 버렸다.
김대리는 너무나도 강한 자극과 흥분에 떨리는 몸을 옆쪽 쇼파에 앉아 달랬다. 그러자 허전해진 애리는 손에 잡고 있던 유대리의 자지를 다시 입으로 가져가 빨기 시작했다.
얼굴에 뿜어진 정액 줄기....그리고 애리가 김대리의 정애을 삼켰음을 보았던 유대리는 애리가 다시 탐욕스럽게 자신의 자지를 빨기 시작하자 정말 묘한 기분이 들었다.
이 여자가 자신이 알고 있던 그 여자가 맞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하지만 머리 한쪽에서는 애리의 과한 행동으로 인해 경멸감이 들기도 했지만 그 느낌은 결국 애리를 보면 볼수록 매혹되게 되는 그 아름다운 외모와 폭팔적인 유혹의 향기, 그리고 그럴수록 더욱 더 치밀어 오르는 강한 욕정으로 인해 없어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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