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내는 아름답다 ----- 13 (완)
네코네코
3
83
0
4시간전
나의 아내는 아름답다. 013 (완)
유대리는 애리의 입속에서 자신의 자지를 꺼냈다.
그리고 애리의 몸을 돌려 방금 애리가 안아 있던 쇼파의 팔걸이를 잡게 했다.
뒤쪽에서 애리의 탱탱한 엉덩이 사이에 손을 밀어 넣었다.
그러자 애액과 민철이 태액 때문인지 애리의 보지는 너무나도 미끄럽게 유대리의 손을 적셨고 유대리는 손가락 하나를 애리의 보지속에 넣어 그 상태를 확인이라도 하듯 움직였다.
민철은 한껏 애리의 보지속에서 흘러나오는 애액을 마시다가 문득 애리가 일어나 버리자 허전함을 느꼈다.
그러나 유대리에 의해 애리의 몸이 있는 위치를 확인한 민철은 바닥에서 일어나 애리가 앉았던 쇼파에 앉았다.
그리고 애리의 머리를 살짝 누르자 애리는 자연스럽게 다시 민철의 자지를 입에 넣었다.
입을 오무려 민철의 자지에 이가 닿지 않게 한 채 팽팽해진 귀두를 혀로 좌우로 움직여 자극하는 것이나 귀두 아래 오목한 부분을 혀를 뾰족하게 해서 골을 따라 움직이는 것이나 자지를 거의 목구멍까지 삼킨 후 혀로 요도가 있는 부분을 강하게 눌러 위로 움직여 그로 인해 귀두 한가운데 구멍으로 흘러나오는 맑은 액을 핥는 것 등등...애리의 오랄은 정말 민철을 한 없는 쾌락 속으로 인도했다.
애리는 그렇게 서서 다리를 살짝 벌린 채 상체를 숙여 민철의 귀두를 빨고 있었고 유대리는 그런 애리의 보지를 뒤쪽에서 손으로 자극하고 있었다.
유대리는 엎드린 애리의 엉덩이와 잘록한 허리, 그리고 미끈한 등을 보았다.
아무리 봐도 질리지 않을 것 같은 멋진 라인은 유대리는 아무리 미워하고 싶어도 미워할 수 없는 애리의 마력에 한숨을 쉬었다.
살짝 튀어나온 듯한 두개의 엉덩이는 정말 딱 좋을 만큼 적당한 크기였고 그 아래 허벅지로 이어진 선은 마치 그린 듯이 자연스러웠다. 약간 가냘퍼 보이는 허벅지는 아래로 시원하게 이어져 마네킹 같이 얇은 종아리로 이어졌고 힐을 신고 있어서인지 더욱 얇아 보이는 발목은 금방이라도 부러질 것 같았다.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선을 가지고 있는 애리의 육체는 유대리에게 정말 견디기 힘든 유혹을 떨치고 있었다.
유대리는 보지를 만지고 있는 손을 빼내어 두 손으로 하얗고 부드러워 보이지만 막상 만지면 놀랄만큼 탱탱하면서도 단단하지는 않은 애리의 두 엉덩이를 벌렸다.
그러자 깊은 골짜기 사이 하얀 살결이 짙은 색으로 변하면서 작은 주름이 모여 있는 애리리의 항문이 보였고 그 아래 한마디정도 지나면 애리의 핑크빛으로 갈라진 보지가 시작되는 것이 보였다.
유대리는 침을 묻혀 애리의 항문을 살짝 문질렀다.
그러자 애리는 움찔했지만 애써 참았고 유대리는 몇번 그곳을 문지르면서 움찔거리는 애리의 항문을 느껴보더니 천천히 아래로 내려 손가락에 의해 갈라지는 애리의 보지느낌을 즐기듯이 문질렀다.
너무나도 강한 유혹이었다.
애리의 입은 모습이 주는 매력보다도 오히려 더 한 매혹을 지닌 애리의 벗은 모습은 정말 견디기 힘든 유혹이자 흥분을 안겨 주었다.
그리고 어느 한 부분, 어느 한 구석도 단점을 찾을수 없다는 것이 오히려 단점같이 느껴질만큼 애리의 모든 부분은 유대리를 흥분시켰다.
유대리는 이미 단단해져 이제 아픔까지도 느껴질만큼 발기되어 버린 자신의 자지를 잡았다.
그리고 귀두 부분에서 흘러나온 애액, 흥분으로 인해 주륵 흐를만큼 흘러내리고 있는 애액을 손으로 묻혀 귀두와 나머지 부분에 바르기 시작했다.
천천히 다리를 살짝 굽혀 애리의 엉덩이 부분에 자신의 자지를 가져간 유대리가 먼저 이쁘게 주름져 안쪽으로 모인 항문에 살짝 자신의 자지를 눌렀다.
몇번정도 움찔거리는 애리의 항문을 느낀 후 손가락이 지났던 그 길을 따라 아래쪽으로 힘을 주어 눌렀다.
애리의 위로 갈라진 선이 시작되는 부분에서부터 유대리의 귀두가 조금씩 사라지기 시작하는 장면은 정말 유대리에게 강한 자극으로 다가왔다.
겨우 귀두 부분이 들어갔음에도 힐을 신은 채 서서 엉덩이를 내밀고 있는 애리의 자세 때문인지 평소보다 더욱 더 타이트하게 느껴지는 애리의 보지는 어린아이가 젖꼭지를 빠는 것처럼 자신의 귀두를 꼬옥 조여주었다.
그러자 애리는 키로 인한 자세 때문인지 엉덩이를 조금 더 치켜 올렸고 유대리는 그로 인해 여유가 생겨 더 이상 자신의 자지를 잡을 필요가 없다는 것을 느끼고는 손으로 애리의 양쪽 골반을 잡고는 다시 앞으로 천천히 몸을 전진시켰다.
“아...학.......너무.....좋아..”
애리는 천천히 몸안으로 밀려 들어오는 유대리의 자지에 안쪽이 소름이 끼칠것 같은 흥분을 느꼈고 자신의 질 내부의 주름들이 유대리의 자지에 의해 펴지면서 주어진 쾌감에 고개를 쳐들었다.
하지만 곧 다시 민철의 자지를 입속 깊이 빨아 들여 더욱 더 열심히 민철의 자지를 빨기 시작했고 민철은 난생 처음으로 느껴보는 쾌감에 미칠것만 같았다.
얼떨결에 시작한 일이었지만 이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 되어버렸다. 어둠속에서 언뜻 보았을 때만 해도 섹시하다 정도로만 생각했었고 세 남자가 한 여자에게 달려든다는 것 조차도 꺼려지는 일이었기에 내심 탐탁지 않은 정도였다. 하지만 유대리의 주도로 시작된 섹스는 점점 민철을 극도의 흥분에 빠져 들게 했고 보면 볼수록, 그리고 만지면 만질수록 느껴지는 여자의 매력은 견디기 힘들 정도였다.
여자의 살결이 이렇게 부드럽고 좋은 것이었나.....하는 생각이 새삼스럽게 들 정도로 여자의 살결은 부드럽고 탄력이 있었으며 민철을 매혹시켰다.
그리고 여자의 보지를 빨게 되었을 때 그 안에서 흘러나오는 애액은 평소 오랄을 받는 것은 좋아해도 자신이 하는 것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던 민철은 방금 전 유대리가 먼저 핥았던 보지를 아무 꺼리낌 없이...아니 그 안에서 흘러나오는 애액이 달콤한 꿀물이라도 되는 듯 핥게 만들었다.
그리고 편안하게 쇼파에 앉아 여자가 자신의 자지를 잡고 빨기 시작하자 느껴지는 쾌감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였다.
나름대로 잘생긴 외모덕에 많은 여자를 만나 볼수 있었고 대부분 여자들이 매달리는 형태였기에 대부분의 여자들은 성심성의껏 자신의 자지를 빨아 주었었고 자신은 느긋한 마음으로 여자의 오랄을 즐기곤 했었다.
그러나 이 여자의 오랄은 달랐다. 지금껏 느껴보았던 보통 여자들이나 심지어 터키탕의 전문가들보다도 더욱 더 자극적이었고 더욱 더 오묘했다.
물론 기술적으로 뛰어나거나 특별한 방법을 알고 있는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여자의 오랄은 지금까지 느껴본 그 어떤 오랄보다 더욱 더 자극적이었고 민철의 말초신경을 바닥에서부터 자극해 올라왔다.
김대리가 여자의 입 안에 사정을 한 것도 그리고 여자의 얼굴에 묻어있는 하얀 것이 무엇인지도 알고 있었고 돈 때문인지 무엇 때문인지 세 남자와 이런 일을 벌이는 여자를 경멸하고자 하는 마음도 생겼었지만 유대리와 마찬가지로 민철은 여자의 매력에 급격하게 빠져들어가 여자가 주는 최고의 쾌락을 그저 참으려는 가운데서도 도저히 참지 못해 새어나오는 신음소리로 표현할 뿐이었다.
유대리의 단단하고 굵은 자지는 애리의 좁은 보지를 가르면서 서서히 들어갔다.
어떻게 보면 어이 없을 정도로 여자의 보지는 틈이 없어 보였지만 서서히 선에 불과했던 보지 사이가 벌어지면서 유대리의 굵은 자지를 삼켜 가는 것은 정말 압권이었다.
사정감으로 인해 다가온 약간의 허탈감과 피로에 한쪽 쇼파에 앉아 있던 김대리는 그 모습을 정확히 볼수 가 있었고 천천히 유대리의 엉덩이가 움직이면서 애리의 보지 사이를 오가는 모습과 그런 유대리의 자지를 따라 딸려 나오는 애리의 밝은 핑크빛 보지 속살과 멈추고 있음 눈의 착각이라고 생각할 정도의 작은 오물거림, 그리고 그 여자의 보지가 주는 쾌감이 어찌나 큰지 여자의 뒤에 붙어 서서 여자의 보지를 쑤시고 있는 유대리의 다리가 부들부들 떨리고 있는 것을 본 김대리는 어느새 자신의 단단해진 자지에 손을 가져가 천천히 문지르고 말았다.
민철은 정말 여자가 놀랍다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이런 여자가 왜 이런 일을 하고 있는가하는 생각도 들었다.
저 정도의 외모면....생긴것만으로도 좋은 남자 만날수 있을텐데 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러다가 쾌감이 점점 더 강해지자 민철은 이런 여자와 평생 같이 살 수 있다면 하는 생각마저 들기 시작했다.
여자의 과거와 지금 이 순간 행해지는 일조차도 상관없을 정도로 여자가 민철에게 주는 매력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였다.
점점 강해지는 쾌감....애리의 보지를 유린하고 있는 유대리나 애리의 입과 혀에 의해 유린당하고 있는 자지의 쾌감을 느끼는 민철이나 똑같이 견디기 힘든 쾌감에 억지로 사정을 참으려고 노력해야만 했다.
처음에는 민철도 유대리도 손을 내밀어 애리의 탱탱하고 부드러운 젖가슴을 주무르면서 그 환상적인 여인의 느낌을 즐겼지만 이젠 그나마도 손을 뗀체 자꾸만 사정을 하려는 자신의 상태를 다른 생각을 하면서 억제하려고 노력했지만 여인이 주는 그 강하고 짜릿한 쾌감에 점점 휩쓸려가는 두 사람이었다.
그런 세사람의 진하고도 야한 섹스를 지켜보던 김대리는 도저히 온 몸에 도는 흥분을 참지 못하고 일어나 옆으로 다가왔다.
그리고 손을 내밀어 엎드려 있어 아랫쪽에 있으면서도 그 모양이 많이 흐트러지지 않는 예븐 젖가슴을 움켜 쥐었다.
그러자 여인은 민철의 자지 밑둥을 잡고 있던 손을 놓지 않은 채 팔뚝을 민철의 허벅지에 기대고는 다른 한 손을 뻗어 김대리의 자지를 잡았다.
그리고 한번 강하게 김대리의 자지를 훑어 올려 귀두 끝으로부터 흘러나온 애액을 귀두에 문지르고는 능숙하게 김대리의 자지를 귀두를 중심으로 애무하기 시작했다.
“아.....학......너..너무........강해...”
민철은 결국 자신도 모르게 신음소리를 질렀고 위쪽의 유대리는 그런 민철의 모습에 지금껏 참아 왔던 마지막 끊이 스스륵 풀려가는 것을 느끼면서 당황스런 표정을 지어야만 했다. 그러자 애리는 더욱 더 엉덩이에 힘을 주어 안쪽에 들어오는 유대리의 자지를 강하게 조여주면서 입을 오무려 입안의 자지에 이가 닿지 않게 한 후 강하게 고개를 위 아래로 숙이기 시작했다.
한 손에 잡혀 있는 김대리의 자지 역시 손바닥과 다섯개의 손가락에 의해 연신 훑어지면서 김대리는 애리의 젖가슴을 강하게 움켜 쥐었다.
“아.......나.....미쳐....”
민철은 너무나 강한 흥분과 쾌감에 여인의 보지속에 넣고 싶다는 강한 열망을 이뤄보지도 못한 채 그?애리의 입속에 사정을 시작했다.
애리는 입속을 때리는 듯이 뿜어져 나오는 진한 정액을 꿀꺽꿀꺽 감켰지만 입안에 가득 찬 자지와 생각보다 많은 정액의 양에 자지를 살짝 빼내었고 그로 인해 민철의 자지에서 분수처럼 튀어나온 정액이 애리의 입가를 타고 흘러내렸다.
유대리는 민철의 인상이 찌푸려 지면서 몸을 부르르 떠는 모습을 보고는 사정을 한다 생각이 들었고 그로 인해 유대리 역시 참았던 끈이 풀어지면서 아래쪽으로부터 진한 무엇인가가 자신의 단단한 자지 아래쪽 요도의 관을 순식같에 통과해 자지밖으로 뿜어져 나가는 기분을 느껴야만 했다.
그와 함께 느껴지는 짜릿함.....
온 몸이 화들짝 놀랄만큼 강한 쾌감이 온 몸에 메아리치듯 퍼져나갔고 그 쾌감이 끝나기 전에 다시 엉덩이를 돌리는 애리에 의해 보지 안의 주름들과 연한 살이 유대리의 자지를 조여주면서 또 다시 느낀 쾌감이 온 몸으로 퍼저나가는 것이 반복되었다.
유대리는 부들부들 떨리는 다리에 힘을 주어 억지로 버티면서 힘겹게 애리의 보지속에 더욱 깊이 자신의 자지를 박아 넣었고 애리는 그로 인해 헛김을 내뱉어야만 했다.
애리는 아직도 움찔거리면서 귀두 끝, 구멍에서 뭉클뭉클 베어 나오는 하얀 정액을 입으로 빨고 핥으면서 민철의 자지를 손으로 흔들었고 민철은 그 때마다 느껴지는 자지러지는 듯한 쾌감에 손으로 팔걸이를 꼭 잡아 억지로 버텨야만 했다.
김대리 또한 애리의 손에 잡힌 자지에 약간의 아픔을 느끼면서도 두 남자의 사정....입과 보지속에 뿜어질 정액과 그를 받아들이는 여자의 모습이 더 할 수 없는 흥분으로 다가와 손에 쥐인 여자의 젖가슴을 더욱 더 강하게 주물렀다.
애리의 보지속에 한껏 정액을 쏟아 놓은 유대리가 조금씩 움직여도 다리가 후들후들 떨리는 듯한 쾌감에 죽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어 천천히 강한 쾌감을 참으면서 엉덩이를 뒤로 빼내었다.
그리고 빼내는 과정에서도 오물오물 자신의 자지를 물어주는 애리의 보지에 인상을 찡그리면서 참아야만 했던 유대리는 애리의 보지에서 정액과 애액에 흠뻑 젖어 번들거리는 자지가 빠지자 그만 떨리는 다리 때문에 바닥에 주저앉고는 곧 다시 누워 버리고 말았다.
“그...그만...그만.....나.....”
민철은 사정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자가 자신의 자지를 구석구석 빨면서 강한 자극을 주자 마치 죽을 것 같은 쾌감에 애리의 머리를 밀어 내었다.
조금만 더 계속하면 정말 죽을것 같은 흥분과 쾌감은 민철의 자지를 애리의 입으로부터 멀어지게 되었고 애리는 그런 민철에 의해 몸이 밀려 났다.
그러나 그런 애리의 몸을 기다리기라도 했다는 듯이 안은 김대리가 애리를 옆쪽의 긴 쇼파에 눕혔고 쇼파 밖으로 내려온 애리의 다리를 잡아 바깥쪽으로 벌렸다.
그리고 애리의 몸 위로 올라가 아직도 자신의 자지를 놓고 있지 않는 애리의 손에 의해 자신의 자지에 미끈미끈한 살이 느껴지자 그대로 허리를 깊게 밀어 넣었다.
“아...학...”
애리는 김대리의 자지가 안으로 들어오면서 강하게 보지 안쪽의 부드러운 살들.....유대리가 한껏 예민하게 만들어 버린 그곳을 자극하자 높고 큰 신음소리를 질렀다.
“아...학..나...좋아요...어서...깊이...내 안으로...”
애리는 김대리의 어깨를 잡아 끌어 당겼고 김대리는 그에 의해 끌리는 듯 애리의 몸 위에 자신의 몸무게를 싣었다. 애리는 육중한 남자의 무게가 몸에 느껴지자 더욱 더 짜릿함을 느끼면서 남자의 등을 꼭 끌어 안았고 한치의 틈도 없이 밀착된 남자의 치골이 자신의 보지털 아래 살짝 도톰하게 올라간 언덕을 강하게 비비자 애리는 물 밖에 튀어나온 고기처럼 온 몸을 자지러지게 떨었다.
보지속에 강하게 박힌 남자의 자지는 보지 안의 주름과 그 사이사이 숨겨진 쾌락의 세포들을 세심하게 자극하고 있었고 그 위쪽 남자의 치골이 털 바로 아래쪽 수줍게 얇디 얇은 살 아래 숨겨졌던 크리토리스를 정확히 문지르기 시작하자 지금껏 느껴왔던 쾌감보다 더 큰 쾌감에 온 몸을 부르르 떨었다.
그리고 시작되는 오르가즘....지금껏 느껴왔던 그 어떤 것보다 강하게 애리를 습격한 오르가즘으로 애리는 허리를 치켜 들어 자신보다 커다란 김대리의 몸을 허공에 띄워버렸다.
더욱 더 자신의 보지를 남자에게 밀착시켜 더 강한 쾌감을 받고 싶은 애리와 너무나 강한 쾌감에 김대리로부터 떨어지고 싶은 애리는 애리의 안에서 서로 싸웠지만 김대리가 힘으로 애리의 아랫쪽을 찍어 누르면서 강하게 자지를 왕복하자 애리는 김대리의 몸무게에 눌린 채 오르가즘이 주는 강한 쾌감에 온 몸을 오들오들 떨면서 김대리의 등에 손톱을 깊게 박아 긁을 뿐이었다.
김대리는 등에 여자의 손톱이 주는 강한 반응을 느끼면서 자신의 자지에 자신감이 생겼고 일단 오르가즘에 오른 여자의 쾌감을 좀 더 키워줘야겠다는 생각으로 더욱 깊이 깊이 여자의 보지를 쑤셔갔다. 하지만 곧 김대리 또한 너무나도 쫄깃하고 너무나도 짜릿한 애리의 보지 느낌과 애리의 겨드랑이를 통해 내려와 둥글고 너무나도 기분 좋은 애리의 엉덩이를 받치고 있던 손의 부자연스러움으로 인해 한번의 사정으로 여유가 생길거라 생각했던 김대리의 예상을 깨고 참으려는 생각을 가지기도 전에 김대리의 정액이 요도를 빠르게 지나쳤다.
“젠장....”
김대리는 어처구니 없을 정도로 강한 자극을 주는 여자의 몸과 한번 사정을 하고도 금방 절정에 이르러 버린 자신에게 욕을 하면서 유대리의 사정으로 인해 꿀쩍거리는 여자의 보지안에서 황급하게 자지를 빼냈다.
하지만 애쓴 보람도 없이 김대리의 자지는 애리의 보지속을 나오면서부터 꿀럭이면서 정액을 토해 놓기 시작했고 아랫쪽을 강하게 잡아 사정을 늦춰보려는 마지막 노력조차 애리의 손이 김대리의 자지를 잡아 흔들자 온 몸이 짜릿해지면서 정액을 뿜어내기 시작했다.
아랫쪽 뿌리를 강하게 잡았떤 김대리의 손이 풀리면서 품어진 정액은 누워 있는 애리의 얼굴까지 튈마큼 강하게 품어졌고 점점 그 거리를 좁히는 김대리의 정액은 애리의 땀으로 번들거리는 하얀 가슴과 잘록한 허리, 그리고 작고 깊은 배꼽에 하얗고 진한 샘을 만들어 주고는 검고 짙어 하얀 살결과 강한 대조를 이루는 애리의 보지털에 하얀 정액으로 얼룩을 만들어 주었다.
“아...악......아....응....앙....”
애리는 김대리의 자지가 빠져나갔음에도 불구하고 온 몸을 수시로 오그러 들게 하는 강한 쾌감에 몸을 움찔거려야 했고 바깥으로 빠져나간 김대리의 자지를 잡고 흔들자 뿜어져 나온 정액이 온 몸에 뿜어지자 느껴지는 묘한 쾌감에 더욱 더 강하게 몸무림쳐야만 했다.
민철은 쇼파에 몸을 뉘인 채, 유대리는 바닥에 대자로 누웠고 김대리는 애리의 몸 옆의 좁은 틈에 비스듬히 엎드린 채 숨을 헐떡거렸다.
애리는 그런 세사람과는 상관없이 아직도 멈추지 않는 오르가즘의 쾌락....속에 빠져 몸을 움찔거리면서 이젠 눈물마져 흘리면서 죽을것 같은 몸의 감각에 연신 신음소리를 질렀다.
먼저 정신을 차린 유대리는 소파에 누운 채 몸을 한껏 웅크린 채 움찔거리면서 이쁜 얼굴에 인상을 쓰고 있는 애리를 보자 갑자기 마음이 이상해졌다.
김부장의 아내...
자신의 아내를 빼앗아간 김부장이 미웠고 이 일의 한 부분을 담당한 애리가 미웠고 자신 외에도 다른 남자를 불러 들이는 이 여자가 미웠었다.
하지만 무슨 일인지 평소보다 훨씬 섹스에 몰두하면서 무엇인가를 풀어내려는 듯한 애리의 모습과 섹스를 하던 중에 느껴진 쾌감.....모든 기분 나쁜 감정과 미움들을 날려 버려주는 듯한 강한 그 쾌감과 지금 온 몸에 남자들의 정액을 뒤집어 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머리에서 발끝까지 어느 한구석 아름답지 않는 부분이 없는 여자의 모습을 보고 있자 자신의 그런 감정들이 한순간에 모두 밀려 나가는 듯 했다.
유대리는 천천히 애리에게 다가가 애리를 번쩍 들었다. 그리고 방으로 들어가 아직도 추운듯이 몸을 오들거리면서 떨고 있는 애리의 몸을 침대에 천천히 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신 몸을 떨면서 간헐적으로 움찔거리는 애리의 몸을 잠시 내려다본 유대리는 욕실로 들어가 따뜻한 물에 수건을 적신 후 천천히 애리의 몸을 닦아주기 시작했다.
얼굴에 묻은 정액과 몸에 뿌려진 것들..
그리고 벌어지지 않는 다리를 부드러운 힘으로 벌려 지저분하게 묻어 있는 자신과 남자들의 자국들을 하나하나 세심하게 닦아 주었다.
그러는 중에 처음에는 자신의 손길이 닿기만 해도 자지러지듯 몸을 떨런 애리가 따뜻한 물수건으로 몸을 닦아주자 점점 마음이 풀어지는 듯 얼굴의 찌푸림이 펴지고 움추렸던 몸이 천천히 펴지면서 신음소리가 낮아졌다.
그리고 어느순간 신음소리는 마지막 다리 부분을 닦아주는 중에 작은 숨소리로 변하면서 서서히 잠이 들었고 발까지 말끔하게 닦아준 유대리는 조용히 방을 나섰다.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Highcookie
빡빡이정
인기남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