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의 취향 ----- 04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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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그 남자의 취향 04
며칠후...
진우녀석과 술집에 단둘이 앉아 술잔을 기울이고 있었다.
"선영이는 어때...괜챦지?
"응 그 동안 얘기도 많이했고,너에 대해서도 좋게 생각하고,어느정도 이런 관계를 받아들이는것같아...
내 마음이 변할까봐 걱정을 많이 했는데,내가 안그럴거라는 확신이 들고 부터는 편하게 받아들이고 직접적으로
말은 안하지만 선영이도 이 상황을 즐기고 있는것같아"
"그래,선영이 입장에서 니 마음만 변하지 않는다면 나쁘지 않지.흐흐 두 남자한테 사랑받는데 그게 기뿐나쁠일은
아니쟎아 ㅎㅎ"
"그런것같다..근데 넌 계속 이렇게 혼자지낼거야..난 솔직히 니가 솔로라서 좋긴한데 ㅎㅎ...
그렇다고 계속 이렇게 셋이서만 지낼수는 없쟎아"
"그건 그런데...급한건 아니쟎아..지나다보면 인연도 생기고 하겠지..당분간은 이렇게 지내는것도 좋고"
"그래 그건 니가 알아서 해야할 문제니까..그리고 말야..내가 생각해봤는데 혹시라도 니가 선영이랑 둘이서만
시간보내고 싶을때 있으면 얘기해..자주는 곤란하지만 가끔은 괜챦을것같아..
특히나 내가 회사일로 출장도 잦고 그러니까...선영이 혼자두는것 보다는 니가 같이 놀아주는것도 좋을것같구.."
"괜챦겠어? 괜히 불안하고 의심들고 그럴수도 있는데"
"생각많이해봤는데...괜챦을것같다..선영이도 믿을수있고 너도 믿으니까..
만약 두사람이 나 속인다면 내가 벌인일이니까 받아들여야지...그럴일은 없겠지만"
"그래 아마 그럴일은 없을거다..내가 생각해봐도 ㅎㅎㅎ..
암튼 선영이만 좋다면 너 출장가거나 그럴때 둘이서 데이트도 한번씩 하고 그러지 뭐 ㅎㅎㅎ"
두 남자는 선영이에 대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밤늦게까지 술잔을 기울였다.
"선영아,내일 준하가 전화올거야,내가 이번 주말에 출장이라서 너 혼자두기 싫어서 준하보고 자기랑 데이트하라
고 했어..준하도 자기 보고싶다고하고"
"나...그냥 집에 있던지..친구들 만나도 되는데...꼭 봐야해요?"
"저번에 얘기한것처럼 난 자기가 준하랑도 거리감없이 가까웠으면 좋겠어..몸도 마음도......
그냥 편안하게 만나면되"
"그치만......"
선영은 한참을 뜸들이더니 진우에게 묻는다.
"오빠없이 준하오빠랑 둘이서만 만나도 정말 괜챦아요...걱정안되요?"
"응,걱정안해..자기도 준하도 둘다 믿어 ㅎㅎ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말고 그냥 잼있게 논다고 생각해"
"알았어요...근데 준하오빠는 나 둘이서만 보는거 괜챦다고 해요?
"준하가 먼저 꺼낸얘기야..자기랑 둘이서 데이트해보고 싶다고... 준하도 나랑 비슷한 성향이 있어서 세사람만남
시작한건데 만날수록 자기가 예쁘고 사랑스럽데 ㅎㅎ...."
"참내...두 남자가 다 이상해요..알겠어요..전화오면 만날께요..대신 준하오빠한테 미리 얘기해둬요..
만나서 영화도보고 밥도 먹고 그러겠지만 오빠랑 같이 있을때처럼 그런행동은 안된다고...
그건 오빠랑 있을때만 할수있을것 같아요"
"흐흐 준하녀석 실망하겠는걸..암튼 알았어..자기가 싫으면 아무것도 안해도되..그치만 자기가 원하면 뭐든 해도
되. 대신 내가 물어보면 뭐든 다 얘기해주기 ㅎㅎㅎ"
선영은 가볍게 웃으며...
"호호..오빠없으면 어색하고 불편해서 아무것도 못할거에요...만약 무슨일있으면 다 얘기하긴 하겠지만..."
"응 알았어 흐흐..일찍자고 내일은 두사람 즐겁게 지내고 자기 나 신경쓴다고 불편할수도 있으니까 전화안할께..
저녁에 아무일없이 집으로 돌아오면 자기가 전화해 흐흐"
"그럼 늦지않은시간에 전화하겠네요..음... 밥먹고 차마시고 영화봐도 10시는 넘지 않을거니까..."
"그래..그럼 10시쯤에 통화하자....잘자"
"오빠두요..."
다음날 난 선영에게 전화를 걸었다.
"선영아~~~나야~~ㅎㅎㅎ"
"네,오빠..어디세요"
선영의 목소리가 평소보다 밝게 느껴지는건 나만의 착각일까!
"응 선영이 집쪽으로 출발했어..1시간정도면 도착할거야.."
"네 알겠어요 준비하고 있을께요..도착하면 전화주세요"
"알았어"
선영은 평소보다 화장에 더 공을 들이는 자신의 모습에 어색한기분과 조금은 들뜨는 감정을 느낀다.
선영의 집앞...
"타시죠..공주님 ㅎㅎㅎ"
"감사합니다 호호...아무튼 오빠가 애인이 없는게 이해가 안가요..여자기분좋게 하는 재주가 이렇게 좋은사람이"
평소처럼 수수한 차림의 선영이지만,진우랑 셋이볼때와는 다르게 얼굴에 약간의 홍조를 띄우고 있는 선영의 모습이
참 귀엽다는 생각을 한다.
진우녀석과 어제 통화를 하면서 오늘 선영이를 내 애인처럼 대하고 선영이가 거절만 안하면 밤을 같이 보낸다고
미리 녀석에게 말을해뒀다.
"내일 선영이 만나면 어떻게든 꼬셔서 잠자리도 할거고 내 스타일대로 섹스도 할 생각이다.."
"그래 내일은 두사람이 애인이니까..니가 더 알아서 잘하겠지만 선영이 상처주는 행동만 하지말고"
"당연하지...이런만남은 모든게 여자가 우선이 되야해...걱정하지말고 내일저녁에 호텔에서 전화할께 친구 흐흐"
"선영이는 내일 10시쯤은 너랑 헤어지고 집에와서 나한테 전화한다고 했는데...누구 전화를 받을지도 궁금해지네"
"누구 전화를 원해? 선영이 아님 내전화?
"글쎄..선영이가 전화오면 역시 내 여자구나 이런생각도 들겠지만..또 실망할것도 같고 그렇네 ㅎㅎ"
"무슨말인지 알아 ㅎㅎ...내일 선영이 마음을 조금더 열어볼께...세사람 이렇게 만나는거 지금보다 더 적극적으로
즐길수있게"
"그래...두사람 내일 즐겁게 보내고 내일 통화하자"
시내에 차를 주차하고,선영이가 좋아한다는 식당으로 가는길에 난 선영의 손을 꼭잡고 걸어간다.
선영은 내손을 맞잡지는 않고 그냥 자기의 손을 맡기기만 하겠다는듯 손바닥을 펴고 내 손에 잡혀있다.
우리 두 사람은 점심도 같이하고 같이 영화도 보면서 남들이 보면 연인처럼 데이트를 즐겼다.
선영은 편하게 나를 대하는듯 했으나,본인 나름의 어느 선을 넘지 않는 선에서 나를 대하려고 한다는게 느껴졌다.
난 술한잔하면서 선영이 넘지 못하고 있는 마음의벽을 무너뜨려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초저녁부터 시작한 술자리에 둘다 술이 기분좋게 취한 상태에서 대화를 이어간다.
"오빠는 여자친구 왜 안사겨요"
"여기 있쟎아 흐흐..선영이가 내 애인인데 또 누굴사겨"
"호호 농담말구요...좋은사람 빨리 만나야죠"
"농담아닌데...나 선영이 정말로 좋아해...진우가 처음에 나한테 선영이 소개시켜줬을때부터 나 선영이 좋아했어
단순히 친구의 여자친구라는 이유로 이런 만남하는거 아냐..나도 선영이가 좋으니까 시작한거지..여자가 아쉽고
그래서 그랬다면 아마 못만났을꺼야...."
"그렇지만,난 진우오빠가 있고 진우오빠랑 헤어질 생각도 전혀없는데..그럼 오빠만 힘들쟎아요"
"괜챦아...꼭 좋아한다고 나 혼자 독점해야하는건 아니쟎아..그런 생각이면 진우도 이런만남 시작안했을거고...
나도 진우녀석보다 먼저 이런 성향이었으니까...그냥 이렇게 생각해..선영이랑 나랑 진우가 원해서 단순히
육체적으로만 즐기는게 아니고 서로 진심으로 아끼고 위해주고 그러면서 세사람 다 같이 즐거운것...
그게 내가 원하는거야"
"모르겠어요...아직은 이해가 잘 안되요..."
"난 선영이가 내가 싫은데 진우가 원해서 억지로 만나는것만 아니면 이렇게 셋이 만나는거 적극적으로 즐기고
그랬으면 좋겠어"
"오빠가 싫지는 않아요...솔직히 두 남자가 나 서로 챙겨주고 이뻐해주고......기분나쁘지 않아요...그냥 이래도
되는건지 그런 생각이 문뜩문뜩 들어서..."
"그래 알아,선영이가 지금까지 생각해온 남녀관계와는 전혀 다른 관계니까...그냥 이런저런 사람있듯이
이런걸 원하는 사람도 있다고 생각하면 될거야"
선영은 고개를 살짝 숙이고 술잔을 바라보며 뭔가 생각에 잠긴듯한 표정을 짓는다.
"선영아 오늘 나 선영이랑 같이 있고싶어..."
"진우오빠가 그러래요?
"아니,진우는 선영이가 원하는대로 하자고 했어...나도 그런다고 했고..그렇지만 난 오늘 선영이랑 헤어지기
정말 싫어...같이 있고싶어"
선영은 다시 고개를 떨구고 술잔을 하염없이 쳐다보고 있다.
선영에게 핑계거리를 만들어줘야겠다는 생각을 한 나는..
"진우한테는 내가 전화할께...너는 원하지 않는데 내가 너무 같이 있고 싶어서 그런다고..."
한참을 말이 없던 선영이 천천히 입을연다...
"아니에요...전화해도 내가 할께요...같이 있..어...요..."
우리는 술집을 나와 조금은 쌀쌀한 어두운 밤거리를 걸어간다.
이제 선영의 손은 나의손을 꼭 잡고 나에게 고개를 기울인체 마치 오래된 연인처럼 그렇게 두사람은 둘만의
공간을 찾아 걸어간다.
"같이 씻을까.."
"아니요...부끄러워요...먼저 씻으세요..전 오빠한테 전화좀할께요"
"알았어...금방 나올께 흐흐"
"호호..천천히 나와도 되요..아니 천천히 나오세요 호호"
선영이 진우에게 전화하는 모습을 뒤로하고 난 샤워를 하러 들어갔다.
"아 우리 자기네 ㅎㅎ..시간이...애매한데.. 어디야..."
"오빠....저 준하오빠랑 같이 있어요 지금..."
"그래...어딘데?
"..........."
"준하녀석이 기어코 고집피웠구만...어제 나한테 자기랑 꼭 같이 있겠다고....자기 마음약해서 자기가 떼쓰면
같이 있을줄거같다면서 그러더니 ㅎㅎㅎ...잘했어 나도 자기혼자 있는거 싫었는데 그냥 재미나게 보내..
그렇다고 나 잊으면 혼난다 ㅎㅎㅎ"
"네...미안해요 오빠...약속못지켜서"
"뭔 소리래...무슨 약속을 했다고....그런 소리하지마...준하는 지금 뭐해?
"씻고있어요..."
"같이 씻자고 안해....그러고도 남을 놈인데 ㅎㅎㅎ"
"안그래도 같이 씻자고 그랬는데 제가 아직 부끄럽고 그래서...."
"응...아무튼 나를 잊지는 말되,나 신경써서 움츠리고 그러지말고 오늘은 준하가 자기 애인이라고 생각하고
나랑 같이 있듯이 즐겁게 지내...자기 나랑 있을때는 엄청 뜨거운 여자면서 준하랑 같이 있으면 너무 경직되있어
ㅎㅎㅎ"
"호호...저 원래 적극적이 못해요...저녁은 먹었어요?
"응 먹었지..암튼 통화는 또 있다하고 지금은 준하 챙겨줘..."
"네...쉬세요...또 전화할께요..."
"진우녀석이 뭐라 그래"
선영이 전화를 끊으며 속옷만 입고 있는 나를 보더니 티비쪽으로 눈을 돌리며.....
"그냥...재밌게 지내라고...뭐 별말은 없었어요"
"그래 흐흐...그럼 뭘하고 재밌게 지내나 ㅎㅎㅎ"
난 장난스럽게 선영에게 다가앉으며 선영의 허리를 감싸앉는다...
"악~~간지러워요 호호...저 씻을께요"
"안씻어도 되는데...그냥 씻지말고 내옆에 있어라 선영아 ㅎㅎㅎ"
"아이참...저 씻고 올께요"
선영은 싫지않은 미소를 지으며 내팔을 풀고 욕실로 들어간다.
난 진우에게 전화를 걸자 대기라도 하고 있듯이 벨이 울리자말자 진우녀석의 들뜬 목소리가 들려온다.
"야....짜식이 기어코 데리고 갔구나...선영이는 씻고 있겠네"
"그래 ㅎㅎㅎ 난 안씻어도 된다고 했는데 궂이 씻는다고 하네 ㅎㅎㅎ 깨끗하게 하고 나한테 안기고 싶은가보다"
"죽는다 짜식 ㅎㅎㅎ...준하야 선영이랑 섹스하는거 나도 듣고 싶은데 무슨 방법없을까?
"음...그냥 통화하면 될것같은데...섹스할때 내가 전화걸어서 선영이 바꿔줄께..."
"그럴려고할까?..."
"괜챦을거야...선영이도 니가 원하는게 뭔지 알고있고 선영이도 너랑 통화하면 더 마음에 부담이 덜어져서
좋을거야...선영이 나오겠다...이따가 전화할테니까 진정 좀 하고 있게나 친구 ㅎㅎㅎ"
"그래...알았다...최대한 빨리 전화해라 ㅎㅎㅎ"
선영은 입고 들어왔던 치마는 벗고 긴 브라우스는 입은채로 머뭇머뭇 나에게로 걸어온다.
난 침대에서 일어나 선영의 손을 잡고 침대로 선영을 이끈다.
"선영이 참 예쁘다...."
난 선영을 살며시 안아주고,천천히 선영의 브라우스를 벗기자 선영은 얇은 신음소리를 내며 고개를 숙인체
내 손길에 알몸이 되어가는 자신의 모습을 바라본다.
침대에 누워있는 선영의 입술에 천천히 입술을 가져가자 선영은 가만히 눈을 감으며 두 팔로 나의 머리를
천천히 감싸며 내 입술이 다가오기를 기다린다....
선영의 촉촉한 입술에 살며시 나의 입술을 갖다대며 나의 손은 선영의 가슴을 쓰다듬기 시작한다.
선영은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나의 머리를 두팔로 가볍게 감싸며 지금의 느낌을 즐기는 모습이다.
"이렇게 둘이만 있으니 선영이가 진짜 내 애인같다 ㅎㅎㅎ 선영아..."
"네..오빠.."
"오늘은 진우친구라고 생각하지말고 진짜애인이라고 생각하고 애인대하듯 대해줄래"
"......... 나 오빠도 싫지않아요....모르겠어요..지금은...좋은 기분이에요..아~~~"
난 선영의 가슴을 혀로 천천히 핥아나가며 선영의 몸을 탐하기 시작한다.
난 개인적으로 섹스를 하면서 대화를 즐기는편이다.
여자입에서 야한말을 하게하고 조금은 난잡하게 즐기기를 좋아하는 편이라 선영이를 천천히 애무하며
계속 대화를 이어나갔다.
"다른남자앞에서 섹스할때 기분이 어땠어"
"아이참..그런거 묻지마세요..."
"궁금해서 그래...난 섹스하면서 야한대화나누는거 좋아해...그냥 분위기돋운다고 생각하고 솔직하게 얘기해봐"
"아~~아~~.....부끄러웠는데...자극적이었어요...예전에...아~~ 대학시절에 친구랑 남친이 하는걸 본적이
있었는데...아~~오빠~~...해보고싶다는 생각은....아~~~"
선영의 보지를 쓰다듬으며 나는 계속 대화를 이어갔다.
"그랬구나....ㅎㅎㅎ 많이 건너뛰었네 흐흐흐 다른사람앞에서 하는 정도가 아니고 이제 두남자랑 같이 하는
경험도 했으니 ㅎㅎㅎ"
"아~~그러게요...상상도 못했던일인데...아~~악~~...오빠~~~"
"나 선영이 보지빨고 싶은데...."
"................."
선영은 내가 자기의 보지를 빨기 쉽게 다리를 조금 더 벌려주며 나의 다음 행동을 기다리고 있었다...
"선영이가 빨아달라고해줘...듣고싶어"
"아~~싫어요...그런말....그냥...아~~~"
"그냥 뭐~~~말안하면 안할거야 ㅎㅎㅎ"
선영은 나의 머리를 자신의 아래쪽으로 조금씩 미는듯한 제스처를 취하지만 난 꿈쩍도 않고 선영의 입에서
자신의 보지를 빨아달라는 말을 기다리며 계속 선영을 재촉했다.
"선영아 진우랑 섹스할때도 이렇게 부끄러워 ...아니쟎아 ㅎㅎㅎ 애인끼리 즐기는건데 부끄럽고 그런게 어딨어
나 오늘은 선영이 애인이라고 했쟎아...진우랑 하듯이 편하게 즐기자...응"
"아이참.....정말 짖궂어요..."
붉어진 얼굴로 작은소리로 말하는 선영....
"빨아줘요......"
"뭘...뭘 빨아줘....구체적으로 얘기해줘...."
난 선영의 입에서 빨아달라는 말이 나오는 순간부터 흥분을 주체할수가 없었지만 끝까지 참을성을 잃지않고
선영의 다음말을 재촉하고 있다..
"아...어떡해~~~아...오빠 나...내..내...보지........
내 보지 빨아주세요....."
난 미친듯이 선영의 보지를 빨기 시작하고,선영의 신음소리는 내 움직임에 따라 커져만 간다.
"아~~아흑~~아악~~~나...나..어떡해....오빠....천천히...아~~~아~~~"
선영의 보지에서는 애액이 넘쳐흐르고 난 한방울도 남기지 않겠다는 기세로 핥아나가며 선영을 뜨겁게 이끌어갔다.
"아~~~오빠.....그만~~~나 미치겠어요.....나 ~~어떡해~~아~~악~~ 아흑~~~"
한참을 선영의 보지를 탐하던 나는 자세를 바꿔 선영을 내 몸위로 올리고 선영은 내가 뭘 원하는지 알겠다는듯
천천히 내 가슴부터 애무를 해나간다.
긴 생머리의 선영의 머리카락이 나의 가슴과 배를 스치며 부드럽고 따듯한 선영의혀가 나의 가슴 곳곳을 핥아나
가는 느낌에 난 주체할수 없는 성욕을 느꼈지만 나의 본분은 잊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에 침대옆에 놓아둔 폰을 집어
천천히 진우에게 전화를 건다....
연결음이 울리는듯 하더니 다급한 진우녀석의 목소리가 들린다...
"지금 하고 있는거야....선영이는...."
난 폰의 스피커기능을 이용해 선영이도 들을수있게 한 다음 진우에게 지금의 상황을 전달한다.
"ㅎㅎㅎ...지금 선영이가 내 위에서 내 가슴을 입으로 애무해주고 있어"
통화소리에 깜짝놀란 선영이 고개를 들어 나를 봤지만 이내 진우가 원한다는걸 안다는듯 다시 고개를 숙여
내 가슴을 애무해 나간다...
난 선영의 머리를 천천히 나의 아래로 밀어내며...
"이제 선영이가 내 자지를 빨려고해"
"정말....선영이 목소리 듣고싶다....자기야~~~"
선영은 고개를 들어 나를 한번 보더니..
"오빠......."
"응...아...너무 흥분된다...자기야 이왕 하는거 자기실력 팍팍 발휘해서 준하녀석 보내버려 ㅎㅎㅎ"
"몰라요..."
선영은 다시 고개를 숙이고 천천히 입을 벌려 이미 성이 날대로 성이 난 내 자지를 머금기 시작한다...
"아~~선영이가 내꺼 입에 물고 천천히 핥고있다...빠는 실력이 보통이 아니야 ㅎㅎㅎ 교육많이 시켰구나 친구 ㅎ
ㅎㅎ"
"ㅋㅋㅋ 선영이가 보기에는 쑥맥같아도 얼마나 요염하고 정열적인 여잔데 ㅎㅎㅎ 넌 운좋은줄 알아라"
"ㅎㅎㅎ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네 친구 ...너무 잘빨아 ㅎㅎㅎ"
선영은 두 남자의 대화를 들으며 더 흥분이 되는지 내 자지를 빨면서도 신음소리르 조금씩 뱉어내고 있다.
"아...아....음...."
난 선영의 입을 조금더 즐긴후 천천히 선영을 내 쪽으로 끌어당겨 삽입을 준비한다..
"이제 선영이 보지에 넣을려고 하는데....선영이가 넣어달라고 말하면 넣어주는게 좋겠지 친구 ㅎㅎㅎ"
"ㅎㅎㅎ 그럼 당연하지 선영이가 원하지 않으면 안하기로 했으니까"
난 선영이에게 장난스런운 눈빛으로 말을 건넨다.
"진우가 선영이가 원하지 않으면 절대로 아무짓도 하지 말라고 했거든...난 지금 선영이랑 너무 하고 싶은데...
선영이가 넣어달라고 말해야 할수있다네...선영아 진우가 들리게 얘기해줘...넣어달라고.."
선영은 이미 이 분위기에 취한듯 본인도 흥분에 겨워하는 모습이 눈에 보일 정도다...
"오빠...나 하고 싶어요....준하오빠랑 해도 되죠...."
"그럼...넣어달라고 얘기해....듣고싶어"
선영은 내 위에서 자신의 보지를 나의 자지에 갖다대고 천천히 앞뒤로 움직이며 입을 열기 시작한다..
"준하오빠...나 하고싶어요...넣어줘요....나한테 준하오빠꺼 넣어주세요...아~~"
"친구야 선영이가 좀 구체적이지는 못한데 그래도 이 정도면 무척 하고 싶어하는거 같은데 해도 되겠지..."
"그..그래...나도 선영이랑 하고 싶어미치겠다...아~~"
난 천천히 선영의 보지입구에 내 자지를 갖다되고 천천히 허리를 올려 선영의 보지속으로 진입하기 시작한다...
"아~~아~악~~나...아~~미칠것같아요...아아~~~아흑~~~"
"우~~지금 선영이 보지에 내꺼넣었다 친구...나만 맛봐서 미안하네 친구 ㅎㅎㅎ"
"아 돌겠네 ....선영아....어때 좋아..."
"아~~좋아요...오빠목소리 들으면서 이러고 있으니까 더 미칠것같아요 아~~아~~"
난 천천히 속도를 올려 선영을 공략하기 시작했다.
"아~~하아~악~~~아흑...아~~천천히~~~악~~오빠~오빠~~나...나~~~아악~~~"
전화기에서는 진우의 거친숨소리만 들려온다.
"준하야 통화말고 화상으로 보고싶다...내가 바로 걸테니까 화상으로 보여줘"
"알았어 전화해"
전화를 끊자마자 바로 걸려오는 벨소리..
난 화상을 통해 선영이 내 위에서 허리를 돌리고 있는 모습을 진우에게 보여준다.
"아~~하아~~아~~아~악~~음....아~~~"
선영은 신음소리를 흘리며 액정으로 보이는 진우녀석에게 눈빛을 고정하며 계속 허리를 돌린다.
자신의 애인앞에서 다른남자의 자지를 받아들이며 흥분하는 모습을 고스란히 보여주며 선영자신도 흥분에
겨워 자신을 주체못하며 흥분에 겨워하고 있다.
난 체위를 바꿔 선영을 엎드리게 하고 전화기를 선영의 얼굴앞에 둔 다음 천천히 선영의 보지로 다시 내 자지를
밀어넣기 시작한다.
뒤에서 다른남자의 자지를 받으며 눈앞에 자신의 남자친구가 자신을 보고 있는 상황에 선영은 조금씩 더 대담해
져가고 있었다.
"아~~아~~오빠....보고싶어요~~아~~아악~~빨리와요...빨리와서 오빠도 나 안아줘요~~나 미칠것같아요~~"
"나도 선영이 너무 보고싶어...일이고 뭐고 당장이라도 뛰쳐가고싶다...자기가 즐기니까 너무 좋다...
그래도 나랑 할때가 더 좋지 ㅎㅎㅎ"
"네...네..오빠...오빠랑 할때까 더 좋아요..아~~아하~~아악~~~"
난 일부러 더 거칠고 세게 선영을 밀어부치며..
"진우랑 할때보다 더 좋게 만들어주마 ㅎㅎㅎㅎ 오늘 한번 같이 죽어보자 우쒸...."
진우는 웃으며 그런 우리 두사람의 모습을 보며..
"그래 친구...많이 부족한듯 하지만 이왕 하는거 우리 선영이 홍콩가게 제대로 해주게나 ㅋㅋㅋ"
"걱정말게 친구...밤마다 내가 그리워질만큼 확실하게 해줄테니 ㅎㅎㅎㅎ"
실없는 농담을 던지며 세사람은 그렇게 쾌락의 끝자락으로 향하고 있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