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의 취향 ----- 07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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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그 남자의 취향 07
난 선영과 영화도보고 식사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선영의 집으로 향했다.
"오늘 나 여기서 자고 갈거야"
"내일 출근해야쟎아요"
"좀 일찍 일어나서 집에 들렸다 가지 뭐"
"음...진우오빠한테는...."
"내가 얘기할께 걱정마 ㅎㅎ 씻어야지 같이 씻자..선영이 씻겨주고 싶다"
"후후 그래요 난 오빠 씻겨줄게요"
"오 선영이 많이 대담해졌네 ㅎㅎㅎ"
"오빠 내 애인인데요 뭐 호호"
난 선영과 같이 샤워를 하기위해 욕실로 들어갔다.
선영의 벗은몸은 남자의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는 따듯함이 있다.
난 선영의 몸을 천천히 씻겨나간다.
"아~~오빠가 이렇게 씻겨주니까 좋아요 ㅎㅎ..."
"나도 좋아 ㅎㅎ 선영아?"
"네 오빠!!"
"우리도 호칭을 정했음 좋겠다..오빠말고 다른호칭..."
"뭐라고 부르고 싶은데요?
"음..진우랑은 서로 자기라고 부르니까 중복되는건 그렇구....뭐가 좋을까나 ㅎㅎ
어차피 진우랑 곧 결혼하면 여보라는 호칭을 쓸거니까 미리 연습할겸 선영이는 나한테 여보라고 부르고
난 자기라고 부르면 좋을것같은데 어때?"
선영은 고민스러운 표정을 짓는다
아마도 진우가 걱정되서 그렇겠지
난 선영의 가슴을 씻어주면서....
"진우는 걱정안해도되...진우가 원하는건 선영이가 다른 남자를 사랑하고 그 남자의 애인인것같은 모습을 보고싶
어하니까...
내가 그런 취향이라서 잘 아니까 걱정안해도 되 ㅎㅎ"
"정말 그럴까요?아직 잘 이해를 못하겠어요..그치만 오빠가 그러고싶으면 그렇게해요...대신 진우오빠한테는 미
리 얘기하구요"
"알았어 씻구 나가서 바로 전화하지 뭐...한번 불러불래"
발개진 얼굴로 선영이 잠시 머뭇거리더니
"아..못하겠어요 후후 일단 진우오빠랑 통화하고나서 해볼께요"
"그래 알았어..이제 나 씻겨줘"
난 한껏 발기한 내 자지를 선영앞에 내밀었다...
"언제 이렇게 됐어요 호호 씻으면서 딴생각만 했구나 "
"자기랑 이렇게 있는데 반응안하는게 이상하지 ㅎㅎ"
선영은 나를 한번 쳐다보더니 천천히 손을 놀려 나를 씻겨준다
"아무튼 오빠도 그렇고 진우오빠도 그렇고 별난사람들이에요ㅎㅎ"
방으로 돌아오니 진우에게 전화가 와있었다.
난 선영과 침대에 나란히 누워 진우에게 전화를 걸었다.
"전화했었네...어 지금 선영이집이야"
난 선영이도 들을수있게 스피커로 폰을 전환해서 통화를 했다.
"오늘 나 여기서 자고 갈려구..."
"나도 가야겠다... 나도 우리 자기보고싶다 ㅎㅎㅎ"
"짜식이 그냥 있지...니 하고싶은대로 해라"
"자기야 오늘 재미었어"
"네 준하오빠가 재밌게 해줘서 잘 놀다가 왔어요"
"응,기다려 나 볼일마저보고 갈께"
"네 조심해서 천천히오세요"
"야 진우야 나 선영이랑 얘기했는데 우리 호칭을 바꾸기로했다"
"호칭? 어떻게?"
"난 선영이 자기라고 부르기로 했구 선영이는 나 여보라고부르기로"
"여보...나도 못들어봤는데 ㅎㅎ 선영이도 동의했어?"
"선영이는 너한테 물어보고 니가 괜챦다고하면 한다는데"
"자기야...그런거 나한테 안물어도되 준하도 자기 애인인데 ㅎㅎ 자기 좋을대로 해"
"그래도되요!"
"그럼 ㅎㅎ 이제 끊을께 이따 봐"
"네..."
난 선영을 내품으로 끌어당겨 부드럽게 안으며...
"이제 정해진거야 ㅎㅎ 불러봐"
"아이 참...한번도 안해봐서 어색해요...천천히 하면 안되요"
"자꾸해봐야 익숙해지지...한번 불러봐~~"
"여...여보....쿠쿠 어색해요 "
"아유 귀여운 울자기 ㅎㅎ"
선영은 내위로 올라오더니 내 가슴부터 천천히 애무를 하며
"오늘은 제가 서비스해줄께요 여봉 호호호"
가슴을 애무하던 선영은 아래로 내려가더니 내 자지를 이제는 자연스럽게 입안에 머금고
빨기 시작했다.
"자기 점점 색녀가 되가는것같아 ㅎㅎ 나중에 두 남자도 부족해지는거 아닌가몰겠네 ㅋㅋ"
내 자지를 빨던 행동을 멈추고 선영은 고개를들어
"두남자가 나 이렇게 만들어쟎아요 책임져야죠 둘이 ㅎㅎㅎ"
"응 책임지지뭐 ㅎㅎ 자기 열심히 먹어줄께 ㅋㅋㅋ"
선영의 애무를 즐기며 있는데 전화가 걸려온다.
"응 자기야 자영인데 ..."
"응 받아요... 난 하던일 마저할테니 호호"
난 선영이 들을수있게 스피커폰으로 돌려놓고 전화를 받았다
"오빠... 저 자영이에요 바빴나보네요 전화도 한통없으시구"
"응 볼일좀보고 방금 집에와서 이제 전화할려구했지 "
"그랬구나~~ 난 이제 친구들이랑 헤어져서 집에 가는중이에요"
선영이 몸을 일으키더니 발기한 내 자지를 잡고 천천히 삽입을 시작한다.
"아~~"
일부러 작게 신음소리를 내는 선영....
"오빠 누구 있어요?
"아니 tv소리야... 후우~~ 저녁은 먹은거야?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는 선영의 움직임에 맞춰 나도 허리를 움직이자 선영은 터져나오는
신음소리를 참으며 계속 허리를 움직인다.
"오빠는 저녁드셨어요? 혼자있다구 밥도 안챙겨먹는거 아니죠"
"아냐 잘 챙겨먹어 ㅎㅎ 신경써주니까 기분좋네 ㅎㅎ"
"그냥 걱정되서..."
"고마워 조심해서 들어가고 내일 연락할께"
"네 오빠 낼 전화하세요 끊을께요"
"응 안녕"
"아아~~하악~~~오빠 나 이상해 아~~~"
난 보조를 맞춰주던 허리를 멈추고 선영이 못움직이게 허리를 붙잡았다
"왜요 오빠 아~~빨리~~~"
"호칭이 잘못됐쟎아 똑바로 안부르면 나 안할래"
"아이참 여...여보 나 못참겠어요 하악~~"
난 자리를 바꿔 선영의 위로 올라가 펌핑을 하기 시작했다
퍽...퍽...퍼억....
"아~아~아악~~~오..여..여보~~나 미칠것같아...아~~~"
"으윽~~윽~~ 자기보지는 역시 맛있어"
"아아악~~여보~~더~~더~~아학~~~"
퍽..퍽.퍽퍽퍽~~~~
"자기야 사랑해..."
퍽퍽퍽~~~
"......."
"자기도 나 사랑했음 좋겠다 으윽~~"
"나..나두...사랑해요~~아~~아아~~~"
"아 너무좋다~~헉헉~~"
퍽퍽퍼퍽~~~~
"아~아~아아악~~~아악~~하악~~나....아~~"
퍽퍽퍽퍽퍽~~~~
"으~~나 싼다~~~으윽"
선영은 마지막을 같이 느끼려는듯 강하게 나를 끌어안으며 절정을 향해 같이 치달았다
"아~~하아~~~"
"후~~좋다 ㅎㅎ 사랑해 자기야"
"네...저도...."
선영은 진우를 두고 나를 사랑한다고 말한것이 부끄러웠던지 내품에 안겨온다.
"내 말에 부담갖지마 ㅎㅎ 나 자기 사랑하고 진우도 자기 사랑하고 자기도 두사람 사랑하고
그러면 되는거지...진우도 그걸 원하는거구...자기랑 나랑 애정도 없이 섹스만 즐기는 사이를
원하는게 아니쟎아"
"그치만....잘모르겠어요...오..아이참 호칭이 너무 어색해요
암튼 말뜻은 알겠는데 이래도 되는건지...."
"어렵게 생각하지마 서로 사랑하며 살자는건데 ㅎㅎㅎ"
선영과 침대에 앉아 두런두런 대화를 나누고있는데 진우가 들어왔다
진우는 선영이 알몸으로 내품에 안겨있는 모습을 보면서 묘한 감정이 드는지 두 사람을
잠시 쳐다보더니....
"우리 자기 쓰러지겠다...아침저녁으로 ㅎㅎ 자기야 괜챦아?"
선영은 침대에서 일어나며....
"힘들어요..그니까 두 남자 이제 좀 자제좀하세요 알았죠"
"오늘만봐줘 자기 준하랑 이렇게 있는거 보니까 못참겠다"
"아..정말...좀 쉬구요..나 힘들어요 일단 씻고와요 오빠"
"응 알았어 ㅎㅎ 금방 씻구올께"
그렇게 또 세사람의 밤은 지나가고........
그날밤 이후 보름여의 시간이 흘러갔다
그 동안 난 자영이와 자주 만나 데이트를 하고 섹스까지 하는 관계로 발전을 했다
주말에는 주로 자영이를 만나고 평일에는 가끔 진우와 같이 선영과 데이트를 즐기며 그렇게 시간이 지나갔다.
오늘은 진우와 단 둘이 술한잔을 하는중이다.
"이제 결혼식도 보름정도밖에 안남았네...준비는 다 한거야?"
"뭐 준비랄게 있나...그냥 남들하는대로 하는거지..넌 자영이랑은 어때?
"그냥 잘만나고있어"
"선영이가 자영이랑 자주 통화하는데 너 많이 좋아하는것같다구 그러더라"
"선영이 질투안해?
"ㅎㅎ 좀 질투난다구 그러네.그래도 니가 자영이랑 잘됐음 좋겠다고 그래"
"솔직히 난 자영이도 나쁘지는 않은데 너랑 선영이랑 같이 보내는 시간이 더 즐거워
좀 성급하기는 하지만 자영이도 같이 넷이서 잼나게 보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해"
"너무 이르지 않을까?나 선영이 마음여는데 거의 일년걸렸는데...."
"그렇긴한데 이왕벌인일이니까 일단 부딪혀보는게 좋을것같어"
진우는 자기앞에 술잔을 비우며...
"어떻게 할건데?계획이 있어?"
"두가지방법이 있는데,하나는 솔직하게 우리 사이 밝히고 의사를 물어보는 방법
근데 이 방법은 자영이가 못받아들이면 너랑선영이한테 피해가 갈수도있어
자영이가 다른 친구들한테 말할수도있으니까...그래서 이건 좀 위험한 방법같구
두번째는 넷이서 술자리한번 만들어서 저번처럼 한방에서 왕게임이나 뭐 이런걸로
분위기잡아서... 선영이가 그런 자리에서 오히려 적극적이면 자영이도 덜 부담스러울꺼구
본인도 나쁘지않으면 끝까지 우리 의도대로 따라 올꺼구 못받아들이면 스톱하구..."
"음... 첫번째는 좀 위험하네..두번째 방법이 괜챦을것같다"
"선영이가 동의를 해줘야지..막상 상상만하다가 현실로 일어나면 힘들어할지도 몰라
너나나는 같은 성적환타지를 갖고있으니까 괜챦지만 선영이나 자영이는 다르니까
자기 애인이 다른 여자랑 하는거 받아들이기 힘들지도 몰라"
진우는 뭔가를 곰곰히 생각하더니
"선영이는 괜챦을거야...내가 원해서 시작한거지만 지금 이런상황 만족해하니까...
또 계속 이런 만남 이어가기 위해서는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도하구
그렇게 한번 해보자 내가 선영이한테 미리 말해둘테니까"
진우는 하고 싶은 말이 더 있는지 한참을 머뭇거리더니
"준하야...너 선영이 사랑하냐?
언제가는 진우가 나에게 물어볼꺼라 생각했던 질문이다
난 솔직하게 내 마음을 말해주는게 옳다고 판단하고
"응 사랑하는것같아..아니 사랑해
자영이한테는 미안하지만 혼자있으면 선영이가 보고싶어..."
"그렇구나... 난 니가 그럴꺼라구 생각했어
너는 내마음 잘알거니까......
난 선영이도 너 사랑했음 좋겠어
내 허락안받구 너 보고싶으면 만나고 데이트하고 정말 연인처럼....
선영이도 너 좋아하는것같은데 아직 내 눈치를 봐
너한테 전화할때도 나한테 물어보구 만날때도 그렇구
난 선영이가 나랑 상관없이 너를 애인이라고 생각했으면 좋겠는데 속마음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겉으로는 결국은 내가 원하니까 들어주는식이니까....
"알어 친구 ㅎㅎ 나도 그러니까 ...그럼 지금부터는 내가 알아서 할께
넌 선영이가 부담느끼지 않게 나랑 만나거나 있었던일들에 대해서 너한테 얘기안해도 된다고
선영이한테 말해줘...그냥 선영이가 보고싶으면 보고 그러라구...
이제 준하도 너 애인이니까 나한테 일일이 허락안받아도 된다구
그렇게만 얘기해두면 선영이도 좀 편하게 행동할수있을거야"
"그래 알았어"
"그리고 나도 부탁이 있는데..."
"뭔데?"
"너 2주후면 결혼식이니까 그 전에 선영이랑 단둘이 여행한번 갔다오고싶어"
"음...너도 내 눈치보는구나 짜식이 ㅎㅎ 둘이 애인사인데 나한테 왜 물어보냐
선영이한테 물어봐야지"
"ㅎㅎ 그런가 알았어 내가 물어볼께"
"그럼 순서가 어떻게되냐? 자영이랑이 먼저냐 여행이 먼저냐"
"음....일단 이번주말에 2박으로 여행먼저갔다올께...
그리고 일요일날 넷이서 만나서 진행해보자"
"그럼 난 이번주말은 독수공방해야하네 아놔 좋지않구만 ㅎㅎ"
"짜식이 평생 선영이 옆에두고 살거면서 엄살은 ㅎㅎ"
그렇게 두 남자는 또 다른 계획을 세우며 술잔을 기울여 나갔다
금요일...오늘은 선영이와 여행을 가기로 한날이다.
난 선영이를 데리고 강원도쪽으로 여행을 가기로 결정하고 팬션을 이틀을 예약해두고
자영이게는 회사일로 출장이 있다고 얘기해뒀다.
선영은 나와 둘만의 여행에 부담을 느꼈지만 진우가 자신의 바램을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나도 적극적으로 선영이에게 부탁을 하여 선영의 승낙을 얻어냈다.
퇴근을 하고 조금 늦은 시간 두사람은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다.
"자기랑 이렇게 둘이 여행가니까 참 좋다 "
"오빠..근데 이틀동안 진우오빠랑은 통화도 하면 안되요?
"또 오빠라고 부르네 ㅎㅎ 응 연락하면 안되...이틀동안은 자기랑나랑만의 시간이야
진우는 잊고 우리 두사람만 생각하자"
"호칭은 너무 어색해서...나도 오빠랑 여행가는게 싫지는 않은데 진우오빠한테도 그렇고
자영이한테도 미안하고...."
"으이그...그런 걱정하지말고 우리 얘기만 하자...지금부터 진우나 자영이 얘기 먼저 꺼내는사람
벌칙받기다"
선영은 무슨말을 더 하고 싶어했지만,더 이상 진우얘기는 꺼내지 않고 앞만 바라보고 있었다.
난 선영은 손을 꼭 잡으며
"자기야 진우가 우리 두사람 이런 시간만들어준 이유.....
자기가 나한테 단순히 쾌락의 대상이 아니고 진심으로 자기 사랑하고 아껴주기를 바라는 마음인거알지
그러니까 이틀동안은 우리 둘만 생각하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자"
"오빠 ..벌칙받아야겠어요..진우오빠얘기 먼저꺼냈으니까 호호호"
"윽...그렇네 무슨 벌칙내릴건데 ㅋㅋㅋ"
"음...적금들어놓을께요 생각나면 시킬테니깐 "
"아이구 무서워라 ㅎㅎㅎ...."
그렇게 두 사람은 대화를 나누며 목적지인 펜션에 도착했다.
늦은시간에 도착을 해서 그날은 펜션에서 지내기로 하고 짐을 챙겨서 방으로 들어갔다.
"자기야 배고프지...내가 밥 맛있게 해줄테니 씻구 쉬고있어"
"호호 믿어도되나 모르겠네요 ... 그럼 전 오빠믿구 씻고올께요"
"응 걱정하지마 사랑을 팍팍 넣어서 만들테니까 아마 무지 맛있을거야"
"믿어볼께요"
선영은 샤워를 하기위해 욕실로 들어가고 난 준비해온 찬거리로 간단히 저녁을 준비했다
샤워를 마치고 나온 선영은 젖은머리에 가벼운 티셔츠와 반바지를 입고 식탁에 앉아
식사준비를 하고있는 나를 쳐다보고 있다
방금 샤워를 마치고 발그래한 표정으로 나를 보고있는 선영의 모습은 너무나도 사랑스러웠다
"자기 너무 예쁘다 ㅎㅎ "
난 하던일을 멈추고 선영에게 다가가 선영의 입술에 입맞춤을했다
쪽~~쪽쪽~~
"아유 이뻐 ㅎㅎㅎ"
"호호호 오빠 하던일이나 마저하시죠 ㅎㅎ 저 저녁먹을수 있는거 맞죠 "
"그럼 조금만 기다려 이제 다했어"
선영과 나는 마주앉아 저녁식사를 시작했다.
"자기랑 이렇게 앉아서 같이 밥먹고 있으니까 꼭 자기랑 나랑 부부같다 ㅎㅎ"
"부부는 아니지만 우리는 애인이니까 그게 그거죠 뭐 "
선영은 내말대로 우리 두사람만을 생각하기로 한듯 나를 자신의 애인처럼 대하고 말을했다.
"걱정했는데 생가보다 오빠 음식잘하네요 놀랬어요 호호 자주 해달라고 해야겠다"
"자기가 원하면 언제든지 해주지 ㅎㅎ 많이 먹어"
"오빠도 많이 드세요...설겆이는 제가 할께요"
"아냐 자기는 그냥 편하게 있어 내가 다할테니..."
"호호 완전 공주된기분이네...남자들 그런 마음이 평생 한결같아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서 문제에요
그죠 호호호"
"사람나름이지 ㅎㅎ 난 자기 평생 공주처럼 모실께"
우리 두사람에게 미래라는게 있을까....
두사람은 한동안 침묵으로 같은 생각을 하는듯했다.
선영이는 내품에 안겨 침대에 나란히 누워 서로의 몸을 천천히 어루만지며 서로의 감정을 육체를
통해 느끼며 전달해 나갔다.
선영의 손짓에서 난 선영의 진심을 느끼고 선영이 또한 나의 몸짓에 내 진심을 느끼는듯 얕은 신음소리와
함께 내품으로 선영은 조금씩 파고든다.
난 선영에게 키스를 하며 봉긋하게 쏟은 선영의 가슴을 쓰다듬으며 조금씩 선영의 몸을 탐해 나가기
시작했다.
"아 오빠~~ 오빠 손 너무 따듯해요...아아~~"
"자기도 너무 따듯해..."
난 선영의 온몸에 내 여자라는 증표라도 남기듯이 구석구석 터치와 애무를 해나가며 선영이와의
교감을 나눈다.
내 입술이 선영의 젖어있는 꽃잎에 다다르자 선영은 참기힘든듯 달뜬 신음소리를 뱉어내고...
"아 오..오빠...아흑~~~아 나..나 어떡해..아~아~"
선영은 두 손으로 내머리를 붙잡고 자신의 꽃잎으로 잡아당기며 점점 신음소리가 커져간다.
"아~~아아~~오빠~~~아~~하악~~아~~"
난 더 이상 참지못하고 이미 커질대로 커져버린 내 자지를 선영의 중앙에 갖다대고 문지르며
"자기 보지 홍수났네 ㅎㅎ 넣을까나 말까나 ㅎㅎ"
"아~~아~~빨리~~오빠~~아~~"
"빨리 뭐 어떡하라구 ㅎㅎ 못알아듣겠는데"
선영은 나의 짖궂은 의도를 안다는듯
"아 빨리 자기 자지 넣어줘요...너무 하고 싶어 아~~"
"오~~자기 많이 발전했네 ㅎㅎ 그럼 넣어줘야지"
난 선영의 보지에 내 자지를 천천히 밀어넣기 시작했다.
"아~~아악~~~ 아...너무 커~~아~~~"
"자기 보지는 너무 헐렁해 아흐~~ 나 말고 딴 놈이랑 하고 왔지"
"네..네..어제도 다른 남자랑 했어요...아~~아~~"
선영은 그 동안 나와 진우와의 섹스를 통해 우리 두남자가 흥분하는 상황을 익힌듯 나에 질문에
호응하며 이 순간을 즐기는듯했다.
퍽퍽퍽....
"어쩐지 헐렁하더라....퍽퍽퍽"
"아.아.아....아악~~ 미안해요 오빠 하악~~"
"또 딴놈이랑 할거야" 퍽퍽퍽~~~
"아뇨 안할께요 아악~~아~~ 그러니까 오빠가 나..나~~많이 해줘요~~아~아~~"
퍽퍽퍽....
"그래..이 보지는 내꺼니까 내 허락없이는 딴놈한테 주면 안돼..알겠지"
"네..네..오빠..아~~아아~~하아~"
두 사람은 뜨거운 신음소리를 뱉어내며 점점 서로에게 빠져들어가고 있었다.
"오빠..오빠..아~아~~ 안아줘요~~아~~아하~~아악~~~"
퍽퍽퍽퍽.....
점점 나의 펌핑속도는 빨라지고...
"자기야 사랑해..."
"아~~나.나두...오빠 아~~사랑해요"
"후우~~아~~자기는 내꺼야 알지..자기맘도,자기몸도 다 내꺼야 맞지~"
"네..네.. 맞아요 아~~아학~~"
난 머리끝까지 치쏟는 자극에 미친듯이 선영을 박아 나갔다.
퍽퍽~~퍽퍽퍽~~~
"아~아악~~악악악~~~~아아아"
퍽퍽퍽~~퍽퍽~~
둘은 절정을 향해 미친듯이 하나가 되어나갔다.
퍽~~퍽~~퍽퍽퍽~~~
"나 싼다 윽윽윽~~~~"
"아~아~~아아~~~아하아~~~~"
뜨거운 열기의 시간이 지나가고......
"오빠...내 마음속에 방이 두개가 있는것같아요
진우오빠랑 오빠랑...근데 그게 싫지가 않아요"
쪽~~ 난 선영에 입술에 살짝 입술을 맞추고......
"응 두개의 방...그러면되...그렇게 나도 진우도 사랑해줘"
"응 그러고싶어요 두사람 사랑하면서 사랑받으면서 그렇게 살고싶어요....
대신 오빠도 방두개 만들어야되요 방크기는 내가 쪼금 더크면 좋구 쿠쿠쿠"
"에궁 귀여운 울자기 ㅎㅎㅎ"
선영과 나는 밤늦게까지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또 사랑을 나누면서 그렇게 여행의 첫날을
보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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