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두 ----- 15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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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봉두 ----- 15
사무실에 나가 일을 일찍 끝내고 빈둥거리면서 보내고 있는데 그녀에게서 전화가 왔다.
가을의 분위기에 맞게 옷을 입고 치마를 입은 혜아 엄마….
봉두는 그녀를 데리고 영화관으로 가니 요즘 인터넷을 달구고 또한 신문지상에서도 논란이 되고 있는
야한 외국 영화라서 그런지 한낮인데도 사람들이 많았고 특히 주부들이 많았다.
그녀의 손을 잡고 보는 봉두…. 영화가 상영되면서 그녀의 손에 땀이 촉촉히 맺히고 간혹 그의 손을
꼭 잡는다. 화면을 가득 채운 농도 짙은 모습에 사람들의 침이 꼴깍 넘어 가는 소리가 들렸고
긴 시간동안의 영화를 보고 나오자 그녀도, 다른 사람들도 얼굴이 상기되어 있다.
그녀와 함께 영화에 대해서 이야기 하던 봉두는 걷고 있던 길목에 모텔이 보이는 것을 보고 그녀에 가리키자
정란이 얼굴을 붉히며 고개를 흔드나 그는 그녀의 손을 이끌고 들어 갔다.
편안하게 침대에 누워 그녀를 끌어 안고 입술을 쪽쪽 빨자 그녀가 그의 목을 감고 밀착하여 온다.
블라우스를 벗어 속옷만 입은 그녀의 상체가 물컹거리며 닿는데 화장실에서 미리 브래지어를 벗고 와서인지
봉두가 젖가슴을 만지기에는 더 없이 편하면서 느낌도 좋았다.
키스가 끝나 그녀의 귀와 목, 어깨를 핥아 주자 혜아 엄마는 몸을 비비 꼬면서 그를 얼싸 안았으며
침대의 탄력과 부드러움이 더해져 달콤한 느낌에 빠져 들었다.
[ 이렇게 안고 있으니 정말 좋다~~! ]
그의 입술이 겨드랑이와 속옷 밖으로 약간 드러난 젖무덤을 혀로 핥으니 그녀는 그의 런닝 안으로 손을 넣어
봉두의 단단한 상체를 어루만진다.
[ 혜아 엄마는 살결도 너무 곱고 매끄러워 촉감이 너무 좋아요~! ]
[ 하아~! 혜아 엄마라 하지 말고 정란이라 불러 줘요! 봉두씨~~! 푸훗~~~! ]
달아 올라 정란이라고 불러 달라며 그의 이름을 부르던 정란이 자신이 내 뱉은 그의 이름의 어감에
자신도 모르게 웃음이 흘러 나왔다. 분위기에 맞지 않는 웃음….
그러나 그렇기에 더욱 그녀의 모습이 귀여워 보인다.
[ 그게 우스워요? ]
[ 아~이~! 좀 이상한 건 사실이잖아요?! 호호…. 문이 아빠가 더 낫겠다! 근데 이름을 왜 그렇게 지었어요? ]
[ 그거야 나도 모르죠…. 아마 날 낳고 나서 이것 때문에 그런 거 아닌가 싶네~~! ]
봉두가 자신의 가슴을 쓰다듬던 손을 바지 안으로 넣어서 물건을 잡게 만들자 정란이 얼굴을 붉게 물들이면서
가녀린 손가락으로 그의 물건을 잡았다.
[ 그럴 것 같죠? ]
[ 몰라요~! 근데 문이 아빠! 내가 자기 애인이라면서 꼬박 꼬박 말 높일 거에요? 편하게 대해 주면 좋은데~! ]
[ 그럼 그럴까? ]
[ 네에~~! 근데…. 봉두씨는 뭘 먹고 이게 이렇게 커요? ]
올려다 보며 묻는 정란의 얼굴이 붉다.
[ 그거? 애인 젖 먹어서 그래요~~~! ]
그녀의 속옷을 올리고 출렁거리는 젖가슴을 물자 정란은 더욱 그에게 가슴을 내밀어 주면서
손에 잡은 물건을 쓰다듬고 만지작거리니 봉두는 불편한 자신의 바지를 끌어 내렸다.
팬티만 걸친 그의 하체에 들어 간 정란의 손이 훨씬 수월하게 움직였고 봉두는 입에 힘을 주어
젖가슴을 쭉쭉 빨아 들였다.
[ 하아~~~! ]
옅은 신음을 내며 몸을 이리 저리 비트는 정란…. 그런 모습에 더욱 열심히 젖을 애무하는 봉두….
이불을 걷어 버리니 자신의 팬티 안에서 그녀의 손 움직임이 보였고 속옷이 올라가 자신에게 젖가슴을
맡겨 놓은 그녀의 하체는 치마가 말려 올라 가면서 날씬한 허벅지가 스타킹에 감싸인 모습이 보였다.
그의 손이 천천히 무릎과 다리를 쓰다듬다가 허벅지를 만지자 정란이 허벅지를 오므리는데….
멈추지 않고 쓰다듬자 정란의 허벅지가 조금 벌어진다.
[ 정란씨… 치마 구겨지는데 벗겨 줄까? ]
[ 돼…됐어요~! 어떻게 치마를 벗어요?! ]
[ 나도 벗어서 팬티만 입고 있는데? ]
[ 남자하고 여자가 같아요? ]
[ 그럼 구겨진 치마를 입고 집에 갈 거야? ]
[ ……….. ]
그의 말에 아무런 대답이 없어 봉두는 치마의 호크를 찾아 끄르니 정란이 몸을 움직여 도와 주었고
곧 치마가 그녀에게서 벗겨져 나가는데…정란이 얼른 이불을 덮는다.
젖가슴에서 입을 떼고 그녀를 끌어 안자 품 안에 쏙 들어 온다.
부드럽고 따뜻한 육체의 느낌….자신의 품 안에 쏙 들어 오는 느낌…. 등허리를 쓰다듬다 둔부를 만지니
팬티 스타킹의 느낌이 손에 닿았고 그것을 벗겨 맨 살을 만지고 싶은 욕구가 들었다.
그녀의 팬티 스타킹을 잡아 아래로 끄집어 내리니 마침내 매끄럽고 촉촉한 피부가 닿았고
안으면서 다리를 엉키니 그 부드러운 감촉에 다시 그녀의 입술을 핥고 젖가슴을 몇 번 빨았다.
그의 가슴에 얼굴을 올리고 쓰다듬던 정란이 건포도 같은 그의 젖꼭지를 핥으며 손으로 잡고 있는 물건을
만지다가 그를 올려다 보고 부끄러운 기색을 보이더니 살짝 손등을 올린다.
그 덕에 이불도, 그의 팬티도 약간 들추어졌고 그의 하체로 눈을 돌린 정란에게 그의 기둥이 보였다.
[ 정란씨…. 보고 싶으면 그냥 편하게 봐~~! ]
그가 팬티를 끌어 내려 버리자 우뚝 솟은 그의 물건은 핏줄이 툭툭 불거지듯 하고 귀두는 충혈된 듯
붉게 변하여 있으면서 간혹 껄떡거렸다. 정란이 그의 귀에 속삭이는데 목소리가 젖어 있다.
[ 하아~! 문이 아빠~~! 자기 꺼… 정말 크면서 무섭다~~! ]
[ 그거야 정란씨가 만져 주니 그렇지~~! ]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던 그가 젖가슴을 만지고 엉덩이와 허벅지를 만지면서 아래를 보곤… 한숨을 토했다.
레이스가 많이 달리고 얇은 블랙 팬티가 그녀의 하체를 감싸고 있었는데 아담하고 귀여운 듯한 인상과 달리
하얀 허벅지와 배 사이에서 도톰하면서 넓은 사타구니를 감싸고 있는 그 모습은 상당히 도발적이었다.
그는 참지 못하고 그 사타구니를 만졌으며 정란은 허벅지를 오므리며 부끄러워 하였다.
[ 아~잉~~! 어딜 만져요? ]
[ 너무 예쁘고 도발적으로 보여 안 만져 볼 수가 있어야지~~! ]
[ 부끄럽게~~! ]
다시 이불을 끌어 올리는 정란….
이불 안에서 서로의 몸을 애무하며 뜨거운 열기가 피어났고 그녀는 그의 물건을 쓰다듬고 훑다가
손으로 기둥을 잡아 아래 위로 움직이니 봉두는 몸이 흠칫거리면서 사타구니를 꽉 잡는다.
[ 좋으세요? ]
[ 조…좋아~! 너무 좋아~~! ]
[ 너무 커서 다 잡기도 힘들어~~! ]
정란이 계속 그의 물건을 잡고 아래 위로 움직이자 봉두는 그 자극에 손을 그녀의 팬티 안으로 집어 넣으니
까칠한 수풀의 느낌과 함께 도톰하면서도 여린 것 같은 보드라운 살결이 만져졌다.
순영이와 다른, 주경이와도 다른 보지 둔덕이었다.
[ 하아~~! 무…문이 아빠~~~! 나…남의 여자 패…팬티 안에 손을 집어 넣다니….부끄럽게~~~! ]
[ 부끄럽긴…. 애인이 만져 주는 건데…..]
그의 손이 닿은 사타구니의 아래는 이미 축축하게 젖어 있었고 야들야들한 속살이 손마디에 만져져
손바닥 전체로 감싸고 문지르니 정란은 그의 옆에 바르게 누워서는 그의 물건을 잡고 흔들면서 그의 애무에
달아 오르며 허벅지를 약간 벌렸다. 아담한 몸매에 비하여 도톰하고 넓은 둔덕….
봉두가 팬티 안에서 그녀의 둔덕을 애무하자 정란은 아래로 그것을 보곤 흥분이 차 올랐다.
남편도 아닌 다른 남자가 자신의 팬티 안에서 손을 움직이며 손마디 끝으로 속살을 문지르고 있으니…
하지만 정란은 이 남자의 낯선 손길의 애무에, 또한 그 사실에 달아 올랐다.
[ 아~~~! ]
흥분에 겨워 그의 물건을 잡고 있던 정란이 깊은 신음을 토해 내며 입을 벌렸다.
봉두는 손가락을 넣은 질 속에서 질벽의 압박이 가해 오자 그 따스함과 축축함… 그리고 마침내 혜아 엄마의
질 속에 자신의 손가락이 들어갔다는 것에서 흥분을 느끼며 손가락을 움직였다.
[ 보….봉두씨~~! ]
정란이 몸을 돌려 그의 가슴에 안겨 얼굴을 묻고 어찌할 바를 모르면서 그의 손가락 자극에 몸을 비틀었다.
[ 혜아 엄마 보지… 따뜻하고 너무 느낌이 좋네~~! ]
[ 모…몰라~~! 무…문이 아빠 너무해요~! 하아~~! ]
그의 손가락이 질 안에서 조금 더 움직이자 ‘ 찔걱’ 거리는 소리가 퍼져 나오고 정란은 부끄러움에 더욱
가슴에 얼굴을 묻고 목덜미와 귀를 붉게 물들인다.
그러던 봉두가 그녀의 질에서 손가락을 빼내어 들어 보니 끈적한 애액이 묻어 있고 끈적하게 엉켜 있어
이리저리 보니 정란도 그것을 보고 얼굴을 붉게 물들이며 치우라는 듯 손을 드는데…
갑자기 봉두가 그것을 입에 넣고 쪼옥 빨았다.
그 광경에 얼굴이 시뻘개진 정란…. 그리고 능청을 떠는 봉두….
[ 혜아 엄마 꺼…. 정말 맛있네~~~! ]
[ 몰라~! 몰라~~! 문이 아빠 미워~! 미워요~~~! ] 그의 가슴을 토닥이는 정란은 몸둘 바를 몰라 숨을 곳을
찾는 듯 한데 봉두가 다시 그녀의 팬티 안으로 쑤욱 손을 집어 넣는다.
[ 너무 맛있어서 좀 더 먹고 싶다~~~ ]
그의 넉살에 정란은 허벅지를 꼭 오므리고 있다가 그의 집요한 애무에 결국 허벅지를 벌렸고 그 사이
봉두의 손가락은 다시 질 안으로 들어 갔다.
정란은 신음을 토하며 완전히 그의 품에 안겼고 그가 손가락을 움직일 때마다 몸을 흠칫 흠칫하면서
조금씩 다리가 올라가 그의 다리 위에 걸친 모습이 되었다.
봉두는 손가락을 움직이면서 다른 손으로 팬티를 살며시 끌어 내렸고 정란은 버티는 듯 하면서
엉덩이를 들어 주어 시간은 좀 걸렸지만 마침내 팬티는 다리 아래로 벗겨져 나갔다.
벌떡 일어 앉은 봉두…. 손을 움직이면서 그녀 사타구니를 들여다 본다.
[ 이뻐~~! 혜아 엄마 보지…. 정말 이쁘게 생겼어~~! ]
[ 하아~! 문이 아빠….봉두씨….저…정말 너무해~~! ]
정란도 이미 흥분에 겨워 신음을 내면서 온 몸을 비틀었고 뜨거워져 와 그가 바라보며 질을 만질 때
안타까운 마음이 들면서 자신도 모르게 허벅지를 더 벌리면서 사타구니를 치켜 들었다.
봉두는 여전히 애무하면서 몸을 숙여 그녀에게 키스를 하고 속삭였다.
[ 혜아 엄마~~! 손가락으로 만족 못하겠지? ]
[ 하아~! 무…무슨 말이에요? ]
[ 우리…. 아까 본 영화에서처럼….그렇게 해 볼까? ]
[ 어….어떻게요? ]
[ 내 자지를… 혜아 엄마 보지에 한 번만 넣어 볼까? ]
[ 어…어머나~! 아….안돼요~! 절대 안돼요~~! ]
[ 한 번만….한 번만 넣어 보는 건데 어때서? 응? 한번만 넣어 보고 금방 뺄게~~! 응? ]
[ 하아 하아~~! 남의 유…유부녀 보…보지에 왜 문이 아빠가 자…자지를 넣어요? ]
[ 애인 보지인데… 한 번만 안될까? 금방 뺄 거라 아무 표시도 없을 텐데….? ]
그의 말에 정란이 가슴을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숨을 거칠게 내 쉬고 그의 귀에 속삭인다.
[ 저…정말 금방 뺄 거죠? 그….그리고 아무 표시 없겠죠? ]
[ 당연하지~~! ]
서로 알면서 묻고 답하는 두 사람….
[ 그…그렇지만 문이 아빠 자….자지가 너무 커서…. 안 들어 갈 걸요? ]
[ 그렇지 않아~! 애도 낳은 혜아 엄마인데~! ]
자세를 조금씩 바꿔 그녀 위로 올라간 봉두는 손가락을 움직이면서 그녀 허벅지를 좀 더 벌렸고
그 사이에 들어가선 손가락을 빼내어 입에 넣어 빠니 정란의 눈이 충혈된 듯 붉고 촉촉해졌다.
손가락이 빠진 혜아 엄마의 꽃잎은 색깔이 곱고 아주 예쁘게 생겼다.
그 빈 공간을 봉두는 물건을 잡아 아래 위로 움직여 계곡을 건드리자 정란이 그 광경을 보고 거칠게 숨을 쉬며
허벅지를 자신도 모르게 더 벌리면서 두 팔을 들어 얼굴을 가렸다.
입구를 귀두로 살살 건드리던 봉두….
이미 그녀의 애액이 묻어 번들거리는 귀두를 입구에 맞추고 이리 저리 움직여 자세를 잡고는 힘을 가했다.
[ 아악~~~! ]
정란이 외마디 비명을 지르며 화들짝 몸을 팔딱였고 봉두는 그녀 몸을 붙잡으면서 몇 번 진퇴를 거듭하다
뿌듯하게 그녀 질 속으로 파고 들자 기둥의 아랫 부분만 남고 들어 갔다.
빠듯한 압박감과 동시에 따뜻하고 내밀한 쾌감을 맛보았다.
[ 빼….빼요~! 하악~~! 너..넣어 봤으니 이제 빼요~~! ]
[ 괜찮아질 거야~~! 아~~! 저…정말 좋아~~! 조여 주는 맛도, 따뜻한 느낌과 감촉도 너무 좋아~! ]
[ 나…난 하아 하아~~! 아…아프단 말에요!! ]
[ 애도 낳았는데 괜찮아~! 조금만 더….. ]
봉두는 잠시 그녀의 질 속에 들어가 그 느낌을 감상하다가 꼭 안아 키스를 하고 젖가슴을 빨아 주니
아파 하며 신음을 내던 정란이 그의 머리를 안으며 어찌할 줄 몰라 했다.
몸을 만져주고 젖가슴을 빨면서 가끔 힘을 주어 물건을 부풀렸고 조금씩 움직이자 정란도 이젠 적응이 되는지
그의 등을 껴안았으며 봉두가 입을 떼고 팔을 침대에 버티고 상체를 들어 아래를 보자 그녀도 아래를 봤다.
그녀의 수풀 사이로 난 꽃잎을 활짝 벌리고 그의 몽둥이 같은 물건이 박혀 있다.
[ 예쁜 혜아 엄마 보지에 들어가니 미칠 것 같이 좋아~~! ]
[ 아~~~! 아…안 되는데~~~! 나…남편 꺼 말고 다른 남자 것이 들어 오면 안 되는데…. ]
[ 괜찮아~! 요즘 미시들은 애인을 많이 사귄다던데 그 여자들도 다 다른 남자 자지 받아 들여~! ]
[ 그…그럴까요? 저…정말 괜찮을까요? 하아~~~~! 다른 여자들도 딴 남자 자…자지 받아 들여요? ]
[ 그래! 그러니까 혜아 엄마가 애인 자지 받아도 괜찮아~! 신랑 꺼하고… 내꺼…. 느낌이 다르지? ]
[ 다…달라요~! 달라도 너무 많이 달라요~~! 하아~~~! 나 이상한 여자가 된 것 같애~~! ]
봉두는 그녀가 마음의 안정을 찾자 천천히 엉덩이를 조금씩 움직였다.
그럴 때마다 빡빡하게 조여 오는 그녀의 질… 그리고 아주 작은 움직임에도 반응하는 그녀….
봉두는 좀 더 크게 엉덩이를 움직였고 돌리면서 그녀의 질을 자극하자 정란이 그의 등을 꽉 껴 안는다.
그리고….
봉두의 움직임이 시작되었다.
아미를 찡그리며 그를 부둥켜 안고 그에게 점점 적응이 되어 가는 그녀…
‘ 질벅 질벅 질벅~~~~~~~~~ ‘
[ 아~~~! 좋다~~~~! ]
[ 아흑~~! 아~~응~~~! 나…난 아픈데…. 조…좋아요? ]
[ 응~! 너무 좋아 미치겠어~~! ]
[ 하아악~~! 사…살~~살~~! 아~으~~응~응~~~! 어…얼마만큼? 무…문이 엄마보다 좋아요? ]
[ 다…당연히~! 문이 엄마보다 혜아 엄마 보지가 더 좋아~! 아~~! ]
그가 좋아하며 가볍게 진퇴운동을 하고 엉덩이를 돌리며 자극하자 정란은 그의 만족스런 표정을 보면서
조금씩 가셔지는 아픔을 대신하여 피어 오르는 아스라한 쾌감에 그의 몸에 매달렸다.
정란은 그런 모습은 봉두에게 자극이 되었고 그가 좀 더 힘있게 움직이자 정란은 입을 벌리면서
신음을 토하고 그의 하체가 그녀의 하체에 부딪힐 때마다 그녀의 육체는 파닥거렸다.
[ 아흑~~! 무…문이 아빠! 봉두씨~~~! ]
[ 이…이제 많이 안 아프지? ]
그러자 정란이 붉게 달아 오른 몸으로 고개를 끄덕였고 봉두는 출렁거리는 그녀의 젖가슴을 어루만지며
더욱 힘을 가해 앞 뒤로 움직였고 물건을 위로 바짝 치켜 들어 찔렀다.
[ 하~아~아~~악~~~~~ ]
정란의 신음과 달아 오른 표정에 봉두는 쉽게 흥분되는 자신을 차분히 가라 앉히고 하체를 움직였고
정란은 허벅지를 더욱 벌리면서 무릎을 세워 그를 받아 들이니 봉두는 아래 자신의 물건을 받아 주어
시뻘개진 그녀 속살을 보면서 두 다리를 어깨에 걸쳐 무릎을 꿇고 앉아 움직였다.
[ 아흑~~! 보…봉두씨~~! 문이 아빠~! 나…나 어떡해~! ]
[ 좋아? ]
[ 모…몰라~~! 하아악~~! 미…미치겠어요~! ]
[ 헉헉…우…우리 아까 영화에서처럼 해 볼까? ]
[ 모…몰라요~! 아흑~~~! ]
그 자세로 움직이던 봉두는 다리를 펴고 그녀를 자신에게 걸터 앉게 한 다음 등을 잡고 엉덩이를 움직이니
정란의 상체가 흔들리면서 따라 젖가슴도 출렁거렸다.
자신의 물건이 드나 드는 그녀의 질을 보며 흥분에 더욱 세게 움직이자 그의 어깨를 잡고 있던 그녀도
눈을 아래도 돌려 그의 물건이 들락거리는 자신의 꽃잎을 보곤 더욱 흥분에 깊은 신음을 뱉어 내었다.
움직이던 봉두는 다시 그녀를 옆으로 하여 자극하였고 그러다 다시 그녀를 엎드리게 만드니
아담한 몸매에 비해 풍만하고 위로 치켜 올라가 예쁘게 생긴 둔부가 흔들거리며 그를 흥분케 만들었다.
둔부가 풍만하면서 탄력이 있게 위로 붙어 그녀의 질의 위치도 아래에 있기 때문에 뒤로 하는 것이
편하면서도 더욱 많은 자극이 되었다.
봉두는…. 이제 있는 힘을 다해 그녀의 둔부에 부딪혀 갔고 정란은 엉덩이를 마구 흔들면서 온 몸에는
땀이 흘러 끈적끈적 하였다.
그가 강한 자극을 가할수록 정란은 흥분과 쾌락에 점점 빠져 들었으며 점차 절정을 향해 치달아 갔다.
마침내… 그녀의 온 몸은 불덩이 같이 변해 가면서 허리를 낮추고 상체를 들어 절정을 맞이 하였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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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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