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두 ----- 16 (완)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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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봉두 ----- 16
저녁 늦게 출장에서 돌아 온 남편을 보고 정란은 죄책감이 들어 그의 얼굴을 함부로 보지 못했다.
씻고 잠자리에 들자 남편이 은근히 자신에게 다가 와 젖가슴을 만지고 아래를 쓰다듬으려 한다.
[ 아…안돼! ]
[ 왜? ]
[ 생리통이 좀 있어서…. ]
[ 아직 때가 안됐잖아? ]
[ 그래…. 그런데 이상하게 조금 생리통 기운이 있어… 다음에 하면 안될까? ]
정란은…정말…생리통은 아니지만 사타구니는 쓰라리고 부어 있었다. 문이 아빠가 몇 번이나 자신을 잡고
놓지 않으면서 하체를 건드렸는지 돌아 올 때에도 그가 데려다 준다는 것을 마다하고 지하철을 타려다
결국 택시를 타고 왔었다.
자신이 몇 번이나 절정에 달했는데도 자신에게 달려드는 그는 마치 종마 같았다.
[ 알았어… 그럼… 손으로 해 줄래? ]
[ ….. 알았어! ]
정란이 손을 이불 안으로 뻗어 그의 물건을 잡았다.
늘 잡고 만지던 남편의 물건이었지만….
손에 가득 들어 와 다 쥐지도 못하고 막대기 같았던 문이 아빠 물건을 만지다가 신랑의 물건을 만지니
저절로 머리에는 문이 아빠의 물건이 떠 오른다.
나란히 누워 오른손으로 그의 물건을 아래 위로 움직여 주면서 정란의 왼손은 팬티 안으로 들어가
부어 오른 자신의 사타구니를 감싸 쥐었다.
머리 속에는 그의 커다란 물건과 자신의 속살을 파고 들던 그의 모습이 떠 올랐고 한편으론 오른 손은
신랑의 물건을 잡아 아래 위로 움직여 주니 어떤 것이 현실인지 구분이 안가는 듯 하다.
한 2분이나 움직였을까….
신랑의 몸이 껄떡 껄떡 움직이자 정란은 얼른 일어앉아 수건으로 그가 토해 내는 정액을 받았다.
2분….
정란은 수건을 말아 한 쪽에 던져 놓으면서 어느 듯 남편에 대한 미안함이 사라지고 다시 문이 아빠가
머리에 떠 올랐다.
순영이 학교 수학 여행을 따라 가자 봉두는 보다 자유스럽게 혜아 엄마를 만날 수 있었다.
단풍이 드는 멋진 계절에 급식을 하러 가니 혜아 엄마가 다른 때보다 더 예쁘게 옷을 차려 입고 나왔다.
[ 어머! 혜아 엄마 어디 가? ]
[ 아뇨~! ]
[ 근데 왜 이렇게 예쁘게 입고 나왔어? ]
[ 호호….괜찮아요? ]
[ 그러엄~~! 그러고 밖에 나가면 남자들 다 꼬셔 넘어 오겠다! ]
[ 아~이~! 진이 어머니는~~~! 단풍도 피고 해서 분위기 맞춰 한 번 입어 봤어요~~! ]
웃으며 자신의 몸매를 아래 위로 훑어 보던 혜아 엄마의 눈과 봉두의 눈이 잠깐 마주쳤다.
급식을 하고 나서 잠깐 둘만이 있을 때 봉두가 속삭였다.
[ 오늘… 잠깐 시간 내 줘요~]
[ 어머! 왜요~~~? ]
[ 왜요는 무슨 왜요에요? 데이트 하려고 그러는 거지~! ]
[ 어머머! 내가 뭐 문이 아빠가 맡겨 놓은 애인인가? 자기 맘대로 하게~~! ]
[ 하여튼… 급식 마치고 봐요! ]
그러자 혜아 엄마가 입을 삐죽이며 어림 없다는 듯한 표정을 짓는다.
호텔에 들어가 봉두가 끌어 안자 당당하던 혜아 엄마가 그의 품에 안겨 들었다.
[ 오늘 정말 왜 이렇게 예쁘게 입고 왔어? 정말 남자 꼬시려고 한 거야? ]
[ 네에~~! 좀 멋진 남자 좀 꼬셔 볼까 하고 꾸며 봤어요~~! 그런데…. ]
[ 그런데 좀 억울해요~~~! 한 번 나가 꼬셔 보지도 못하고 문이 아빠한테 잡혔으니~~~! ]
[ 하하….그럼 날 한 번 꼬셔 보면 되잖아~! ]
[ 피~! 무슨 재미로…. ]
그녀가 입을 다시 삐죽이자 봉두는 그녀를 안고 침대에 쓰러졌으며 키스를 하며 젖가슴을 주물렀다.
[ 내가 혜아 엄마를 얼마나 보고 싶었는지 알아? ]
[ 피~! 거짓말~! 그러면서 전화도 자주 안 줘요? 봉두씨 애인 안할까 보다! ]
[ 미안….. 생각은 늘 있었는데 쉽지 않았어, 앞으로 자주 할게! ]
[ 문이 아빠가 신경을 안 쓰면 다른 남자 꼬실 거에요~~! ]
[ 하하…알았어! 어디 보자~! 내 애인이 얼마나 이쁜지~~! ]
봉두가 그녀의 옷을 하나씩 벗겨 내자 저 번보다 더 야한 속옷을 입고 있어 봉두는 그 모습에 흥분했다.
[ 저…정말 내 애인 이쁘다~! ]
[ 애인 잘 구한 건 아시죠? ]
[ 그래~! 정말 최고의 여자를 내 애인으로 한 것 같아~~! ]
그의 말에 혜아 엄마가 그의 몸에 감겨 왔고 봉두는 천천히 그녀의 육체를 음미하며 쓰다듬고 핥았다.
볼록한 사타구니에 다다라 입과 입술로 핥아 주자 정란이 다리를 푸들거리며 어쩔 줄 몰라 한다.
[ 처음이야? ]
[ 으…응~~! 이…입으로 거기 애무 받아 보는 건 처음이에요~! 아흐윽~~~! 나…나 몰라! ]
고지식한 남편은 손으로는 만지되 입으로는 한 번도 애무를 한 적이 없다.
[ 아하아악~~~! 부…부끄러우면서도 미치겠어~~! ]
[ 혜아 엄마 보지… 정말 이뻐~! 생긴 것도 너무 이쁘고…. 맛도 너무 좋아~! ]
그의 입에 힘이 가해지면서 속살 전체가 그의 입술 안으로 빨려 드는 듯 하고 흘러 나온 애액은 그의 입안에
들어 갔다가 목으로 넘어 간다.
그런 모습에 정란은 더욱 달아 올랐고 그의 혀가 속살과 계곡을 함께 핥고 예민한 클리토리스마저 건드리자
엉덩이를 들썩이며 어쩔 줄 몰라 하다가 참을 수 없는 흥분을 느끼며 애액을 토해 내었다.
[ 하아 하아~~! 남자가 입으로 빨아 주는 것만으로도 오르다니….. 문이 엄마한테도 해 주세요? ]
봉두가 고개를 끄덕이자 그의 품에 안겨 들어 그의 작은 젖꼭지를 핥더니 얼굴을 든다.
[ 문이 엄마는…. 문이 아빠…. 이거…. 입으로 해 줘요? ]
다시 봉두가 고개를 끄덕이자 그의 물건을 몇 번이나 만지던 정란이 그의 귀에 속삭인다.
[ 나도 한 번 해 볼래~~~! ]
그녀가 아래로 내려 가자 봉두는 그녀를 잡더니 침대에 앉아 그녀를 다리에 가두어 안았다.
자신의 다리 사이에 들어 온 그녀가 그의 물건을 만지작거리면서 이리 저리 돌려 본다.
그러다가…. 얼굴을 숙여 입을 대어 보곤…. 혀를 살짝 내밀어 핥아 본다.
[ 아~~! ]
그의 반응에 얼굴을 들어 그를 보고 난 정란이 다시 고개를 숙여 그의 물건을 입술과 혀로 건드렸고
귀두를 물어 가만히 있다가 고개를 들어 쳐다 보니 그 야한 모습에 봉두는 흥분이 되어 물건이 더욱
팽창했다.
[ 그렇게 하면 돼~! 입을 좀 더 벌리고 좀 더 깊숙이 넣어 보면 돼~! ]
그가 시키는 대로 입을 더 벌리고 집어 넣는데 뜻대로 되지 않고 이가 몸통에 닿는다.
[ 아! ]
그의 반응에 얼른 입에서 그것을 빼고는 얼굴이 새빨개진 채로 그를 보더니 다시 시도를 한다.
이번에는 좀 더 낫지만 그래도 이가 닿았고…. 얼굴을 들어 투덜거린다.
[ 문이 아빠 자….지가 워낙 커야죠…! ]
몇 번이고 그가 시키는 대로 반복하던 정란이 익숙해져 그의 물건을 물고 혀로 핥자 봉두는 그 모습에,
그 자극에 흥분이 되어 그녀 머리를 쓰다듬었다.
[ 아~~! 조…좋아~~! ]
[ 하아 하아~~! 빠…빨아 주는 건 난데 왜 내가 더 흥분이 되죠? ]
정란의 눈이 뜨겁게 불타 오른다.
[ 혜…혜아 엄마~! 남자 좆 빨아 보는 거 처음이야? ]
그의 물건을 물고 있던 그녀가 고개를 끄덕인다.
[ 어때? 맛이 괜찮아? ]
그러자 그녀가 입을 떼고 입가에 침을 흘리면서 그를 쳐다보며 말을 하는데 목소리가 젖어 있다.
[ 나…남자….자…자지를 빨아 주는 게 이리 흥분될 줄은 몰랐어요!… 하아~! 나 이러다 매일 빨고
싶으면 어떡해~~~? ]
그러면서 다시 그의 물건을 입에 무는 정란….봉두는 그녀를 돌려 애액이 질척한 사타구니를 어루만지고
손가락으로 애무를 해 주니 정란의 몸도 파닥거린다.
[ 이제 여기….혜아 엄마 보지에 넣고 싶은데? ]
그러자 정란이 신음을 내며 드러누우며 그를 끌어 당긴다.
[ 나도 참을 수가 없어~~! 문이 아빠~~! 해 줘요~~~! ]
아담한 몸을 뜨겁게 달구면서 애교스런 몸짓으로 자신을 끌어 당기는 그녀를 보고 봉두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그녀의 사타구니 안으로 들어가니 정란은 긴 신음을 내며 그를 끌어 안는다.
혜아 엄마 정란과의 애인 관계는 날이 갈수록 더 친밀해져 갔다.
그리고 주경과의 관계도 지속되었는데 연락이 없다가도 간혹 전화가 와 만났는데 아마 한 달에 한 번 정도쯤
될 것이다. 주경은 순영이나 혜아 엄마와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는 여자였다.
겨울이 지나고 다시 봄이 되자 순영이 아기를 낳았다.
급식을 하지 않으려 애기를 가지게 만든 봉두는 실망할 수 밖에 없는 법….
아기를 낳은 그녀가 금방 급식을 가기에는 어려웠고 출산휴가가 끝나면 다시 학교에 나갈 거란다.
[ 호호…. 올해도 같은 반이 되었네요? ]
진이 엄마가 반가워 하며 인사를 하자 봉두도 반가워 하면서 또한 혜아도 문이와 한 반이 된 것이
무엇보다도 반가웠다.
혁이와 윤이는 다른 반이 되었고 다른 애들이 같은 반이 되어 급식조가 편성 되었는데
혜아 엄마와 봉두는 한 급식 조가 되었다.
그런데 처음 보는 또 다른 아줌마…. 인물이 있으면서 몸매도 날씬하고 키도 큰 한 여자에게 눈이 갔다.
흘끔 쳐다 보곤 얼른 다른 곳으로 눈을 돌렸다.
[ 문이 아빠…. 단무지 좀 가져 와야 하는데 같이 가실래요? ]
혜아 엄마가 생글거리며 다가 오자 봉두는 그녀와 함께 창고로 가니 다른 사람이 없는 곳으로 그를 데리고
가는 그녀였다.
[ 여기서 키스하자고? ]
[ 피~! 꿈도 좋으시네요? 문이 아빠! 예쁜 송이 엄마한테 눈이 가죠? ]
[ 아…아냐! 무슨 소리를! ]
[ 내가 모를 줄 알아요? 방금 전에 자꾸 훔쳐 봤으면서! ]
[ 오해야. 내가 어디 그럴 사람으로 보여? ]
[ 그런 사람으로 보여요! 왜…? 송이 엄마도 건드려 보고 싶어요? ]
[ 아…아니래두! 절대 아냐! 난 혜아 엄마만으로도 코피 터져~! ]
[ 엄살 부리지 말아요! 코피 터지는 남자가 어제 한 시간이나 날 놓지 않고 달려 들었어요? ]
[ 그…그건…. ]
[ 변명 말아요. 내가 보기엔 혜아 아빤 몇 여자라도 건드릴 수 있으니까…. ]
그러더니 주변을 두리번 거리던 그녀가 가녀린 손으로 그의 바지 춤을 꽉 잡았다가 손톱으로 꼬집는다.
[ 아얏! ]
[ 앞으로 다른 여자 건드리기만 해 봐요~? 내가 이 고추를 확 부러 뜨려 버릴 테니까~! ]
[ 절대 그런 일 없을 거야! ]
[ 피~! 아까 표정 보니 송이 엄마 따 먹고 싶은 욕심이 가득하던데? 급식하러 와서 좀 예쁜 학생 엄마만
보면 따 먹고 싶죠? 그래서 나도 따 먹은 것이죠? ]
[ 아냐! 혜아 엄마야 내가 워낙 좋아하고 사모하다 보니까~! 어떤 여자가 혜아 엄마만큼 예쁘고 귀엽겠어? ]
[ 정말이죠? ]
[ 그래~~~! 그게 내 맘이야! ]
[ 알았어요~! ]
대답을 하고 난 혜아 엄마가 다시 주변을 두리번 거리다 사람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발돋움을 하여
귀에 대고 속삭인다.
[ 자기… 애인한테나 급식 잘 해 줘요! 그렇지 않음 혜아 엄마 다른 남자한테 급식 받으러 가 버린대요~~! ]
[ 알았어~! 문이 엄마는 애를 낳아서 급식을 못해주니 혜아 엄마한테 많이 급식해 줄게! 오늘도 되지? ]
그러자 혜아 엄마의 얼굴이 붉어지더니 수줍은 듯 그의 귀에 대고 속삭인다.
[ 나…매일 급식 안 받아도 되는데~~~! ]
[ 안돼! 난 급식을 해 주지 않으면 잠을 못 잔단 말야! 문이 엄마 급식 받을 때까지 혜아 엄마가 다 받아! ]
[ 흥~! 문이 아빠는 그것 밖에 모르는 종마 같애~~~! ]
그를 흘겨 보고 난 그녀가 얼른 단무지 하나를 들고 앞장 서 가는데 그의 앞에서 씰룩이는 둔부가
처음과 달리 많이 흔들리면서 그녀 육체가 농염하다.
오후에 잠깐 시간을 내어 그녀를 만나니 그녀가 그의 물건을 작은 입술을 빨아 준다.
오물거리면서 빨고 핥는 그녀의 작은 얼굴이 더욱 요염스러워 보였다.
[ 오늘은 꼭 받아 먹을 테니 참으면 알아서 해요? ]
봉두는 흥분과 쾌락이 오는 대로, 피어 나는 대로 뒀다.
농염하게 애무를 하는 그녀의 자극에 곧 그의 물건이 팽창하면서 울룩불룩 하더니 마침내 허연 정액을
그녀 입 안에 쏟아 내었고 혜아 엄마는 그것을 입으로 받고 흘러나오는 것을 손으로 훔쳐 올리더니
그의 물건을 빼고는 목으로 꿀꺽 삼킨다.
그리고 혀를 내밀어 그의 물건에 묻어 있는 정액조차 샅샅이 핥아 먹었다.
[ 이렇게 맛있는 것을 그동안 문이 엄마 입에만 넣어 주고 나한테는 아주 가끔씩만 주다니~~~! ]
눈을 흘기며 입술을 핥아 먹는 그녀가 그렇게 요염할 수가 없었다.
[ 혜아 엄마! 엄청 야해지고 음란해졌어? ]
[ 흥~! 날 이런 여자로 만든 게 누구인데요? 조신한 유부녀를 마치 탕녀처럼 만들어 놓고선~~~! ]
[ 하하….이리 와~! ]
그녀를 끌어 안아 등을 어루만지던 봉두가 속삭였다.
[ 어디가 탕녀 같아? ]
[ 다…모두 다…! 나도…. 그리고 보지도! ]
[ 어디 여기? ]
그의 손이 그녀의 사타구니를 만지자 혜아 엄마가 허벅지를 벌려 주면서 목을 감는다.
[ 응~! 이제 신랑이 들어 와도 간에 기별도 안 와요~! 그러니 문이 아빠가 혜아 엄마 보지 책임 줘 줘요~~! ]
[ 문이 아빠가 왜 혜아 엄마 보지를 책임져? ]
[ 흥~! 그럼 왜 문이 아빠가 혜아 엄마 보지를 건드려요? 건드렸으면 책임 져야죠~~! ]
[ 하하…. 알았어~! 책임 지면 될 거 아냐! ]
[ 호호… 이제 문이 아빠는 내 껀 줄 알아요! 알았죠? ]
[ 알았어~! 알았어~! 하하…. ]
봉두는 기분 좋게 그녀를 끌어 안으니 정란은 말과 달리 수줍은 듯 그의 품에 안겨 아담한 몸을 움직이며
애교를 부렸고 그가 젖가슴을 주물러 주자 젖가슴이 더 볼록 나오게 가슴을 내밀어 주며 입을 벌린다.
[ 저….문이 아빠! 있죠….. ]
[ 응? ]
[ 어떤 땐 문이 엄마한테 미안한 맘이 들면서도 이렇게 문이 아빠가 내 젖을 기분 좋게 만져줄 때면
당신이란 남자가 너무 좋으면서 또 여자로서 사랑 받는 것 같아 너무 행복해요~! ]
[ 나도 혜아 엄마 당신이 좋아~~! ]
속옷 속에서 젖가슴을 만지고 그녀는 그의 물건과 불알을 정성스럽게 쓰다듬으며 서로의 혀를 핥았다.
약간 떨어진 두 혀 사이는 끈적한 침으로 연결되어 있다가 붙으니 윤활유가 되듯 침이 엉켜 들었다.
그의 입이 속옷을 걷고 젖을 빨며 팬티를 입고 있는 사타구니를 쓰다듬으니 겨우 음부만 가린 야한 T팬티라
젖을 빨면서 아래를 내려다 보니 그녀의 음란하면서도 도발적인 하체가 보였다.
[ 혜아 엄마! 유부녀가 이렇게 입어도 돼? 너무 도발적이다?! ]
[ 흥~~! 내가 이렇게 입는 것 좋다고 시켜 놓고선~~~! ]
눈을 흘기며 다시 그의 입에 젖을 물려 주는 정란이었다.
[ 쭈우웁~~쭙쭙~~~~! 그렇다고 이런 야한 팬티 입으면 좀 이상한 기분 들지 않아? ]
[ 아~~~! 들어요~! 그런데 있죠….입으면서 스스로 야하다 생각되면서도 당신이 좋아할 걸 생각하면
야릇한 기분도 들면서 내가 정말 여자인 것 같아 좋아요~! ]
[ 정말 보기 좋아~~! ]
[ 그리고….또…. 당신이 날 사랑해 줘서 질 안에 당신 정액으로 가득 차 뜨거운 그것이 조금씩 흘러 나와
팬티를 적실 생각을 하면 야릇하면서 흥분되고 흥분되면서 짜릿해져요~~! ]
[ 하하…그래? 그럼… 당신 보지에 정액 채워 넣어 줘야겠네? ]
[ 응~! 채워 줘요. 문이 아빠 정액이 질벽을 때려 주면 얼마나 좋은지 몰라~~! ]
정란은 이미 아는 듯이, 익숙한 듯이 그의 품에서 벗어나 침대에 얼굴을 묻고 엉덩이를 치켜 올렸다.
풍만한 엉덩이 사이 도톰한 둔덕을 겨우 가린 팬티와 삐져 나온 거웃과 두덩이 야하면서 음란하였다.
[ 햐~~! 언제 봐도 너무 이쁘고 멋져~~! 신랑한테도 이렇게 보여 줘? ]
[ 아~아니~~! 애인한테만 보여 주는 거야~~! ]
시간이 지나 봉두의 물건이 다시 솟아 오르자 그는 그녀의 속으로 들어 갔다.
자신이 커다란 물건을 속살로 파고 들 때마다 허리를 출렁이며 받아 주는 그녀…
더 깊게 파고 들 때에는 두 손으로 자신의 허벅지를 받쳐 다리를 공중에서 허우적거리는 그녀….
하고 나선 늘 자신의 아내 순영보다 더 잘했느냐… 기분이 좋았냐고 물어 오는 그녀…
그리곤 자신에게 흥분과 쾌락을 줘서… 여자로서의 행복을 경험시켜 줘서 고맙다고 하는 그녀…..
언제까지나 이 사랑스러운 여자에게서 벗어날 수 없을 것 같았다….
아니, 벗어 나고 싶지 않은 봉두였다.
- 끝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vovi7 |
06.08
+35
민정이7 |
06.02
+183
FDJY |
05.31
+53
이니니 |
05.29
+39
공주보지 |
05.23
+327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