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부인과의 썸씽 005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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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친구부인과의 썸씽 ----- 05
누워있던 나는 슬그머니 일어서며 그녀에게 입맞춤을 하며 제안 하나를 했다.
혜성 : 제수씨 ~~ 우리 아주 잠깐동안만 바람쐬지 않을래요 ?
제수씨 : 지금요 ?
혜성 : 네 ^^ 지금은 새벽이고 이쪽으로는 거의 차가 않다니는듯하니 잠깐만 차밖으로
나가봐요 . 제수씨 몸을 조금더 자세히 보고 싶기도하니까요 ^^
제수씨는 어떻게 나가냐고 도저히 자신이 없다고 만약에 차라도 지나가면 어떻하냐고 부정을
하고 있었다.
혜성 : ^^ 괜찮아요 잠시만 나갔다 다시 들어오면 돼니까
나는 차문을 살짝 열면서 제수씨의 손목을 잡고 차밖으로 나섰다. 제수씨와 난 잠깐 실랭이
끝에 제수씨도 나의 성화에 못이겨 조심스럽게 차밖으로 한발 ..한발 내딛었다.
제수씨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차문은 닫지말자고 하여 난 고개를 끄덕이며 웃어주었다.
9월 말의 바람 날씨는 조금은 춥다고 느껴졌지만 제수씨는 싫은 내색없이 나에게 안겨오며
바람을 만끽하고 있었다.
제수씨 : 혜성씨....저두 결혼하기전에는 비가오면 그 비를 알몸으로 맞아보고 싶은충동을
가끔 느꼈지만 할 수가 없었어요 ..
혜성 : 호오~~~ 그런 마음을 가져본적이 있었다니..^^
제수씨 : 하지만 오늘에서야 혜성씨 덕에 비슷한 경험을 해보네요 ^^ 고마워요..
혜성 : 저는 혼자살아서 그런지 새벽에는 가끔 창문을 전부 열고 알몸으로 바깥공기를
맞곤 해서 그런지 이런 느낌이 참 좋아요 ^^
제수씨 : 혜성씨는 참 특이하다고 할까 음.... 어쨌든 일반 다른 남자랑은 조금 다른면이
느껴져요 ... 처음 혜성씨를 봤을때 그런 느낌을 받았거든요 ^^
혜성 : 그래요 ? 흠....나의 어디서 그런 느낌을 받았을까 ?
제수씨 : 어느 부분이 아니라 혜성씨가 말을 하면서 동시에 쓰는 제스츄어들에서 느꼈어요 ^^
혜성 : 아 ^^ 제가 습관인가봐요 말을 하면서 가끔 손짓 장난 하는거 ^^
제수씨는 나의 말이 끝나자마자 내게 키스로 답을했다. 가로등의불빛이 차안에서와는 다르게
그녀와 나의 몸을 더욱더 환하게 비추어주었다. 나는 그녀를 약간 밀어내며 그녀의 몸을
그림을 보듯 머리에서부터 밑으로 천천히 음미하는듯 시선을 옮겨갔다.
그녀는 나와 한번 관계를 맺었음에도 불구하고 수줍다는듯 한손은 가슴을 한손은 둔덕을
가리며 나에게 너무 그렇게 쳐다보지 말라고 속삭이듯 말을 건내왔다.
나는 차체에 몸을 기대면서 그녀에게
혜성 : 제수씨...괜찮아요 제수씨 몸을 보고 싶으니 가리지 마세요....
제수씨 : 그래도 ...어떻게...
그녀는 약간 울상을 하듯 내게 애원하는듯 했다.
혜성 : 흠...어때요..여긴 우리둘뿐이고 차들도 안다니잖아요 괜찮아요..^^
제수씨는 나의 말에 조금은 안심이 되었던건지 양손을 내리면서 손을 어디에 둘지 난감에
하고있었다.
혜성 : 훗...제수씨 양손을 뒤로하고 있어봐요 ..
그녀는 나의 말에따라 양손을 뒤로하여 깍지를 끼었고 나는 가로등빛에 도움을 받아
다시한번 그녀의 몸을 눈으로 탐하고 있었다.
제수씨 : 혜성씨...이제 그만하고 차안으로 들어가요 우리....네.?
나는 제수씨의 그말을 무시한채 그녀를 꼭 안아주며 그녀를 돌려 세우며 뒤에서 그녀를
안아주는 자세를 취하게 됐다. 나의 성기는 그녀의 히프 사이에 밀착이 되었고 나의 두팔은
그녀의 양가슴을 꼭 감싸주며 그녀의 귓가에 나의 작은 숨소리를 전해주었다.
제수씨는 양팔로 나의 팔을 잡으며 가쁜 숨소리를 입밖으로 내쉬었다.
제수씨 : 으음~~ 하.....
그녀는 자신의 히프사이에서 나의 성기를 느꼈던지 허리부분을 좌우로 살며시 돌리면서
마음속으로 만족함을 찾고 있는듯했다. 나의 성기는 이미 부풀데로 부풀은 상태라 약간은
아파 왔지만 그 기분을 더욱더 느끼고 싶은마음이 더욱 밀려왔다.
나는 그녀의 양팔을 차문틀을 잡게 하였고 나의 입술은 그녀의 목뒤에서부터 등을 타고 서서히
아래로 내려오고있었다. 그녀역시 상체를 숙이며 나를 도와주고있었다. 이윽고 나의 입술은
그녀의 히프를 점령하였고 난 양손으로 그녀의 히프를 마치 물이들어 있는 공을 주무르듯
아주 조심 스럽게 주물르고 있었다. 그녀는 나의 손길과 입술에 이미 몸을 떨고있었다.
내가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듯 그녀는 양 다리를 살짝 벌리며 허리를 비틀고 있었다.
난 그녀의 허리 움직임을 보면서 또한번 이런 생각이 들었다. " 유부녀의 허리 움직임이 이토록
유연한것일까 ... 영화에서나 본듯한 움직임 이라는건...." 나는 그녀의 허리 움직임에 또 한번
놀라면서 그녀의 히프를 살짝 깨물고는 양손으로 그녀의 히프를 살짝 벌려보았다.
이내 내 시야는 한곳으로 집중이 되었다 . 그녀의 작은꽃잎과 조금 떨어져 있는 그녀의 항문.
나는 다시한번 침을 입술에 바르며 그녀의 항문에 내 입술을 가져다 대었다.
" 하앙 ~~~~ 하아.....하아..../"
그녀는 내 입김을 느꼈는지 숨을 몰아 쉬고 있었고 나는 혀를 이용해 그녀의
항문을 공략하기 시작했다 .
여자의 발이 제 2의 성기 라는 말이 있지만 항문 또한 남성 이나 여성에게 엄청난 오르가즘을
느낄수 있다라는 것을 아실것이다. 그녀의 항문은 그녀에게 있어선 제 2의 음부 인것처럼
느꼈었는지 자신의 몸을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떨고 있었다. 그런 그녀에게 더욱더 엄한
형벌을 내리는 계기를 택한 나는 이내 그녀의 회음부를 지그시 눌러 또 한번 그녀를 희열의
폭풍속으로 빠뜨린것이다.
제수씨 : 허~~어..ㄱ ,,,하~~앙....하아,.~~~~ 제발 ,,그...만....혜성씨...
그녀의 목소리는 목에서만 맴도는 것처럼 간간히 끊어져 흘러 나오고 있었다.
더이상 그녀에게는 서있는 다는 자체가 기적처럼 느껴졌는지 차문틀을 잡던 두손으로
마치 문틀을 껴안은모양처럼 가까스로 버티고있었다.
제수씨 : 혜성씨......제발.......그곳만은......제발...하~~앙.//
정신이 없는 제수씨였지만 나또한 이 순간 만큼은 내 영혼과 이성을 잃은 한사람의 남자
였던 것이다.
혜성 : 하~아...쫍...?....쭈릅.....쫍...
이미 그녀의 꽃잎은 하나의 생명체가 먹이를 잡아먹을 준비가 된듯 활짝 입을 벌리고
있었고 내 성기 또한 잘갈아진 하나의 검처럼 자신의 검집으로 들어갈 채비가 되있었다.
제수씨의 히프를 주무르던 내 양손이 서서히 그녀의 허리를 거슬러 위로 향하면서 그녀의
어깨를 넘어 가슴을 쓰다듬으며 그녀의 히프에 내성기를 밀착 시켰다.
밤바람이 조금은 춥게 느껴졌지만 우리 두사람의 몸은 서로의 체온으로 이미 충분히
따뜻해져 갔다. 내 오른손이 그녀의 가슴을 떠나 서서히 나의 성기가 있는곳으로 향해
이미 충만해진 내성기를 잡고서 그녀의 항문을 거쳐 회음부를 지나 그녀의 꽃잎속으로
서서히 삽입을 시도했다.
제수씨 : 하~~앙......앙...
이내 나의 왼손은 그녀의 허리를 잡았고 조금이라도 더 그녀의 몸속에 내 성기를 담아주기
위해 오른손으로 그녀의 등을 지그시 아래로 눌러 주었다. 그녀의 몸은 이제 " ㄱ " 자
모양이 되었고 그자세로 인하여 그녀의 히프는 더욱더 엄청난 볼륨을 보여주었다.
나는 이내 서서히 허리를 앞뒤로 움직여 마치 땅굴을 파내어 흙을 밖으로 빼내는 땅군처럼
그녀의 꽃잎속을 파내고 있었다 .
" ?꺽~~~~?......쓰꺼 ~~ㄱ ,,,"
혜성 : 아하~~~~ 쓰..... 하아/~~~
제수씨 : 하앙....하~~
나는 펌프질을 하면서 한손을 그녀의 배꼽 쪽에서 부터 서서히 아래로 내려와 그녀의 음핵을
자극 시키려 하고있었다. 이미 그녀의 꽃잎 주위는 마치 물속에서 수영하다 나온것퍼럼 젖어
있었고 내손은 아무 마찰 없이 그녀의 음핵을 찾아 작은원을 그리듯 쓰다듬어주었다.
제수씨 : 하~아....혜성씨....나..혜성씨 사랑하게되면 어쩌죠..? 하/./.아
혜성 : 허~~아..제수씨...하아...하아...사랑해요..제수씨..
내입에서 흘러 나온 말이지만 그말속에 얼마만큼의 진심이 담긴것인지 나조차도 또한 그녀
조차도 알수 없었다. 단지 우리 두사람의 지금 행동만큼은 진실이 담긴 사랑이 아닌것을
그녀도 나도 알고 있는것이다. 하지만 이순간 만큼은 우리 두사람다 서로 사랑이라고
억지를 부리는것뿐.....
나는 이런 생각을 하면 할수록 우리 두사람의 관계는 더욱더 헤어나올수 없는 구렁텅이로
빠져 들어갈것 같아 이 순간 만큼은... 그녀에게 더이상 이런 생각을 하지 못하게 하기위해
더욱더 박차를 가해 펌프질을 계속해댔다.
"하아~~~ 쯔걱.......?..꺼...ㄱ...하아./~~`"
이미 나의 얼굴과 몸은 열기로 인해 땀으로 젖어만 가고 온 몸의 피가 한곳에 쏠리는듯
어지럽기만 했다. 그녀역시 더욱더 세차게 들어오는 나의 성기 때문인지 알 수 없는
말과 몰아쉬는 숨소리로 분위기가 한층더 고조 되었다.
제수씨 : 허어~~ㄱ....아~~~ 아~~항~~....
그녀의 입에서 나오는 소리는 거의 울음소리와 다를바 없었다.
이내 나의 하복부 쪽에선 총알이 장전되어 누군가가 살짝이라도 건들면 발사되어 버릴 지경에
이르자 나 자신도 모르게 속도를 내기 시작하였다.
"으아 ~~~~~ 허어..ㄱ ~~하아.....으~~~~~~~~~~~~~~~~~~~~~~~~ "
"하아~~~~~~~~~~~하앙~~~~~~~~혜..성...씨...... "
"......................................................."
밤하늘의 별들과 주위의 바람과 공기 그리고 간간히 귓전에 메아리 치는 알 수 없는 곤충들의
소리와 이 순간 만큼은 이 세상의 주인공이 된듯한 우리 두사람의 거친숨소리 만이.....
제수씨 : 하아....하아.....하아....
혜성 : 하아 ~~~~~~~~~~~~~~~~하~~~~~~~~~~하~~~~~~~~`
그녀와 나의 입에선 같은 소리만이 맴돌고 간혹 메마른 입속에서 억지로 침을 만들어 삼키는
소리 만이 들릴뿐......
제수씨는 더 이상 움직일수 없을 정도로 보였지만 그건 아마도 나만의착각이었다.
그녀의 꽃잎은 나의 모든것을 앗아간 뒤지만 그녀의 허리가 아직은 부족하다는듯 서서히
좌우로 도리질을 하듯 움직이고 있었다. 눈으로 본다면 그녀의 움직임은 절데로 보이지
않을것처럼 너무도 세밀하게 나의 몸은 그녀의 움직임을 잡아내고 있었다.
나는 이미 사정한 후라 그런지 온몸이 마치 폭풍속에서 간신히 살아돌아온 난파선 처럼
제데로 몸을 지탱할 힘이 없었다. 내 양손은 주저 앉아 버릴것 같은 내몸을 지탱하기위해
그녀의 허리를 필사적으로 잡고 있을 뿐.,,,,
혜성 : 제수씨...하아....나 지금 너무 힘들어요.......하아 ~~~~
이 한마디를 내뱉은 동시에 그녀의 꽃잎속에서 나의 성기를 이탈 시켰다.
그녀의 꽃잎속에선 나와 그녀의 진실이 그녀의 한쪽 다리를 타고 흘러 내리는것이 보였다.
차안에 있던 작은 수건을 그녀에게 건내주었고 티슈를 꺼내 이미 흘러내린 애액을
닦아주며 가쁜 숨을 진정 시키며 그녀를 올려다 보았다. 그녀의 모습을 보고 난 순간적으로
웃음이 터져 나올뻔 했지만 들키지 않으려고 고개를 숙여버렸다. 그녀 역시 무엇이 재미있었
던지 자신의 손으로 입을 막으며 억지로 웃음을 참고있었다.
제수씨 : 혜성씨 ..지금 웃고 있죠... 왜 웃어요 ? 말해봐요 ?
혜성 : 안웃었어요 ...절데루..흣...
제수씨 : 거봐..지금 웃었죠.....말해요 어서...
혜성 : 모르겠어요. 왜 웃었는지.....
그녀와 난 서로가 조금씩 웃으면서도 왜 웃음이 나오는지 서로가 알지를 못했다.
자기 자신들 마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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