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식이 - 19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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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봉식이 ----- 19
정숙이 바로 옆방의 객실로 가서 샤워를 하고 속옷을 갈아 입고 겉옷을 걸치고 나서
다시 숙부님의 방으로 가자 숙부님이 기다리고 있다가 그녀를 안았다.
소파에 앉아 그녀를 안은 숙부님이 그녀의 몸을 어루만지며 정숙은 흐느적거리며 그에게 안긴다.
[ 질부… ]
숙부님이 그녀가 입고 있는 겉옷을 벗기자… 란제리를 입은 정숙의 모습이 나타났다.
부푼 젖가슴은 출렁거리고 젖꼭지는 오똑 솟아 있으며 란제리 아래 육감적인 허벅지는 백옥같이
노출되고 그 안에는 부드러운 실크 팬티가 넓은 사타구니를 가리고 있었다.
숙부님이 입을 벌리며 감탄하자 정숙은 부끄러워 하며 몸을 웅크렸지만 곧 그에 의해 드러나고
그의 손길이 젖가슴부터 시작해 허벅지까지 닿으며 쓰다듬자 정숙의 입에서는 달뜬 신음성이
흘러 넘친다.
란제리를 제치고 숙부님이 젖을 빨자 정숙은 그의 머리를 안았고 그가 란제리를 벗겨 내니 부끄러웠지만
또한 참을 수 없는 흥분도 밀려 왔다.
정숙의 란제리가 다 벗겨지고 팬티만 남으니 숙부님은 런닝을 벗고 팬티마저 벗어 버린다.
[ 아~~! ]
나이답지 않게, 남편보다 더 크고 힘있어 보이는 그것이 굵은 핏줄을 곤두세우며 껄떡거리는 그것을
보고 정숙은 입에 손가락을 넣어 놀라는 듯 하면서 숙부님이 눈짓을 하자 손으로 그것을 만져 보았다.
손에 와 닿는 핏줄에서 힘이 느껴진다.
[ 질부… 아직 쓸만한 것 같아? ]
[ 너…너무 훌륭해요~~! ]
정숙이 그의 물건을 만지며 쓰다듬자 숙부님이 그녀를 안고 침대 안으로 들어 간다.
숙부님의 입술과 혀가 정숙의 몸을 샅샅이 훑어 내릴 때 정숙은 몸을 들썩거리며 흥분에 사로잡혔고
그가 팬티마저 벗겨 내자 부끄러웠지만 더 큰 흥분에 그의 손길 따라 허벅지를 벌렸다.
둔덕이 넓게 펼쳐져 있고 그 가운데 계곡이 자리 잡고 있었는데….
소음순이 유달리 튀어 나오고 밑의 부분은 아예 까 뒤집어진 듯 벌어져 있어 붉은 속살이 드러났다.
숙부님이 그것을 보더니 침을 꼴깍 삼키고 입으로 소음순을 물어 잘근잘근 씹기 시작한다.
그의 입안에 들어 간 소음순이 그의 입술과 혀에 빨리고 핥아지면서 애액이 흘러 넘치듯 한다.
[ 아~~~~~~! 수…숙부님~~~! ]
[ 시…시숙이 되어 이렇게 욕심을 내서 미안하네~~! ]
[ 아…아녜요~! 너…너무 흥분되고 가슴 떨리도록 좋아요~~~! ]
[ 이…이렇게 계속 질부… 보지를 빨아도 될 지 모르겠어~~~! ]
[ 계…계속 해 주세요. 그렇지 않으면 숙부님 미워 할 거야~~~! ]
정숙이 신음을 내며 흥분에 몸을 꿈틀대자 숙부님은 그녀의 엉덩이를 손으로 받쳐 둔덕이 더 튀어
나오게 하고는 엎드려 소음순을 입 안으로 빨아 들였다.
그리고…. 처음 볼 때부터 뒤집혀 있는 듯한 소음순을 보며 손으로 만지다가 입으로 핥았다.
붉은 속살이 그대로 혀에 닿았다.
[ 지…질부 보지가 이….이렇게 까…까져 있는 줄 몰랐어~~! ]
[ 하아 하아~~! 수…숙부님은…. 까…까진 보지가 별로세요? ]
[ 아…아냐! 절대! 어…얼마나 흥분되고 좋은데… 더군다나 질부 보지인데…. ]
[ 하아~~! 워…원래부터 보지가 까졌어요… 그…그래서 목욕탕에도 못 가고…. 그…그이는
까…까진 보지 벼…별로 좋아 하지 않는데…. ]
[ 이 시…시숙은 질부의 이 발랑 까진 보지가 너무 맘에 들어~~! ]
[ 하아~! 수…숙부님이 맘에 들어 하신다니~~! 아~~~~! ]
허벅지를 활짝 벌리고 그의 애무를 받아 들이던 정숙은 그가 핏줄이 툭툭 불거지는 물건을 갖다 대자
기대 섞인 눈길을 보내었고 들어 오기 시작하자 숙부님을 꽉 껴 안았다.
[ 아흑~~! 수….숙부님~~~! ]
[ 이…이렇게 좋을 수가~~~! ]
[ 하아 하아~~! 수….숙부님~~! 조카 며느리… 발랑 까진 보지 맛이.. 어떠세요? ]
[ 조…좋아! 두 말할 필요도 없이 너무 좋아~~! 그…그럼 질부는 이 시숙 좆 맛이 어때? ]
[ 화…황홀해요~~! 깊은 곳 까지 쿡쿡 쑤셔 주고 제 안을 가득 채웠어요~~! 아~~~! ]
[ 그…그럼 할까? ]
[ 하…하세요….숙부님 맘대로 하세요~~! ]
숙부님이 움직이기 시작하자 정숙은 곧 온 몸을 꿈틀대며 그를 받아 들이기 시작한다.
숙부님과의 관계에 별 후회는 없었다.
아니, 오히려 짜릿한 흥분감과 함께 시숙과 연애를 한다는 감상에 사로 잡혔다.
정숙이 숙부님 집에 가 그의 아래에 앉아선 핏줄을 세우고 껄떡대는 그것을 혀로 핥았다.
[ 으~~~! ]
숙부님이 쾌감에 눈을 감고 신음을 터트리자 정숙은 더욱 혀를 돌려 가며 물건을 핥아 준다.
정숙의 볼이 불룩불룩 하면서 안에선 혀가 움직였다.
제법 정숙의 애무가 진행되자 참지 못할 것 같은 숙부님이 그녀를 끌어 올렸다.
그리곤 자신이 쇼파에 눕고는 그녀를 올라 오게 만드니 그의 눈 앞에 음란스러운 질부의 보지가
벌어진 채로 애액을 흘리고 있다.
[ 이리…. 더 위로….! ]
정숙이 더욱 다리를 더 벌리고 둔덕을 내밀어 주자 숙부님이 둔덕을 쓰다듬는다.
[ 하아~! 숙부님~~! 숙부님 얼굴에 조카 며느리가 보지를 들이댄다고 욕하진 않겠죠? ]
[ 요…욕은 왜 해? 나한텐 꿀이나 마찬가지인데~! ]
[ 하아~! 숙부님…. 보지 빨아 주세요~! 숙부님이 보지 빨아 주는 거 너무 좋아~~~! ]
정숙의 음란한 말에 숙부님은 더욱 흥분이 되면서 그녀의 속살을 만지작거렸다.
[ 질부… 보지가 더 발랑 까지게 되도 돼? ]
[ 하아~! 되…되요~! 그러니 맘껏 제 보지 빨아 주세요… 그리고 숙부님 좆으로 제 보지를
더 발랑 까진 보지로 만들어 주세요~~! ]
그러면서 정숙은 비부를 그의 입에 대고 엉덩이를 움직여 돌리며 비빈다.
숙부님의 노련한 애무가 진행될수록 정숙은 벌벌 떨리도록 흥분감이 차 올랐고
그녀를 엎드리게 하고 그가 뒤에서 박기 시작하자 정숙은 온 몸을 요동친다.
[ 지…질부가 보지를 대 주니 너무 좋아~~! ]
[ 하아앙~~~! 저…전 이제 숙부님 계집이잖아요~~! 숙부님 계집이 숙부님한테 보지 대 주는 건
다…당연하죠~~! ]
[ 계…계집? 흐~~~! 저…정말 질부가 내 계집 할 거야? ]
[ 그…그럼요~! 숙부님은 절 숙부님의 계집으로 삼기 싫으세요? ]
[ 싫을 리가 있나~! 이렇게 좋은 보지를 가지고 있는 질부를 내 계집으로 삼는다면 나한텐 복이지~~! ]
숙부님이 허리를 움직이며 척척 박아 대자 정숙은 흥분에 점차 신음을 높여 갔다.
그 뒤로 정숙은 시숙부의 정부 노릇을 하였고 또한 그것을 즐겼다.
나이 마흔이 넘어 여자로서의 즐거움을 더욱 깨닫게 된 정숙은 숙부를 자신의 사내로 여기며
그의 품에서 여자로서의 육체를 마음껏 발산하게 되었다.
숙부님과 가까운 사이가 되면서 더욱 그를 위해 애를 썼고 숙부님은 조카 모르게 정숙에게
따로 챙겨 주었으며 봉식이 들어 가 있는 마트 건물도 숙부님이 정숙에게 해 준 것이다.
봉식이 숙부라는 사람을 만나러 간 그 날도, 봉식이 나오자 정숙과 숙부의 관계가 이루어졌다.
봉식이 나가자 정숙이 그의 품에 안겨 들었고 숙부님은 안으며 엉덩이를 손으로 둥글게 쓰다듬었다.
[ 우리 질부가 엉덩이가 점점 더 풍만해지는 것 같아? ]
[ 그게 다 숙부님 때문이에요~~! ]
[ 응? 그게 무슨 말이야? 이 시숙 때문이라니? ]
[ 시숙이 되시면서 그렇게 조카 며느리를 올라 타니 엉덩이가 커지지 않고 배겨요? ]
[ 그래서 이렇게 커진 거야? ]
[ 그럼요~~! ]
정숙이 대답을 하고 교태를 부리며 더 안겨 들자 숙부님은 그녀의 치마를 들추었는데
풍만한 엉덩이와 함께 망사 팬티가 드러나 더욱 그녀의 하체를 요염하게 만들고 있었다.
[ 우리 조카 며느리… 정말 야하네? ]
숙부님이 그녀의 엉덩이를 어루만지고 한 손으로는 가슴에 넣어 젖가슴을 만지자 손안에 풍만감이
가득 들어 와 손바닥으로 쓸며 주물렀다.
그러자 정숙은 그의 애무에 달아 오르는지 몸을 돌려서 그의 바지를 끌어 내리고 나온 물건을 잡았다.
[ 호호… 귀여운 것! ]
[ 떼끼! 시숙 물건을 보고 귀엽다니~! ]
[ 호호… 귀여운 것을 귀엽다고 하죠~! 이거 얼마나 귀여운 줄 모르시죠? ]
그리고는 손바닥으로 감아 쥐고 훑어 주다가 마치 자위를 해 주듯이 움직이자 숙부님이 흥분한다.
[ 나…나쁜 질부네~! 시숙을 흥분하게 만들다니~~! ]
[ 고마운 줄 아세요~! 이렇게 시숙 좆을 만져 주는 질부가 어디 있다고~~~! ]
그러자 숙부님이 다리를 벌리고 앉아 그녀를 안고 뒤로 기대고는 정숙의 앞가슴을 풀어 헤치고
치마를 올리니 풍만한 젖가슴이 출렁거리고 망사 팬티로 감싸인 둔덕이 야하게 튀어 나와 있었다.
한 손으로 젖가슴을 만져 주고 다른 손으로 그 둔덕을 감싸 비벼 주며 말한다.
[ 그럼… 이렇게 질부를 위해 애 쓰는 시숙도 없지? ]
[ 맞아요~! 이제 저…큰일 났어요~! ]
[ 큰 일? 무슨 큰 일? ]
[가만 있다가도 숙부님만 생각하면 보지가 벌렁거리고 씹물이 흘러 내려 하루에도
팬티가 얼마나 젖는지… 숙부님이 출장가시고 나면 죽겠어요~~! ]
[ 그거 큰 일이네~! 여기에서 물이 흘러 넘친단 말이지? ]
그가 망사 팬티를 벗겨 내자 이미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사타구니가 그대로 나타나고
소음순이 활짝 벌어져 붉은 속살이 드러났다.
[ 네… 거기서 숙부님만 생각하면 보지물이 흘러 넘쳐요~! ]
[ 그래서 팬티가 다 젖는구나… 근데 질부 여긴… 왜 이렇게 벌어져 있어? ]
[ 하아~! 숙부님 좆 끼우고 싶어서~~~! ]
[ 질부… 숙부 좆을 질부 보지에 넣어 줄까? ]
[ 응~~! 숙부님이 좆으로 질부 허전한 보지 가득 채워 주세요~~! ]
[ 질부가 부탁하는데 모른 척 할 수야 있나! ]
그가 정숙의 앞으로 가 물건을 벌어진 꽃잎 사이로 집어 넣자 정숙은 온 몸을 흐느적거리며
시숙부인 그의 등을 세차게 끌어 안는다.
봉식이(마지막회)
봉식은 날이 아직도 늦더위가 남아 있어 땀을 닦으면서도 새로 들어가게 되는 마트를
준비하느라 열심이었다.
형수님도, 서영도 모두 잘 지냈는데 한 가지, 형수님은 원래 있던 매장이 계약기간이 다 되고
또 임대료를 올려 달라고 하는 바람에 매장을 그만두게 되어 하나만 운영을 하게 되었다.
서영은 약간 불러 오는 배를 하고 회사에 잘 다녔다.
한 가지….
늘 큰 처남댁이 안스러웠다.
보니 큰 처남과 작은 처남댁은 여전히 친밀하게 지내는 것 같던데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큰 처남댁의 심정이 오죽하겠느냐 하는 마음이 들었다.
그럴수록 큰 처남댁에게 관심을 기울여 주었고 큰 처남댁은 고마워 하였고 자주 봉식의 집에 놀러 왔다.
서영은 원래 큰 처남댁을 잘 따랐었고 또 자신한테 늘 잘해 주니 서영도 그녀를 반겨 준다.
[ 자기야! 비 오는데 언니 좀 바래다 주고 와~! ]
[ 그래? 차 키 좀 갖다 줘! ]
[ 거리가 얼마나 된다고… 그냥 우산 쓰고 갔다 와! 날씨도 선선하고 좋잖아요~! ]
[ 됐어요.. 나 혼자 갈래요 ]
[ 언니. 지금이 몇 시라고… 이이하고 같이 가세요… ]
[ 그래…갔다 올게… 배도 출출한데 처가에 가서 실컷 먹고나 와야지… ]
[ 먹고 오던지 말던지… ]
밖으로 나오니 정말 비가 주룩주룩 많이 내린다.
[ 이 쪽으로 바짝 붙어요… 비 맞겠다. ]
큰 우산을 들고 나왔기에 그녀와 함께 쓰고 걸었다. 집에 앉아 있을 때는 몰랐는데 큰 처남댁의
향기가 코 끝에 와 닿는다.
바람이 좀 더 불어 비가 날린다.
[ 태풍 온다더니…. ]
[ 그러게요… 저한테 바짝 붙으세요…. ]
봉식이 큰 처남댁의 어깨에 팔을 두르자 그녀는 그에게 바짝 붙어 걸었다.
어느덧 작은 처남 집 근처에 다다랐는데…. 갑자기 큰 처남댁이 그의 팔을 잡고는 한 쪽으로 이끈다.
무슨 일인가 싶어 보니 맞은 편에 승용차 한 대가 서 있고 그 안에는 큰 처남과 작은 처남댁이 앉아
있었다.
그냥 앉아 있는 게 아니라 이야기를 하면서 가끔 입맞춤을 하고는 다시 이야기 하고…
그러다가 작은 처남댁이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는 것이 보였다. 이윽고 차에서 내리자 큰 처남이 우산을
받쳐 주었고 골목으로 들어 가니 큰 처남댁이 그를 조심스럽게 이끌며 그들을 보았다.
대문 앞에 서자 큰 처남이 작은 처남댁을 안았고 키스가 한동안 이어졌다.
그 동안 큰 처남은 작은 처남댁의 젖가슴을 주물렀고 작은 처남댁은 큰 처남의 바지 앞을 잡았다.
한참 동안 그러다가 다시 키스를 하곤 작은 처남댁이 들어가니 큰 처남은 차로 돌아 와 운전을 한다.
차가 집 반대편으로 사라진다.
[ 저이… 오늘 연구소에서 밤 세워야 한다고 했는데… ]
연구소에서 일하는 도중 작은 처남댁과 만난 것 같았다.
비가 주룩 주룩 내린다.
[ 고모부…. 우리 술 한 잔 할래요? ]
그리곤 전화를 서영에게 걸곤 갑자기 술이 한 잔 먹고 싶은데 고모부 좀 늦으면 되느냐고 묻는다.
[ 아가씨가 된대요… 시간 구애 받지 말고 속상한 일이 있으면 고모부한테 풀라고 하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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