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식이 - 21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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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봉식이 ----- 21
그렇게 있기를 한참 후… 비로소 큰 처남댁의 움직임이 멈추고는 다시 돌아 그에게 기댄다.
[ 이제 좋아지셨어요? ]
[ 네… 한결 나아졌어요… ]
그러고 나서 다시 술잔을 입에 대는 처남댁…
[ 큰 처남댁…. 술을 자꾸 많이 마시면…. ]
[ 또… 이름 부르랬죠? ]
[ 하하…참 이거…. 정애씨! ]
[ 호호… 말 잘 듣네. 그렇게요…. ]
다시 기분을 찾은 듯한 큰 처남댁과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기대고 있는 그녀의 몸을 살짝 떼자
그녀가 그를 보며 묻는다.
[ 왜요? 불편해요? ]
[ 아뇨… 그런 건 아닌데… ]
[ 그럼 그대로 있어요. 나도 남자 냄새 좀 맡아 보자… ]
그러더니 그에게 기대고 그의 팔을 끌어 당겨 어깨를 두르게 한다.
[ 뭐해요? 여자가 옆에 있는데 포근하게 안아 주지 않고? ]
[ 하하…이거 참…. ]
봉식이 그녀의 어깨를 살며시 끌어 안아 주자 그녀는 더 그에게 밀착하였다.
그런 자세로 있으면서 술을 몇 잔 더 마시고 밤이 깊어 갔는데….
어느 순간 큰 처남댁이 자신의 팔을 두르고 있는 그의 팔을 풀어선 위에서 덮듯이 한다.
부지불식간에 봉식의 팔에 큰 처남댁의 젖가슴이 닿아 출렁거린다.
그게 민망하여 손을 떼려는데 처남댁이 그의 손을 잡더니…. 저 번처럼 자신의 젖가슴 위로 옮긴다.
[ 저 번에 만져 봤잖아요… 한 번 더 만져 본다고 뭐 닳겠어요? ]
[ 그래도 이건…. ]
[ 그냥… 만져 보세요… 그리고 고모부도 만져 보고 싶으면서….! ]
봉식은 큰 처남댁의 젖가슴에 닿은 손에서 느끼는 감촉과 생각의 경계에서 고민하다
손으로 젖가슴을 감싸 쥐었다. 봉식은 손안 가득 들어 온 젖가슴의 탄력을 느끼다가
천천히 손을 움직였다.
저 번 술집에서보다 훨씬 더 얇은 브래지어와 옷이라 닿으면 튕겨 나올 듯 하다.
그의 손이 움직이며 젖가슴을 어루만지자 처남댁이 살짝 그에게 기댄다.
[ 고모부…. 처남댁… 젖가슴 아직 쓸만하죠? ]
[ 쓸만한 정도가 아니라… 정말 멋지세요… ]
[ 고모부가 그렇게 말해 주니 고맙네요…. ]
그런 자세로 젖가슴을 주무르는데 처남댁의 몸이 조금 움찔하는 것 같다. 그리고…
[ 이제 고모부가 젖도 만져 주고 했으니 자야겠다~! ]
[ 그러세요… 그럼 저도 이만… ]
그가 손을 떼고 일어나려 하자 처남댁이 쳐다 본다.
[ 어머머~! 여자 혼자 이 집에 남겨 두고 가 버리려고요? ]
[ 그럼…? ]
[ 지켜 주셔야죠. 다른 방에서 주무세요… ]
드러누워도 잠이 오지 않는다.
이리저리 뒤척이면서 마트 일, 서영, 형수님… 줄줄이 머리를 스쳐 지나가다가 조금 전의 큰 처남댁까지
이르자 갑자기 젖가슴의 부드러운 감촉이 생각났다.
잠이 더 달아나 버렸다.
조심스럽게 문을 열고 나가 술을 한 잔 들고 소파에 앉아 티브이 볼륨을 줄이고 보았다.
별로 재미 있는 것이 없는 것 같은데…
그 때 문이 열리며 큰 처남댁이 나온다. 잠옷 차림이었다.
[ 안 주무시고 뭐하세요? ]
[ 잠이 안 와서 술 한 잔 마시고 있었어요… ]
[ 치사하게 혼자만 마시고 있었어요? ]
그러더니 자신도 술을 가져 와 그의 옆에 앉아 홀짝인다. 어두운 거실에 티브이만이 밝혀 주고 있다.
슬쩍 옆을 보았다. 큰 처남댁이 잠옷을 입고 있는 모습을 보니 분위기 있어 보이고
옆에서 보는 얼굴 선이 참 곱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 거기 있지 말고 가까이 오세요… ]
그가 큰 처남댁을 좀 당겨 자신의 옆으로 당기자 그녀는 그의 표정을 보는 듯 하더니 옆으로 온다.
봉식이 시키지 않았는데도 팔을 둘러 안듯이 하자 그녀는 다시 그의 표정을 살피는 듯 하다
머리를 기대고 몸을 붙여 왔다.
그가 팔을 두른 손 끝에 젖가슴의 윤곽이 살짝 닿았다. 아까와 달리 잠옷만이 느껴진다.
그러자…
봉식이 슬쩍 겨드랑이 안으로 손을 넣어 안았는데 그의 손끝에서 유방의 언저리가 닿는다.
그녀가 술을 그에게 따라 주고 자신도 조금 더 따르느라 움직였다가 자세를 잡자 좀 더 넓게
닿았고… 그 감촉에 봉식은 손을 움직여 젖가슴을 감아 쥐었다.
[ 고모부… 엉큼하다?! ]
[ 한 번 더 만져도 뭐 닳기야 하겠어요? ]
[ 따라 하기는… ]
더 이상 말이 없는 큰 처남댁을 슬쩍 보곤 손을 움직이니 잠옷과 젖가슴만이 있는 가슴이
부드럽고 물컹하게 만져진다. 아랫도리가 슬금슬금 솟아 오른다.
큰 처남댁이 점점 더 그에게 몸이 쏠리고 이젠 반 드러눕듯이 그에게 기대었다.
일부러 가슴을 더 내밀어 주는 것 같은 느낌… 그러다가…
[ 어! 그…그걸 만지면 어떡해요? ]
[ 흥~! 고모부는 내 젖 만지는데… 난 이것도 못 만져 봐요? ]
큰 처남댁이 그에게 비스듬하게 기대다가 팔꿈치에 닿는 그의 물건을 갑자기 잡은 것이다.
[ 그…그런데… 이…이게 이렇게 컸어요? ]
그녀 물음에 답할 여력이 없다. 그녀 손이 잡고 있어 뻐근하게 솟아 오른다.
[ 이…이제 그만 만지시죠? ]
[ 고모부는 내 젖을 떡 주무르듯이 주물러 놓곤… 나도 본전 찾을래요~~~!]
에라 모르겠다.
봉식은 그녀를 바짝 당기고 이제 젖가슴을 마음 놓고 주무르자 큰 처남댁은 반바지 위로 그의 물건을
이리 만져보고 저리 만져 보았고 또한 손으로 감아 쥐어 보기도 한다.
[ 이..이러니 아가씨가 처음 고모부하고 했을 때 퉁퉁 부어 고생했지…. ]
[ 서영이가 고생했어요? ]
[ 그것도 몰랐어요? 이런 걸로 아가씨 여린 곳을 파고 들었으니…. ]
봉식은 그녀의 젖가슴을 만지고 큰 처남댁은 그의 물건을 쓰다듬고…..
갑자기 큰 처남댁이 술을 두어잔 연거푸 마신다. 그리곤…
[ 고모부…. ]
[ 네? ]
그녀의 음성이 약간 바뀌었다.
[ 우리… 연애 한 번 할래요? ]
[ 여…연애요? ]
[ 그냥 한 번만…. 나… 성격이 활달해서 그렇지… 실은 남편 외에 연애한 남자 없어요…
근데 그 남편이라는 작자는 지금 동서와 뒹굴고 있을 게 뻔하고…. 나도 다른 남자랑
연애 한 번 해 보고 싶어요… ]
그녀의 말에 봉식은 그렇지 않아도 뻐근하던 참이다. 하지만 처남댁이니….
[ 우리… 처남댁이니, 시누이 신랑이니 그런 복잡한 거는 생각하지 말고…. ]
봉식은 잠시 생각하다가 그녀를 좀 더 끌어 당겼다.
그리고 그녀의 얼굴을 돌려 입술을 가져 가서 처남댁의 도톰한 입술에 입술을 대었다.
처남댁의 입술이 열리며 그의 입술을 받아 주었다.
그의 손이 젖가슴을 만지다가 허벅지를 쓰다듬으며 속삭였다.
[ 정말…그래도 되요? 처남댁… 모든 거… 가져도 돼요? ]
[ 하~~! 나 같은 여자 유혹에 넘어 오지 않으면 그건 남자도 아니지 않아요? ]
[ 실은 아까…. 자꾸만 처남댁이 생각나 잠이 안 왔어요…. ]
[ 나두….]
봉식이 그녀를 번쩍 안아 방으로 데리고 들어 가 그녀를 끌어 안았다.
그리고 그녀의 육체를 어루만지다가 잠옷 위로 사타구니를 어루만졌다.
[ 여기…. 처남댁의 여기를 가져도 돼요? 제가…. 맛 봐도 돼요? ]
[ 나도… 거기에 남편 말고 다른 남자 물건을 받아 들이면 어떨까… 생각하기도 하고 또….
받아 보고 싶기도 했어요~~~! ]
봉식이 그녀의 입고 있는 잠옷을 벗겼다.
벗겨 놓으니 글래머 스타일의 몸매인 처남댁이었고 제법 수풀이 우거진 가운데 사타구니는
붉은 속살을 드러내며 꿈틀거리고 있었다.
봉식이 온 몸을 애무하다 손가락으로 질에 넣어 헤집고 처남댁은 그의 물건을 주물렀다.
[ 있죠… ]
[ 뭐가요? ]
[ 나… 몰랐는데… 이제 동서하고 신랑…조금은 이해다 되요…. ]
[ 그래요? ]
[ 응… 고모부가 날 애무해 주는 게 이렇게나 좋은데… 가슴 떨리도록 좋은데… 동서야 어려운
시아주버니라는 사내가 애무해 주고 만져 주는데 오죽 했겠어요? ]
[ 저도 떨리도록… 흥분 되요… ]
[ 신랑도 마찬가지겠죠…. 어려운 제수씨 몸뚱아리를 안는 건데…. 하아~~~! ]
봉식의 손가락이 질 안을 헤집자 큰 처남댁은 가느다란 신음을 내고 허벅지를 벌린다.
그의 손가락이 계속 움직이며 젖을 빨자 큰 처남댁은 그의 머리를 안아 주면서 온 몸을 흐느적거린다.
그리곤…
[ 이제 올라 와요~~! ]
그녀의 달뜬 신음성…
봉식은 그녀의 위에 올라 타고는 불끈거리는 그것을 이미 애액으로 전체가 흥건히 젖은 사타구니에
대고 힘을 가하자 미끈거리며 들어 가다 빡빡함을 느낀다.
[ 아우욱~~~! ]
큰 처남댁이 아미를 찡그리며 그의 팔을 세차게 움켜 쥐면서 버텼고 봉식은 가슴 떨리는 흥분을
느끼면서 천천히 진입해 들어갔다.
뜨겁고 아늑하였다.
무릎을 굽히고 그녀의 다리를 양 허벅지 위로 올린 봉식은 활짝 개방되어 자신의 물건을 받아 들이고
있는 큰 처남댁의 비지를 내려다 봤다.
큰 처남밖에 받아 들이지 않았다는 큰 처남댁의 질이 자신의 굵고 커다란 물건이 박혀 들어
더 이상 벌어질 수 없는 만큼 벌어져 있다.
[ 크…큰 처남댁한테 들어 가니… 기분이 미칠 것 같아요~! ]
[ 하아 하아~~! 나…나두~! 다…다른 남자 물건이 나..날 뚫고 들어 왔어~~! ]
[ 다른 남자 껄 받아 보니… 기분이 어떠세요? ]
[ 흐…흥분되고 미치겠어요~! 그…그리고 내가 마치 화냥년이 된 것 같기도 하고~~! ]
[ 요즘… 애인 있는 주부들도 많다던데… ]
[ 나…나도 알아요… 동서만 해도 지 시아주버니를 애인으로 뒀으니…그럼 고모부 꺼 받아 들이는
내…내가 이상한 거 아니죠? ]
[ 네… 전 뭐 별다른가요? 와이프 올케 언니 보지를 이렇게 박고 있는데…. ]
[ 아~~~~! 그런 생각하니 더 이상해져~~~! ]
큰 처남댁이 흥분에 이리 저리 몸을 뒤틀자 봉식은 그 유혹에 참지 못하고 허리를 움직였다.
‘ 찔꺽 찔꺽 찔꺽…… ‘
음란한 소리가 부딪히는 하체에서 들려 왔고 봉식은 점차 속도를 높이기 시작했다.
[ 아~잉~! 고모부 짐승~~! ]
밤에 몇 번이나 하고 나서 다시 새벽에 깨어난 봉식이 엎드려 자고 있는 처남댁의 위에 올라타
엉덩이 사이의 둔덕에 물건을 대고 박기 시작하자 잠이 깬 처남댁이 소리를 지른다.
하지만 봉식의 움직임이 몇 번 지속되자 처남댁은 어느덧 신음을 내며 그의 움직임에 동조하였고
그녀를 바르게 눕힌 다음 다리 하나를 번쩍 들어 팔로 안고 비스듬하게 박아 대니
처남댁은 헉헉대며 온 몸을 아래 위로 출렁거렸다.
[ 학학…. 고…고모부! 마…마누라 올케언니 보지를 누더기로 만들 참이야~~~? ]
[ 헉헉…이런다고 누더기 안되니 걱정 말아요~~! ]
봉식이 힘차게 박을 때마다 정애의 몸은 파닥이며 파고 들어 오는 그의 큰 물건에 신음을 토해내었다.
[ 이러니까 아가씨가 매일 피곤하다고 그러지~~! ]
아침에 일어난 큰 처남댁 정애가 침대에서 그를 흘겨 보며 한마디 하자 봉식은 머리를 긁적이고
그녀를 안아 젖가슴을 주무르자 그녀는 그의 물건을 잡았다.
[ 어머~! 또 섰어요? ]
[ 한 번 더 할까요? ]
[ 싫어~! 이미 나도 쓰라리고 아파요~! 나도 이런데 아가씨는… ]
그러면서 그의 귀에 속삭인다.
[ 아가씨 보지는 만신창이로 만들어 놓았죠? ]
[ 만신창이라뇨? 아니에요. 단지 구멍만 좀 넓혀 놨을 뿐….. ]
그의 넉살에 그의 허벅지를 꼬집었다.
[ 그래서…아가씨를 그렇게 만들어 놨으니 이젠 처남댁까지 보지 구멍을 넓혀 주려고? ]
[ 그거야 큰 처남댁이 먼저…. ]
[ 어머머~! 이 남자 봐~! 자기가 먼저 처남댁을 덮쳐 놓고~~~! ]
어떻게 보면 활달한 처남댁도 무척이나 귀여운 면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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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