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식이 - 22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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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봉식이 ----- 22
가을이 짙어 간다.
서영은 점점 배가 불러 오고 형수님은 여전히 매장을 운영 중이시다.
[ 형수님… 생선하고 고기 좀 가져 왔는데…어떻게 할까요? ]
[ 뭐하러 또… 참! 어머님이 챙겨 놓은 게 있는데… 나도 잠깐 집에 들렀다 와야지… ]
매장을 직원에게 맡겨 놓고 봉식의 차를 타는 형수님… 곧 작은 댁에 도착하여 물건을 내리자
형수님도 그에게 물건을 챙겨 준다. 집안에는 아무도 없고….
곧 가 봐야 하는데 갑자기 형수님은 그의 앞에 앉더니 그의 쟈크를 끄르고는 입에 물었다.
[ 이거… 얼마나 빨고 싶었는지 알아? ]
형수님이 그의 물건을 잡고 혀를 낼름거리며 빨고 핥자 봉식은 서서 그녀의 머리를 잡았다.
형수님의 머리가 흔들리면서 그의 물건이 형수님의 입 안으로 드나드는 모습이 보였다.
[ 아…아….형수…이제 고만~~~! ]
봉식이 입을 벌리며 그녀의 어깨를 살짝 짚자 싫다는 표정으로 더욱 입맛을 다셔 가며 핥는다.
껄떡거리는 그것이 입 천장과 목을 두드리고 쳐도 형수님은 그만 두지 않고 계속 빨고 핥았고
봉식은 그녀의 애무에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불끈거리며 뜨거운 정액을 토해 냈다.
형수님은 그것을 입으로 다 받아 내었고 그가 멈추자 그의 물건을 빼내어 입을 벌려 보여 주는데
그녀의 입안이 하얀 정액으로 가득했다.
봉식이 휴지를 뽑아 주자 형수님이 꿀꺽 넘기더니 그의 물건에 남아 있는 것조차 혀로 핥아 먹고는
다시 입안의 것을 넘긴다.
[ 도련님 껀 언제 먹어도 맛있어~~! ]
[ 우리 형수…점점 더 야해지네~~?! ]
[ 형수를 이렇게 만든 게 누군데? 도련님 같은 못된 시동생은 없을 거야~~~! ]
이야기를 하면서 휴지로 닦아 내고 하다 보니 다시 물건이 일어선다.
[ 형수… 이거 어떡할 거에요? 형수가 책임져요~! ]
[ 난 할 거 다 했는데… 하여튼 틈만 나면 세우고 있어?! ]
그러더니 일어나 벽에 기대더니 치마를 걷어 올리고 나서 야한 팬티를 내린다.
도톰한 둔덕이 벌어져 붉은 속살을 드러내며 벌렁거리고 있다.
[ 형수가…여기로 책임져 주면 되지? ]
형수가 손으로 벌리니 붉은 조개가 활짝 벌어졌고 봉식은 그녀에게 가까이 가서는 물건을 집어 넣었다.
[ 형수는… 지금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날 책임져야 하는 거 알죠? ]
[ 못됐어~! 아~~~~~ ]
봉식은 형수의 몸에 사타구니를 부딪혀 간다.
추석이 되어 형님 댁에, 작은 댁에 인사를 드리고 처가에도 들렀다.
왁자지끌한 중에 큰 처남댁이 오랫동안 묵혀 두었던 인삼주를 내어 온다.
[ 고모부…. 아가씨한테 들으니 이거 좋아 한다면서요? ]
그러자 옆에 있던 큰 처남이 한 마디 한다.
[ 어? 이거 나도 좋아 하는데… 당신은 장서방만 챙겨? ]
[ 누가 고모부만 챙긴다고… ]
입을 삐죽이며 큰 처남댁이 안주를 준비하러 주방으로 가는데 작은 처남댁은 큰 처남의 옆에 앉아
계속 이야기를 하자 주방에서 큰 처남댁이 소리친다.
[ 자네도 좀 와서 거들어! ]
[ 네… ]
추석 연휴 마지막 전날, 마당에서 고기를 구워 먹고 술도 한 잔씩 하니 모두 술이 조금씩 된다.
고기를 먹고 나니 과일과 안주거리를 가운데 두고 다시 거실에 모여 왁자지끌하다.
[ 형수님… 여기 술 좀 더 없어요? ]
[ 있죠. 더 내 올게요… ]
큰 처남댁이 부지런히 왔다 갔다 하자 작은 처남이 소연을 보고 한 마디 한다.
[ 당신도 형수님 좀 거들지… 형수님 혼자만 애 쓰시잖아! ]
[ 알았어요… ]
[ 아서… 옷을 그렇게 입고 어떻게 일해? 그냥 앉아 있어… ]
큰 처남댁 말대로 작은 처남댁은 짧은 치마에 상의도 블라우스라 일하기에 좀 뭐하다.
화투도 한 판 치고 시간이 흘러 가자 서영은 피곤하다며 장모님 방으로 갔고
남자들은 여전히 거실에서 화투를 치다가 사업 이야기며 일 이야기로 넘어 가니 피곤한 큰 처남댁
정애와 작은 처남댁 소연은 방에서 편하게 이불에 기대고 비스듬히 누워 있었다.
그러다가 정애가 옆에 있는 소연의 피부를 보더니 한 마디 한다.
[ 동서… 동서는 어쩜 피부가 이렇게 고와? ]
[ 형님은 뭐 안 고운가요? ]
[ 나야 뭐 평범하지만… 동서는 윤기가 짜르르 흐르는 것 같아~! ]
[ 형님도 고운 편이세요… ]
[ 곱긴… 이제 좋은 시절 다 갔어… 근데 동서… 이 치마 정말 괜찮다~! ]
[ 그래요? 좀 비싸게 주고 샀어요! ]
[ 그래 보여….어디 보자… 정말 촉감이 좋네… 치마는 속치마가 좋아야 하는데… 속치마 촉감은
어때? ]
[ 그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
[ 그래? 어디 구경이나 한 번 해 보자… ]
정애가 관심을 나타내며 치마 안과 밖을 만져 보고 비벼 보자 소연은 자랑하듯 내 보인다.
그러다 속치마를 구경한다고 치마를 약간 들어 보는데 소연의 팬티가 보였다.
둔덕만 살짝 가린 블랙 팬티인데 가운데는 망사로 되어 있어 속살이 보이고 끝 부분은 레이스로
되어 하얀 살결을 덮고 있다.
[ 동서…. 굉장히 야한 팬티 입고 다니네? ]
[ 네? 호호… 그냥 이런 게 좋아서… ]
[ 그래? 동서…혹시 애인 있는 거 아냐? ]
그 말에 소연이 화들짝 놀라며 아니라고 손을 흔든다.
[ 아니에요! 제가 무슨 애인을…. ]
[ 호호… 질겁하기는! 요즘 애인 있는 여자들 많다던데… 난 이게 뭐니? ]
[ 어머! 형님…. 애인 사귀고 싶으세요? ]
[ 사귀고 싶다기보다… 직장이고 친구들이고 애인 있는 사람들이 워낙 많아야지… ]
[ 그렇게 많아요? ]
[ 응~! 동서는 그런 거 못 봤어? ]
[ 보긴 봤지만….]
[ 삼촌이 동서한테 잘해 주나 보다~! ]
[ 아니에요. 매일 술인 걸요…. 형님은 아주버님이 잘해 주세요? ]
[ 애 아빠? 잘해주긴 개뿔…. 애무도 안해 주고 혼자 올라 와서 달아 오르기도 전에 혼자 찍 싸고…
그것도 자주 그러면 또 말이라도 안하지! 이건 뭐 일년에 셀 수 있을 정도니…. ]
[ 너무 하셨다~! ]
[ 그렇지? 그러니까 나도 애인 같은 거 한 번 둬 볼까 하다가도 에이~! 나 같은 게 뭐…그러고 말아~! ]
[ 호호.. 형님도~! ]
[ 동서도 솔직히 말해 봐~! 어떤 땐 애인 가지고 싶지? ]
[ 아니에요… 별로… ]
[ 내숭은… 근데 애인 가진 사람들 이야기 들어 보니 참 재미 있더라~! ]
[ 그래요? 어떤 이야기인데요? ]
소연이 눈빛을 반짝이며 관심을 나타낸다.
[ 직장에 같이 다니는 여자인데 알고 보니 애인이 있더라구~! 애가 둘인 아줌마인데… ]
[ 그래서요? ]
[ 그래서 물어 보니까 자기는 뭐 인생을 즐거움으로 산대~! 그리고 또 애인 물건이 거기 들어 오면
신랑보다 더 짜릿하면서 흥분되고 좋다는 거야~! ]
[ 호호.. 그래요? ]
[ 응~! 동서는 그런 생각 안 해 봤어? 삼촌 물건이 아니라 다른 남자 물건이 동서 사타구니를 파고
들면 어떤 기분인지? ]
[ 글쎄요…. ] 소연이 얼굴을 붉히며 말을 흐린다.
[ 또 어떤 여자는… ]
[ 네.]
[ 애인을 사귀었는데… 그게 글쎄 동생 신랑인 제부래~~! ]
[ 어머나~~! 도…동생 신랑을요? ]
[ 글쎄 그렇다니까… 그래서 이상하지 않느냐고 물으니 동생 신랑이라 더 믿을 수 있고 또 더 흥분되고
좋다나~~! ]
[ 호호… 참 별 일도 다 있네… ]
[ 그리고 또 어떤 여자는… 애인을 사귀었는데 남자 물건이 몽둥이만하더래~! ]
[ 어머나~! ]
[ 그래서 처음엔 겁이 났는데 그게 뚫고 들어 오면서 파고 드니 정신이 완전 나가더라는 거야.
그리고 한 번 그 물건에 길들여지니 나중에 신랑하고는 재미 없더래. 헐렁해서…. ]
[ 어머~! 호호… ]
[ 그런 이야기 들어 보면 나도 애인이나 하나 꿰찰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직장 다니랴, 애들 보랴,
시집살림 하랴… 엄두도 못내~! ]
[ 그렇겠네요…. ]
[ 동서는 인물 좋겠다. 몸매 좋겠다. 성격 여자답고 귀염성 있겠다… 참 남자가 많이 따를 것 같아! ]
[ 아니에요.. ]
[ 아니긴… 호호… 정말 어떤 기분일까? 신랑 말고 다른 남자한테 따 먹히는 건…! ]
[ 따 먹혀요? ]
[ 따 먹히기는 거잖아? 다른 사내한테 사타구니 대 주고 그 사내 물건에 따 먹히는 거… ]
[ 아~이~! 형님은~! ]
[ 동서는 알 거 다 알면서…호호…이런 말 하니까 나도 한 번 다른 남자한테 따 먹히고 싶은 거 있지?
그 남자는 날 어떻게 다룰까? 어떻게 남편과 다르게 날 따 먹어 줄까…. ]
[ 아~이~! 형님. 그런 이야기 들으니 이상해요~! ]
[ 동서…동서도 솔직히 말해 봐! 같은 여자이고 동서끼린데 어때? ]
[ 호호…형님이 그런 이야기 하시니까…. 솔직히… 애 아빠 말고 다른 남자한테 한 번 따 먹히고
싶긴 해요~! ]
[ 그렇지? 여자 마음은 다 같다니까! 남자들만 밖에서 재미 보고 여자들은 언제나 집구석에 있으라고!]
[ 맞아요… 호호… 그렇지만 남자가 뭐 어디 절 마음에 들어 할 지 어떻게 알아요? ]
[ 아마 남자들이 아까 동서 그 팬티 보면… 따 먹고 싶어 난리 날 걸? ]
두 여자의 이야기는 점점 야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한참 후 정애가 일어섰다.
[ 동서…우리 이런 이야기만 하지 말고 남자들하고 술이나 마시러 가자! ]
함께 거실로 나오는 정애와 소연이었는데 정애의 눈은 생각보다 냉정했다.
새벽 일찍 재성이 골프 치러 간다며 일어나 집으로 가고 나자 소연은 조심스레 2층으로 올라 갔다.
어제 형님 정애는 술이 떡이 되도록 마셨고 나중에는 토하기까지 했다.
아마도 일어 나려면 아직 멀었을 것이다.
2층 서재 방으로 조심해서 들어 가니 재준이 이미 와서 기다리고 있었다.
[ 아주버~니~~임~~! 그렇게 많이 기다렸쪄~? ]
[ 응~! 얼마나 많이 기다렸는데…. ]
[ 저런~! 불쌍한 우리 아주버니임~~~! ]
소연이 속옷만 입은 상태로 그의 허벅지에 가로 걸터 앉자 재준이 그녀를 안아 준다.
어제 정애가 말한 블랙팬티가 그녀의 하체를 야하게 가리고 있었다.
[ 그럼 젖 줘! ]
[ 젖 줘? 알았어요~! 우리 아주버님이 젖 달라는데 드려야죠~~! ]
소연이 솟옷을 옆으로 제끼고 젖을 물려 주자 재준이 젖가슴을 만지면서 빨고 핥는다.
[ 아주버니임~~! ]
[ 응~? ]
[ 밑에 형님이 있는데 제수 젖 빨아 먹는 게 기분이 어때요~? ]
[ 너무 좋지~! 흥분되고~~! ]
[ 그렇게 좋아요? ]
[ 응~! 좋~지~~! ]
재준이 그녀의 젖가슴을 애무하고 나서 넓은 소파로 자리를 옮겨 다시 그녀 온 몸을 애무한다.
엎드려 그녀를 애무하는 재준의 어깨 위로 소연이 다리를 하나 얹었다.
[ 아주버님~! 제수가 아주버님 어깨에 다리 얹는다고 뭐라 안 할 거죠? ]
[ 뭐라 하긴… 이렇게 제수씨 보지가 더 활짝 벌어져 좋은데… ]
[ 하아~! 그래요? ]
소연이 다른 한 다리도 그의 어깨에 올리고 굽히자 마치 다리로 그의 목을 안는 형태가 되었고
소연의 사타구니는 더 없이 활짝 벌어져 벌렁거리는 꽃잎이 드러났다.
재준이 그 모습에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얼굴을 쳐 박고 비비다 입술과 혀를 움직이자
소연은 엉덩이를 들썩들썩하면서 사타구니를 그의 얼굴에 더욱 밀착하도록 하였다.
[ 하아~~! 아..아주버님~~! ]
[ 응? ]
[ 아…아주버님은…. 나…날 보면 따 먹고 싶어져? ]
[ 그럼~! 볼 때마다 그런 생각이 드는 걸? ]
[ 그럼… 하아~! 아주버님이 제수 따 먹어 조~~! 아주버님한테 따 먹히고 싶어~~! ]
소연의 음란한 말에 재준이 그녀의 위로 올라타자 소연은 신음을 내며 그를 끌어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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