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까마 06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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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나까마 006
일찍 시작된 성민의 방문은 특별룸에서 새로온 빠텐의 신체검사가 이루어지고 있었다
홍마담이 지켜보는가운데 그녀는 옷을 하나씩벗엇고 하나벗을때마다 옆으로 뒤로돌며
그때그때의 몸을 보여주었다
홍마담에게 제대로 교육받은듯했다
<됐고... 털좀보자>
홍마담이 고개를 끄떡이자 나머지옷을 한꺼번에 벗고 테이블위에 누워 가랑이를 벌린다
성민의 코앞에 싱그런보지가 나좀봐주세요 하며 침을흘린다
거뭇거뭇 많지는 않았지만 규칙적이지않은 털들이었다
<정리좀시켜>
<알았어요>
<옷입어>
<왜요... 맘에안들어?>
<맘에들어>
<그럼왜입혀요>
<첨부터해야지>
<호호호>
성민은 완벽한 페티쉬즘을 가진 사내였다
홀딱 벗은몸엔 그다지 끌리지않고 잘차려입은 정장이나 스타킹, 짧은치마속, 가슴골같이
보일듯말듯한 상황을 더 즐겼다
새빠텐이 일어나 옷을입는다
홍마담의 가슴을 쥐어짜듯 주무르며 그녀의 머리를 지긋이 누르니 바지지퍼를 열어 자지를 꺼내곤
입안 깊숙히 삼킨다
<속옷은 입지말고 이리와>
자지를 홍마담에게 물린채 새빠텐에게 옆자리를 가리킨다
짧고 타이트한 흰색스커트와 흰색 블라우스차림의 여자가 마치 결혼식을 앞둔 신부의 모습으로
성민의옆에 앉고 인사를한다
<민지예요.. 대표님.. 말씀 많이들었습니다>
<그래 몇살이지?>
<스물한살 이예요>
<아직 학교다닐 나이구만>
<휴학신청했어요...일년만...>
<학비벌러 나왔구나>
<네........>
<공부해....계속>
<...........>
<내일다시 강의신청하고 계속다니라구..>
<전......>
<여긴 내가부르면 나오고>
<..........>
<방학이니 시간은좀 있겠네.. 그럼 그때까지만 있고 개강하면 나오지마>
<네.......대표님>
아직도 정신없이 성민의자지를 흡입하고있는 홍마담의 어캐를 툭툭쳐 일으켜 세웠다
<푸우~~>
<그만가바>
<민지너 대표님이 잘보셨네>
<....감사합니다...>
<얘는 테이블에 앉히지마>
<알았어요...당근이지...>
홍마담이 나가자 성민이 그녀에게 손짓하며 묻는다
<빨아봤어?>
<네.... 남친...>
<지금은?>
<없어요....두세달>
<해봐>
조심스레 다가왔지만 자지를 빠는건 거침없었다
경험이 많은건 아니었어도 그렇다고 전혀 못하는것도 아니었다
민지의 오랄을받으며 고개를젖혀 소파에묻는다
<집은?>
<쭙... 시골이라 하숙하고 있어요>
<내일 이건물로 옮겨>
<쭙... 네...대표님...>
민지는 자지를빨다 성민이 말하면 빨던자지를 빼고 대답한뒤 다시 빨기를 반복한다
<운전은?>
<쭙....있어요.. 면허증>
<차한대 골라놓고...>
<쭙..... 네......>
<올라와>
민지가 자지를 입에서빼내고 치마를 위로걷고는 성민의 다리위로 올라온다
풋풋한 그녀의보지가 성민의 눈앞에서 벌어진다
성민은 벨트를풀어 바지를벗어내고 소파에누워 그녀의행동을 지켜본다
자리를잡은 그녀가 성민의자지를잡아 보지입구에 비비며 삽입을 시도한다
<아흑.....>
<브라우스벗어....천천히...>
서너번 왕복끝에 자지뿌리까지 삽입되자 민지는 브라우스의 단추를 하나씩 푸른다
한손에도 잡힐만큼 앙증맞은 가슴이 서서히 나타나자 성민이 앞섭을 활짝 열어제낀다
남친이 있었다고는하나 경험이 많아보이지는 않은 핑크빛의 유두가 고개를든다
<흐음..... 대표님....... 너무깊...>
성민은 오랫만에 거의 처녀같은 몸을지닌 민지에게 많이 흥분하고 있었다
그녀의 질속은 자신의 아내를 처음가졌을때와 비슷하게 빡빡했다
성민의아내 민영애는 첫순결을 성민에게 주었고 다소 의외였던 성민은 그녀를 아내로맞아 결혼했다
그때 그느낌을 실로 오랫만에 느낄수있었다
성민의 자지를 어린몸으로 깊게 받기에는 무리가있었다
민지의 허리를감싸 단번에 위치를바꿔 소파에 눞힌다
<하악....>
이미 뿌리끝까지 삽입된터였지만 새로운 자세에서 들어오는 성민의자지를 민지는 감당할수없었다
<자....잠깐만.......대표님....너무깊어요...>
<다리를 벌리는게 나을거야>
자궁입구를 쿡쿡찌르는 느낌에 민지가 성민의가슴을 밀어내며 말한다
양팔을 아래로내려 민지의 두다리를 좌우로 활짝벌렸다
<허업>
<너참.... 이쁘구나...>
<흐응...감사합...니다...>
<이제 아무나만나면 안된다...>
<그럴께요...대표님만.....따르겠습니다..>
<오빠>
<오.....빠.....>
<성형안해서 좋네>
<네..... 안했어요..>
<절대 하지마.... 값어치 떨어진다>
<네...대표....오빠.....하으...>
성민의 왕복운동이 빨라진다
이전년들과는 달리 때묻지않은 참신한여자를 안아서인지 급격히 흥분이 밀려온다
<엉덩이보자>
<흐헙>
이대로 쉽게 사정하기엔 뭔가 아쉬움이 남아 성민은 자지를뽑아 그녀를 엎드리게했다
자신의 보지속을 꽉채우던 자지가 갑자기 빠져나가면서 민지가 크게 신음을 흘린다
<아악......오...오빠.....>
<넌............안이쁜곳이...없구나...>
<하아....오빠.......오...빠.......>
<그래........아이하나 낳아줄래?>
<하응...오빠......그럴게요......오빠...아이.....낳을께요....흐으...>
<귀엽네.....민지.....헉헉.....헉>
<아흑....... 하아...흐.....>
<싸....싼다.....애기야...>
<네........오...빠................하악>
성민이 빠르게 움직이다 민지의 가장 깊은곳으로 밀어부친뒤 동작을 멈춘다
쿨럭쿨럭...
성민은 참으로 오랫만에 사정다운 사정을한다
한없이 착하고 어린 이아이를 좋아하게될듯 싶었다
성민이 한참만에 자지를빼고 소파로 누우니 민지가 몸을돌려 그의자지앞으로 다가와 입에문다
자지에남아있는 정액을 빨아주고 입안가득 모은채 꿀꺽삼킨다
<그건 어디서배웠니?>
<쭙...... 마담언니요...이러면 오빠가 좋아한다고...>
<싫은건 안해도된다>
<아녜요.....오빠....>
<넌 창녀가 아냐.... 억지로하지마>
<네.....>
<내가싫으면 언제든 떠나도좋아.... 다만 나하고있을때만큼은 나한테 충실했으면 한다>
<...............>
<내가 니 주인이라고 생각하지말고....남친이라고 생각해>
<정말.... 그래도 되요?>
<물론이지...사실 너같이 어린아이를..... 미안하기도 하단다>
<아녜요.....마담언니가 대표님...아니 오빠... 무지 좋은사람 이랬어요....>
<난 나쁜놈이니까 정주지말고...>
<...........>
이른 아침부터 한은주는 바쁘게 음식준비를했다
비록 십여년을 두가족이 서로 친구로서 지내온 사이였지만 처음부탁하는 영애도그랬고
남편의 친구인지라 콩나물국 하나놓고 먹게할 문제가 아니었다
아줌마도 일찍불러 거의 잔칫집수준으로 차려놓고 성민에게 전화를했지만
서너통째 신호음만 울리고 꺼진다
답답한마음에 영애에게 전화를 건다
<영애야 니신랑 전화안받어>
<자나? 계속해봤어?>
<응 네번했는데 안받어...음식 많이했는데...>
<음.....은주야 니가 우리집에 가볼래? 어젯밤에 들어왔는지 안들어왔는지 그것도볼겸>
<안들어왔음 딱걸렸네 호호>
<비번 1234니까 얼른가바>
<알았어 이따 전화할께>
은주는 자신의 남편도 안들어왔기에 당연히 성민도 안들어왔을거라고 생각하고 집을나선다
하지만 술에취해 전화를 못받을수도 있고 아파서 앓고있을수도 있기에 눈으로 확인할수밖에 없었다
은주의 동과 영애의동은 맞은편 바로앞에 위치해있어 순식간에 도착했다
(1234랬지)
비번을 차례로 누르자 문이열렸다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성민씨를 외치며 안방쪽으로 향했고 안방침대에는 성민이 옷을전부벗은채 잠들어있었다
(헛)
성민은 어젯밤 민지와 홍마담 셋이서 간만에 기분좋게 술을마셨다
주량을 훨씬 오버한 상태에서 대리운전으로 집에왔고 잠든지 두세시간밖에 되질않았다
벗은옷은 방바닥에 어지럽게 흩어져있었고 성민은 큰대자로 하늘을향해 코를골며 자고있었다
일단 그가 집에서 자고있다는 안도감에 영애에게 전화를걸었고
그가 깨지않도록 작은방으로 와서 소리낮춰 조용히 말한다
<얘 니네신랑 술취해서 세상모르고 잔다 킥킥킥>
<외박은 안했나보네>
<술 잘안하지 않나? 집안에 술냄새 쩔었어>
<술 많이 안마시는데.... 뭔일있나?>
<남자들이 사업하면 그럴수도있지... 지훈씨는 어제 안왔어... 속초래>
<지훈씨야 돈버느라 그렇다치고... 울신랑은 넘 착하고 여려서 탈야...>
<야 니신랑이 더벌거든?>
<은주야 어쨋든 고마워... 음식 어쩌니...>
<오늘 운동 안가니까 일어나면 와서먹으라고 니가 얘기해>
<그래 알았어 고마워~>
<고맙긴.... 언제오니?>
<아직.... 애도 좋아해서 며칠 있을라구>
<그래 푹쉬고 잼있게 놀다와~ 아차 이참에 그오빠도 만나보고 호호호>
영애는 친정동네에 대학선배이자 첫사랑의 남자가 아직 살고있었다
마음속의 짝사랑이었지만 가끔 친정엘 가면 그오빠를 떠올리기도 했고 실제로 몇번 지나치다 만나기도 했었다
하지만 아직 단둘이 만난적도 없었고 그오빠입장에선 영애가 자신을 좋아하는 사실조차 몰랐다
이번엔 꽤 여러날 있을예정이라 영애도 내심 기대하고 있었다
은주가 다시 거실로나왔고 아직도 코고는소리가 집안가득 울려퍼졌다
잠깐본 성민의 나체가 생각났다
남편과 거의 비슷한체격이지만 아랫도리의 시커먼부분은 은주마음속에 가득차있었고
자꾸만 클로즈업되는 느낌이었다
(하아.... 왜이러지...)
영애에게도 말했겠다 이제 집에가서 성민이 집으로오면 되는거였지만 쉽게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았다
마치 어렵게잡은 찬스라고나 할까
아까부터 자꾸만 안방쪽을 기웃거린다
(우람해....)
(어쩜 자면서도....)
성민의 자지는 새벽발기가 되어있었다
섹스할때의 빳빳함은 없었지만 죽어있지않았고 은주의눈엔 놀라움으로 다가왔다
(아직 안깨겠지?)
은주는 힘들게 한걸음을 떼어 안방쪽으로 향했다
여전히 성민은 큰대자로 보란듯이 자고있었다
두근대는 심장이 점점 커지고 터질듯이 쿵쾅거린다
도둑놈처럼 살금살금 소리없이 한발더 내딛고 훔쳐본다는게 이리도 짜릿한줄 은주는 그제서야 깨닫는다
(어머)
잠결에 성민이 자신의 자지를 더듬는다
(허읍.... 저게... 들어오면....)
(하아....... 어떡해...어쩌지?)
은주는 심각한 고민에 빠져있었다
조금더 지켜볼것인가 이제껏 실수로 본건 그렇다쳐도 계속해서 친구남편을 훔쳐본다는건
영애에게 미안한짓이었다
하지만 자신의 의지와는 달리 몸은 방안으로 향하고있었다
(미치겠네......)
어느새 성민의침대 바로앞에까지 와서 그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남편 지훈외에 남자의 벗은몸을 본게 언제던가
애낳고 키우면서 감춰졌던 본능의끈이 서서히 기지개를 펴는 모습이었다
(아.......)
(한번만 만져봤으면....)
(만지면 깨겠지.... 그건안돼...)
(빠...빨고싶...어.......)
은주의 보지가 점점 젖어든다
몸이 베베 꼬인다
마치 오줌마린 강아지처럼 하염없이 몸을 떤다
그때 성민이 푸~ 소리를 내며 몸을 뒤척여 은주쪽으로 돌아눕는다
깜짝놀란 은주가 그대로 주저앉아 고개를 파묻는다
(헉)
(깼나? 나를봤을까? 어쩌지....)
하지만 몇초후 다시 평온한 숨소리가 들렸고 아직 깨지않았다는 안도감에 슬며시 고개를들며 눈을뜬다
!!!!!!!!!!!!!!
은주의 눈앞에 시커먼 성민의자지가 다가와있다
(엄마야)
은주는 깜짝놀라다못해 뒤로 넘어질뻔했고 비명이 터질뻔했다
이렇게 가까이서 외간남자의 자지를 본건 처음이었다
울퉁불퉁 못생긴 성민의 자지는 조금 사그러들어 있었지만 여전히 위용이 있었다
쪼그리고앉은 발목이 아프다는 자신만의 변명을하며 성민쪽으로 몸을펴 앉는다
(아.....)
은주는 이성을 잃고 자지앞으로 다가선다
성민의자지가 코앞까지 닿을듯말듯 가깝게 왔고 그녀의입이 조금씩 벌어진다
(영애야 미안해....)
혀가나와 귀두를 터치한다
0.1초도 안되게 터치만하고 뒤로 물러선다
성민이 아무반응이없자 다시 다가가 이번엔 조금더 길게 맛을본다
민지와 홍마담이 번갈아빨고 민지의 보지속을 휘젓다가 정액과 애액으로 범벅이된 그의자지는
오만가지향이 섞여있었을것이다
뭔가 찝찌름한맛이 나는듯했지만 은주는 그다지 신경쓰지 않았다
이미 발정난 암캐마냥 자신의행동을 정당화시키며 오로지 성민의 자지를 탐닉한다
(아...... 모르겠어....)
자신의 내면에 이토록 음탕한면이 숨어있는줄 은주는 그때알았다
입을 귀두보다 조금크게 벌리고 한번에 자지끝을 입안에 담는다
하지만 안에들어온 성민의자지를 물고만있었고 혀나 입술은 움직이지 않고있었다
자극으로인해 그가 깨어나면 심각한사태가 벌어질건 안봐도 뻔한일이었다
처음엔 몇번 입에만 넣어보고 가려했지만 한번맛본 그의자지는 이상하리만큼 중독성이 있었다
(따뜻해...)
남편의 자지를 수도없이 빨아봤지만 전혀다른 생김새였고 체온도 달랐다
보지에서 울컥 뭔가가 쏟아지는 느낌이든다
이제그만 일어나야한다고 마음속에서 수도없이 외치지만 뜻대로 움직여지지 않는다
그의자지는 빨면커지고 뱉으면 줄어드는 신기한 물건이었다
(이대로 사정한다면....)
남편이 억지로 몇번 입안에 사정한적이 있었고 목젖까지 깊게 사정할땐 어쩔수없이 한모금 넘어가기까지 했었다
그럴리는 없겠지만 만약 성민이 이상태에서 사정을한다면 기꺼이 삼킬수도 있겠다 생각한다
아니 그렇게하리라 자신과 약속하지만 그의 자지는 점점더 줄어들고 있었다
(아잉.....)
은주는 발기가 끝나는시점이 너무 아쉬워 조금더 깊이 빨아본다
자신의 입으로 빨아주는데도 점점 죽어가는 성민이 야속했고 자존심도 상하는 기분이었다
<으음....>
성민이 점점 의식을 차리는듯 했어도 은주는 이제 될대로 되라는식으로 성민의자지를 탐했다
그가 깨어나서 자신을 알아본다하더라도 여기서 멈출순없었다
뭔가 만족할만한 결론이 나길바랬는지도 모른다
자다가깬 남자가 자신의 자지를 빠는 친구와이프, 와이프의친구를 본다면 그어떤 남자가 마다하겠는가
이남자는 내친구의 남편이다
이남자는 내남편의 친구이다
이남자가 나를 발견하고 불같이 화를 낼지도 모른다
이남자가 나를 발견하고 내옷을벗겨 빨던 자지로 뜨거운 내보지에 넣어줄지도 모른다
내보지에 넣어줄지도 모른다.... 넣어줄지도 모른다......... 모른다.....
은주는 오직 마지막 경우에만 애써 확률을높여 되뇌인다
어쩌면 그가 빨리깨어서 이토록 열망하는 자신을 범해주길 속으로 바라고 있는지도 몰랐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OEC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