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까마 17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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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나까마 017
한손으로 그녀의 머리카락을 움켜쥐고 입속에 쑤셔넣는다.
울컥울컥..
꿀꺽꿀꺽..
정액이 귀두를 나오기도전에 흡입해 빨아마시고 행여 튀거나 흘릴까바 입밑에 손을 받치고있다
사정후의 오랄은 지훈을 항상 기분좋게 해준다
은지가 그랫듯이 이년도 한참동안이나 지훈을 구름위에 띄워준다
<푸하.....>
<으...........>
<자기꺼.... 맛있다...>
<누워바>
손가락 두개가 겨우들어갔다
두마디를 집어넣어 위쪽으로 꺽어 꺼떡거리니 이년보지에서 질꺽질꺽 소리가난다
<하앙... 자기.. 좋아...>
<서비스야>
<고마워.. 자기야.... 흐응..>
옆방역시 지훈이 나가자마자 기계적으로 움직였다
민대표가 바지를벗으며 자리에앉자 공여사는 이미 반쯤벗겨진 팬티를 치마속에서 빼내며 그의옆에 앉아 덥석 자지를 입에문다
두어번 빨았을까
팬티와 양말까지 모두벗은 민대표가 엎드려있는 그녀를 번쩍들어 다리위에 앉힌다
<어머.... 민사장님.. 꽤나 저돌적이셔...>
<후... 못참겠어요..... 죄송하지만 맛좀보겠습니다>
<아잉....>
<공여사님 완전 제스타일인거 아세요?>
<어디가요...>
<전부다요... 이쁜얼굴, 세련된치장.... 친구분하곤 비교가안되는 우아함....>
<호호호... 쟤도 인기좋은데...>
<그리고..... 여기도...>
<하앙........>
자신의 다리위에 걸터앉은 공여사의 보지를 더듬어 이미 발기충만되있는 자지로 입구를찾는다
민대표의 양어깨에 걸친 두팔이 목을감싸고 키스를 해오는 그의입술에 자신의혀를 넣는다
<하악..... 아아...너무커...>
공여사는 그의두손에 의해 힘안들이고 자동적으로 앉았다일어기를 반복한다
한손으로 티셔츠를 올렸고 그가 가슴을 빨수있게 높이까지 맞춰줬고
노가다판에서 잔뼈가굵은 민대표는 그녀를 장난감다루듯 이리저리 돌려가며 맛을본다
두팔로 허리를감싸 가슴을빨자 그녀의 고개가 뒤로휘어졌다
민대표는 보지에 깊게 삽입한채 그녀를들어 일어섰고 고목나무에 매미마냥
그의목을 끌어안아 펌프질을 고스란히 받아내고 있었다
<아악..... 하.... 나..미쳐...>
<헉헉.... 공여사..... 기가막히게 이쁩니다>
<하윽.... 사장님... 저좀... 어떻게 해주세요....흐응>
<어떻게 해드릴까요... 아예 기절시킬까요>
<죽...하아하아.....죽여주세요....까악...>
벌써 몇바퀴째인지 모르게 룸안을 돌아다니고있었다
공여사는 그에게 매달린채 스스로 올라갔다 내려갔다하며 그의힘을 아껴주었다
민대표가 테이블의 한쪽에 슬그머니 그녀를 내려놓자 목에두른 팔을 풀고 알아서 눕는다
여전히 꽂혀있는 자지가 다시 펌프질을했고 그녀의입에선 신음보다 비명에가까운 소리가들린다
<아악... 꺅....하악...흐엉....>
수많은 남자를 상대해봤지만 이남자만큼 자신을 강하게 만족시키는 사람은 없었다
지칠줄모르는 체력으로 단한번도 펌프질을 멈추지않고 자신을 끝으로 몰고간다
이미 여러번 오르가즘을 느낀탓에 온몸은 파김치가 되었지만 이남자는 여전히 자신의보지를 쑤셔대고있다
테이블위에서 몸이 한바퀴 가볍게 돌려지고 그녀를 잡아내려 다리가 바닥에닿게한다
버티고 서있을 힘도없었지만 그가 다리를들고 좌우로벌려 삽입한다
뒤쪽에서 들어오는 그의자지는 이전보다 훨씬 크고 딱딱하게 변해있었다
미칠것같은 흥분된 경험을하고있는 그녀는 이남자에 푹빠졌고 마음보다 몸이먼저 복종한다
<하앙..... 여보.... 그만...>
<하아헉헉... 공여사... 나랑.. 제주도 내려갑시다>
<흐읍...하악하악....... 알았어요...민사장님...흐응>
<최고로 모시겠습니다>
<고....마워요....하앙....>
<저도 고맙습니다 공여사>
또한번 몸이 돌려지고 이번엔 그녀의 두다리가 그의 어깨에 걸쳐진다
이자세에선 자궁입구까지 깊게 삽입될수있는 자세라는걸 공여사는 잘알고 있었다
스멀스멀 사정의가운이 민대표와 공여사에게 동시에 찾아온다
<으... 공여사.... 안에다 쌉니다>
<흐으..... 하아... 네...하세요.... 저도...허응...>
<헉헉.... 으.... 으아.....>
<아악......>
민대표가 그녀의 종아리를 핥으며 동작을 빨리했고 크게 한숨을 내쉬며 사정한다
보지에서 맑은애액이 줄줄 새어나온다
그녀역시 오르가즘을 느끼며 사정했고 굵은자지로도 막지못한채 애액이 새어나왔다
공여사의 가슴에 엎드린채 숨을 가쁘게 내쉬는 민대표를 꼭 끌어안으며 속삭인다
<하아하아... 민사장님.....>
<그래 수고했어... 그냥 퇴근하지 뭐하러와>
세무소일을 마친 송비서를 지훈이 퇴근시킨다
지희는 인천현장의 설계도면문제로 아침에나갔고 늦게나되야 올것이다
<올사람 없어... 나와>
<푸하........>
지훈의 책상밑에서 정비서가 머리카락을 매만지며 일어난다
타이트한 정장차림이 그녀의몸매를 고스란히 나타내준다
성민은 강회장을 만나러갔고 정비서와 점심을먹은뒤 사무실에서 그녀의 오랄을받고 있었다
송비서가 거의 자리를 지키고있어 사무실에서 그녀와의 은밀한행위는 불가능했고
성민과 송비서가 동시에 비운적은 처음이었다
지훈은 사무실에 아무도없는걸 식사를 할때부터 강조했고 그녀도 내심 기대하는 눈치였다
불그스레해진 얼굴로 지훈앞 책상에 앉아 의자위로 다리를 올린다
<역시 명품몸매야>
<치.....>
지훈이 의자에앉은채 그녀의 엉덩이와 다리를 쓰다듬었고
느긋한 마음에서인지 정비서또한 편하게 그의애무를 받는다
꺼내놓은 자지를 앞뒤로흔들며 창고쪽을 가리킨다
<저기로 가봐>
<창고? 왜요>
아직 침실로 바뀐지모르는 정비서가 문을열어보곤 음흉한 미소를 짓는다
<모예요? 언제....>
<오늘을 기다렸지>
<흥 안되거든요..>
<아직도 삽입은 거부야?>
<전 쉬운여자가 아녜요>
<풉.... 자지빨고 보지쑤시는건 괜찮고?>
<그래서 거기까지만이랬잖아요>
<왜이래.... 우리가 한두해봤나>
<그러니까요..... 앞으로도 볼날도많은데>
<그니까 살자고.....>
<아무튼.... 마져 해드리는거면 몰라도 그건안되요>
<그래그럼... 할수없지뭐>
침대에 누우며 지훈이 바지를벗자 그앞에 고개를숙여 자지를 입에담는다
<셔츠만 벗어>
지훈을 힐끔흘겨보곤 단추를풀어 윗도리를 벗었다
얇은망사로된 보라색 브래지어가 적당히 솟아있었다
<소윤이가슴은 참 이쁘단말야.... 적당하게...>
<쭙...쭙.....스릅..>
지훈이 브래지어안으로 손을넣어 젖꼭지를 빙글빙글돌렸고
그녀가 자지를빨며 손을뒤로해 브래지어끈을 풀어냈다
이쁘다는말 한마디로 상반신이 완전히 벗겨졌다
<엉덩이도 대박야...>
또한번 그녀의 매서운눈길이 지훈을향했고 스커트의 지퍼를 내린다
잡아먹을듯한 표정과는 딴판으로 지훈의 의중대로 행동하고 있었다
검정스타킹 안으로 역시나 보라색팬티가 앙증맞은 모습으로 지훈을 유혹한다
가슴을 주무르던손길이 슬금슬금 다리를지나 엉덩이를 비벼댔고 팬티스타킹의 윗자락에 손가락에 건다
<너무멀다>
비스듬히 누운채 반대방향의 그녀를 마음껏 요리하기가 쉽지않자 지훈이 말했고
그말이 무슨뜻인지 잘아는 정비서가 몸을회전시켜 그의얼굴쪽으로 엉덩이를 디민다
철썩철썩
그의 사정권안에 들어온 엉덩이를 두드리고 단번에 팬티와 스타킹을 허벅지까지 끌어내린다
멈칫하던 그녀가 다시 자지에 집중했고 지훈은 자신의눈앞에 드러난 그녀의 보지를 혀로맛본다
<흡..... 흐읍..>
<난오늘 널 먹을거야>
<쭙... 누구맘대로....>
<이상황에서 또 안해주면 나 원망할거잖아>
<쭙.... 됐거든요>
<보지가 간절히 나를 원하는데?>
<쭙.... 보기만하세요>
<그럼 왜보여주는데>
<쭙....그냥>
<하고싶어서 아니고?>
<쭙.... 하악....>
지훈이 혀를 빳빳하게세워 보지안으로 찔렀고 동시에 손가락하나가 혀와같이 진입했다
정비서가 힘든표정으로 입에물은 자지를빼고 고개를떨군다
<어서 날 잡아드세요.... 하는데?>
<하아..... 하아....... 안돼....>
<한번만하자... 응?>
<흐응.... 안...돼....>
<이래도?>
<흐읍...>
손가락하나를 더 집어넣어 지스팟을 건드린다
당황한 그녀가 다급히 몸을돌려 지훈에게서 빠져나간다
<하아..... 하아....>
흥분을 가라앉히려는듯 거친숨을 몰아쉬며 지훈을 흘겨보지만
그녀의손은 이미 허벅지에걸린 팬티와 스타킹을 벗고있었다
<후우.... 책임지실거예요?>
<결혼을 원하면 결혼하고 돈을원하면 원하는만큼 줄께>
<치이..... 유부남이 말은....>
<어떻게 책임질까?>
<여자는 마음먼저주고 몸을줘요>
<내마음도 달라는거지?>
<가끔만...... 적어도 저를 심심해서 한번 따먹은여자로만 취급하지 말아주세요>
<..............>
<실장님은 제가 좋아하는 몇안되는 사람이예요.... 남자든 여자든>
<............>
<그 좋아하는 사람에게 버림받기 싫어요>
<버리지않아>
<알아요.... 실장님은 그러실분 아니라는거>
말하는동안 그녀가 올누드가 됐다
전부벗은몸은 지훈도 처음이었고 탄력있고 균형잡힌 몸매에 세삼 그녀를 다시보게됐다
목선이 가냘프게 길었고 쇄골이 도드라지게 드러나 물한컵은 족히 받고도 남을정도였다
만져만봤던 젖가슴이 그의눈앞에서 황홀하게 출렁였고 자신의 허벅지두께도 안될만큼 그녀의허리는 굴곡이 심했다
도톰하고 잘뻗은 허벅지와 종아리는 구부러진곳없이 매끈하게 이어져있었다
세삼 슈퍼모델생각이 난다
<와우... 지금당장 슈퍼모델 나가도 1등하겠다>
<피....>
그녀가 입술을 삐죽거리며 지훈의몸으로 올라온다
다리를지나 자지를 입에물고 몸을돌려 지훈쪽으로 엉덩이를 다시 보낸다
완전한 69자세로 지훈의 눈앞에 그녀의 보지와항문이 적나라하게 펼쳐졌다
<아흑..... 흐응...>
한손은 엉덩이를 주물렀고 다른한손은 젖가슴을 주무른다
보지주변의 여린피부를 혀로 부드럽게 쓸어가며 자극했고 흘러나오는 애액을 한번에 빨아마신다
<쭙......하응... 실장님...>
<후룹.....쭙쭙.... 소윤아... 하고싶지?>
<쭙...... 하아...... 아냐....>
<그래.... 쭈릅.....>
얼마나버티는지 궁금했다
아니, 이미 마음의결정은 했겠지만 자존심상 싸구려로 보이긴 싫었으리라
깔끔하고 도시적인 외모에서 비롯된 그녀의 자신감은 도도해보이기까지해서
뭇남자들은 말한번 걸어보지도 못했다
그런그녀가 지훈에겐 온갖애교와 여자냄새를 풍기며 그의손길을 거부하지않고있다
말은 안된다고 수없이 외치지만 이미 몸은 지훈에게 빠져들고있었다
그녀는 지훈의몸에 거꾸로 엎드려 자지를 입에물고있었지만
보지에서 전해오는 찌릿찌릿한 느낌에 제할일을 하지못했다
<하윽..... 흐응.....>
<쭈룹.... 흐릅....>
<흐읍..... 아흐....실장님....>
<소윤아... 이리와>
지훈의말이 끝나자마자 자지에서 손과입을떼고 몸을돌려 포갠다
보지입구에 자지가 꾹 누르고있었지만 그녀가 다리를겹친채 일자로 모아있어 더이상 진입은 할수없었다
옆으로살짝 고개를 돌린채 가쁜숨을 몰아쉬는 소윤에게 지훈이 짓궂게 묻는다
<아직도야?>
<하아.... 실장님... 저도... 하고싶은데...>
<근데?>
<하고나면.... 절... 버릴까바...>
<구더기무서워 장 못담근다?>
<남자들... 다.... 그렇잖아요...>
<안좋은 기억이 있었구나...>
<.............>
<그러지않을께>
<성부장님도 있으면서...>
!!!!!!!!!!!!
그녀도 지희와의 관계를 알고있었다
송비서가 말했을리는 없고 그렇다면 자신이 그리도 티를냈다는건데 지훈은 상당히 곤욕스러웠다
갑자기 지희의 환한미소가 떠오른다
거칠것없이 포식하는 사자처럼 마음에드는 여자는 닥치는대로 그의 먹이가되었고
빼거나 거부하는여자또한 없었다
은지의 자지빨던모습도 생각난다
그렇다고 지금 이행동을 멈출순없다
소윤또한 지훈의 마음속에있는 한명이었다
공여사나 그녀의친구같이 싼티나는 여자를 좋아하지않는 그로서는 마음속엔 이상형이 정해져있었다
그들이 지희였고 은지였고 소윤이였다
<.............>
<말이 없으시군요...>
지금당장 소윤이 자리를 박차고 나간다해도 그어떤 변명도 하고싶지않았다
그로인해 다시는 소윤을 안을수없다해도 잡을수 없을것이다
마음속에 담아둔 여자들은 한명도 뺏기기싫었다
<솔직히.... 성부장도... 너도... 놓치기싫다>
<..............>
<둘다 내게는 소중한 사람들이야.... 내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둘중 한명만 선택하라면요?>
<아무도 선택 못하겠지... 한사람에게 상처주기싫다>
<호호호>
<.............>
<됐어요 실장님>
<뭐가>
<혹시 둘중에한명을 선택하셨으면 전 삐졌을거예요>
<소윤이 너를 선택했어도?>
<성부장님과 어떤사인지 알아요...... 저를 선택하셨다면 단지 지금 한번 하고싶어서이겠죠>
<............>
<알았어요..... 부담주지 않을께요... 대신 저도 많이 이뻐해주셔야 되요>
<고마워 소윤아>
<치...... 이거 다죽었네>
소윤이 자지를 더듬으며 입술을 삐죽거린다
생기를 되찾은 지훈이 그녀의 다리를 벌리며 키스한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아그라 직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