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태하는 육체 02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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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잉태하는 육체 02
영호는 끓어오르는 욕구로 머리가 터져 나갈 것 같았다.
그녀가 잠에서 깨어난다고 해도 어쩔 수 없는 지경이었다.
더 이상 참을 수 없도록 잔득 불거진 페니스를 연경의 촉촉이 젖은 보지 입구를 문질렀다.
그리고 깊은 늪 속으로 밀어 넣었다.
그의 우람하게 발기된 페니스가 연경의 보지 속으로 매끄럽게 밀려들어갔다.
순간 연경이 화들짝 놀라며 영호의 등줄기를 움켜쥐었다.
“여, 여 봇!”
연경은 꿈을 꾸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상하다고 느꼈다.
발기가 잘되지 않는 남편의 페니스가 몸속으로 들어온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일이었다.
쾌감에 못 이겨 눈을 번쩍 뜬 그녀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핫~! 넌, 영, 영호. 아, 안 돼.”
“난 아줌마를 좋아해. 용서해 줘.”
영호는 자신을 밀치려는 연경을 허겁지겁 부둥켜안았다.
연경은 영호를 밀치려고 안간힘을 썼다.
하지만 영호의 페니스가 이미 몸속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영호를 밀쳐 내려던 연경은 뼈마디가 아스러지는 쾌감 속에 젖어 들었다.
연경이 이성과 욕망 사이에서 허둥거리는 사이에 영호가 그녀의 블라우스마저 벗겨냈다.
거부하려고 손을 뻗친 연경은 왠지 손끝에 힘이 풀려 꼼짝할 수 없었다.
오히려 브래지어를 벗겨내는 영호를 도와 어깨를 들어 올리고 있었다.
영호가 들어난 그녀의 젖가슴을 움켜쥐고 헐떡거리며 거친 숨을 내 뿜었다.
영호가 내뿜는 숨결이 젖가슴에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다.
“아, 안 돼.........하 아.......”
“아, 아줌마........”
젖꼭지가 영호의 입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순간 연경은 온몸의 신경이 올올이 살아나는 쾌감에 젖었다.
보지 속으로 들어온 페니스가 몸속 깊은 곳으로 치달았다.
남편의 변태적인 애무에 시달리며 과부처럼 생활하던 그녀로서는 참을 수없는 희열이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어린 나이의 영호에게 유린당한다는 절망감도 들었다.
고등학생의 페니스를 보지 속에 가득 채우고 쾌감을 느낄 수밖에 없는 자신이 미웠다.
“으 읏! 여, 영호야. 어떻게, 네가...........”
“.........아줌마가 좋아. 허 억!”
영호는 뼈마디가 아스러지는 쾌감을 견디지 못하고 페니스를 그녀의 보지 속 깊게 밀어 넣었다.
그녀의 보지가 페니스를 휘감으며 옥죄는 것 같았다.
영호는 생전처음 극한 쾌감에 젖어 보지 깊숙이 페니스를 돌진시켰다가 빼내기를 거듭했다.
그때마다 그녀의 허리가 뭍에 오른 물고기처럼 퍼덕거렸다.
“하 읍~! 으.........하.........아......”
연경은 이미 거부해야 한다는 의지를 상실하고 무아지경의 환희 속으로 몰입하고 있었다.
어정쩡하게 뻗쳤던 손으로 영호의 목덜미를 끌어안은 그녀가 몸부림치기 시작했다.
영호의 페니스가 그녀의 꽃샘 안을 가득 채우고 치받을 때마다 그녀는 탄성을 자아내는 신음을 쏟아냈다.
“아 하! 아 흣! 여, 영호.......”
“아, 아줌마...........!”
영호와 연경은 이제 욕정에 휘말린 남녀에 불과하였다.
영호의 페니스가 보지 속을 채우고 진퇴운동을 할 때마다 연경은 탄복하는 교성을 내지른다.
연경의 황홀한 표정에서 영호는 시간이 지날수록 교감을 느끼게 하는 방법을 터득한다.
성급하던 영호는 점점 느긋해지면서 여자를 다루는 방법이 무엇인가를 느낌으로 알 수 있었다.
연경의 보지 속으로 깊게 돌진 시키던 페니스를 좌우로 돌리고 때로는 입구까지 빼냈다가 깊이 밀어 넣는다.
그때마다 연경은 어린 소녀처럼 흥얼거린다.
“여, 영호.........난 몰라. 아 항.........”
“아줌마가........너무 좋아.......”
그들은 어느새 서로의 쾌감을 일구내기위한 교감에 휩싸인다.
엑스터시를 거듭 느끼는 연경은 끝없는 절정을 향해 치달았다.
그들의 알몸이 닿은 가슴에는 땀방울이 흥건해졌다.
페니스를 가득채운 연경의 보지 속은 몇 번인가 쏟아낸 그녀의 샘물로 흥건하게 적셔 있었다.
여자경험이 적은 영호가 인내의 한계를 느끼며 허덕거렸다.
“헉! 아, 아줌마! 못 참겠어.........”
“아, 안 돼. 조금만 더.........하.......으.......”
연경은 오래간만에 주체할 수 없는 쾌감을 연거푸 느꼈으면서도 아쉬움으로 영호의 허리를 부둥켜안았다.
그러나 영호는 끓어오르는 희열을 참지 못하고 온몸을 경직시켰다.
그의 몸속에 소용돌이치던 용액이 연경의 보지 속으로 쏟아져 들어갔다.
연경도 꽃샘 벽을 두들기는 영호의 뜨거움으로 인해 강한 엑스터시를 느끼고 샘물을 쏟아냈다.
“하 앗!”
“하 윽!”
연경은 눈앞에 은색의 파편들이 부서지는 황홀함 속에서 영호의 등줄기를 움켜잡고 바들바들 떨었다.
오르가즘을 느낀 영호는 그녀에 대한 죄스러움으로 꼼짝 할 수 없었다.
하지만 그녀가 절정에 도달하고도 페니스를 보지 속에 담군 채 꿈틀거리는 것을 보고 자신감을 얻었다.
그녀가 성적인 쾌감의 잔재를 음미하고 있다는 것은 그녀도 싫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지극한 쾌감을 느꼈다는 증거였다.
뒤늦게 죄지은 감정으로 미안함을 느끼면서도 영호는 짓궂은 미소를 지었다.
“아줌마는 멋있어. 아줌마도 무척 좋아하는 거지?”
“못 됐어! 네가 어떻게 이럴 수 있니. 난 몰라.......”
소녀처럼 얼굴을 붉히며 연경이 눈을 흘겼다.
그녀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두렵기만 하였다.
영호가 나이어린 고등학생이라는 새삼스러운 사실을 떠올리니 혼란스러웠다.
전혀 예기치 않은 정사였다.
어쩌면 자신의 몸이 유린당하는 순간 거부했어야 했었던 것이다.
그러나 사실을 알았을 때는 이미 영호의 페니스가 보지 속으로 치밀고 들어와 있었고 그녀를 저항하지 못하게 했던 것은 불같은 욕정에 휘말
려 있었기 때문이었다.
연경이 생각에 잠겨 있는 사이에 연호가 보지 속을 채운 페니스를 쑥 뽑아냈다.
그리고 한동안 연경의 몸에 체중을 싫고 있던 영호가 스르르 내려왔다.
그 순간 무심코 영호의 하복부를 내려다보던 연경이 두 손으로 젖가슴을 가리며 눈을 동그랗게 떴다.
“어머! 어떻게 그렇게 클 수가......”
영호의 하복부에는 진액을 뒤집어 쓴 페니스가 우람한 모습으로 아직도 끄덕거렸다.
영호는 그녀의 놀람이 오히려 자랑스러웠다.
그는 싱긋이 웃으며 그녀 옆에 나란히 누웠다.
천장을 올려다보면서 연경은 영호에 대한 새로운 면을 느꼈다.
소년인 줄만 알았던 영호의 사내다운 모습에 새삼스럽게 감탄했다.
훤칠한 키에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더욱이나 영호의 페니스는 결혼 초에 보았던 남편 것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였다.
영호와 성관계를 했다는 것은 인륜상으로도 있을 수없는 일이었다.
하지만 이왕에 엎질러진 물 주워 담을 수도 없는 일이다.
고등학생 신분인 영호와의 정사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 한 것이다.
한 남편의 아내로서 몸속에 어린남자의 페니스를 받아들여 쾌감을 느낀다는 것은 도리가 아니었다.
하지만 욕정에 휘말릴 수밖에 없는 영원한 비밀이었다.
더욱이나 그녀는 가임 기간이었다.
영호가 쏟아 넣은 정액이 흥건하게 보지 속을 채우고 있었다.
자궁 속으로 침범했을 정자를 느끼며 차라리 그의 아기를 임신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남편에게는 인공수정을 해서 성공했다고 하면 그만이었다.
영호는 영호 나름대로 은경을 소유했다는 뿌듯함에 젖어 있었다.
자신의 씨앗이 그녀의 자궁 속을 누비고 다닌다는 생각만 해도 즐거웠다.
어쩌면 그녀의 남편을 대신해서 자신의 아기가 그녀 몸속에서 잉태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민철 에게 당한 수모를 보복을 했다는 통쾌함
마저 느꼈다.
“영호 것은 정말 대단 해.”
연경이 감탄하며 영호의 페니스를 보드라운 손으로 감싸 쥐었다.
페니스가 다시 불끈 솟아오르고 영호는 다시 불같은 욕정을 느꼈다.
습기어린 눈동자를 반짝이며 바라보는 연경을 영호가 끌어안았다.
나이가 들었지만 영호 가슴에 안긴 연경은 한 마리 암사슴에 불과하였다.
그녀는 소녀처럼 입술을 지그시 물고 영호의 가슴속으로 파고들었다.
영호가 가슴속에 안기는 연경의 탄력 넘치는 젖가슴을 어루만졌다.
영호는 그녀의 매끄러운 젖가슴 한가운데 앙증맞게 솟아오른 젖꼭지를 만지면서 그녀의 입술을 찾았다.
그러나 여자와의 스킨십에 서툰 영호는 입술을 부비기만 하다가 그녀의 허리를 부둥켜안았다.
연경이 영호의 입안으로 혀를 밀어 넣었다. 영호는 그녀가 이끄는 대로 농도 깊은 입맞춤을 하였다.
혀와 혀가 부딪쳐서 자극을 일구어 냈다.
이어서 영호는 어린아이처럼 그녀의 젖꼭지를 빨아 당기다가 혀끝으로 돌돌 말았다.
신경이 오그라드는 쾌감을 느낀 연경이 영호의 머리를 끌어안고 부르르 떨었다.
솟아 오른 페니스가 그녀의 허벅지 사이를 자꾸 쿡쿡 찔렀다.
영호가 그녀의 하복부에 걸터앉아 무릎을 꿇고 내려다봤다.
그리고 진액으로 흥건한 음순을 짓이기며 보지 속으로 페니스의 귀두를 밀어 넣었다.
연경이 자신의 하복부를 내려다보았다.
그리고 보지 속을 밀고 들어오는 힘줄까지 돋은 우람한 페니스를 보고 눈을 동그랗게 떴다.
“어 맛! 또?”
“아줌마 보지가........!?”
살아 움직이듯이 페니스를 받아드리는 그녀의 보지를 바라보며 영호가 빙긋이 웃었다.
연경의 선홍빛 음순을 헤집고 들어간 페니스가 보지 깊숙이 틀어 박혔다.
연경이 입을 벌리면서 자지러지는 신음을 흘렸다.
“아 흣! 여, 영호야. 너무 해.”
연경은 페니스가 목줄까지 꿰뚫고 들어오는 충격 속에 자지러지는 전율을 느꼈다.
영호는 왠지 그녀를 즐겁게 해 주고 싶었다.
그의 손길과 페니스가 움직일 때마다 그녀의 표정은 변하고 있었다.
그는 성교의 기교에 관한 것들을 그녀의 표정을 통해 스스로 터득하고 있었다.
연경의 젖꼭지를 혀와 손끝으로 애무하면서 그녀의 몸속을 가득 채운 페니스를 격렬하게 움직였다.
둥글게 회전을 하고 좌우로 흔들면서 그녀의 꽃샘을 이루고 있는 질 벽에 성감의 돌기들을 일으켜 세웠다.
영호는 연경의 엑스터시에 젖은 모습이 환상적으로 보였다.
오랜 시간 동안 바라보고 싶었다.
불같이 끓어오르는 욕정을 참으며 끈질기게 그녀의 숨겨진 살갗들을 들추어 자극을 주었다.
평소에 단아한 그녀의 모습은 사라지고 요부처럼 요염하게 신음소리를 뱉어냈다.
“아 하! 아 항! 으 흥! 아, 읍.......”
“허, 억.........”
한낮의 조용한 집안은 그들의 숨소리만 넘쳐흘렀다.
어디선가 정원 나무로 날아온 매미 한 마리가 짝을 찾아 울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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