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습작 01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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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기억의 습작 01
기억해보면 내게는 너무나도 아름다운 추억이다.
제작년 겨울 그러니까 2024년 11월쯤 그때 나의 기억이 시작된다.
먼저 우리집부터 소개해야겠다.
우리집은 너무나도 평범한 그런 집이다.
할머니 할아버지와 5년전부터 함께 살게 되었고 할아버지 할머니는 1층
그리고 우리가 오기전 세를 주었던 2층은 원래 두가구가 살게 되어 있었다.
한집은 부모님.. 그리고 다른 한칸은 내가 쓰고 있었다.
내방은 방두개와 부엌 그리고 목욕탕 혼자 쓰기에는 좀 아까운 공간이기도하다.
물론 지금도 나는 그곳에 있다.
우리 다섯식구가 평범하게 살던 어느날 위에서 얘기했던 2024년 초겨울
숙모가 우리집으로 들어오게 되었다.
치과 의사인 작은 아버지와 고등학교 일어 선생님인 숙모..
작은 아버지가 2년간 일본으로 유학을 떠나면서 숙모는 자진해서 우리집으로 오셧다.
작은 어머니는 전형적인 교사 스타일이다.
하얀 얼굴 무테안경 단발생머리...
조금은 차가워 보이기도 하는 그런분이다.
결혼한지 3년정도 밖에 안되었지만 늦은결혼으로 나이는 36살..
결혼하고 멀리 떨어져 살았기 때문에 사실 나와는 그리 친해질 시간이 없었다.
그래서 아는것도 별로 없었고...
그런 숙모의 이사는 내게는 그냥 큰관심거리가 아니었다.
어느 일요일 오후 숙모의 짐이 들어왔고 나는 할아버지가 계신 1층의 방을
쓰기로 한 숙모의 짐을 옮겼다.
그날 난 숙모의 모습이 꽤 아름답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일하는 뒷모습을 보면서 잘빠진 다리, 몸메 비해 커보이는 엉덩이와 가슴
그리고 흰 목... 얼굴도 상당한 미인이라는 것을 그때 느꼈다.
그리고 생각과는 달리 웃음도 많고 꽤 친절하다는것도 그때 느낀 사실이었다.
사실 그동안 숙모를 본것은 항상 집안 어른들이 모인 자리라
항상 어려워만 하던 숙모의 모습만 봐왔을 것이다.
그렇게 이사를 하고 우리는 꽤 친한 사이가 되었다.
나는 그때 군입대를 앞두고 휴학을 했을때라 시간이 남아 영어 공부를 하던
중이었는데 가끔 숙모의 도움을 받기도 하였다.
함께 1층에서 차를 마시기도 하고,함께 할인점에 다녀오기도 하고...
나는 좋은친구를 하나 만난것 같았다.
숙모는 조용하고 차분하지만 잘 웃고 친절한사람이었다.
숙모가 온지 한달이 될무렵의 일이다.
나는 대학 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나 술을먹고 늦게 집에 왔다.
대문여는 소리가 크게 났던지 숙모가 나왔고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나의 팔을 부축해
2층까지 데려다주었다.
나는 술기운에 장난기가 생겨 넘어지는 척하고 숙모에게 안겼다.
숙모의가슴이 내가슴에 밀착되었고 얼굴이 내 얼굴에 닿았다.
숙모는 깜짝 놀라면서도 그대로 나를 안고 침대로 가서 나를 눕혀 주었다.
그리고 내 뺨을 두드려 주고 나가셨다.
나는 술이 확 깨 버렸고 밤새 숙모를 생각했다.
그리고 아무일 없었던듯 숙모와 나는 생활을 했다.
그때부터 나는 숙모를 사랑하게 되었던겄 같다.
그리고 3 4일후 나는 숙모의 책을 빌리기 위해 1층 숙모의 방으로 갔다.
하지만 숙모는 어디를 갔는지 집에 없었다.
정말 잘 정돈 되어 있는방 그리고 향긋한 냄새..
몇번 그방을 들어간적이 있지만 그날은 내가슴이 막 뛰었다.
나는 숙모의 서랍을 열어보고 싶은 충동이 생겼다.
세번째 서랍 역시 숙모의 팬티가 있었다.
잘 접혀져있는 팬티하나를 꺼내어 펴 보았다.
내 손바닥 만한 팬티, 나는 그 팬티에 키스를 하고 다시 접어서 넣어두었다.
숙모의 브라자 그리고 생리대등...
그것들은 나를 매우 흥분 시켰다.
그날 저녁 우리 여섯 식구가 모처럼 함께 저녁을 먹었다.
우리집은 할아버지의 습관 때문에 항상 식탁이 아닌 큰 교자상을
식당에 놓고 그곳에서 식사를 했다.
여섯명이 앉아 먹기에는 조금 좁은듯하기도 했지만 어쩔수가 있나...
나는 일부러 숙모의 오른쪽에 앉아서 식사를 했다.
그냥 숙모의 옆에 앉고 싶어서....
그런데 식사를 한참 하던 도중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숙모의 무릎이 내 무릎에 밀착되어 있었던 거였다.
나는 갑자기 흥문이 밀려왔고 밥먹던것에는 집중이 안되었다.
모든 신경이 온통 나의 외쪽 무릎에 가 있었다.
"숙모도 느끼는걸까?" 나는 궁금했다.
나는 더 무릎을 숙모에게 밀착했다.
내 무릎이 숙모의 무릎위로 약간 올라갔다.
그리고 아주 조금씩 움직였다.
숙모는 모르는지 모르는척 하는지 가끔 말도 하면서 그냥 식사를 했다.
나는 사실 시구들과 함께 식사를 할때가 그리 많지는 않았다.
그렇지만, 그이후로는 꼭 식구들과 함께 식사를 했고 가능하면
숙모의 옆에 앉았다.그리고 계속 내다리는 숙모의 다리를 공격했다.
생각해보면 별것도 아닌 그런 행동에도 나는 큰 흥분을 했다.
그리고 숙모가 알고 있을까?,숙모도 좋아하는 것이 아닐까?...
그런 생각들로 가득차서 식사를 했다.
나는 식사를 끝내고 방에 와서도 숙모생각에 몰두하곤 했다.
그런데, 어떤 날은 숙모의 무릎이 내무릎에 먼저와서 내무릎을 누르고, 또
내무릎 밑으로 내려가서 조금씩 움직이기도 했다.
그러던중 살짝 밑을 보고 나는 깜짝 놀랐다.
숙모의 무릎이 치마 밖으로 나와 있었다.
하얀 허벅지의 반이 내눈에 들어왔다.
나는 점점 이성을 잃어가고 있었다.
나는 왼손을 살짝 내 무릎위로 가져갔다.
잠시후 손을 조금 움직이자 숙모의 무릎이 살짝 닿았다.
나는 전기에 감전이라도 된것 같았다.
한참을 그대로 있었고, 숙모도 움직이질 않았다.
나는 자신감이 생겨 손을 조금더 움직여서 숙모의 무릎위에 손가락을 다 올려 놓았다.
역시 숙모는 움직이지를 않앗다.
나는 아무일 없는듯 밥을 먹고 어른들과 이야기를 하였다.
숙모도 역시 그랬고...
한참을 그렇게 있으려니 손에서 쥐가 나는것 같았다.
하지만 꾹 참고 가만히 있었다.
그때 숙모가 무릎을 조금씩 움직였다.
숙모도 즐기고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나는 어른들이 눈치채지 못하도록 조심하면 숙모의 무릎을 만졌다.
숙모는 움직임을 멈추고 가만히 있었다.
나는 이제 무릎이 아님 허벅지를 만졌다.
조금씩 쪼금씩 내손은 위로 너무나도 조심스럽게 위로 올라갔다.
숙모는 가끔 다리를 움직였고 나는 부드럽게 다리를 쓰다듬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식사를 마친 숙모가 먼저 자리에서 일어났다.
난 너무 아쉬웠지만 식사를 끝내고 내방으로 갔다.
이제 숙모는 나의 숙모가 아닌 여자로 생각되었고,나는 진심으로
숙모를 사랑하는것만 같았다.
식사때의 그런 즐거움은 거의 매일 저녁 이어졌다.
내가 밖에서 식사를 하게되는 날과 함께 식사를 하게되도 따로 앉게 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언제나 내왼손은 숙모의 허벅지위에 있었다.
물론, 더 깊은 곳까지 내손은 가려 했지만 어른들이 눈치를 챌까봐
그럴수는 없었다.
나는 너무나도 궁금했다.
숙모가 나의 행동을 즐거워 하는지 싫은데 어쩔수 없이 가만히 있는지...
하지만 그답은 간단했다.
숙모는 식사 이외의 장소에서는 절대 그런모습을 보이지 않았으며
항상 웃는 얼굴로 나에게 친절했다.
어떻게 보면 전보다 더 친절해 진것도 같았다.
그러고 보면 숙모도 즐기고 있다는 결론이 나왔다.
나는 그런 숙모가 너무나도 사랑스러웠고 행복했다.
숙모를 마주치거나 대화를 할때면 둘다 모른척하고 행동을 했지만
눈빛은 예전과 다르다는 것을 서로 알고 있었다.
둘만 있는 기회가 생길때는 안아주고도 싶고 키스도 하고 싶었지만
좀더 자연스러운 기회를 기다렸다.
어느날 저녁식사때의 일이다.
그날은 숙모의 옆자리에 엄머니가 앉아 계셔서 나는 어쩔수 없이
숙모의 앞쪽에 앉았다.
한참 식사를 하는도중 나는 숙모의 다리생각에 밥을 먹을수가 없었다.
나는 결심끝에 다리를 숙모쪽으로 뻣어 보았다.
숙모의 무릎이 발에 걸렸다.
숙모는 두무릎을 꼭 붙이고 옆으로앉아 있었다.
나는 발로 무릎을 애무했다.답답했지만 어쩔수가 없었다.
그런데 숙모가 자세를 고쳐 앉더니 무릎을 살짝 벌리는 것이 아닌가..
나의 맨발은 치마를 들추고 숙모의 허벅지 안쪽을 조금씩 돌아다녔다.
나는 그날 그짓을 하면서 처음 숙모의 표정을 보았다.
숙모의 볼이 살짝 빨개지고 있었다.
그리고 생각밖에 숙모는 입가에 미소를 계속 머금고 있었다.
하지만 너무 자세가 불편하고 어른들이 눈치를 챌것 같아 오랫동안
그러고 있지는 못했다.
나는 그날 숙모도 나를 원한다는 확신을 얻게 되었다.
그리고 며칠후 나와 숙모는 더욱 가까워 질수 있는 기회를 맞았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기 며칠전 나는 대학동기들과 2박3일로 등산을 가기로 했다.
새벽6시에 만나기로 약속을 해서 그전날 저녁에 준비를 마치고 잤다.
다음날 새벽 다섯시. 일어난 나는 가방을 들고 내방을 나왔다.
부모님께 인사를 하고 할아버지께도 인사를 하려고 1층으로 내려가보니
숙모가 벌써 일어나 부엌에서 아침준비를 시작하고 있었다.
숙모는 " 아 정인아 오늘 여행간다고 했지?"하고 밝은 모습으로 나를 반기셨다.
"할아버지 할머니는 약수터에 가셨어"
"그래요? 그럼 저 다녀올께요. 할아버지 오시면 말씀 전해 주세요"
하고 나오려 했다.
"그때 정인아 아침도 못먹었는데 이거라도 좀 먹고가라"
하면서 상에 계란후라이와 우유를 놓으셨다.
나는 별로생각이 없었지만 내가 사랑하는 숙모를 며칠동안 못본다는 생각에
숙모얼굴이라도 좀더 보고가야겠다 생각을 하고 상앞에 앉았다.
뒤돌아서서 일을하는 숙모의 뒷모습이 내눈에 들어왔다.
발목까지 내려오는 몸에 딱맞는 얇은 니트 원피스를 입은 숙모의 엉덩이는
정말 예쁘고 쎅시했다. 정말 한번만 만져봤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놓여진 음식을 어떻게 먹었는지도 모르게 다먹었다.
숙모가 "다 먹었어"하면서 내앞에 앉았다.
숙모는 그시간에 벌써 간단한 화장을 끝냈는지 얼굴이 참 아름다워 보였다.
"커피한잔 할래? 나도 한잔 하고 싶은데"
"커피요....그러지요"
숙모는 다시 나에게 엉덩이를 내보이며 돌아서서 커피를 준비하고 있었다.
팬티자욱이 선명한 그엉덩이... 정말 너무 예쁜 엉덩이였다.
내 자지는 어느새 일어서서 흥분을 하고있었다.
내 정신도 흥분을 해가고 있었다.
아직은 깜깜한 새벽 아무도 없고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는 그 공간이 나를 더 흥분시켰다.
나는 망설임 끝에 용기를 내어 일어나 숙모의 뒤로 다가갔다.
뒤에서 숙모를 최대한 놀라지않게 살짝 않았다.
숙모는 "앗!!어머 정인아."노라며 나를 돌아봤다.
나는 숙모의 가슴에 안기며 힘을 주어 않았다.
"숙모 정말 숙모를 안고 싶었어요. 잠깐만 이렇게 있어요"
숙모는 너무나도 당황한듯한 어투로
"이..이...이러 ? ?안돼 정인아"
하면서 나를 살짝 밀었다.
하지만 그것이 완강한 거부가 아니라는 것을 나는 알수 있었다.
나는 잠시후 손을 숙모의 얼굴로 가져갔다.
숙모는 아무말 없이 내가슴을 살짝 밀면서 눈만 깜박 거렸다.
난 입술을 숙모의 입에 가져갔다.
숙모는 입술을 꼭 다물고 아까보다는 좀 세게 나를 밀었다.
나는 숙모의 윗입술을 나의 입술로 살짝 물었다.
숙모의 입술이 조금씩 열렸다.
너무나도 달콤했다.
다시 나는 숙모의 등을 감싸 않고 나의 혀를 조금씩 숙모의 입속으로 짐어 넣었다.
숙모는 못이기는척 나의 혀를 받아 주었고 잠시후 숙모의 혀와 나의혀는 뜨겁게 엉켜 갔다.
숙모의 손이 내목을 감쌀무렵 나는 숙모의 감싸고 있던 나의 손을 내려 숙모의 그 이쁜
엉덩이로 가져갔다. 손바닥으로 숙모의 엉덩이를 살살 비비자 숙모는 엉덩이를 조금씩 움직였다.
우리의 뜨거운 키스는 계속되고 있었다.
"쩝쩝...허...헉.."
이렇게 쉽게 숙모의 몸을 만지게 될줄은 몰랐다.
숙모의 엉덩이를 부드럽게만져주던 내 오른손에 힘을 주어 엉덩이를 꽉 움켜쥐었다.
너무나도 탱탱한 숙모의 엉덩이... 그느낌은 말로 할수가 없었다.
한참을 그러던중
"할아버지 오실때 됐어..."
숙모는 뜨겁게 내혀를 녹이던 입을 떼고 말했다.
하지만 그때까지 나의한손은 숙모의 엉덩이를 애무하고 있었다.
"조금만이요... "
나는 다시 숙모의 입속에 내 혀를 밀어 넣었다.
숙모는 "어떻해.." 하면서내혀를받아들이며 두손으로 내 얼굴을 감싸 안았다.
나는 숙모의 치마를 걷어올려 숙모의 치마안으로 손을 집어 넣었다.
유리처럼 보드러운 숙모의 허벅지가 내손에 만져졌다.
나는 숙모의 다리를 녹여 버릴듯이 점점 올라오며 애무를 했다.
숙모의 입에서 조금씩 신음 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하....하... 쩝..쩝 ...쪽쪽"
숙모는 더욱 뜨겁게 내혀를 탐닉했다. 내입에는 숙모의 타액이 흥건이 고여들었다.
내손을 멈출줄 모르고 숙모의 다리를 탐하며 위로 올라와 그렇게도 갈망하던 숙모의
엉덩이에 이르었다. 그작은 팬티가 내 손에 걸렸다. 팬티위로 만져지는 숙모의 엉덩이는
너무나도 환상적이었다.
"학...학..정인아..안돼 . .."
이윽고 내손은 팬티를 들추고 들어갔고 그야말로 숙모의 엉덩이가
내손에 들어왔다. 그때 숙모는 나를 밀치고 나네게서 떨어졌다.
"이제 그만하자" "할아버지 오실거야"
나는 어쩔수 없이 숙모의 입술에 입맞춤을 하고
"죄송해요. 놀라셨죠...저...숙모를 사랑해요. 정말이예요."
그리고 가방을 들고 밖으로 나왔다.
이미 날은 훤히 밝아 있었고 시간이 늦었음을 알았다.
나는 친구에게 조금만 기다리라고 전화를 하고 지하철 역으로 달려갔다.
2박3일의 여행은 나에게는 숙모를 간절히 그리워하는 시간에 불과했다.
나는 숙모가 너무 보고싶어서 빨리 집에가야겠다는 생각밖에 없었다.
3일의 여행이 끝나고 밤9시경 집으로 돌아온 나는 1층 할아버지 집으로 들어갔다.
1층은 할아버지가 계신곳이지만 그때는 숙모의 방밖에 떠오르지 않았다.
방에계신 어른들께 인사를 하고 숙모의 방에 노크를 하고 들어 갔다.
"정인이 왔구나. 잘 다녀왔어? "
숙모의 너무나도 환한 표정 ...
숙모는 책상에서 공부를 하고 계셨다.
"숙모도 내가 보고싶었구나."
나는 숙모의 표정에서 읽을수 있었다.
나는 숙모에게 가볍게 키스를 했다.
"보고싶었어요. 정말..."
다시 깊게 키스를 했다.
숙모는 내혀를 기다렸다는 듯이 받아주었다.
" 저 올라갈께요. 나중에 봐요." "그래. 피곤할텐데 푹쉬어"
나는 내방으로 올라갔다.
그후로 우리는 기회가 되면 뜨거운 키스를 나누었다.
물론 그럴때마다 나는 숙모의 온몸을 만져주었고...
숙모도 언제 부턴가 나의 가슴을 애무해 주었다.
하지만 항상 그것이 전부였다.
조금더 진행을 하려하면 숙모는 제동을 걸었고 나는 항상 아쉬움으로 물러나야 했다.
그러던중 우리에게 또다시 기회가 주어졌다.
이번엔 숙모가 밤 늦게 들어왔다.
새벽 12시 30분 방에서 TV를 보고 있는데 내 핸드폰에 벨이 울렸다.
"정인아 나 숙모야. 안잤어?"
"네"
" 나 열쇠가 지금 없거든 정인이가 문좀 열어줘"
" 그러지요 지금 어디세요?" "응 집앞이야 지금좀 나올래?"
" 네 조금만 기다리세요"
나는 전화를 끈고 얼른 대문으로 가 문을 열어 주었다.
숙모가 들어왔다.
숙모는 오늘 동창회가 있다고 저녁5시쯤 나갔다가 이제 들어오는 길이었다.
"할아버지 주무셔?"
" 글쎄요 주무시는거 같은데요"
"어서 들어가세요"
나는 망설이고 있다가 숙모를 따라 들어갔다.
조심조심 거실을 지나 숙모의 방으로 들어갔다.
"휴우..."방으로 들어간 숙모는 할아버지에게 들키지 않고 들어온것을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작은 아버지는 전화 자주 하세요?"
"일주일에 한번 정도 "
숙모는 입고있던 외투를 벗어 장에 넣으며 대답했다.
" 숙모 술 드셨어요?"
내가 그냥 물어봤다.
숙모는 " 왜 냄새나?' 하며 내게 다가와서는 내 코에 입김을 불었다.
나는 "다시요" 하고 코를 들이댔다.
숙모가 "하아"하고 입김을 불때 나는 숙모의 얼굴을 잡고 입을 맞추었다.
숙모는 "악" 하고 깝짝 노래며 나를 밀었다.
나는 숙모를 껴안으며 더욱더 깊게 키스를 퍼부었다.
얼마후 숙모의 혀가 내 혀를 감았다.
나는 숙모를 더욱 더 세게 껴 안았다.
숙모도 내 목을 두팔로 껴안고 열심히 내 혀를 탐닉했다.
내입에 약간의 알코올 기운이 느껴졌다.
나는 숙모의 정장 스커트를 끌어올려 손을 집어넣었다.
숙모의 엉덩이 위로 스타킹이 만져졌다.
나는 스타킹의 감촉을 느끼며 엉덩이를 부드럽게 쓰다듬었다.
숙모는 더욱 격렬히 내게 키스를 하고.....
얼마후 나는 스타킹 속으로 손을 넣어 팬티를 들추고 숙모의 엉덩이를
주물럭 거렸다.
숙모의 엉덩이가 조금씩 움직여 졌다. 두엉덩이 사이로 손가락을 넣자
항문이 손끝에 닿았다.
나는 손가락을 조금씩 움직였다.
숙모가 내손을 막았다. 나는 잠시 손을 움직이지 않았다.
잠시후 내 손을 잡은 숙모의 손에 힘이 빠지고 나는 손가락을 뻗어 앞쪽으로 조금더 갔다.
미끄러운 액체가 조금 만져지고 숙모의 보지 끝이 만져졌다.
벌써 액이 나와서 미끈거렸다.
나는 키스를 계속하던 입을 떼고 숙모의 유방을 브라우스 겉으로 한번 만져주고 밑으로 주져 앉았다.
스커트 앞쪽을 들추고 머리를 집어넣었다.
스타킹위로 숙모의 무릎을 혀로 할탔다.
내두손은 숙모의 엉덩이와 허벅지를 부드럽게 애무하며...
숙모는 신음을 참으며 '으읍..."하며 내머리를 스커트 겉으로 잡았다.
내혀는 점점 올라가 허벅지를 애무했고 다시 왼쪽 무릎과 허벅지를 애무했다.
나는 숙모의 스타킹을 무릎까지 내리고 팬티위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살살 만져주었다.
숙모는 터져 나오는 신음소리를 참지못했다. "하아학.....하아.... "
나는 혀로 숙모의 클리토리스를 살살 눌렀다.
그리고 다시 혀로 보지 주변을 애무하며 팬티 사이로 손가락을 집어넣었다.
보지에는 이미 물이 흘러 흥건했다.
나는 손가락에 액을 뭍히고 크리토리스를 살살 문질렀다.
숙모의 몸에서 경련이 일어났다. 숙모는 내 머리통을 꽉 움켜 쥐었다.
나는 더욱더 빠르게 크리토리스를 문질렀다.
그리고 손가락 하나를 살살 집어넣었다.
예상외로 잘 들어가지는 않았다.
나는 살살 손가락을 왕복운동했다.
숙모는 참다못해 나를 일으켜 세웠다.
숙모는 나를 껴안고 키스를 퍼부었다.
그 키스는 어느때 보다도 격렬하고 뜨거웠다.
내손은 계속 숙모의 보지를 애무하고 있었다.
이제 내손은 숙모의 팬티 앞쪽으로와 크리토리스를 문지르고 있었다.
내손은 이미 숙모의 보지에서 나온 액으로 젖어가고 있었다.
숙모의 고개가 조금씩 뒤로 젖혀지고 나의 목을 끌어안은 손에 힘이들어갔다.
나는 손가락을 조금씩 질안으로 밀어넣었다.
아까보다 훨씬 쉽게 손가락이 들어갔다.
살며시 손가락을 움직이자 숙모의 입에서 조금씩 신음소리가 흘러나왔다.
숙모의 그런 모습이 너무나도 나를 흥분시켰다.
항상 정숙하고 똑똑해보이는 얼굴 . 안경이 더욱 그녀를 그렇게 보이게 만들었다.
그리고 차분한 목소리와 말투...
누구도 지금의 숙모의 모습을 상상할수 없는 그런 숙모..
내앞에서 지금 그 정숙한 얼굴에 홍조를 띠며 입이 벌어진다.
나는 숙모의 목덜미를 잡고있던 다른 한손을 내려서 숙모의 치마 지퍼를 내렸다.
무릎까지 오는 회색 주름스커트가 숙모의 발목을 타고 내려갔다.
나는 한손으로 숙모의 엉덩이를 스타킹과 팬티속으로 넣었다.
엉덩이의 두 계곡사이로 손을 넣어 앞으로 당겼다.
내 두손은 숙모의 앞뒤 아래도리를 마구 흥분시켰다.
숙모의 신음소리가 조금씩 커져갔다.
그런데 숙모가 갑자기 뒤로 물러섰다.
너무 갑자기....
숙모는 비틀거리며 걸어가 나를 뒤로한채 화장대를 붙잡고 섰다.
"정인아 우리 장난그만하자. 더이상은 안돼...."
"숙모 나는 숙모를 사랑해요." "나두 니가 좋아. 그렇지만 더이상은 안돼."
"넌 내 조카야. 난 니숙모고." '이러고 나면 내가 너를 어떻게 볼수 있겠어...."
숙모의 음성이 떨리고 있었다.
그렇게 말하면서도 아랬도리에 조금씩 경련이 일어나고 있었다.
나는 줄곳 숙모의 엉덩이만 보고 있었으니까.. 미세한 움직임도 모두 내눈에 들어왔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