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덩 공고의 걸레 2화
메롱마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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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2화. 첫 경험 (2)
“선배님, 좋았어요?”
“어, 좋았어..."
싸고 나면 달라지는 남자의 마음.
나는 화장실에 가서, 세면대에 자지를 내밀고 물로 대충 씻었어.
노래방 시간은 아직도 30분 정도 남아 있었지.
그런데 방으로 돌아갔더니, 지은이 다리를 쫙 벌리고 손가락 두 개로 보지를 만지고 있는 거임.
화장실에서 자지를 씻으면서 내가 지금 뭐한 거지, 걸레랑 뭐한 거야, 이런 멘붕이 왔었는데...
지은의 섹시함과 색기를 보니 내 자지는 또 발기하는 거야.
“선배님, 어서 와요. 여기에 선배 자지 넣어주세요.”
지은은 진짜 고등학생이 맞나 싶을 정도로 색기가 좔좔 흐르고, 못말리는 색녀였어.
다리를 거의 180도로 찢은 듯이 벌린 채 자신의 보지를 가리키며 자지를 넣어달라고 하다니...
야동에서나 보던, 야동에나 나올법한 모습에 나는 정신을 차릴 수 없었음.
“뭐해요? 안 넣어줄 거예요? 선배 재미 봤으면, 저도 재미있게 해주셔야죠.”
“어, 알았어.”
나는 얼른 바지와 팬티를 벗어 버리고, 지은 앞에 무릎 꿇고 앉았어.
“잠깐만... 나 여자 거 처음 보는 거거든. 좀만 쳐다볼게.”
“하하하- 선배, 너무 귀여워요!”
지은이 두 다리로 내 목덜미를 힘껏 감쌌어.
목이 살짝 졸릴 정도로 허벅지에 힘을 줬는데, 보지가 내 코에 닿으니 미치겠더라.
“선배, 한번 빨아봐요.”
“뭘?”
“뭐긴요, 내 보지 빨아보라고요.”
“알았어.”
그렇게 태어나서 처음으로 보지를 빨게 되었지.
“하응... 선배 혀를 내밀어서 여기를 핥아요.”
경험 많은 지은이 잘 알려줘서, 그대로 했지.
“이렇게?”
“네, 그렇게요. 아아, 하앙... 좋아요! 선배, 좋아요! 계속 그렇게요... 아으응... 하앙!”
잠시 후, 터질듯한 자지를 지은이 보지에 밀어 넣었어.
넣긴 했는데 첫 경험이기에 어설펐지.
왔다갔다 하긴 했는데, 지은이 보기에 답답해 보였는지...
갑자기 나를 소파에 눕히고 자신이 위로 올라오더라고.
“선배, 가만히 있어요. 이제 제가 할게요.”
“어, 어... 살살해줘.”
“알았어요.”
살살하겠다던 지은은, 방아를 몇 번 찧더니 흥분이 되었나 과격하게 하더라.
“아아, 아아! 선배, 너무 좋은데요! 하앙, 아아아아... 아, 아아... 어떡해... 이런 자... 이런 자지, 처음이야! 아아, 아아앙... 선배 자지 너무 좋아요! 선배 자지 진짜 크고 길어서 제 보지가 꽉 차는 거 같아요.”
“아, 아... 나도 좋아.”
“선배도 좋아요?”
“응.”
“제 보지 좋아요? 아아아앙...”
“어, 좋아.”
“지은이 보지 진짜 좋아요?”
“응 좋아.”
“제 보지 맛있죠?”
“어.”
“선배 자지도 너무 맛있어요. 저 걸레라도 생각해도 괜찮아요. 진짜 걸레 맞으니까요. 남자 밝힌다고 비난해도 좋아요. 근데, 하으응... 아앙... 남자가 좋은 걸 어떡해요... 흐응...”
지은은 진짜 걸레 중에 걸레였어.
몸으로도 흥분 시키고, 말로도 흥분 시켰지.
“으, 으응... 아, 아아아... 선배 자지는 앞으로 제 거에요. 알았죠? 하앙!”
“어, 알았어. 그럼 지은이 보지도 이제 내 거야?”
“아뇨. 저는... 걸레잖아요. 한 남자의 보지가 될 수 없어요. 한 남자만의 보지가... 될 수 없어요. 하앙!”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대찬 여자였어.
아무리 걸레라고 해도, 나랑 할 때는 말이라도 그렇다고 할 수 있는 거잖아.
너무 솔직한 여자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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