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마을 여자들 이야기 2
블루핸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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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명자야! 아저씨가 명자를 아끼고 사랑하는 것 알지? 이제 아저씨가 명자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여줄게.
자! 누워 봐. 명자는 남자가 처음이지?”
긴장한 듯 다리를 오무린 채 아저씨의 지시에 따라 누운 명자는 아저씨를 바라보며 고개를 끄떡였다.
“이제, 아저씨 자지가 명자 보지에 들어갈 거야. 이건 아저씨가 사랑하는 사람한테만 해주는 거야! 알았지?”
“근데 여자가 처음 남자의 자지를 보지에 넣으면 많이 아파! 그래도 여자라면 한번은 겪는 거니까, 꾹 참고
있어. 아저씨가 살살 해줄게.”
아저씨는 명자의 오무린 다리를 벌리고 보지구멍에 자신의 귀두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이미 보지에서 흘러나온 애액과 자지에서 나온 쿠퍼액이 비벼지며 보지 입구는 번들거렸다.
명자의 보지구멍에 맞춰진 아저씨의 자지가 서서히 보지 안을 파고 들었다.
발그레한 얼굴로 조금은 긴장한 듯 젖가슴 위에 팔을 접고 있던 명자는 갑자기 아랫배가 꽉 차오르며
몸 안으로 파고든 아저씨의 자지에 살을 찢는 듯한 통증을 느꼈다.
“아저씨, 아파요.”
“응. 괜찮아 질거야. 조금만 참아.”
아저씨는 명자의 입 안으로 혓바닥을 집어넣고 명자와 혓바닥을 비비며 천천히 허리를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보지에서는 처녀혈이 흘렀고, 명자가 아프다며 애원했지만 아저씨는 전혀 멈출 생각이 없었다.
아저씨는 자신의 자지를 감싸오는 처녀보지의 조임에 더욱 흥분한 듯 좃질을 이어 나갔고, 울상이 되어
아프다는 것밖에 생각할 수 없었던 명자는 그저 아저씨가 빨리 끝내주기 만을 바랄 뿐이었다.
“명자야! 엄마 보지보다 훨씬 좋아. 어떡하지 이제 명자 보지에만 박고 싶어 질 것 같아.”
어린 보지를 꽉 채운 자지는 쉼없이 움직이며 보지벽을 비벼댔다.
아저씨는 엄마랑 할 때보다도 일찍 사정의 기운을 느꼈다.
“헉! 아저씨 싼다.”
아저씨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더니 명자의 얼굴에 허연 좃물 잔뜩 싸질렀다.
아저씨는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명자와 입을 맞추고 명자의 몸 위에서 내려와 눈을 감고 사정 뒤에 찾아오는
여운을 만끽했다.
명자는 아려오는 아랫배의 통증을 참으며 안도와 걱정이 뒤섞인 표정으로 숨을 골랐다.
“명자야! 이번 일은 엄마한테는 비밀로 하자! 엄마가 알면 좀 곤란해질 것 같아!”
“네. 아저씨.”
“고마워. 명자야! 근데 앞으로도 종종 아저씨가 명자 사랑해 줄게. 알았지?”
아저씨는 누워있는 명자를 이제 자기 여자로 만들었다는 듯 음탕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욕실로 향했다.
명자는 자리에 앉아 보지에서 흐르는 처녀혈을 바라보며 복잡한 심정을 감출 수 없었다.
이후 아저씨는 틈만 나면 명자에게 농짓거리를 했다.
엄마 몰래 명자의 젖가슴을 주무르고 치마 안으로 손을 집어넣어 보지를 만졌고, 엄마와 집에서 섹스를
할 때면 명자에게 보란 듯이 아저씨의 자지가 박혀있는 엄마의 보지 부위를 노골적으로 명자를 향하게 했다.
엄마가 집에 없는 날이면 집 안 곳곳을 돌아다니며 명자의 보지에 자지를 박았고, 사정은 항상
명자의 몸은 날이 갈수록 성숙해지며 어느새 아저씨에게 종속된 좃물받이 신세가 되고 말았다.
이젠 아저씨가 자신을 덮쳐올 때면 스스럼없이 자지를 빨아주고, 가랑이를 벌려 보지에 자지를 박으며
주체할 수 없는 욕정을 분출했다.
오히려 아저씨에게 먼저 다가가 교태를 부리며 자신의 뜨거워진 몸을 아저씨의 자지로 식혀달라고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아저씨는 명자의 보지에 두번씩이나 좃물을 쌌음에도 불구하고 엄마가 퇴근해서 돌아오며 또 한번 자지를
세우고 엄마의 보지에 박아댔다.
엄마 역시 술집에서 어쩔 수없이 손님들의 요구에 자지를 빨아주고, 하루에도 두세번씩 보지에 손님들의 좃물을
채워야 했지만 집에 오면 아저씨의 자지를 보지에 박으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훤히 열린 방문 안에서 엄마의 보지에 열심히 좃질을 하는 아저씨의 자지를 보며 명자는 엄마에 대한 질투와
보지가 뜨거워지는 것을 느꼈다.
그러던 어느 날 집에서 아저씨가 명자의 보지에 자지를 박고 있는 모습을 엄마에게 들키고 말았다.
두사람이 몸을 섞고 있는 모습을 본 엄마는 길길이 날뛰며 난리법석을 떨었고, 아저씨가 간신히 진정시키기는
했지만 자신의 남자를 빼앗은 명자에 대한 엄마의 적개심은 전혀 수그러들지 않았다.
명자와 아저씨와의 관계는 더 이상 용납되지 않았고, 엄마는 정신적으로 명자를 더욱 괴롭히기 시작했다.
명자는 참지 않았다. 엄마와 다투는 날이 많아졌고, 결국 명자는 다니던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가출을 결심했다.
엄마와 같은 곳에 사는 것은 죽기보다 싫었기 때문에 무작정 큰 도시로 떠났다.
하지만 어린 여자가 집을 나와 제대로 보호받을 수 있는 곳은 없었다.
길을 걷다보니 사람을 구인한다는 전단지가 보였다.
‘숙식제공, 무경험자 환영. 솔다방’
당장 오늘 잘 곳도 없던 명자는 공중전화로 가서 전단지에 있는 전화번호를 눌렀고, 마담이라는 사람이 알려주는
곳으로 가서 면접을 봤다.
마담은 명자의 얼굴과 몸을 한번 쓰윽 훑어보고 나이를 묻더니 대뜸 언제부터 일할 수 있냐고 했다.
명자는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대답했다.
“지금부터 일하면 안될까요? 잘 곳이 필요해요. 숙식은 제공해주시는 거죠?”
명자의 엄마 나이쯤 되어 보이는 마담은 얼굴에 진한 화장을 하고 있었고, 싸구려 향수냄새가 진동했다.
가슴골이 다 드러난 반짝이 원피스는 육덕진 몸매를 타이트하게 감싸고 있었다.
단물이 다 빠진 듯한 껌을 씹으며 담배를 물고 있던 마담은 재떨이에 담배를 비벼 끄며 여우 같은 표정을
지으며 명자에게 말했다.
“근데 숙식이 무료는 아니고, 월급에서 공제가 되는데 니가 많이 벌면 전혀 문제없어, 우리는 손님이 차를
시키면 배달해 주고, 서비스해주는 일을 하는데 매달 월급도 나오고, 손님들한테 팁도 받아, 그러니까 니가
손님들한테 인기가 많으면 월급도 오르고 팁도 많이 받을거야.”
명자는 마담의 말에 고객를 끄덕였지만 지금 당장 필요한 숙식이 해결될 수 있다는 것에 만족했다.
다방에는 명자를 포함해서 세명의 종업원이 있었고, 나이가 제일 어렸던 명자는 동생대접을 받으며 언니들과
잘 지냈다.
처음에는 쑥스러워하며 초보티를 냈지만 3개월 정도 지나자 제법 남자들도 꼬시며 다방 생활에 적응해
나갔다.
명자는 모텔, 당구장, 공장 사무실, 부동산 등 다양한 곳으로 차배달을 나갔다.
어린 대다가 몸매도 괜찮았던 명자는 손님들한테 인기가 많아서 명자를 지정해서 차를 시키는 손님들이
점점 늘어났다.
대부분은 점잖게 명자를 대했지만 이런 사람들한테서는 팁이 별로 나오지 않았다.
가장 많은 팁은 당구장에 딸린 쪽방에서 노름판이 벌어질 때 나왔다.
손님들은 운빨을 바라며 명자의 젖가슴과 엉덩이를 주무르고 두둑한 팁을 주었다.
간혹 짓궂은 손님들은 막무가내로 명자의 팬티 안으로 손을 집어넣고 보지를 만지며 한번만 하자고 졸라댔다.
그러면 명자는 애교를 부리며 티켓을 끊을 것을 유도했다.
티켓은 한마디로 명자의 시간과 몸을 돈주고 사는 것이다.
티켓 끊기에 성공하면 명자는 몸으로 손님에게 서비스를 했다.
티켓을 끊은 손님은 노름판 테이블 뒤편에 있는 허름한 가죽소파로 명자를 데리고 가서 명자에게 옷을
벗게 하고 젖꼭지를 빨며 손으로 거칠게 보지를 비볐다.
그리고 혁대를 풀고 바지를 무릎까지만 내린 채 명자에게 자신의 자지를 빨게 했다.
잘 씻지도 않은 상태였기 때문에 명자는 냄새를 참아가며 자지를 빨았다.
손님은 명자에게 돌아서서 소파에 손을 짚으라고 하고 뒤치기 자세로 명자의 보지에 자지를 박았다.
대부분의 손님들은 명자의 보지에 자지를 박고나서 운빨을 기대하는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빨리 노름판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라서 좃물도 빨리 쌌다.
담배 연기 자욱한 쪽방에는 대여섯명이 있었는데 다들 노름에 집중하느라 명자에게는 신경도 쓰지 않았다.
간혹 힐끗거리며 명자가 보지에 손님의 자지를 박는 것을 쳐다보는 사람이 있었는데, 자신도 할까 말까 고민하는
사람들이었다.
어쩌다 가끔 명자는 그 자리에서 두 명의 손님에게서 티켓을 끊고 연이어 보지에 자지를 박기도 했다.
두번째 손님은 앞사람이 싸놓은 좃물이 그래도 남아있는 명자의 보지구멍에 자지를 박고 좃물을 쌌다.
일이 끝나면 명자는 보지구멍에서 질질 나오는 좃물을 휴지로 닦고 나서 옷을 입은 후 테이블에 쌓인
커피잔을 수거했다.
한번 명자의 보지에 맛을 들인 손님들은 계속해서 명자를 찾았고, 명자는 언니들의 부러움을 샀다.
손님 중에는 모텔로 두명의 티켓을 끊은 중년의 깔끔한 남자가 있었는데, 명자와 언니 하나가 같이 가서
상대를 했다.
그 손님은 명자와 언니에게 각각 엄마와 딸의 역할을 해달라고 하며 레즈플레이를 시켰다.
물론 이런 요구에는 추가로 팁을 받았다.
명자와 언니는 서로의 젖가슴과 보지를 빨았고, 흥분이 된 손님이 자지를 세우고 누우면 둘이서 자지를
빨다가 번갈아가며 보지에 자지를 박았다.
“엄마보지, 딸보지 같이 박아주니까 좋지? 이번에는 누구 보지에 내 좃물 싸줄까?”
손님은 정말로 모녀를 범하는 듯 몰입해서 지껄여 댔다.
또 한번은 대학생 두 명이 모텔로 명자를 불렀다.
명자가 모텔방으로 들어서자 이미 홀딱 벗고 티브이에서 나오는 포르노를 보며 자지를 발딱 세우고 있던
두 명은 급한 듯 명자의 옷을 벗기고 온 몸을 핥아대기 시작했다.
두 명의 남자를 한번에 상대하는 것은 처음이었지만 많은 손님들을 상대해 본 명자는 능수능란하게 남자들을
다루었다.
하지만 예상 못했던 일이 벌어졌다.
자지가 좀더 컸던 한 명이 명자의 항문에 자지를 박으려고 했다.
명자는 안된다고 했지만 남자는 명자의 항문에 침을 뭍이더니 막무가내로 집어넣었다.
보지에 자지가 박혀있는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항문으로 자지가 들어오자 명자는 당황스러워하며 항문으로
전해져 오는 뻐근함을 견뎌야 했다.
처음하는 항문섹스였지만 그렇게 아프지도 않았고, 오히려 보지와 항문 동시에 자지가 박혀있으니 포만감이 주는
색다른 느낌을 알게 되었다.
언니들 중에는 항문섹스에 익숙한 사람도 있었고, 이런 서비스를 원하는 손님에게는 추가로 팁을 더 받을 수
있었다.
한 명이 먼저 명자의 보지에 좃물을 쌌고 뒤이어 다른 한 명이 항문에 사정을 했다.
두 대학생은 젊어서 그런지 지치지도 않았고, 담배를 한 대 피우더니 다시 명자의 보지와 항문에 자지를 박았다.
그 날 명자는 그들의 격렬한 좃질에 거의 녹초가 되었고, 쓰라린 보지와 항문때문에 한동안 제대로 걷기도 힘들었다.
명자가 다방 생활을 한지도 5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수많은 남자들의 자지를 빨아주고, 가랑이를 벌려 보지와 항문에 자지를 박았지만 자기 짝을 찾겠다는 마음은
한번도 한 적이 없었다.
그렇지만 유독 명자에게 관심을 갖고 따뜻하게 대해주는 한 사람이 있었다.
그의 이름은 영식이었다.
다방 근처에서 작은 횟집을 운영하는 영식은 종종 명자에게 차배달을 시켰고, 이것저것 물어보며 관심을 보였다.
가게를 쉬는 날이면 종종 티켓을 끊고 명자를 불러 섹스를 했고, 때로는 같이 드라이브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어느 날 영식은 명자에게 다짜고짜 사랑한다면서 다이아반지를 건내며 자신과 결혼해 달라고 했다.
영식에게 호감이 있었던 명자였지만 영식이 자신의 처지를 이해하고 보듬어줄 수 있을지 확신이 없었기 때문에
처음에는 거절했다.
하지만 계속되는 영식의 구애와 간절한 모습에 영자도 마음을 열고 승낙을 하고 말았다.
둘은 간단히 결혼식을 올리고 타지에 횟집을 차렸다.
하지만 밀집한 횟집들 사이에서 경쟁을 하다보니 경영은 녹록치 않았고 나날이 적자만 쌓여갔다.
결국 영식은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고민하다가 명자에게 자신이 태어난 섬으로 가서 살자고 했다.
명자는 영식을 따라 섬으로 들어갔고, 얼마 되지 않아 딸 혜수를 낳고 단란하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었다.
하지만 명자의 인생에서 행복이란 낯선 존재였다.
어느 날 고기잡이를 나갔던 영식이 큰 풍랑을 만나 영영 돌아오지 못하는 신세가 되었다.
명자는 망연자실하며 자신에게 온 행복을 빼앗아간 하늘을 원망했다.
모녀를 남겨두고 허망하게 떠난 남편을 생각하며 눈물이 마를 날이 없었지만 엄마로서 혜수를 건사해야 했기
때문에 마음을 추스르고 살 방법을 궁리했다.
섬마을 사람들은 모녀에게 아낌없는 도움을 주었고, 모녀는 섬에 남아 지금까지 살고 있었다.
사실 명자는 마을사람들 모르게 창수와 몰래 잠자리를 하는 사이였다.
2년전 창수가 섬으로 다시 돌아오고 나서, 혼자 살고 있는 창수가 불쌍했는지 명자가 반찬거리나 식사를
챙겨주었고 둘은 금세 누나와 동생사이가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잡아온 고기를 주려고 명자엄마의 집에 들렀다가 창수는 부엌에서 목욕을 하고 있는 명자를
보게 되었다.
부엌 안은 옅은 수증기로 차 있었지만 유리창 너머로 완숙한 여자의 나신이 한눈에 들어왔다.
창수는 문 앞에 고기만 두고 가려고 하다가 문득 호기심이 발동하여 주위를 살핀 후, 명자가 몸을 씻는 것을
지켜보았다.
살집이 좀 있는 편이었는데 풍만한 젖가슴과 통통한 엉덩이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
바닥에 쪼그리고 앉아서 바가지로 몸에 연신 물을 끼얹으며 비누거품을 씻어내던 명자는 다리를 벌리고,
엉덩이를 살짝 들더니 엉거주춤한 자세로 보지와 항문 주위를 닦았다.
그리고 손바닥으로 지긋이 보지를 감싸나 싶더니 손가락으로 보지살을 비비며 젖가슴을 끌어당겨 입으로
젖꼭지를 빨기 시작했다.
호기심 어린 눈으로 숨죽이며 바라보던 창수는 어느새 욕정으로 가득 찬 눈빛으로 변했고, 아랫도리에는 발기된
자지가 빳빳하게 곤두서 있었다.
명자는 광주리에 있는 밭에서 따온 어린아이 팔뚝만 한 가지를 가져와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보지구멍에
살살 돌리더니 안으로 천천히 집어넣었다.
20센티 정도 되어 보이는 가지가 꼬투리만 남기고 보지에 거의 다 들어갔다가 나오기를 반복했다.
명자는 침으로 범벅이 된 젖꼭지를 핥으며 신음을 내질렀다.
“아이고, 내 보지, 누가 내 보지에 이렇게 자지 좀 박아줬으면 좋겠네”
창수는 이 소리를 듣고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다.
부엌문을 열어 젖히며 아랫도리를 내려 벌떡 선 자지를 명자 앞에 내놓았다.
“누님, 제가 도와드릴게요.”
명자는 소스라치게 놀라며 보지에 박혀 있던 가지를 빼내고 몸을 웅크렸다.
“에구머니나! 동생! 여기서 뭐해?”
창수는 당황하는 명자에게 아랑곳하지 않고, 옷을 모두 벗어 던지고 명자엄마의 얼굴 앞에 자지를
들이밀었다.
명자는 갑작스러운 상황에 어안이 벙벙했지만, 창수의 터질 듯 발기된 자지가 눈 앞에 보이자 방금 전
자신의 모든 것을 보았을 창수에게 창피한 마음과 함께 거부하기 힘든 선택이라는 것을 직감했다.
“동생, 내가 이래도 되는지 모르겠어.”
“괜찮아요. 누님만 좋다면 저는 상관없어요.”
명자는 처음 보는 창수의 자지를 손으로 조심스럽게 잡더니 귀두를 혀로 감으며 부드럽게 핥았다.
귀두에서 나온 맑은 물과 침이 뒤섞이며 이내 자지기둥을 타고 흘러내렸고, 명자는 머리를 앞뒤로 움직이며
정성스럽게 창수의 자지를 빨아주었다.
오랜만에 자지를 빠는 명자는 기쁨에 겨웠고, 보지구멍에서는 보짓물이 흘러나왔다.
창수가 명자를 일으켜 세워 한손으로 다 잡히지도 않는 커다란 젖가슴을 움켜쥐고 젖꼭지를 빨면서
손가락으로 보지살을 비볐다.
손가락 두 개가 아무런 저항 없이 미끌거리는 보지구멍으로 들어가 보지 안을 휘젓자 명자는 엉덩이를 뒤로
빼며 주체할 수 없는 자극에 신음소리를 토해냈다.
창수가 쭈그리고 앉아 명자엄마의 보지에 얼굴을 들이밀고 혀로 보지살을 젖히며 보지구멍을 파고 들었다.
명자는 창수가 편하게 보지를 빨 수 있도록 다리를 벌려주며 손으로 창수의 머리를 감싸 안았다.
“동생! 너무 좋아서 미칠 것 같아. 오랜만이야.”
창수의 입 주위는 침과 명자엄마의 보짓물로 번들거렸다.
“이제 누님 보지에 자지 넣고 싶어요.”
“동생, 여기는 불편하니까 방으로 들어가자!”
명자는 안방으로 건너가서 얼른 이부자리를 깔고, 뒤따라 들어온 창수를 눕히고 다시 자지를 빨아주었다.
누워있는 창수의 위로 올라온 명자는 기다렸다는 듯 보지 안으로 자지를 밀어 넣었다.
명자가 허리를 돌리며 움직이자 보지벽이 자지에 비벼지며 짜릿한 흥분이 전신으로 퍼졌다.
절정을 맛본 명자가 헐떡이며 창수에게 쓰러지자 창수는 명자를 눕히고 양손으로 두 다리의 발목을
잡고 벌렸다.
활짝 벌어진 보지구멍이 어서 자지를 박아 달라는 듯 벌렁거렸다.
자지가 보지 안으로 미끄러져 들어갔다.
창수의 거센 박음질이 시작되었고, 명자는 출렁이는 젖가슴을 부여잡고 기쁨에 겨운 표정을 지으며 다시
한번 절정에 도달했다.
한참동안 명자엄마의 보지를 박던 창수는 드디어 사정의 기운에 다다랐고, 보지 안에 좃물을 한가득 싸며
명자 위로 쓰러졌다.
“동생 고마워. 동생 자지가 이렇게 좋을 줄 몰랐어.”
“네. 누님 저도 너무 좋았어요. 누님 보지에 계속 자지 박고 싶어요.”
명자가 보지에서 흐르는 창수의 좃물을 닦으며 걱정스러운 눈으로 말했다.
“나도 동생 자지 네 보지에 박고 싶어. 근데 마을사람들 눈에 안 띄게 조심해야 해.”
명자는 창수의 품에 안겨 축 늘어진 자지를 쓰다듬다가 창수의 다리 사이에 자리를 잡고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창수의 자지가 서서히 세워졌고, 다시 명자의 보지구멍으로 들어갔다.
또 한차례 두남녀는 몸을 섞으며 질펀한 육욕의 시간을 보냈고, 간만에 자지 맛을 본 명자는 붕 뜬 기분으로
더 없는 만족을 느꼈지만 한편으로는 창수와의 관계를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이 앞섰다.
하지만 창수의 자지에 먼저 반응하는 자신의 몸뚱어리에 걱정은 어느새 사라지고, 이후 사람들의 눈을 피해
주로 창수의 집에서 보지와 자지를 결합했다.
하지만 둘은 몰랐다.
누군가 둘의 은밀한 만남을 지켜보고 있었다는 것을.
창수는 고기잡이를 마치고 해질 무렵이 되어 포구에 도착했다.
며칠을 쉬다가 나간 고기잡이였지만 돈이 되는 고기를 많이 잡아서 인지 햇빛에 그을린 창수의 얼굴이 더욱
밝아 보였다.
집으로 향하는 길에 잡아온 고기 몇 마리를 명자에게 주려고 잠깐 들렸다.
“누님. 집에 있어요?”
아무 대답이 없었다.
“누님. 없어요?”
그때 방문이 열리며 혜수가 머리를 빼꼼히 내밀었다.
“오빠 왔어요. 엄마는 이장님집에 일하러 갔어요. 잠깐 들어와요. 오빠”
“아니야. 나 지금 집으로 가야 해. 여기 고기 놓고 갈게”
“오빠 미워요. 새색시 왔다고 이제 나는 안중에도 없어요?”
혜수가 화난 표정을 지으며 옷을 홀딱 벗고 방문 밖으로 나왔다.
19살 혜수는 엄마를 닮아서 그런지 탱탱한 젖가슴과 굴곡진 몸매를 하고 있었다.
“오빠가 우리 엄마보지에 자지 박는 것 보고도 내가 참아 줬잖아요. 그리고 엄마랑, 나랑 같이 셋이서 하는 것도
좋았잖아요. 근데 이제 새색시 보지에만 박아줄거죠? 엄마가 이제 오빠랑은 하면 안된다고 했어요. 근데 나는
도저히 그럴 수가 없어요. 이리 와서 내 보지에 오빠 자지 박아줘요. 아니면 새색시한테 오빠가 엄마랑
내 보지에 자지 박았다고 이를 거예요. 어서 빨리요.”
창수는 난감했다.
그냥 무시하자니 혜수가 순덕에게 사실대로 말할 것 같아 신경이 쓰였고, 그렇다고 지금 혜수의 말 대로 하자니
계속 해달라고 조를 것 같았다.
“알았어. 이번 한번만이야. 엄마한테도 말하면 안돼. 알았지?”
“칫! 몰라요. 오빠하는 것 봐서요.”
창수는 조금 떨떠름한 표정을 지으며 방으로 들어갔다.
이미 이부자리는 펴져 있었고 혜수는 발가벗고 있으니 창수만 옷을 벗으면 됐다.
“오빠! 내가 옷 벗겨 줄게요.”
혜수가 창수의 바지와 팬티를 내렸다.
“우와. 오빠 자지는 언제 봐도 멋있어요.”
혜수는 창수의 자지를 한 손으로 잡더니 덥석 입에 넣고 빨기 시작했다.
아직은 어린 나이였지만 혜수의 자지빠는 기술은 상당했다.
이미 여러 번 혜수에게 자지를 빨려 봤지만 매번 새로웠고, 자극적이었다.
금세 자지는 우뚝 세워졌고 이제 오로지 남자의 본능에 따를 수밖에 없는 상태가 되었다.
창수는 혜수를 눕히고 위로 올라와 몸을 포개며 젖가슴에 달린 포도알처럼 단단한 양쪽 젖꼭지를 번갈아가며
빨았다.
혜수의 입에서는 나즈막한 신음소리가 세어 나왔고, 보지에는 이미 보짓물이 흥건했다.
창수가 혜수의 보지구멍에 자지끝을 살살 비비다가 단번에 집어넣었다.
혜수는 자신의 보지에 창수의 굵은 자지가 거침없이 파고들며 수축되어 있던 보지벽을 넓히자 외마디 비명을
지르며 창수의 등을 두 팔로 끌어안았다.
“오빠! 나 죽어. 내 보지 어떡해.”
창수는 혜수가 좀 괘씸해 보이기도 해서 평소보다 더 세차게 자지를 박았다.
혜수는 창수가 자지를 박을 때마다 울상을 지었고, 자지러지는 신음소리는 방문 밖에서도 들릴 정도였다.
창수가 혜수의 몸을 돌리고 허리를 잡은 채 뒷치기 자세로 자지를 박고 있을 때였다.
방문이 열리더니 명자가 놀란 표정으로 들어오며 창수와 혜수를 번갈아가며 쳐다봤다.
“동생! 이제 우리 모녀랑은 안하기로 했잖아! 근데 이게 뭐야?”
“엄마. 내가 오빠한테 하자고 했어. 나는 오빠가 새색시를 데려와도 오빠 자지없이는 못살 것 같아.”
“미안해요. 누님. 내가 참았어야 하는데…”
창수는 혜수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지도 못한 채 미안한 표정으로 명자를 바라봤다.
“엄마. 기왕 이렇게 된 것 예전처럼 엄마도 같이 하자. 응! 엄마도 삼촌 자지 좋아하잖아!”
“그래요. 누님. 내가 비록 새색시는 맞이했어도 누님이랑 혜수는 꼭 책임질게요.”
“동생! 동생이 우리 모녀를 책임져준다는 말은 고맙지만 이제 부부의 연을 맺은 새색시도 있는데 우리가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새색시한테 미안해서 난 안되겠어. 그만하고 집으로 가줘.”
창수는 벌떡 일어나서 명자를 끌어안았다.
혜수의 보짓물로 번들거리는 창수의 자지가 명자의 하복부를 자극했다.
“누님! 약속 못 지켜서 미안해요. 근데 누님과 혜수를 책임지겠다는 말은 진심이예요. 제 마음을 받아주세요.
새색시한테는 제가 어떻게 해서든지 잘 말해볼게요.”
창수는 명자와 입을 맞추며 명자의 옷을 벗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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