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딸의 사랑, #1-6 <딸의 맛>
eros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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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아빠와 딸의 사랑, #1-6 <딸의 맛>
나는 딸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확신하고,
천천히 딸의 파자마 상의의 단추를 하나씩 하나씩 열어 갔다.
딸은 브래지어를 하고 있지 않은 채로 내게로 왔다.
마치 이런 상황을 미리 예견했다는 듯이.
파자마를 살짝 열자 딸의 봉긋한 가슴이 그대로 밖으로 드러났다.
이제 겨우 17세라고는 해도 훌륭하게 성장한 딸의 유방은
크고 아름다운 밥 공기 모양을 하고 있었고,
위를 보고 있어도 모양이 무너지지 않는 훌륭한 유방이었다.
나는 딸의 아름다운 유방을 한동안 감탄하며 내려다 보다가
손을 가져가 만져보았다.
부드럽게 한 손 가득하게 잡히며 부풀어 오르는 유방,
이제껏 느껴본적 없었던 아름다운 감촉이었다.
탄력이 있으면서도 부드럽게,
17세의 꽉찬 청춘이 흘러나오는듯 했다.
나는 살며시 움켜 잡아보았다.
"....응....."
딸은 잠꼬대라도 하듯이 의미없는 목소리를 냈지만,
여전히 일어날 기색은 없다.
내 딸의 유방을 만지고 있다.....
이 미친 행위는 나를 이상하게 흥분시켰다.
나는 계속 딸의 유방을 부드럽게 주무르면서,
손가락으로 유방 위에 귀엽게 숨어있는 핑크빛 유두를 살짝 문질렀다.
유두 주변을 살짝 힘 주어 누르자
뭐가 부끄러운지 유방 속에 숨어 있던 유두가 살짝 고개를 들었다.
아직 작고 여린 유두는 손가락으로 살짝 집기만해도 터질듯한 작은 산딸기 같았다.
슬쩍슬쩍 내 손가락 끝을 스치듯 지나치고 비벼보았다
힘없이 이리 저리 휘어지고 눌려 뭉게지던 딸의 두 유두는
어느새 봉긋한 유방 정상 위로 꼿꼿하게 고개를 세우고 딱딱하게 솟아 올랐다.
나도 모르게 고개를 숙여 딸의 유두를 입에 물었다.
유두를 물고 있는 입술 사이로 침을 한가득 흘려
유두 주변을 촉촉하고 미끌거리게 만들었다.
윗입술과 혀로 유두를 가볍게 물고 천천히 빨아 보았다.
묽은 우유의 맛이 났다.
딸의 유두의 맛 이었다.
모유가 나오는 건 아니지만,
딸의 몸의 향기가 섞인 내 침을 마치 딸의 유두에서 나온 모유를 먹듯 빨아먹었다.
혀로 유두 끝을 간지르고 돌려보면서,
가볍게 이빨로 물자 딸의 몸은 삐끗삐끗 경련했다.
나는 점점 몰입하여 딸의 유방을 본격적으로 애무하기 시작했다.
삭...삭....삭... 쪼옥... 쪼옥... 만지작... 만지작....
갑자기 딸의 두 발 끝이 꼼지락 거리고 두 다리가 비벼지며 슬슬 움직이기 시작했다.
나는 유방의 애무를 잠시 멈추고,
딸의 파자마 하의와 팬티를 천천히 아래로 잡아 내려 벗겼다.
상상하고 기대하고 있던 딸의 비밀스러운 부분이
내 눈앞에 고스란히 자연의 모습 그대로 드러났다.
목욕탕에서 살짝 훔쳐본 대로,
엷지만 무성한 것이 주변에 덮여 있다.
딸의 보지를 제대로 본 것은 딸이 초등학교때 이후 처음인가?
단지 수년 만에 이렇게 훌륭한 여자로 성장한 것이다.
나는 딸의 발을 들어올려 발가락 사이를 핥아 보았다.
딸은 간지러운지 꿈틀하고 반응했다.
하지만 그대로 일어나지 않은 상태로 조용히 누워있었다.
나는 그대로 발가락 사이 사이를 모두 핥아나갔다.
딸은 점점 간지러움이 아닌 흥분이 느껴지는지
딸의 숨소리가 눈에 띄게 점점 거칠어 졌다.
나는 딸의 다리를 든채 발가락에서 부터 발목을 지나 종아리,
그리고 넙적다리 안쪽까지 천천히 부드럽고 때론 강하게 혀로 핥아나갔다.
"흐흥.... 하앗!"
처음이라 그런 것인지 어려서 그런 것인지 모르겠지만,
딸은 엄마보다도 감도가 좋은 듯 했다.
무릎을 지나 뜨거운 숨을 딸의 허벅지 사이로 쏟아내며
딸의 허벅지 깊숙히까지 혀로 침을 문지르고 딸의 몸을 맛 보며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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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