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딸의 사랑, #1-12 <페라치오>
eros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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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아빠와 딸의 사랑, #1-12 <페라치오>
그리고 전처럼 타올로 딸의 몸을 깨끗하게 닦아주고,
몸을 돌려서 쇼파에 바로 눕히고 모포로 덮어 주었다.
목욕물은 이미 끓고 있었기 때문에 나는 혼자서 욕탕에 들어갔다.
나는 딸을 극도로 흥분시켜 싸게 만들었다는 새로운 만족감에 몸을 적시면서,
욕조에 앉아 편안히 몸을 씻었다.
목욕탕에서 나오자 딸은 아직도 기분좋게 쇼파에서 자고 있었다.
나는 딸에게 살짝 키스를 하고,
거실의 불을 끄고 내 방으로 갔다.
비록 내 아들놈은 뭔가를 하지 못해 불만인 듯 불끈거리고 있었지만,
지난 번과 같은 충실감이 몸을 스쳐가는 것을 느끼면서
나는 혼자서 웃으면서 침대에 들었다.
설마 그때까진 자려고 누웠던 딸이 일어나서
그런 일을 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었다.
깜빡 잠이 든 나는 한밤 중에 문득 눈을 떴다.
하반신에 묘한 감각이 왔다.
누군가 나의 그것을 애무하고 있었다.
만족하지 못했던 나의 그것은 그 애무를 즐기듯
불뚝거리며 단단하게 일어서 있었다.
생각할 것도 없이 반사적으로 튀어 일어나려고 했다.
하지만, 그 순간 귀에 익은 목소리가 내 몸을 멈췄다.
"......우후..... 아빠......"
딸의 목소리였다.
이불 속의 내 하반신 언저리를 양팔과 온 몸으로 보듬어 싸안고 있었다.
딸은 익숙하지 않은 움직임으로 열심히 내 귀두를 혀로 핥아 주고 있었다.
나는 멈칫하다가 어떻할지를 모른 채 그냥 잠든채 뒤척인 듯 시늉을 계속했다.
잠시 후 갑자기 내 물건 전체가 따뜻한 것이 둘러싸이는 것이 느껴지면서,
귀두가 미끈미끈한 것으로 애무되기 시작했다.
혀로 핥던 딸이 나의 것을 입속으로 넣고 혀로 이곳 저곳을 핥았다.
딸은 서툴면서도 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듯 했다.
그 노력을 느끼자 그것은 더 단단해지고 하반신이 더욱 뜨거워 졌다.
나의 물건은 딸의 입안에서 불룩불룩 더 커지기 시작했다.
".......아후..... 우와아......"
딸은 자기의 상상 이상으로 커진 내 물건을 보면서 놀라는 것 같았다.
내 자지가 딸의 따뜻한 입속에서 빠져나왔다.
그러더니 뭔가가 다시 자지를 잡았다.
아마도 딸의 손인 듯 하다.
내 물건은 움찔하며 핑하고 튕기듯 반응했다.
"꺄앗........"
움찔하자 놀란 딸은 순간 손을 놓친 듯 했지만,
다시 후다닥 딸의 손이 붙잡는 감촉이 내 자지에 느껴졌다.
".......아아..... 뜨겁구...... 꿈틀꿈틀 해요.........."
드디어 그 손이 서서히 위아래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딸의 손가락이 딸의 침이 잔뜩 묻은 자지를 미끌거리며 훑어대자
발끝이 펴지며 두 다리에 힘이 들어간다.
딸의 작은 손이 필사적으로 내 두꺼운 물건을 붙들고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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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