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딸의 사랑, #2-7 <내 위의 여자>
eroslee
0
59
0
3시간전
아빠와 딸의 사랑, #2-7 <내 위의 여자>
딸은 딸의 젖은 입술 틈에 내 자지를 살짝 맞닿게 하고 자리를 잡고는
얼굴을 붉그스레하게 물들이면서 젖은 눈동자로 나를 내려다 보았다.
그 얼굴이 너무나 사랑스럽고, 또 에로틱해 보였다.
딸은 조금 긴장한 듯한 모습으로 미소지으면서,
앞서의 딸의 애무로 커다랗고 팽팽하게 긴장해 있는 내 자지를 향해 천천히 허리를 내렸다.
"흐으응.........."
딸은 내 페니스를 오른손으로 잡고 이를 금단의 입구로 이끌어갔다.
"아....... 너무 커........"
귀두의 끝 부분이 꽃잎에 닿는 순간,
따뜻하고 부드럽게 퍼지는 감촉이 자지에 전해져 왔다.
딸은 눈을 감고 아랫 입술을 살짝 깨물면서 그대로 허리를 아래로 내렸다.
그러자 내 물건이 뜨거운 열탕 속으로 싸여 들어갔다.
"아앙......."
난 그저 누워만 있었지마, 위에서 내려 앉는 딸의 몸무게로 인해
자연스럽게 딸의 질에 내 물건이 끝까지 박혀 들어갔다.
미끈하면서도 말로 형언할 수 없는 감촉이 귀두를 자극하고,
딸의 뜨거운 속살이 마치 다른 생물처첨 끈적끈적하게 내 자지를 감싸 들어왔다.
딸은 뜨거운 속살은 이미 단순히 생식을 준비하는 수단인 '소녀'의 질이 아닌,
욕망과 쾌락을 즐기고 기쁨을 줄 줄 아는 '여자'의 훌륭한 명기로의 변신을 맞이하고 있었다.
'그렇다고는 해도 남자를 안 여자라는 것은 무서워.....
바로 얼마전까지 반질반질한 소녀의 보지였던 딸과 같이
이렇게 목욕탕에 들어와 몸을 섞고 있다는 건 거짓말 같을 정도의 변화다...'
나는 페니스를 통해 전해지는 딸의 '여자'로의 성장에 놀라면서도,
잠시 동안 딸에게 몸을 맡기면서 그 '명기'의 감촉을 즐겼다.
"수지...... 수지의 보지는 최고야.........
아빠는 이런 널 혼자 독점할 수 있다는 게, 너무 너무 행복해....."
"우후후, 수지도 아빠 자지 너무 좋아..... 다른 남자 같은 건 생각도 안해요...."
딸은 그렇게 말하면서. 스스로 엉덩이를 천천히 돌리기 시작했다.
"우........!"
페니스에 느껴지는 쥐어짜는 듯한 조임에
나는 나도 모르게 신음소리를 냈다.
어릴때부터 에어로빅이나 체조를 배워서 일까?
딸의 허벅지 근육은 굉장히 강했다.
"아빠, 기분 좋아...........?"
"아아, 굉장히 기분 좋아........."
"기뻐........ 이제부터 더 기분좋게 해 줄께요."
그렇게 말하면서 딸은 무릎과 허리를 사용해서 엉덩이를 들어올리고
상하좌우로 크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딸의 질 전체가 나사처럼 빙글빙글 돌아가면서,
굉장한 쾌감이 자지에 전해져 왔다.
"우으윽! 수지야.....! 하학..! 정말 최고야! ........"
"좀 더... 좀 더... 수지도 아빠를 느끼게 해줘요............."
수지는 고민하는 듯한 눈으로 나를 쳐다보면서 허리 돌리기를 계속했다.
땀과 수증기로 몸에 착 달라붙은 세라복이 너무나도 섹시했고,
딱딱해진 유두가 볼록하고 튀어나와 있는 것이 보였다.
나는 그 순진하면서도 능숙한 기술의 포로가 되면서도,
두 손으로 젖은 세라복 위를 덮었다.
"앙........"
거기에는 전번과 다름없이 부드러우면서도 탄력있는 유방이 숨겨져 있었다.
유두는 이미 딱딱하게 볼록 솟아 있다.
나는 그 유두의 감촉을 손바닥으로 즐기면서,
유방 전체를 손바닥으로 쥐어잡았다.
"앗........웃...........잇........"
딸의 입에서 고통인지 쾌감인지 알수 없는 숨소리가 새어 나왔다.
딸의 두 손이 세라복 위에서 내 두 손을 감싸 안았다.
나는 딸의 두 손에 덮인 채로 그 귀여운 유두를 잡아갔다.
"앗........앗..........좋아....... 더.........."
........ 뿌작......... 뿌작........ 뿌작........... 뿌작.........
딸의 허리의 움직임이 격렬해 졌다.
딸이 절정에 가까와진 것을 느낀 나는,
꽉 조이듯이 손바닥으로 딸의 유방을 잡아 쥐었다.
"하흐응!"
딸의 몸이 삐끗 하고 경련했다.
거기에 아래쪽에서 허리를 힘차게 밀어 올리자,
딸도 스스로 절정을 느끼려는지 크리토리스를 나에게로 밀어 붙였다.
".........훗.........웃.........쿳............ 안돼....... 느껴.....!!"
내 페니스가 강한 힘으로 조여들었다.
나는 막판에 다다른 사정의 느낌을 필사적으로 참으면서 절정에 이르는 딸을 안아 주었다.
"응........"
딸은 부들부들 떨며 내 위로 엎어져 안겼다.
나는 사정을 간신히 꾹꾹 참아내며 딸을 꼭 끌어안았다.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아그라 직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