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섹스로 채워진 나의 삶 - 2
먼크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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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고모네 집이 철원 어딘가의 야산(?) 깊숙한 곳에서 펜션을 한다. 펜션 건물의 손님 방마다 한 가족이 전부 들어가도 여유가 있을 정도의 목욕탕이 만들어져 있고, 거의 5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대형 룸도 있으며 펜션 건물 뒤편의 사유지 가장 안쪽에는 별채들도 세개 있다. 바깥에는 높다란 펜스가 쳐져 있기도 하지만, 안쪽 마당까지의 진입로 자체가 나무들로 둘러싸인 길고 굽이쳐 있는 길이라서 안쪽 마당까지 들어오지 않는 이상 밖에선 안이 보이지 않는다. 펜션 부지 자체가 워낙 외진 곳에 있어서 일부러 찾아오지 않는 이상 위치를 알기 어렵긴하다. 펜션 건물 앞에는 수영장이랑 바베큐장이 있었고 주차장 바로 옆에는 우레탄으로 푹신푹신하게 바닥을 깔아놓은 마당 겸 놀이터가 있었다. 펜션 건물 옥상에도 우레탄을 깔아놨다. 고모네 펜션은 알고 찾아오는 일반인들이 오기에도 좋지만, 구조와 의도를 알고 있으면 최고의 난교 갱뱅 떼씹 섹스 파티 장소로 쓸 수 있는 것이다.
추석이나 설날 등 명절에는 온가족들이 그곳에서 모이고 고모네는 명절 기간에는 일절 예약을 안받는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 중 하나는, 우리 집안의 여자들이 출산을 하고 몸을 풀 때도 고모네 펜션을 조용히 이용한다고 한다. 다른 고모 중 한 명과 이모 중 한 명이 조산사이고(워낙 개족보라 대충 이모 아니면 고모) 친척 중에 산부인과 의사도 있어서 가능한 일이라고 한다(임신과 출산, 태교 등을 대체 어찌하는지는 차차 풀어보겠다.)
명절 때 고모네 펜션에 가면, 도착하는 순간부터 집 안이든 밖이든 하의는 입지 못하는게 규칙이다. 근데, 거의 대부분 다 벗고 다녀서 그냥 이동할 때부터 벗고 있으면 된다.
그 해 추석에도 고모네 펜션으로 가면서 뒷좌석에 앉은 나랑 오빠, 남동생은 이미 다 벗은채 물고 빨고 쑤시고 있었고 엄빠는 앞 좌석에서 둘 다 민소매 티 하나씩만 입고 있었다. 당연히 엄마는 중간 중간 아빠 좆을 빨아주거나 자위를 하거나 아니면 뒷자석에서 물고 빨고 씹질하는 우리를 폰으로 영상 촬영을 했었다 (우리가 찍은 가족 섹스 영상만 해도 하드 수십 테라 단위다).
남동생이랑 오빠는 자기 애널을 쑤시거나 박히는 것도 좋아해서(동생 애널은 오빠가 개발 시켰다) 평소에 서로 박아주거나 아빠한테 박히거나 페니반을 찬 엄마나 나한테 박히는 것을 즐긴다. 그래서 오빠나 동생 애널을 누군가 박아줄 때 앞에서 박히는 남자 좆을 빨아주거나 박힌 상태에서 씹구멍을 대주면 가운데 있는 사람은 미치고 난리가 난다. 우리 셋이 뒷자석에 있을 때에도 동생 자지 위에 오빠가 애널을 끼워서 앉았고, 그 상태에서 오빠 자지를 빨아주었다(뒷좌석 공간이 한정적인지라 할 수 있는게 제한되었다).
펜션에 도착해서 주차를 한 뒤 엄빠는 위에 입고 있던 옷마저 다 벗고 내렸고 뒷좌석에 있던 우리도 그대로 내렸다. 그러자 역시 아무것도 안입은 고모랑 고모부가 우릴 맞이하러 펜션에서 나왔다(고모랑 고모부는 아빠의 큰누나랑 형이다). 주차장 옆 마당에서 두분이 우릴 반기자마자 엄빠는 무릎을 꿇고 아빠는 고모 보지를, 엄마는 고모부 자지를 찐하게 빨기 시작했다. 그 만나자마자 오랄부터 시작하는 엄빠와 고모네 모습을 보며 난 바로 씹보지를 쑤시기 시작했고 오빠랑 동생도 딸치기 시작했다. 그러다 오빤 고모 뒤로 돌아가서 고모 애널을 빨아주기 시작했다.
아, 명절에 소개식이 있는 경우에는 모든 가족 친척들이 다 모인 자리에서 소개식을 하기 전까진 소개식의 주인공들을 직계 가족 이외엔 못건드리는 규칙이 하나 더 있었다. 공정성을 위한 규칙이라는데, 오랜만에 만난 사람들에게 기회를 더 주려는 의도라고 한다. 그래서 나는 소개식 전까진 관전만 하거나 남동생이랑만 할 수 있었고, 특히 어른들이 모두 남자들한테는 좆물 아끼라면서 단도리를 계속 했기 때문에 최대한 조절하면서 즐길 수 밖에 없었다. 나야 어떻게든 맘껏 싸고 가버릴 순 있지만, 동생은 정말 발정나서 미칠려고 했다.
엄마는 그새 고모부 위로 올라타서 골반을 돌리며 고모부를 박아대고 있었고, 고모는 보지에 고모 동생인 아빠 좆을 끼우고 애널엔 오빠 좆에 박힌 채 울부 짖으며 동시에 두 남자에게 박히기 시작했다. 나는 너무 발정이 나서 바닥에 동생을 눕히고 동생 얼굴 위에 올라타서 내 구멍들을 빨게 시켰다. 동생은 게걸스럽게 내 씹보지와 똥구멍을 핥고 빨아댔다. 동생 자지는 툭 건드리면 터질 것처럼 빵빵하고 씨뻘겋게 부풀어 올라 있었고, 요도 구멍에선 끊임 없이 겉물이 질질질질 흘러나오고 있었다. 흘러내리는 겉물을 너무 빨아 먹고 싶었는데, 동생 좆대가리에 혀를 대면 바로 좆물을 싸버릴까봐 동생 아랫배에 고인 겉물만 핥고 빨았다. 그러다 내 씹보지에 깔린 동생의 신음 소리가 더 격해졌고 안감힘을 쓰고 끙끙거리며 참는 소리를 냈다.
"하아으으....참어 인마. 좀만 참으면 불알이 텅텅 비어서 아플 정도로 싸고 박을거라고 하잖아. 나도 미치겠어...하아앙.....아 좋아, 클리 세게 빨아줘"
"끄으으....누나....나 미쳐....끄윽"
오빠는 고모 애널을 신나게 박아대다가 빼내더니 고모부 위에서 씹질하고 있는 엄마 입에 물린다.
"하아....형님 애널을 마구 박아대던 아들 좆......어서 엄마 입보지에 박아줘"
엄마는 침을 질질 흘리면서 오빠 좆을 목보지 안까지 꺼억꺼억거리며 박아 넣은 채 골반은 계속 리드미컬하게 돌려대었다. 아....저걸 엄마한테 전수 받아야하는데......
오빠가 박는 구멍을 옮기자 아빠는 고모를 엎드리게 한 채 고모 엉덩이 뒤로 가서 잔뜩 벌어져서 벌렁거리는 고모 똥구멍에 침을 잔뜩 늘려 넣더니 자기 손을 오무려서 똥구멍 속에 집어 넣는다. 아빠가 손을 집어 넣자 고모는 어으그윽 거린다. 난 아직 애널애 플러그를 꼽고 박히거나 그 정도 되는 딜도로 쑤시면서 자위하는게 전부라 아빠 손을 애널로 전부 삼키는 고모가 대단했고 부러웠다. 아빠는 익숙하게 고모 애널 속에 손을 손목까지 집어넣었고 그 상태에서 고모 보지를 좆으로 박아대기 시작했다. 그러자 고모는 짐승 같이 울부짖으며 무아지경에 빠지고 정줄 놓고 계속 자기 씹보지랑 똥구멍을 짓뭉개고 찢어 달라며 난리가 났다.
"그아아아아악!! 어헉 어허흐응 나 미쳐...하아하나...더! 더! 누나 씹구멍 똥구멍 죄다 찢고 뭉개줘!! 니 맘대로 해줘!!"
"맨날 자기 오빠랑 붙어 먹다가 오랜만에 동생 좆 박히니깐 미치겠어?"
"어! 어엉!! 아흐흐으윽!! 미치겠어어!!"
이 모든걸 펜션 안이 아닌 바깥에서 하고 있는 것이었다. 안그래도 어려서부터 밖에서도 짧은 옷만 입거나 언제든 박힐 수 있는 천만 입고 다니다보니 노출증 비슷하게 있었는데, 아예 대놓고 야외에서 농도 높은 가족 근친 떼씹을 하고 있으니 정신을 겨우 붙들고 있을만큼 몸 속 안에서부터 발정이 터져 올라왔다. 하지만 그건 시작도 안한거였다.
저 바깥에서 차 들어 오는 소리가 들리자(일반 손님들은 모두 인터폰으로 확인을 하는데, 가족 친척들은 정문이 자동으로 열리는 카드키를 차 속에 가지고 있어 확인 없이 들어 올 수 있었다) 그래도 엄마랑 고모부는 자리에서 일어나자며 섹스를 중단했고 우리도 다른 친척 어른들에게 인사를 해야하니 중단하고 일어 섰다. 오빠는 내 옆으로 와서 시선을 앞쪽을 바라보며 손가락으론 내 씹구멍을 쑤셔대었다.
"하윽 오빠아.....하아"
난 한 손은 내 씹구멍을 쑤셔대고 있는 오빠의 팔을 잡아서 의지하면서 다른 손으론 옆에 서 있는 남동생의 엉덩이를 벌리고 애널 속에 내 손가락을 집어넣고 쑤셔대기 시작했다. 동생은 강아지처럼 끙끙대며 내 팔을 붙잡은 채 내 젖꼭지를 빨아대기 시작했다.
큰이모네가 도착했다. 딸 둘에 아들 하나인 큰 이모네도 역시 다들 나체로 차에서 내렸는데, 작은 사촌 언니는 애널과 씹구멍에 각각 무선 딜도를 꼽고 있었고 안빠지게 하네스로 고정하고 있었다. 그리고 입에 재갈이 물려 있었다.
우린 서로 쑤시던 손가락들을 빼고 인사드렸다.
"이모, 이모부! 안녕하세요."
엄마도 인사했다.
"언니 왔어?"
이모가 다들 반기며 말했다.
"벌써들 즐기고 있었네. 후후"
내가 물었다.
"근데 작은 언니는 왜 저러고 있어요?"
이모부가 답했다.
"자기 발정난 걸 주체를 못하다 이번에 아예 뇌가 녹을 정도로 하고 싶다고 지가 아예 저렇게 해놨어. 소개식 전까지 저렇게 있다가 소개식 때 다풀고 봉인 해제할거래."
그 말이 끝나기 무섭게 작은 사촌 언니는 부들부둘 떨면서 시오후기를 싸댔다. 큰 이모네에선 대체 어떻게 조교를 하고 조련을 하는지 감도 안온다. 큰 사촌 언니는 인사를 나누자마자 무릎 꿇고 자길 둘러싼 자지들을 양 손에 잡고 입으로 물고 흔들고 빨고 있다. 큰 사촌 언니는 피부 색이 엄청 진하고 이목구비가 다른데, 이건 이모가 흑인들이랑 돌림빵을 즐기다가 임신한 아이라서 그렇다고 한다. 그래서 큰 사촌 언니는 기럭지도 엄청 길고(무슨 허리가 내 가슴 높이에 있으니...) 엉덩이랑 젖 크기도 우월했다. 이모부는 사실 외증조할아버지의 씨를 받은 외종조할머니(외할아버지의 여동생)가 낳은 아들(외종숙부....도 아니고 대체....이래서 우리 집안은 족보가 의미 없다)인데, 어려서부터 집안 어른들 몰래 이모를 자기 친구들에게도 돌리고 초대남 계속 불러서 박히게 했다고 한다. 이모도 그나물에 그밥이기도 하고 사실 성욕은 외가가 더 강하고 미쳐 있어서 서로 천생 연분이라 한다. 작은 사촌 언니는 큰 사촌 언니가 태어난 후에 이모랑 이모부가 만든 딸이고, 이모네 집의 막내인 아들이자 사촌 동생은 이모가 우리 친할아버지 애기씨를 받아서 낳은 자식이다.
뒤에서 아빠가 "싼다!"라고 외치는 소리가 들린 뒤 좀 이따 아빠랑 고모도 와서 인사를 하고 서로 반겼다. 그러는 사이 바깥에서 또 차들이 들어오는 소리가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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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키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