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태녀의 야동여행 1.
사이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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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사이는 자신이 어찌할 수 없는 변태라고 생각했다. 남들에게 보여지고 싶고 범해지고 싶은게 정상적인 생각은 아니었으니까.
정상적인 성관계로는 더이상 자신의 욕구를 채울수 없다는것을 알고 폰이나 어플을 통한 조건만남등을 통해 여러가지 플레이를 해보았지만 만족할수 없었다. 해소되지 못하던 음습한 욕망은 분출할곳없이 어찌할바를 모르다가 어느날 새벽 용기내어 밖에서 아무에게나 범해지고 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사이는 옷을 벗고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몸을 바라보았다. 20대의 젊고 탄력있는 몸이다. 가슴도 c컵이라 적당히 큰편이지만 쳐지지 않았고 유륜도 분홍빛이다. 하얀피부는 자신의 매력이라 생각했다. 적당한 키에 적당히 날씬한 몸매. 크고 유순해보이는 눈은 남들이 보기에 참하고 이쁘다는 인상을 줄 것이다.
사이는 매직팬을 들고 가슴과 배부분에 글씨를 쓰기 시작했다. 암캐, 육변기, 마구 쑤셔주세요. 그리고 성인샾에서 샀던 전동딜도를 항문에 끼운채 구슬이 달린 티팬티를 입었다. 딜도는 끝부분이 마개가 있어서 쉽게 빠지지 않았다. 진동을 작게 켜놓자 안에서 딜도가 회전하며 흥분이 밀려왔다. 보지가 촉촉하게 젖으며 구슬이 클리와 보짓살을 낑기며 들어갔다. 그상태로 옷장에서 긴 버버리 코트만을 걸치고 근처 지하철 공중 화장실로 향했다.
지하철역사 내부에는 노숙자 몇몇이 잠을 청하고 있었다. 지하철이 운행하지 않는 시간에 또각거리는 소리를 들은 몇몇 노숙자가 그녀를 쳐다보았다. 사이는 화장실쪽으로 걸으며 노숙자를 흘끔 보았다. 사이는 곧바로 남자 화장실로 들어갔다.
저벅저벅... 누군가 따라오는 소리가 들린다. 사이는 코트를 벗고 세면대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천천히 감상하기 시작했다. 발자국소리가 거의 다가올쯤 사이는 세면대에 손을 짚고 엉덩이를 뻗친 자세를 했다. 노숙자는 왠 젊은 여자가 남자화장실로 가길래 혹시나 해서 따라와 봤더니 엄청난 광경이 기다리고 있었다. 하얀피부에 거울로 비치는 뽀얀 젖가슴에는 암캐 , 육변기 쑤셔주세요 라는 글들이 써있었고 윙윙 소리와 함께 똥꼬안에서는 왠 기계가 작동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질질 싸고 있는 움찔거리는 보짓살사이로 하얀 구슬들이 작게 흔들리고 있었다. 당황한 노숙자는 그상황에서도 발딱 서는 자신의 자지를 느꼈다. 노숙자라고 아예 못하고 산건 아니지만.. 거의 할머니뻘 아주머니에게 요쿠르트 하나 주고 몸보시 시켜주는 꼴로 성행위를 해온 그에게 젊고 아리따운 처자의 보지는 그야말로 신세계였다.
히야... 듣기만 했지 이런 변태를 직접 만나게 될진 몰랐는데...
중얼거리던 노숙자는 그대로 꼬질꼬질한 손가락을 보지속으로 쑥 넣어봤다.
아흣...
따뜻하고 미끄덩거리는 속살이 옴찔거렸다.
사이는 엉덩이를 좀더 흔들며 신음소리를 내며 재촉했다.
노숙자는 마음이 급해져 바지에서 자지를 꺼내고 티팬티의 끈만 당긴채로 그대로 쑤셔박았다. 이미 물으 넘쳐흐르던 보지사이로 노숙자의 자지는 쉽게 쑥 들어갔다. 그리고 펌프질을 하는순간 꽉 조이는 보짓살과 함께 똥구멍안에 끼어놨던 딜도가 얇은 살덩이 사이를 뒤흔들며 자극을 줬다.
어흑...미치겄네... 어흑.....
노숙자는 눈이 돌아간채로 미친듯이 펌프질을 시작했다.
철퍽철퍽
사이도 이런 공중화장실에서 노숙자에게 범해지고 있다는게 미친듯이 흥분되서 교성을 내지르기 시작했다.
아앙~ 좋아!! 좀더 좀더...
화장실의 소란에 다른 노숙자들도 깨서 삼삼오오 모여들기 시작하는 소리가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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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wild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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