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태녀의 야동여행 8.
사이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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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23:12
또다시 짝! 하는 소리가 나자 사이가 둘 하고 외쳤다.
짝! 셋!
짝! 넷!
10대쯤 때리자 엉덩이에 시퍼런 줄이 짝짝 가있었다.
그러자 선생은 허벅지 쪽으로 회초리를 갖다대더니 짝! 하고 때리기 시작했다.
순간 무릎이 꺽일것같은 고통이 느껴졌지만 다시 시작하면 더 큰 고통이 올것을 알기에 사이는 발발 떨면서 숫자를 세었다.
십..일!
짝! 십..이..
그렇게 20까지 세고 사이는 주저앉았다.
암캐년아 니가 싸질러놓은거 치워야 하니까 밑에 내려가서 머르박고 뻗쳐있어.
선생이 신경질적으로 소리지르자 사이는 달달 떨리는 다리로 내려가서 머리박고 업드려뻗쳤다. 자꾸 쓰러질것같있지만 주인님들이 자신의 엉망진창인 엉덩이와 구멍들을 바라보고 있다 생각하니 없던 힘도 생겼다. 그사이에 청소부들이 또 들어와 후딱 치우고 사라졌다.
이야.. 저년봐.. 맞으면서도 쌌나봐..
쳐맞는거 졸라 좋아하네~
아이들의 소리에 사이의 보지는 더 젖어들기 시작했다.
선생이 원상복귀! 외치자 사이는 다시 엉금엉금 기어서 책상위로 올라간다음 자세를 잡았다.
자. 이번엔 사람과 동물의 자지를 비교하는 시간이다.
그러면서 아까 탁자에 꺼내놨던 딜도들을 하나씩 들며 설명해줬다.
이건 보다시피 너네랑 똑같은 사람의 자지다. 그러면서 사이의 보지에 자지를 넣고 피스톤질을 시작했다.
보통 이렇게 움직이지만.. 이렇게 휘젓기도 하고 돌리기도 하고 뺐다 강하게 박기도 하고 체위에 따라 여러가지를 할수 있지.
선생은 설명을 하며 보지속에서 딜도를 미친듯이 휘저었다 뺐다 꼈다 하며 장난을 치다 강하게 푹 박았다.
악...
그러더니 이번엔 옆에 딜도를 꺼내며 설명하기 시작했다.
이건 모양이 조금 생소하지? 이건 바로 개자지다.
개들은 사람보다 빠르게 피스톤질을 해서 개의 속도에 맞춰 움직이도록 특별제작되었다. 그래고 개는 박으면 자지가 빠지지 않게 하기위해 이부분이 이렇게 부풀지. 하며 버튼을 누르자 딜도가 강하게 피스톤질을 하며 아랫부분이 부풀기 시작했다. 그리고 개의 사정양에 맞춰 쿠퍼액을 넣을수 있다. 원할때 이렇게 물총처럼 쏠수있지. 선생이 밑에 풍선처럼 연결된곳을 누르자 개자지딜도에서 액체가 슉 하고 나왔다. 선생은 대충 설명을 끝내고는 개자지 딜도를 뒷구멍에 그대로 박아버리고 작동을 시켰다.
엄청난 피스톤질과 후장에서 느껴지는 압박감에 사이는 비명을 자르고 말았다.
아흑.. 앗.. 너무 이상해엣....흣...
그 순간 칠판쪽의 티비에서는 사이의 구멍속이 생중계 되고 있었다. 딜도 끝에 작은 카메라가 설치된 모양이었다.
선생은 딜도에 연결된 쿠퍼액을 모두 짜내며 설명했다.
화면엔 반투명한 허연 액들이 쏘아지며 보지와 애널을 채우기 시작했다.
자 이게 사람과 개의 사정액 양이다. 개가 의외로 많지?
오르가즘에 오른 사이는 화면을 보며 더 큰 쾌감에 몸을 떨었다.
저것이... 내 속안.. 모두 보고있어..
화면안에 보짓살이 자지를 빨아먹기위해 콱콱 쪼여드는게 보였다.
사이가 오르가즘에 맛이가서 부들부들 떨고있는 사이 선생은 이번엔 또 다른 딜도를 들어 설명을 시작했다. 딜도는 일반 짐승의 털달린 고추모양에 나선형 꼬치같은게 달려있었다. 이건 좀 특이하게 생겼지? 이건 바로 돼지의 자지다. 돼지의 자지는 나선형으로 되어있지. 자 이게 이렇게 움직이며 돼지는 많게는 500미리까지 오랫동안 사정하지. 사람이나 개와는 비교조차 안되지. 그래서 이건 전용 쿠퍼액통을 연결해놓고 사용해야한다.
그러더니 선생은 생수병같은 통에 연결되어있는 긴줄을 돼지딜도에 연결했다. 그러더니 축 늘어져있는 사이의 뒷보지에서 개자지를 쑥 뽑아내더니 그대로 돼지자지를 박아버렸다. 개자지를 뽑아내는 순간 넓어졌던 구멍은 돼지자지에 맞춰 금새 오므라졌다. 그리고 작동을 시키는 순간 사이는 꺄악! 하고 비명을 지를수밖에 없었다. 뭔가가 사이의 여린 속살을 사정없이 쿡쿡 찌르고 있었다. 사이는 최대한 아프지 않게 자세를 잡으며 애원했다.
이건..너무 아파요.. 제발 빼주세요...
암캐년이 누구에게 명령질이야!
선생이 사이의 엉덩이를 회초리로 짝! 내리쳤다.
순간 회초리가 돼지딜도를 건드리며 방향을 바꿔 살을 찌르는 느낌은 사라졌다. 화면에서 돼지딜도의 나선꼬챙이가 구멍사이를 열심히 휘젓고 있었다. 나선꼬챙이가 살을 휘저으며 피스톤질을 하자 사이의 배속이 슬슬 간지러워지기 시작했다.
흐윽 흑..
엉덩이에 붉고 푸른 줄들이 죽죽 그어진채 딜도를 양구멍에 박고 흐니끼고있는 사이는 아이들을 굉장히 꼴리게 만들었다.
선생은 버튼을 눌러 돼지쿠퍼액이 들어가게 만들었다.
화면에선 나선꼬치에서 액이 푸슉푸슉 나오기 시작했다.
돼지는 이상태로 보통 10분이나 15분정도 사정한다. 이걸로 관장도 할수있지. 보통 관장은 1리터정도로 하니 통을 바꿔서 2~30분정도 방치해놓음 된다.
그러더니 마지막 딜도를 꺼내들었다. 마지막 딜도는 두껍고 뭔가 험악해 보였다.
이건 말자지다. 말자지는 매우 두껍고 길어서 이런 암캐들이 다 받아들이긴 힘들지. 그래서 짧게 암캐들이 받아들일수 있을만큼 만들어놓았다. 선생이 딜도를 작동시키자 흉악한 자지는 길쭉해졌다 짧아졌다를 반복했다.
말 쿠퍼액은 조금 다르다. 첨엔 액체처럼 나왔다 나중엔 질을 막기위해 젤형태가된 쿠퍼액을 사정한다.
그러더니 사이의 보지에서 딜도를 쑥 빼더니 말자지를 넣기 시작했다. 말자지는 오감이 확장기로 쟀던 사이의 보지구멍에 맞춰 제작되었기에 구멍은 한껏 벌어졌지만 아슬아슬하게 찢어지진 않았다.
아흑 흑.. 너무..너무 커요...
사이는 말자지를 받아들이기 위해 있는 힘껏 다리를 벌렸다. 다리를 오자모양으로 벌린게 웃기긴 했지만 사이는 이미 거기에 정신을 쓸 여력이 없었다.
아하하.. 저거봐!
애쓴다 애써~
선생님 저러면 허벌창되서 저희 못쓰는거아닌가요?
이야.. 저게 들어가긴 들어가네?
완전 씹보지다 씹보지 크큭..
아이들의 야유소리에 사이는 좀더 흥분되었다.
애액이 좀더 분출되자 말자지의 밑둥이 어느정도 들어갔다. 문제는 딜도가 아직 작동전이라는거다. 작동전에는 좀 짧둥한 모양이지만 작동하는 순간 안에서 길다란게 튀어나온다. 사이는 앞으로 올 고통과 쾌감을 상상하며 몸을 떨기 시작했다.
야이..저 씹창.. 물 또나온다.
화면에선 보지속이 또 물로 차오르기 시작했다.
순간 선생이 딜도를 작동시켰다.
말자지가 툭 튀어나오더니 자궁경부를 강하게 짓눌렀다. 그러고도 모자라 보지밖으로 딜도가 조금 튀어나왔다.
아흑!!!!
상상도 못해봤던 굵기가 뱃속을 가득 채우며 문지르고 있었다. 말도안되는 고통속에서 쾌감이 번개처럼 사이의 전신을 훓고 지나갔다.
아흑... 앙..아앙 너무 아파....아 아앙...아파..좋아..
사이는 이미 눈이 돌아서 자기가 무슨말을 하는줄도 몰랐다. 그사이에 돼지쿠퍼액이 사이의 엉덩이속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그리고 선생은 말 쿠퍼액도 작동시키기 시작했다. 보지속을 비추는 화면에 엄청난 양의 쿠퍼액이 쏘아지기 시작했다.
히익... 흑...아흣.......
사이는 탁자에 엎어진채로 엉덩이를 쳐들고 움찔움찔 하고 있었다. 말자지 딜도만이 그 존재감을 드러내며 찔꺽찔꺽 오르락내리락 하고있었다.
선생은 사이가 맛이간걸 확인하고는 작동하고있는 말자지를 꾹꾹 눌러보더니 그대로 쑤욱... 빼버렸다.
아흐아학....
사이가 울부짖으며 잠시 팔딱거렸다. 보지구멍른 한껏 벌어진채 닫힐 생각을 못하고 있었다. 하지만 젤같은게 구멍을 막고있어서 쿠퍼액이 흐르진 않았다.
자 와서 원하는 기구를 써봐라. 돼지 쿠퍼액은 갈아서 좀더 채워주고.
선생이 말하자 아이들은 신나서 기구를 고르기 시작했다.
아아들은 집게를 가져와 젖꼭지에 집게를 집고 소음순과 클리에도 집게를 집었다. 그로더니 코에도 집어보고 이곳저곳에 집어보았다. 사이는 기절한채로 움찔거리고만 있었다.
야. 이거봐라. 젤땜에 속에 다보인다 큭.. 재밌네~
난 이거 넣어보고싶어.
난 오이가 좋더라~
난 핫바!
아이들은 원하는 딜도를 가져와 쿠퍼액으로 가득찬 보지속을 휘젓기 시작했다.
사이는 기절한 상태에서도 움찔움찔 하며 반응했다.
하지만 마음에 들지 않았던 아이들은 집게를 여러갈래로 만들어진 가죽채찍으로 내려치며 떨어뜨리기 놀이를 하기 시작했다. 여린 보짓살과 클리에 채찍을 맞는순간 사이는 날카로운 고통에 비명을 자르며 다시 깨어났다.
꺄악!!!
암캐야 일어나라! 너 쳐자라고 고용한거 아니다~
그러더니 가슴에도 채찍질을 해서 유두에 집힌 집게들을 모두 쳐내었다.
아흑..잘못했습니다.아흑. 제발.. 아흑 살려주세요!!
사이가 울면서 빌었지만 아이들의 채찍질 놀이는 계속되었다. 보지를 때리는 채찍이 아이들이 보지속에 넣어놓은 장난감들을 자꾸 건드려서 아픈와중에 사이는 계속 오르가즘을 느꼈다.
ㅎㅏ읏..항... 잘못했어요..흐윽..
그 와중에 똥꼬속은 이미 돼지쿠퍼액으로 가득차서 싸고싶은 마음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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