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태녀의 야동여행 12.
사이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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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체벌이 끝난후 아이들에게 30분의 자유시간이 주어졌다.
4반 아이들은 각자 가지고 놀기로 한 암컷 앞으로 가서 암컷들을 괴롭히기 시작했다.
사이에겐 5명의 아이들이 왔다.
개년아. 엉덩이보이게 엎드려뻗쳐.
사이는 명령대로 잽싸게 업드려뻗쳤다. 사이의 몸은 붉고 푸른줄로 엉망이 되어있었다. 아이들은 꼬리를 잡아당기면서 보지에 박기 시작했다.
야~ 보지에 하나 더 들어가려나?
한 아이가 박으면서 말하자 다른아이가 좆을 들고와 옆에서 같이 찔러보기 시작했다.
보지에선 물이 줄줄 흐르고 있어서 조금 힘을 주자 쑤욱 하고 또다른 자지가 들어갔다.
보지속을 가득 채우는 느낌에 사이는 신나서 엉덩이를 흔들며 보짓살을 조이기 시작했다.
아흑..아흑... 자지 좋아~흐규...가득..가득해!!! 더 더 쑤셔주세요!!!
그사이에 앞에선 다른 아이가 신음하는 사이의 입을 자지로 막아버렸다.
아흡..압.. 쫘압....쭈압..
흐읍.. 이년도 우리 흑마년 못지않네~
입보지를 쓰던 아이가 허리를 흔들며 말했다.
난 뒷구멍이 좋은데~ 너네 다음에 내가 뒷구멍 쓴다.
5명의 아이들이 그렇게 사이를 사용하고 있을때 젖소는 7명의 아이들에게 둘러싸여 괴롭힘을 당하고 있었다.
아이들은 양동이로 젖소의 얼굴에 물을 부어 강제로 깨우더니 상처난 곳들을 손바닥으로 때리거나 주무르며 히히덕 거렸다.
젖소년이 개자지에 맛이갔네~ 근데 젖소년한테는 숫소게 들어가야지~~~
그러더니 부풀어서 보지속에 꽉 맞물려있는 개자지딜도를 죽 잡아당겨서 빼버렸다.
아앗!!
보지살이 벌어진채 물이 흐리고 있었고 뒷구멍에선 여전히 개자지딜도가 빠르게 움직이는 소리가 들렸다.
아이들은 길쭉한 딜도를 가져왔다. 귀두부분은 상대적으로 작은편이었지만 밑으로 내려갈수록 두꺼워졌다.
너한테 어울리는 숫소 자지다!
아이들은 몽둥이같은 숫소 자지를 보지속에 집어넣기 시작했다. 개자지로 인해 벌어졌던 보짓살이 딜도 윗부분을 먹어들어가기 시작했다. 그러나 너무 길고 단단하여 딜도가 중간에 들어가다 막혔다. 아이들은 딜도로 푹푹 쑤시기 시작했다.
이게 끝이야? 좀 더 넣어봐.
뭐가 막혀서 안들어가는데...
젖소는 단단한 소의 자지가 경부를 미친듯이 압박하자 너무 아프면서도 단단한게 보짓살에 비벼지는 느낌에 까무라칠 지경이었다.
아흑..그만..그만.....아파...뚫어져.....흐읏.....
젖소가 불편함을 느끼고 엉덩이를 빼려고 할때였다.
위쪽에서 거대한 젖통을 흔들며 놀던 아이들은 그대로 배위로 주저앉아 가슴으로 자지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그 바람에 젖소는 꼼짝을 힐수 없었다. 다른아이는 얼굴위로 주저앉아 반대쪽에서 같이 자지를 가슴골에 끼워 문지르고 놀기 시작했다.
이야!! 이 젖통봐~ 우리 두사람거 감싸고도 남는다~~~
아이들은 엉덩이로 젖소의 얼굴과 배를 짓누르며 열심히 자지를 비비기 시작했다.
아웁..읍...
한편 암퇘지에겐 3명의 아이들밖에 안갔다.
하지만 이 세명은 사디기질이 강한 아이들이었다.
이야.. 돼지년. 요거 진짜 때리기 좋게 생겼는데?
엎드려서 엉덩이 치켜올려!
암퇘지가 엉덩이를 치켜올리자 회초리를 가져와 보지구멍에 찔러넣기 시작했다.
꺄악...
암퇘지가 엉덩이를 내리자 바로 회초리가 내려왔다.
짝!
자세 잘잡아라.
암돼지가 다시 엉덩이를 들자 회초리로 구멍속을 찔러서 여린살들을 괴롭혔다.
앗.. 흐윽...
암퇘지가 고통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채 엎드린채로 몸을 배배 꼬자 또다시 회초리가 내려왔다.
짝.
이 씹년이.. 가만히 못있어?
짝악, 짝, 짝악
엉덩이를 마구 내려치더니 이번엔 회초리를 세로로 내리 그었다. 회초리는 엉덩이에 박힌 돼지꼬리를 강하게 강타했다.
흠.. 이렇게 하는게 아닌가?
그러더니 아래쪽에서 위로 휘두르다 회초리가 보지에 철썩 감겨들었다.
아흑....
이걸론 힘드네.. 채찍이랑 같이 해볼까?
아이들이 뭘 하려는지 몰라 암퇘지는 발발 떨었다.
아이들은 짧은 가죽 여러갈래로 만들어진 채찍을 가져와 꼬리부분을 강하게 내려치기 시작했다.
아읏....
야.. 저거 꽉 맞물려서 안빠지는거 아냐?
암퇘지는 그제야 아이들의 목적을 알았다. 꼬리를 때려서 딜도를 밖으로 빼고 싶어 한다는걸... 몸이 덜덜 떨렸지만 다시 자세를 잡고 엉덩이를 쳐들었다.
뒷구멍에 힘빠지게 보지에 뭘 박아놓을까?
돼지자지 박아보자!!
아이들은 돼지털달린 딜도를 가져와 그대로 푹 박고 작동시켰다. 그러자 안에서 나선형의 꼬챙이가 보지속을 꿰뚫을듯 피스톤질 하기 시작했다.
꺄악... 보지속이 찢어질것같아요!!!
암퇘지가 비명을 지르자 아이들은 전광판에 나오는 구멍속을 보며 대충 너무 살을 찌르지 않게 각도를 맞춰주었다.
하지만 여전히 쿡쿡 찌르는 나선형의 꼬치땜에 암퇘지가 고통스러워서 다리를 꼬기 시작했다.
아이들은 그러던 말던 채찍과 회초리를 마구 내려치기 시작했다. 목표가 명확한 만큼 여린살들이 그대로 노출되어 빨갛게 부어오르도록 맞고있었다.
그러고도 딜도가 빠지지 않자 한 아이가 돼지꼬리를 잡더니 신경질적으로 확 빼버렸다.
그러자 딜도가 쑥 빠지며 똥구멍이 그대로 노출되었다.
아이들은 회초리로 벌어진 똥꾸멍속을 꾹꾹 찔러보더니 채찍으로 정확히 똥꾸멍을 강타했다.
철썩!
악!!!!!
암퇘지가 쓰러지려하자 나머지 두 아이가 암퇘지의 양 옆에 서서 엉덩이를 벌려주었다.
똥꾸멍과 보지가 훤히 보이자 채찍을 든 아이가 신나게 내려치기 시작했다.
철썩, 철썩, 철썩,철썩
나 이렇게 똥구멍을 존나 때려보고 싶었어!
아이들은 히히덕 댔다.
암퇘지의 다물어지지 못한 똥구멍과 그 주변살은 빨갛게 되었다. 아이는 맞아서 부풀어오르고 예민해진 구멍속으로 자지를 푹 박고 피스톤질을 시작했다.
쑤푹쑤푹 쑤푹
아흑..아흣... 흑...
보지속엔 돼지 꼬챙이가, 아파서 예민해진 똥구멍엔 자지가 열심히 움직이며 암퇘지를 절정으로 몰아갔다.
30분이 흐르고 실컷 농락당하던 암컷들은 다시 각 반에 돌려보내졌다.
체벌을 당한 암컷들의 상태가 좋아보이진 않았지만 바로 다음 시합이 시작되었다.
조교가 나와서 두번째 종목을 말했다.
두번째는 암컷들의 줄다리기다.
보지구멍과 똥구멍을 이용해서 줄다리기를 하면된다. 줄다리기는 이 줄넘기의 줄 손잡이를 넣고 끝까지 손잡이를 놓치지 않고 상대방의 손잡이를 다 빼버리는 반이 이긴다.
줄넘기는 평범해보였다. 하지만 손잡이엔 자잘자잘한 돌기들이 설치되어있었고 모양도 자지와 비슷했다.
줄넘기는 2개의 줄 가운데가 묶여있어서 한쪽이 빠지더라도 시합을 계속 할수 있게 되어 있었다.
손잡이는 돌기로 이루어져있지만 좀 얇은 형태라 자칫하면 쉽게 빠져버릴것 같았다.
1반과 2반 이 먼저 시합하고 그다음 3반과 4반이 한 다음에 각반의 승자가 결승에서 대결한다.
1,2반 암컷들은 나와 준비해라.
사이와 젖소가 나와 줄끝에 엎드려서 엉덩이를 벌리자 아이들이 손잡이를 구멍들에 넣어주며 응원인지 협박인지를 하기 시작했다.
꼭 이겨라~ 우리도 좀 즐기게..
이번에도 지면 대걸레로 처 맞을줄알아.
우리 1등좀 시켜줘~~ 제발!!
아이들은 돌기손잡이를 구멍에 넣기 시작했다. 실리콘 돌기들을 보짓살이 먹어들어가기 시작했다.
그게 재밌어서 몇번 더 푹찍푹찍 피스톤질을 하자 다른아이가 말렸다.
그만해.. 그러다 빠진다고...
아이들이 손잡이를 끝까지 밀어놓는 순간 전광판에선 사이와 젖소의 구멍안이 중계되기 시작했다.
돌기의 느낌이 생소한지 안의 살들이 움찔거리며 손잡이를 감싸고 있었다.
아이들은 손잡이를 당겨보며 구멍에 힘주라고 명령했다.
절대 빠지지 않게 해!!!
돌기의 느낌이 배속을 간지럽혔지만 사이는 더이상의 체벌이 두려워 엉덩이 전체에 힘을 꽉 주기 시작했다.
시합을 시작한다.
조교가 나오더니 사이와 젖소를 줄이 팽팽하게 당겨지는 위치에 준비시키더니 시작을 외쳤다.
사이와 젖소는 있는 힘껏 엉덩이에 힘을 주고 서로 반대편으로 기어가기 시작했다.
와~ 암캐 구멍속봐~ 꽉 맞물려있어!
젖소는 좀 느슨해보인다..
젖소팀 아이들은 초조해져서 채찍으로 젖소의 엉덩이를 때리기 시작했다.
더 쪼여! 더 쪼이라고!!!
채찍의 고통에 잠시 조여들었던 구멍들은 채찍이 지나가고 나자 그대로 힘이 풀려 보짓물과 함께 손잡이를 뱉어내고 말았다.
사이는 엉덩이에서 끌어당겨지는 힘이 줄어들자 구멍들을 더욱 쪼이고 앞으로 나아가서 젖소의 애널에 있는 손잡이까지 빼내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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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