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들의 교향곡 18부
보지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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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모자들의 교향곡 18부 선규는 자기딴에는 잘한다고 엄마의 입안에서 열심히 혀를 돌렸으나 명숙은 그가 너무 거칠고 세게 키스를 해서 입안이 얼얼하기만 했다. 잠시 선규를 떼어놓을려고 하는데 그의 손이 올라와서 그녀의 젖가슴을 움켜쥐고 주무르기 시작했다. 어제보다는 만지는 강도가 심해서 유방도 입안처럼 아팠다. 명숙은 간신히 선규를 밀쳐내고 자세를 똑바로 하며 몸을 일으켰다. 그녀를 안고있는 선규는 약간 흥분이 오른듯 얼굴에 조금씩 홍조를 띠며 거친숨을 내쉬었다. 명숙은 마지못해서 선규에게 같이 잠자리에 드는것을 허락했으나 마음을 완전히 내준다는게 쉽지가 않았다. 그녀의 몸을 만지는것을 허용해도 아들의 성기가 그녀안으로 들어오는것은 생각만해도 끔찍해서 차마 그렇게 놔둘수가 없었다. 어떡하든 그것만은 막고 싶었다. 머리를 굴리다가 몇가지 계책이 떠올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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