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태녀의 야동여행 13.
사이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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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7 21:50
사이는 아이들에게 칭찬을 받으며 자리로 돌아갔다.
그리고 바로 흑마와 암퇘지의 시합이 시작되었다.
암퇘지는 빨갛게 부풀어오른 보지와 똥구멍으로 손잡이가 들어갈때마다 고통으로 인해 움찔거렸다. 더이상 체벌당하면 죽겠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구멍속에 손잡이가 들어오자 미친듯이 조이기 시작했다.
4반 아이들은 손잡이를 가지고 흑마에게 장난치고 있었다. 이길생각이 없는지 손잡이를 리드미컬하게 움직이며 클리까지 만지작 거렸다.
하읏~ 아~아~
철푹철푹 철푹
손잡이가 들락날락 할때마다 흑마의 보지에서 물이 뿜어져 나왔다. 흑마는 손잡이의 움직임에 따라 탄력있는 거대한 엉덩이를 흔들어댔다.
이야~ 흑마 보짓속도 분홍색이네?
꽉꽉 조인다~ 근데 저거 물이 많아서 쉽게 빠질것같은데?
4반 아이들은 애널과 보지속에있는 손잡이를 바꿔가며 푹푹 쑤시거나 빙긍빙글 돌렸다. 애초에 이길 생각이 없어보이는것같았다.
다른반 놈들에게 우리 흑마도 맛보게 해줘야지~~ 낄낄
그렇게 양 구멍을 흥건하게 만들어놓고 손잡이를 대충 끼워놨다.
시합이 시작되자 승패는 너무 쉽게 갈렸다.
암퇘지가 조금 힘을 주고 앞으로 나아가자 흑마의 보지와 애널에서 손잡이가 쑤욱 빠져나왔다.
철푸덕..
손잡이가 흥건한 상태로 바닥에 떨어졌다.
이제 암퇘지와 사이의 결승전만 남았다.
조교가 1반과 3반아이들에게 말했다.
결승전과 3~4위전은 손잡이에 진동을 준 상태로 시합할거다. 손잡이의 버튼을 켜서 암컷들에게 보여줘라.
아이들이 암컷앞에서 버튼을 누르자 손잡이는 꿈틀거리며 천천히 회전을 시작했다. 그리고 올록볼록 중간중간 부풀었다 쪼그라들었다 했다.
오오 신기해..
거대 송충이같다..
아이들은 신기해하며 암컷들에게 손잡이를 끼고 작동시켜보았다.
사이는 눈앞에서 손잡이가 작동될때부터 넣어보고 싶어서 구멍들이 벌름거리기 시작했다.
하하~ 우리 암캐 기대중인가봐~
빨리.. 빨리 쑤셔주세요~
사이가 애원했다.
아이들은 버튼을 끄고 손잡이를 깊숙이 끼운다음 다시 버튼을 켰다.
아그그극....
사이가 이상한 비명을 질렀다.
양 구멍에서 제각각 꿈틀거리며 회전하는 손잡이가 배속을 미친듯이 간지럽혔다.
반면 3반 아이들은 조금의 배려도 없이 꿈틀거리는 상태의 손잡이를 그대로 구멍에 넣기 시작했다.
아흣...아응...
구멍입구에서부터 꿈틀거리며 회전하는 손잡이의 돌기들이 여린 살들을 계속해서 비벼댔다. 아이들은 보지구멍에 맞춰 이리저리 돌려가며 손잡이를 끼웠다.
야.. 뒷보지는 잘 안들어가..
다른아이가 엉덩이를 벌리고 있었음에도 회전하는 손잡이를 넣기엔 구멍이 좀 빡빡했다.
보지에 손잡이를 넣던 아이가 손잡이를 몇번 뱅글뱅글 돌리고 푹푹 쑤시더니 쑥 뽑았다.
아아아앗....아흑...
이거쓰고 그거줘~
아이들은 손잡이를 바꿔서 다시 넣기 시작했다.
암퇘지는 입구에서 비벼지는 돌기들때문에 이미 물이흥건한 상태여서 손잡이들이 수월하게 들어갔다.
하읏..하아...앗...
여기 암컷들이 다 잘느끼는 편이지만 암퇘지는 특히나 더 잘 느끼고 빠르게 절정에 도달했다.
그상태에서 시합이 시작되었다.
사이나 암퇘지나 둘다 앞으로 고꾸라져 엉덩이를 뻗친채 움찔거리며 앞으로 나아가질 못했다.
하윽..흣..하악...
그러자 아이들이 채찍질 하기 시작했다.
철썩철썩
그만 느끼고 빨리 가!! 암캐야
짜악 짜악..
돼지년아.. 이따 많이 가게 해줄테니 빨리 기어!!!
사이와 암캐는 얼른 구멍에 힘을주고 반대방향으로 기어가기 시작했다.
손잡이가 꿈틀거리면서 배속을 간지럽히며 은밀한 부위를 건드릴 때마다 오르가즘이 올라와 미칠것같았다.
사이는 참지않고 오르가즘을 느끼며 구멍을 쫘악 조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엉덩이를 양옆으로 흔들며 줄을 흔들었다.
꺄앗..흥!!!
암퇘지는 줄이흔들리면자 흥건했던 보지와 애널에 박혀있던 손잡이가 쑥 빠지며 애액을 분수처럼 뿜기 시작했다..
아흑..아앗...
순간 1반아이들이 환호성을 지르며 사이에게 달려갔다.
우와~ 이 이쁜이!!
잘했다!! 오옷 우리도 이제 다른 암컷들 가지고 놀수 있다~~
잘 쉬고있어 ~
아이들은 사이를 쓰다듬어주며 오일을 온몸에 발라주고 방석에 엎드려서 쉬게 시켰다.
그사이에 젖소와 흑마의 시합이 시작되었지만 흑마가 너무 잘 느끼며 애액을 분출하는 바람에 시합은 싱겁게 끝나버렸다.
암퇘지는 또 2등을 해서 아깝다는 표정이었고 3등 젖소와 4등 흑마는 체념한 표정이었다.
이번에는 2,3,4등 모두 나와라.
조교는 직접 암컷들을 하나씩 밧줄로 묵어서 천장에서 내려온 기다린 봉에 매달아놓기 시작했다.
가슴은 밧줄에 짓눌린채로 볼록 솟아있고 팔과 다리를 결박하여 옴짝달싹 못하게 만들었다.
2등은 20대 3등은 50대 4등은 70대다. 도구는 여기있는 회초리와 채찍 패들이다.
1반 아이들이 매를 들고 암컷들에게 다가갔다.
암퇘지는 기역자로 매달려있어서 아이들은 패들로 엉덩이를 때려줬다.
철썩, 철썩,
아흣...아얏...
맞을때마다 줄이 대롱대롱 흔들리자 아이들은 반동에 맞춰 때리기 시작했다.
와.. 이거 재밌는데?
철썩 때리면 갔다가 철썩 맞으로 돌아온다~
돼지가 그네타네!
젖소는 똑바로 선 상태로 매달렸는데 한쪽 다리가 발레하듯이 최대한 올려진채로 묶여있었다.
젖소는 다리가 한껏 벌어져서 아까 격었던 클리의 고통이 또다시 시작될까봐 벌벌 떨었다.
아이들은 채찍을 가져와 가슴부터 때리기 시작했다.
젖소의 유두엔 피어싱이 되어있어 채찍이 내려쳐질때마다 피어싱이 건드려졌다.
철썩, 촥,
꺄악..아흑... 잘못했어요...
채찍질이 끝나자마자 가슴보단 작지만 탄력있는 엉덩이와 허벅지에 회초리질이 시작되었다.
짜악, 짜악, 소리가 날때마다 젖소의 몸에 빨간 자국들이 훓고 지나갔다.
꺄악... 잘못했어요!! 잘못했어요!!!
결박된채 온몸에 가해지는 고통에 젖소가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다.
흑마는 귀갑묶기방식으로 촘촘하게 묶여져서 팔은 뒤로 결박되고 다리는 긴 쇠파이프에 매달린 구속구로 묶여져서 대롱대롱 매달렸다.
그상태에서 조교가 경기때 쓰던 줄넘기 손잡이를 보짓구멍과 후장에 박아버리고 버튼을 눌러버렸다.
하응...아앗..앙~
아이들은 처음엔 패들로 탄력있는 엉덩이를 때리기 시작했다.
찰싹, 찰싹
엉덩이의 탄력이 마치 패들을 튕겨내는듯한 느낌에 아이들은 회초리를 가져와서 때리시 시작했다.
짜악, 짜악,
아앙~ 아!! 조아.. 조아여.. 더~
흑마가 어설픈 한국말을 하며 흥분했다. 강한 마조스타일인지 회초리정도론 끄떡도 없었다.
그러자 다른아이가 채찍을 가져와 벌어진 보짓살을 향해 채찍을 내려치기 시작했다. 다른아이들도 채찍으로 등과 가슴을 치기 시작했다.
아흣... 앗...아..아...
보짓살을 맞으면서도 신음만 흘리자 아이들은 좀더 은밀한 살을 때려주기로 결심했다.
아이들은 집게로 보짓살을 집어서 집게에 줄을 달고 양쪽에서 벌렸다. 그러자 보지속에서 위잉위잉 작동하던 손잡이가 보였다. 그상태에서 채찍을 든 아이가 내려치기 시작했다.
꺄악!!! 아흑!!
처음으로 비명이 나오다 아이들은 승리감에 도취되었다.
그렇게 암컷들은 매를 다 맞고나서야 땅에 내려올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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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