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빠의 교육 - 1
먼크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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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이 이야기는 현재 집필 및 연재 중인 [근친섹스로 채워진 나의 삶]의 프리퀄/스핀오프라고 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엄연히 말하면 [엄빠의 교육]은 2차 창작물임을 밝히고요, 뒤에 이어질 소설은 [엄빠의 교육]의 다음 이야기를 창작한 것입니다(이것도 아직 한참 써야하는데...ㅜㅠ).
시작하며,
확실치는 않지만, 엄마가 우리 모두에게 섹스가 무엇이고 어떻게 아기가 생기는지에 대해 가르쳐 우리가 원치 않는 사고를 저지르지 않도록 한 때가 6살이나 7살 쯤이었던 것 같다. 그 당시 나의 언니 카렌은 10살쯤이었고, 남동생 마이크는 5살이나 6살이었으며 여동생 수잔은 (집에서는 수지라고 부름) 4살이나 5살이었다. 대충 73년도 쯤이었을까?
그때는 아직 다이안은 태어나지 않았었다.
참, 내 이름은 타마라 듀간이다(집에서나 친구들한테는 테미라고 불렸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그날 밤은 여름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것은 내가 아무데도 다니지 않고 있었던 것이 확실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어디에 사는지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으니 그냥 '랜드필(매립지)' 이라고만 하겠다.
우리 집 근처에는 우리 사촌들 빼고는 반경 반 마일(약 800미터. 1 마일은 1.6km) 내에 아무도 살지 않으며 여기저기 있는 우편함 중 '듀간' 이라 써 있는 우편함이 우리 집이다.
아빠는 매립지의 소유주 중 한 명이고 매립지를 위해 일하고 있으며 그래서 우편함을 관리하고 있고 이 일은 아주 편안한 일이다.
아빠는 회사의 지주로 적지않은 수입을 벌고 있기 때문에 굳이 일을 해야 할 필요는 없지만 그의 땅을 지켜보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 일을 하고 있으며 또한 그럼으로써 타인에게 지불할 돈을 가족에게 돌리는 것도 우리에겐 괜찮은 일이다.
이제야 밝히지만 매립지의 전부와 널려있는 모래들, 그리고 시멘트 공장은 모두 우리 가족이나 친척들의 소유이다. 캐롤네 가족과 맥킨리 가족을 포함한 모든 듀간家는 이 지역에 이런 식으로 세상과 격리되어 살고 있는 것이다. 우리 증조부께서는 거대한 나무 농장을 쪼개어 8형제에게 각각 그들의 선택 대로 160 에이커를(약 195,840평) 나누어 주셨으며 나머지 4000 에이커(약 480만평. 여의도 면적의 약 5.5배) 이상의 땅은 가족 소유의 회사로 편입시켰다. 다시 말하면 우리 가족은 가난하지는 않았다.
아빠는 밤에 경비 업무를 하는데 그것은 아빠가 누구에게 명령을 받거나 내릴 필요가 없기 때문이며 또한 그는 누군가가 도둑질 하는 것을 감시하기 좋아하기 때문이기도 했다. 대부분의 친척들이 비슷한 방식으로 일을 했다. 예를 들어, 죠 삼촌은 기계를 좋아하기 때문에 기계정비 일을 하는 식이다.
회사는 매일의 일을 처리하기 위해 경영가를 고용했고 기계를 돌리기 위해 사람들을 고용했으나 회사에서 일하는 대부분의 직원은 우리 친척이었다.
여기서 여러분에게 쓰레기 더미가 우리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말해야겠다. 비록 공식적으로 그것은 매립지이나 우리는 항상 그것을 쓰레기 더미라 부른다. 그것은 우리가 사는 곳에서 반마일의 1/4 정도(약 200미터) 떨어진 언덕 너머에 있는데, 그 또한 위치가 제한적이다.
바람의 방향이 잘못되더라도 언덕이 우리를 가려주고 있고 대부분의 바람은 다른 방향으로 불기 때문에 우리는 집에서 거의 쓰레기 냄새를 맡지 못한다. 그렇다 하더라도 우리는 모두 쓰레기 더미가 거기 있다는 것을 알고있다.
우리의 사촌들을 포함하여 모든 애들은 모두 쓰레기 더미 뒤지기를 좋아한다. 매립이 끝나고 나면 더미 속에서 무언가를 찾고 있는 우리를 쉽게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우리 가족에게 있어 그다지 나쁜 일이 아니며 어떤 날은 엄마가 집에 있기 지겨워 근처를 두리번두리번 거리기도 한다. 아빠 또한 그가 어렸을 때 본인도 하곤 했으므로 별로 신경 쓰지 않고 있으며 가끔은 지금도 하곤 한다. 단, 아빠는 반드시 두꺼운 장갑을 끼도록 하고 했고 만일 이를 어길 시엔 한 달간 쓰레기 더미 근처에 얼씬거리는 것을 금지시키겠다고 하였다.
그러던 어느 날 마이크가 한 다발의 잡지 꾸러미를 발견하였다. 가끔 누군가의 쓰레기가 누구에게는 보물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저번에 마이크는 2차세계대전 전의 공상과학 잡지를 찾아내어 이를 헌 책방에 200 달러에 팔기도 했었다. 그러나 이번에 찾은 것은 그런 종류의 것은 아닌 것 같았다. 대부분 종이 표지였고 그림은 없었으며 마이크의 발을 빌리자면 "재미없는 것들" 이었다.
마이크는 이것들 중 재미있는 것을 찾으려 하였으나 없어서 거의 포기하려 할 쯤 그 잡지들 중 하나가 다른 것에 비해 크고 그림도 있는 것을 발견했다. 마이크는 더 자세히 보려고 그 잡지를 집으로 가져왔으나 아직 글을 읽을 줄 몰라 그저 그림만 보고 있었다. 마이크는 그 잡지가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으나 그것이 어느 정도의 가치인지는 판단하지 못했다(어른들에게는 달랐지만).
2년 후 나는 마이크에게서 그 잡지를 사려고 했는데 그 댓가는 할머니가 우리에게 주신 아타리 TV 비디오 게임을 같이 하는 것이었다. 그 당시 나는 그와 같은 것을 더 이상 어디에서도 구할 수 없을 것 같이 생각되었고 그 흥정은 내 인생에서 아주 성공적인 흥정 중 하나로 남게 되었다.
그날 밤, 카렌과 마이크와 나는 최근의 수집품들을 정리하고 있었는데 때 마이크가 나에게 그 잡지가 무엇인지를 물었다. 그 날도 하루 종일 쓰레기 더미에서 헤매다 와서 나는 피곤함에 누드집 일 거라고 했는데 카렌이 " 어디 한번 보자" 라며 손을 뻗었다. 처음에 나는 그것을 보여주지 않으려고 하였으나 그때 마이크가 나를 보고 있는 것을 알았다. 그것은 아직은 나의 것이 아닌 마이크의 잡지였던 것이다.
우리의 부모는 우리가 쓰레기 더미에서 무언가를 발견하면 그것을 다시 버리거나, 팔거나, 쓸모 없다고 여기기 전 까지는 찾은 사람의 것이라는 규칙을 만들어 이를 엄격히 지키도록 했다. 차고에는 따로 큰 상자가 있어 우리가 수집한 것 중 더 이상 필요가 없는 것들을 모아 두었는데 그것들은 누구나 자유롭게 가질 수가 있었다.
한달에 한번 아빠는 그 상자를 비웠으며 설령 아빠나 엄마라 할지라도 그 규칙은 깨지 못했다. 즉, 우리가 쓰레기 더미에서 무언가를 찾으면 본인이 원하는 이상 그것은 그의 물건이었다. 한번은 사촌동생 쥰이 쓰레기 더미에서 다이아몬드 반지를 발견한 적이 있는데 그의 부모는 그녀로 하여금 그것을 갖도록 한 적도 있었다.
어쨋든 카렌은 잡지를 집어 펼쳐 놓았으며 우리는 모두 그것을 볼 수 있었다. 그 잡지는 독일어로 쓰여진 것 같았으나 대부분은 그림이었고 글은 모서리 한 구석에 조금씩만 있었다.
그런데 이게 무슨 그림이란 말인가!!
표지에는 큰 글자로 "KINDERSEX" 라고 씌여져 있었으며 나보다는 약간 나이가 많고 카렌 정도의 또래인 작은 여자아이와 남자아이가 벌거벗은채로 앉아 있었다.
남자아이의 자지와 여자아이의 작은 보지가 보였다.
그것 때문에 나는 처음에 그 잡지를 누드집으로 생각했었다.
우리는 모두 누드집을 본 적이 있었고 우리가족 모두는 누드족이라고 볼 수도 있다. 그것은 모든 가족이 여름에는 자주 벌거벗고 지내기도 했으며 내 기억으로는 어떤 여름날엔가는 일어나서 잠들기 전까지 하루 종일 집안 누구도 옷을 입지 않고 지낸 적이 여러번 있었기 때문이다. 엄마와 아빠는 집안에 누드책을 여러권 갖고 있었으며 우리 모두 누드족 캠프에 실제로 참여한 적도 몇번 있었다. 그러나 그보다 우리는 집에서 수영을 하고 보트 타는 것을 즐겼으며 나는 나의 가족과 대부분의 나의 사촌들이 벌거벗은 것을 이미 본 적이 있다.
표지 다음 장에는 두 아이가 앉아있는 표지의 것과 다른 것들이 있었다. 그중 하나는 남자아이의 자지가 모든 누드집에서처럼 부드럽지 않다는 것이었다.
자지는 위를 향해 우뚝 서 있었고 표지의 여자아이가 손으로 그것을 감싸 쥐고 있었다. 남자아이는 그 보답인지 가운데 손가락으로 여자아이의 작은 보지틈을 쑤시고 있는 것이 보였다.
페이지 아래에는 # 과 같은 기호와 17이 적혀 있었는데 이것은 날짜나 가족을 뜻하는 것 같았다.
(나중에 나는 표지를 번역하여 그것이 그런 행위를 하는 가족의 번호임을 알았다)
(또한 그들이 쌍둥이라는 것도...)
그 다음 페이지에도 역시 같은 아이들이 있었는데 표지의 남자아이가 여동생의 다리 사이에 그의 머리를 쳐박고 그 작은 보지를 핥고 있었다.
"지저분해!" 라고 마이크가 말했다.
나는 마이크에게
"저게 지저분하면 다음 페이지를 봐봐" 라고 했다.
기대에 부응이라도 하듯 다음 페이지에는 여자아이가 오빠의 다리사이에서 그의 작은 자지를 반쯤 그녀의 입안에 넣고 있는 사진이 있었다. 우리는 재빨리 페이지를 넘겼다.
거기에는 남자아이가 여동생의 위에 올라가 그녀에게 키스하는 사진이 있었는데 우리는 그들이 무엇을 하는지를 몰랐으며 단지 남자아이가 여동생의 다리 사이에 있다는 것만 보였다. 그러나 다음 페이지에서 남자아이는 여동생으로부터 몸을 올리고 있었고 우리는 그가 실제로 그의 작은 자지를 여동생의 보지 속으로 반쯤 집어넣은 것을 볼 수 있었다.
나는 속삭이며
"세상에, 아프지 않을까?" 라고 하자
카렌은 "내가 듣기로는 처음에만 그렇대" 라고 말해 주었다.
보통 카렌 언니가 이런식으로 아는 척을 하면 우리 둘은 서로 잘난 척 하느라 다투곤 했는데 우리 모두 잡지에 푹 빠져 있어서 그런 일은 벌어지지 않았다. 우리는 다시 페이지를 넘겼다.
두 아이는 여전히 서로 박고 있었는데 놀랍게도 그들은 그들의 엄마임에 분명한 한 여자를 바라보고 있었다.
다음 페이지에서는 한 남자가 새로 나타났으며 박고 있던 남자아이는 자신의 자지를 여동생의 보지에서 뽑고 있었고 그 다음에는 남자가 "누구, 나?" 라는 표정을 짓고 있는 동안 엄마가 여자아이를 손으로 가리키고 있었다.
다음 페이지에서 여자아이가 의자에 앉아있고 남자가 그 여자아이의 다리 사이에 벌거벗은 채로 무릎 꿇고 있는 것으로 보아 그를 말하는 것이 분명했다. 여자아이는 그녀 아빠의 자지가 이제는 벌어진 그녀의 작은 보지를 향해 서 있는 것을 보고 있었으며 우리는 그녀의 벌린 다리 사이로 보이는 작은 구멍을 볼 수 있었다. 우리는 급히 다음 페이지로 넘겼다.
거기에는 여자아이만이 보였는데 그녀는 의자에서 미끄러져 내려와 있었고 작고 평평한 아랫배와 이제 막 자라기 시작한 다소 작은 젖가슴이 있었다. 그녀 아빠의 모습이라곤 사진 하단에 있는 남자의 배와 그리고 그의 거대한 귀두가 작은 여자아이의 보지입술을 넓게 벌리고 있는 것뿐이었다.
다음 사진에는 남자의 자지가 딸의 보지 속으로 모습을 감추고 있었고 여자아이는 아빠의 자지를 받아들이느라 몸을 움추리고 있었다.
"세상에, 저거 되게 아플거야" 라고 카렌이 말하자 나는
"빨리 다음으로 넘겨. 저게 다 들어가는지 보고 싶단 말야" 라고 했다.
나는 흥분으로 헐떡이고 있었다. 내가 본 어떤 누드집도 이렇지는 않았다.
다음 페이지에도 역시 남자 자지의 2/3 가량이 딸의 보지속으로 들어가 있었고 마주한 페이지에서는 드디어 그것이 다 들어가고 말았다.
다음 사진은 남자가 자지를 반쯤 보지에서 뽑아내 자지 중간에 여자아이의 보지 살이 빨갛게 감싸고 딸려 나와 있는 것이었고 다음은 여자아이가 얼굴에 행복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바닥에서 그녀의 다리로 아빠를 감싸고 있는 것이었다.
다음 몇 페이지에는 여자아이가 아빠와 섹스하는 모습이 여러 자세로 나와 있었다. 대부분의 사진은 남자의 자지가 딸의 보지 속에 완전히 박혀 있거나 반쯤 나와 있는 것이었다. 그중 하나는 여자아이가 카메라를 보며 아빠의 위에 앉아있는 것으로 그녀의 작은 젖가슴과 매끄럽고 평평한 아랫배가 그녀 아빠의 자지로 인해 넓게 벌어졌음에 분명한 털 없는 작은 보지와 리듬을 맞춰 흔들리고 있는 것이었다.
다음 사진은 여자아이가 위로 조금 몸을 들어올려서 그녀 아빠 자지의 울퉁불퉁한 정맥 줄기가 희미하게 보이는 것이었고 그것은 아이의 몸 안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다음 사진에서는 여자아이가 등을 바닥에 대고 누워있고 아빠가 다가가는 것이었는데 아이의 열려진 작은 구멍 주위에서 하얀 무언가를 볼 수 있었으며 그녀 아빠의 자지 끝으로부터 걸쭉한 하얀 무엇이 스며 나오고 있었다.
그리고 다음 사진에서 남자는 자지를 아이의 보지에 다시 쑥 다 집어넣어 버렸으며 여자아이의 보지는 그녀 아빠의 자지로 인해 찢어질 정도로 넓게 벌려졌다.
그 시리즈물의 마지막으로 가면서 몇 개의 사진이 더 있었으며 그 중 마지막 사진들은 다른 것이었다.
처음 것은 남자의 자지가 딸 애의 보지 속으로 완전히 파묻힌 것이었고 다음은 남자가 자지를 반쯤 뽑아낸 것이었으며 그 다음은 남자가 자지를 딸의 보지에서 완전히 빼내 자지 끝의 귀두만이 보지에 닿아 있는 것이고 마지막은 하얗고 걸쭉한 무언가가 남자의 자지 끝에서 뿜어져 나와 아이의 아랫배와 작은 구멍을 적시고 있는 것이었다. 페이지를 넘기자 같은 장면이 보였는데 남자는 하얀 액체를 여자아이의 보지에 직접 싸고 있었고 일부분은 아이의 아랫배에 떨어졌으며 마주보는 페이지에는 남자의 자지가 여전히 하얀 액체를 내뿜으며 아이의 작은 보지 속으로 들어가 딸의 보지입술을 넓히며 반쯤 들어가서 결국 커다란 자지가 다 들어가버리는 것을 보여주고 있었다.
제일 밑의 사진은 남자가 딸의 보지에서 자지를 완전히 빼내 아이의 열린 보지구멍 아래로 허연 액체를 뚝뚝 흘리는 것으로 아이의 배에 얼룩져 있는 하얀 흔적과 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는 것이었다.
페이지를 넘기자 시리즈의 마지막 두 컷이 있었는데 하나는 여자아이의 보지를 확대한 것으로 그녀가 다리를 넓게 벌리고 있어 그녀의 아빠가 그녀의 보지 속에 싸놓은 액체가 작은 보지 틈으로 흘러나와 만든 하얀 거품이 그녀의 배에서 흘러내리는 액체와 합쳐지는 것이고 다는 하나는 여자아이가 여전히 보지에서 하얀 액체를 흘리며 바닥에 누워있고 그 상태에서 그녀와 아빠를 얼굴에 미소를 띄우며 내려다 보고있는 엄마를 올려다 보고있는 장면이었다.
사진의 밑에는 이렇게 씌여 있었다.
"엄마, 아빠는 진짜 멋지게 나를 죽여 줬어!!"
다음에 있는 두 페이지에는 사진이 네 개 있었는데 처음 것은 남자가 아들의 엄마를 가리키며 아들에게 뭔가를 얘기하는 것이고 두번째는 남자아이의 엄마가 옷을 벗고있는 것이며 세번째는 남자아이가 그의 작은 자지를 다리를 벌리고 누워있는 엄마의 보지 속으로 깊숙이 집어넣는 것이고 마지막 네번째는 남자아이가 엄마로부터 몸을 일으키며 엄마의 보지구멍으로 하얀 무언가를 뿌려대고 엄마는 그녀의 두 손으로 보지를 넓게 벌리고 있는 것이었다.
다음의 12 페이지는 일종의 달력이었는데 이것도 그런 거였다.
1월 : 짧은 치마를 입은 작은 소녀가 그녀의 평평한 아랫배가 보이도록 치마를 들추고 있는 건데
그녀의 아빠가 뒤에 서서 그의 거대한 자지를 그녀의 보지 속으로 쑤시고 있는 것이다.
2월 : 작은 소녀가 벌거벗고 얼굴을 카메라 옆으로 돌린 채 그녀 아빠의 자지를 입에 넣고 빨고 있으며, 카메라는 그녀의 보지가 벌어진 채로 하얀 덩어리들이 흘러 바닥에 뚝뚝 흘러내리고 있는 장면을 보여준다.
3월 : 작은 소녀와 그녀의 엄마가 뒤에서 그녀의 아빠와 아들에 의해 각기 박히고 있는 장면이다.
4월 : 작은 소녀와 그녀의 엄마가 벌거벗은 채로 얼굴을 맞대고 서로 키스하고 있으며 딸의 젖가슴과 배는 전보다 약간 커 보인다.
5월 : 작은 소녀가 벌거벗고 바닥에 등을 대고 누워있으며 그녀의 아빠는 하얀 액체를 딸의 배에 뿌려대고 그의 자지를 다시 한번 딸의 보지 속으로 깊숙이 박는다.
6월 : 하얀 크림같은 액체가 뿌려져 있는 소녀의 보지 주변을 확대하여 놓았는데 보지에서는 여전히 액체가 흘러내리고 있으며 이제 소녀의 배는 확실히 커져 있다.
8월 : 딸은 완전히 벌거벗은 채 몸을 구부리고 있고 그녀의 아빠는 뒤에서 보지 속으로 거대한 자지를 박고 있으며, 아빠의 손가락들은 그의 움직임에 맞춰 딸의 커진 배 부위를 문지르고 있다.
9월 : 벌거벗은 작은 소녀와 그녀의 엄마가 서로 바라보면서 두드러지게 커진 서로의 배를 그들의 손으로 문지르고 있다.
10월 : 벌거벗은 작은 소녀가 애기한테 젖을 물린 채 침대에 누워 있으며 애기는 열심히 젖을 빨고 있고 딸은 아빠의 자지를 빨고 있다. 그 밑에선 아들이 보지를 빨고 있다. 아빠가 그녀의 입 안에 싸 놓은 걸쭉한 하얀 액체를 딸은 다 삼키지 못해 입술주위에서 하얀 것이 흐르고 있다.
11월 : 작은 소녀가 같은 침대에 누워 있으며 아빠는 그녀의 다리 사이에 있고 그녀는 이제 조금은 큰 작은 아이를 그녀의 배에 올려놓아 카메라를 보게 하고 있다. 그 작은 여자아이의 조그만 보지 틈이 엄마의 보지 바로 위에 있으며 아빠는 이제 막 하얀 액체를 딸의 보지 속에 싸 놓았는지 보지에서는 하얀 액체가 흘러 나오고 있다. 아빠의 자지 끝에서도 하얀 것이 뚝뚝 떨어지고 있고 딸은 그런 아빠의 자지를 들어올려 자기 아기의 작은 보지 틈을 향하게 하여 아빠의 자지에서 나오는 하얀 액체가 그들의 딸의 작은 보지 틈으로 떨어지게 한다.
12월 : 작은 소녀가 무릎을 꿇고 엎드린 채 그녀의 아빠로부터 뒤에서 박히고 있으며 옆에선 엄마가 아들에게 박히고 있고 이 모습을 두 아기들이 보고 있다. 벌써 그녀들의 배는 또 다시 불러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12월 이후 : 전체 가족을 보여주는 사진으로 두 명의 남자가 벌거벗은 채 하얀 침상에 앉아 있고 역시 벌거벗은 두 명의 여자가 그들의 남자 파트너들의 자지를 그들의 보지에 각각 깊숙이 집어 넣은 채 앉아 있다. 작은 소녀는 그녀의 아빠 허벅지에 앉아 있는데 아빠의 자지가 그녀의 보지를 넓게 벌려 놓고 있으며 보지 위쪽으로는 이제 털이 나기 시작해 거뭇거뭇해지고 있다. 아이들의 엄마 또한 그녀의 아들 허벅지 위에서 아들 자지를 깊숙이 박고 앉아 있다. 그들 앞의 마루에는 역시 벌거벗은 아이들 둘이 있는데 그들은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였고 아이들은 조금 더 작은 애기들 둘을 데리고 놀고 있었다. 가족 모두는 전부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어 애기들의 성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장면에서 표지의 말이 이해되었는데 남자아이는 손가락 하나를 여자 애기의 보지 속에 넣고 있었고 여자아이는 남자 애기의 조그마한 자지를 잡고있었다. 아빠와 박고 있는 소녀는 또 배가 불러오는 것 같이 보였다.
이 다음 페이지부터는 출연하는 인물들이 모두 바뀌었다.
잡지의 나머지는 아이들과 어른들이 모든 종류의 섹스를 하는 것으로 꽉 차 있었는데, 그것들은 둘이 하는 것도 있었고 그룹으로 하는 것도 있었다.
나보다 어린 것 같은 어린 여자아이가 12살도 안되 보이는 그녀의 오빠와 박고 있는 페이지가 몇 장 있었는데 그녀의 오빠가 여동생의 보지에 하얀 액체를 싸려고 부단히도 박고 있는 모습이었다.
또 다른 사진은 이젠 조금 성숙해진 소녀가 방으로 들어가는 장면으로 방안에서는 남자가 침대에 누워 그녀보다 조금 더 성숙한 그녀의 언니를 거칠게 박고 있었고 언니의 부푼 배는 애기들을 많이 낳은 흔적이 또렸 했다.
그 다음 사진은 같은 남자가 동생을 박고 있는 것이고 결국 보지 속에 하얀 액체를 엄청 싸 놓는 것이었다.
마지막 사진은 언니가 이제는 다시 평평 해진 배를 자랑스럽다는 듯이 내보이며 그녀의 아빠 옆에 서 있는 오빠의 20cm 나 되는 자지를 그녀의 보지 속에 넣고는 격렬히 박고 있는 것이다.
그 외 나머지는 8살쯤 되어 보이는 여자아이가 언니들이 바라보는 가운데 그녀의 할아버지에게
박히고 있는 장면과 12살쯤 된 남자 아이부터 어른 남자까지 6명의 남자들이 할머니를 돌아가면서 동시에 보지와 항문, 입 가릴 것 없이 박고 있는 것 그리고 언니와 오빠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아이들이 애기들의 자지와 보지를 빨아주거나 애기들이 아이들의 자지와 보지를 입 속에 넣거나 빨게 하거나 서로서로 손으로 보지와 자지를 가지고 놀다가 오빠들의 하얀 액체를 입과 보지에 받는 거였다.
이제서야 우리 모두는 그 잡지책이 가족들간의 섹스에 관한 것임을 알게 되었다. 그 중에서 가장 흥미로운 것은 "엄마와 딸" 이라는 제목이 붙은 것으로 한 남자가 두 여자를 박고 있는데, 그 중 하나는 다른 여자보다 많이 어려 보였다. 그렇지만 나이 든 쪽은 아무리 해도 17이나 18살 이상으로는 안 보였고 어린 쪽도 11살 이상으로 보이지는 않았다. 내 생각에 그 남자는 두 여자의 아빠인 것 같았다. 책의 제일 마지막 사진은 남자가 어린 쪽 여자의 다리 사이에서 그녀의 벌어진 보지 전체에 하얀 액체를 마구 싸대는 것이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프리바다
빡빡이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