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빠의 교육 - 3
먼크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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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나는 혀로 입 주변을 핥으며 아빠가 말하는 '정액' 이라는 걸 맛보았다. 그것은 끈적끈적하고 다소 단 맛도 있었으나 나쁘지는 않았다. 오히려 맛을 보면 볼수록 더 먹고 싶어지는 묘한 맛과 향이 났다. 나는 내 입술에 묻어있는 것들을 핥고는 손가락으로 얼굴 나머지 부분에 뿌려져 있는 것을 닦아 내어 모두 입 속에 넣고 빨아먹었다. 계속 먹고 싶은 맛이라고 확신이 들자 여전히 아빠의 자지를 빨고 있는 언니가 부러워졌다. 언니는 아빠 자지를 반 이상 삼키고 있었는데 나는 어떻게 그녀가 그렇게 했는지는 보지 못했다. 카렌은 계속해서 그녀의 입으로 아빠의 자지를 훑고 있었고 어떻게든 아빠 자지를 그 작은 입에 반 이상 넣고자 낑낑대고 있었다.
"언니, 나도 좀 해도 돼?" 라고 내가 애처롭게 묻자 카렌은 나를 보더니 아빠의 자지에서 입을 떼었고 자지 끝에서는 하얀 것이 조금씩 나오고 있었다.
내가 막 그것을 핥으려고 하자 엄마는 나를 말리며
"우리 수지도 맛을 보게 하면 안될까? 그녀도 그게 무슨 맛인지 알아야 할것 같거든" 이라 했다.
카렌과 나는 우리의 작은 동생을 물끄러미 쳐다 보았다. 수지는 엄마가 말하는대로 마이크의 작은 자지를 열심히 빨고 있었으나 마이크는 아직 아빠처럼 '정액' 이라는 것이 나올 수 없는 것처럼 보여서 재빨리 아빠에게로 다가오더니 아빠 자지에 묻어 있는 하얀 것을 핥았다. 수지는 아무런 맛도 느끼지 못하겠다고 투덜거렸다. 아빠 자지에서 하얀 것이 한 방울 더 나오자 수지는 그것도 역시 핥았다. 아빠는 갑자기 몸을 떨더니 이제는 작아진 자신의 자지를 수지의 손에서 빼어 잡고는
"자, 여기 있다." 라며 마지막으로 큰 하얀 덩어리를 짜 내어 그녀의 기다리고 있는 혀에 떨어뜨려 주었다.
수지는 아빠의 자지에서 떨어지는 마지막 '정액'을 맛보더니 "음, 좀 나은데"라고 말하며 맛이 좋다고 했다.
나는 아빠에게 물었다.
"아빠, 잡지에도 많이 나오던데 도대체 그 하얀건 뭐예요? 어디에 쓰는 거죠?"
그러자 엄마가 끼여들며 "그건 정액 이라고 부르는 거야" 라고 했다.
그러며 엄마는
"그 액체 안에는 올챙이 같이 생긴 정충이라고 하는 것이 수백만 마리가 들어있어서 남자가 그 작은 정충들을 여자의 몸속에 싸 놓으면 그들 중 하나가 여자의 달걀같은 곳으로 운 좋게 가게 되어 애기가 여자 몸속에서 자라기 시작하는 거야" 라고 덧붙였다.
여동생 수지는 낄낄거리며 대꾸했다.
"달걀이요? 나는 내 몸 속에 달걀 같은게 하나도 없는데?"
그러자 엄마는 웃으며
"그래, 너희가 뭘 생각하는지 알겠어. 그 달걀이라는 건 닭이 낳는 달걀처럼 크지는 않아. 사실 그것들은 너무 작아서 사람이 그냥은 볼수도 없고. 하지만 모든 여자는 그걸 갖고 있고 남자의 아까 말한 정충이 여자의 달걀과 결합하면 애기가 그 안에서 자라기 시작하는 거야"
우리는 모두 이 새로운 사실에 놀라기 시작했다.
카렌은
"그럼 엄마, 우리는 전부 애기를 갖게 되는거야? 우리는 다 아빠의 정액을 삼켰잖아"라고 물었다.
그런 카렌의 말을 듣고 아빠는 너무 우스워 하는 것 같았다. 엄마는 미소를 지으며 이렇게 대답했다.
"아니야 안 그래. 너희는 임신하지 않았어. 아빠는 너희들 보지에 정액을 싸지도 않았고 게다가 너희들은 임신하기에는 아직 어리거든. 아마 지금은 아빠가 정액을 너희 보지에 싸더라도 너희들은 아기를 갖을 수 없을거야. 그렇지만 너희가 좀더 나이가 들면 너희는 조심해야만 해. 그래서 너희가 좀 전에 한 것처럼 그때는 남자의 자지를 빨아서 정액을 싸게 하는 것이 좋을 수도 있어. 그러면 남자는 진정할 수 있고 너희도 임신하지 않으니까."
그러자 수지는 물었다.
"엄마, 왜 진정해야만 해? 나는 그런 느낌이 참 좋던데."
그제서야 아빠는 웃음을 멈추며 막내동생의 물음에 대답했다.
"수지, 그건 내가 설명해 줄께. 남자들은 어느 정도의 나이가 되면 슬슬 정액을 만들기 시작하는데 그걸 가끔씩 배출하지 않으면 문제가 되기도 하는거야. 어떤 사람들은 남들보다 정액을 더 많이 만들기 때문에 남보다 더 자주 배출하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남보다 적어서 배출 횟수가 적기도 하지. 대부분의 남자들은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섹스가 필요하거나 아니면 여자 몸 안에 정액을 싸려는 욕구가 있어. 내 경우는 하루에 5번 정도 필요한데 너희들 엄마는 이를 이해는 하지만 나처럼 그렇게 자주 섹스하는 걸 좋아하지는 않아.”
이때 수지가 갑자기 물었다.
"아빠, 섹스가 뭐야? 다른 얘들한테 그 말을 들어본 적은 있는데, 걔들은 그 말을 하면서 되게 긴장하는거 같았거든"
막내 딸의 당돌한 질문에 아빠는 말문이 막혔고 엄마는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섹스라는건 남자가 자지를 여자의 보지 속에 집어넣고 정액을 여자 몸 안에 싸는 거야. 어떤 사람들은 섹스를 지저분하다고 하면서 숨기려고 하는데 그건 잘못된 거야. 똥이 더럽다고들 하면서도 사람들은 누구나 똥을 싸잖니. 그건 자연스러운 일이잖아. 섹스도 마찬가지야. 만약에 남자와 여자가 섹스를 하지 않으면 아기들도 태어나지 않을거고 그렇게 되면 이 세상에는 결국 누가 살게 되겠니? 그리고 사람들은 자주 섹스를 하지 않으면 안 좋아져"
그러자 아빠는
"나는 섹스를 못할 때면 혼자서 자위를 하기도 해" 라고 했다.
이에 엄마는 웃으며 다음과 같이 얘기를 계속 했다.
"아니면 내가 얘들이 한 것처럼 빨아서 해 주기도 하잖아요. 얘들아, 방금 말한 것처럼 아빠는 혼자서 해야할 상황이 되면 자신의 손으로 혼자 자지에서 정액을 싸게 할 수도 있어. 만약에 여자가 이걸 대신 해 주면 남자들은 더 좋아해. 가끔, 여자가 임신하고 싶지는 않지만 그녀의 남자를 기분 좋게 해 주려면 다른 방법으로 남자를 싸게 해 주는 것도 괜찮은거야. 너희들은 아빠의 자지를 빨아서 정액을 싸게 만들었기 때문에 이미 남자를 기분 좋게 만드는 한가지 방법을 배운거야. 그건 Blow-Job 이라 하는건데 어떤 남자들은 그걸 섹스하는 거 보다 좋아하기도 해. 물론 너희들은 섹스를 할지 Blow-Job 을 할지를 결정할 선택권이 있어. 물론, 여자들도 혼자서 자신의 손으로 기분 좋아질 수 있고 또 남자들이 자지 말고 손이나 입을 사용해서 여자를 즐겁게 해 줄 수 있단다. 자, 이제 Blow-Job 을 배웠으니 섹스란 어떻게 하는지를 보기로 할까?"
"엄마, 그럼 우리가 여기서 섹스도 한단 말이야?" 라고 나는 물었다.
"너희가 원한다면 말이지. 만일 너희가 하고 싶지 않으면 안해도 돼. 그렇지만 아빠와 나는 마이크가 그 잡지를 발견했고 너희가 그걸 봤기 때문에 너희들이 조만간 섹스를 할거라고 생각하고 있어. 그래서 우리는 너희가 어차피 섹스를 하게 될 거라면 제대로 가르쳐서 기왕이면 잘 하기를 바라는거야."
나는 침을 꿀꺽 삼켰다. 잡지 속에서 작은 소녀가 그녀 자신의 아빠와 섹스하는 걸 보고 나서 나는 아빠와 섹스하는 상상을 주체할 수가 없었다. 나는 숨을 죽이고 물었다.
"그러면 내가 아빠와 섹스를 할 수 있다는 거야? 그리고 잡지에서처럼 아빠가 나를 임신하게 만들고 또......"
그러자 아빠는 웃음을 터뜨리며 말했다.
"테미, 네 말이 맞아"
아빠의 대답에 나는 말문이 막혔다. 나는 아빠와 섹스하기를 간절히 원하고 있었던 것이다. 나는 아빠가 나를 향해 돌아서며 윙크를 하자 울음이 나올 뻔했다. 아빠는 나를 보며 이렇게 덧붙였다.
"테미, 니가 이 아빠하고 섹스하고 싶으면 지금 할 수 있어. 다행스럽게도 내 자지는 니가 비디오에서 본 것 같은 그런 괴물같은 자지는 아니거든"
그때, 나는 아빠가 얘기하는게 무슨 뜻인지를 몰랐었다. 아빠의 자지는 15cm가 넘어보였고 그 두께가 3cm 이상이었으므로 그 자체로 나에게는 무척 커 보였다. 몇 년 후 마이크가 자라서 그의 자지가 20cm 이상이 되고 두께는 아빠의 두배 정도가 되었을 때야 비로서 나는 아빠가 그렇게 말한 의미를 알 수 있었다. 그 당시 아빠의 자지는 모든 것을 하기에 딱 적당한 크기였던 것이다.
"아빠, 그럼 나랑 진짜로 할 거예요? 섹스도 하고, 내가 아기를 갖게 하고, 또 ....."
"아니야, 그건 아니지. 너는 아기를 갖기에는 아직 어려. 아마 내가 그러고 싶어도 너는 임신할 수가 없을거야. 게다가 아기를 갖는다는 건 니가 좀더 어른이 된 다음에 해도 되거든"
그말을 듣고 내 얼굴에 실망의 표정이 보이자 아빠는 분위기를 바꿀려고 다시 말했다.
"어쨌든 우리는 아기를 갖는 걸 연습하는 거야. 그리고 그건 아주 재미있는 연습이 될거고"
그때 카렌이
"나는요, 아빠. 나도 연습할 수 있어요?" 라고 물었다.
아빠는 물론 카렌도 연습할 수 있다고 대답했다.
"비록 너희가 충분한 나이가 되지는 않았지만 우리는 몇 가지를 주의해야만 하고 그래서 이건 연습보다는 좀 어려울지도 몰라"
그러자 수지가
"아빠, 나는. 나도 하고 싶단 말야." 라며 울음을 터뜨릴려고 했다. 수지는 재미있는 걸 우리들만 하고 그녀는 너무 어려서 할 수 없다고 생각했었던 것 같았다.
아빠는 신중히 대답했다.
"수지, 너는 아마 너무 어려서 안될지도 몰라. 난 니 보지가 내 자지를 받아들일 수 있을 정도로 크다고는 생각하지 않거든. 아마 테미정도는 돼야 할 수 있을거야"
그 말을 듣자마자 수지는 울기 시작했다. 흐느끼거나 소리를 지르며 울지는 않았지만 마치 가장 친한 친구가 죽은 듯한 표정으로 그 자리에 선채 눈물을 뚞뚝 흘리고 있었다. (이랬던 수지가 몇 년 후 집안의 정액받이에 수간까지 섭렵하게 될 줄을 아무도 몰랐다)
아빠가 우리 모두를, 특히 수지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잘 알기 때문에 나는 아빠가 수지의 눈물을 보고 무척 마음이 아플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아빠가 뭐라고 말하려고 할 때 나는 끼어들며 이렇게 말했다.
"수지, 아빠는 너무 커서 안 되겠지만 내 생각에 아마 마이크는 될거야. 만약에 아빠의 자지가 니 보지에 들어가기에 너무 큰 것 같으면 니가 좀 더 커서 아빠하고도 할 수 있기 전까지는 마이크하고 하는 건 어때. 니가 얘기만 하면 마이크가 해줄 것 같긴 한데."
그 말에 마이크는 침을 꿀꺽 삼키며 고개를 끄덕였다. 카렌과 내가 아빠하고 섹스를 한다면 우리 마이크도 누군가에게 섹스를 배워야만 했던 것이다. 이제서야 우리는 모두 파트너를 갖게 된 것이다.
"알았어. 그렇지만 내가 좀 더 크면 그때는 아빠하고 반드시 섹스를 할거야"
라고 수지는 말했다.
나는 아빠를 바라보며 말했다.
"아빠, 이제 모든게 된 것 같은데, 지금 섹스를 할 수 있어요? 나는 어떻게 남자가 여자 안에 아기를 갖게 하는지를 아빠한테 빨리 배우고 싶어. 아빠, 빨리 좀 해봐"
그러자 카렌은 나를 노려봤다. 언니는 자기가 첫번째라고 생각하고 있었나 본데 내가 그걸 가로챈 것이다.
"아빠, 빨리.... 아빠는 우리한테 섹스를 어떻게 하는지, 또 어떻게 남자가 여자한테 아기를 갖게 하는지를 가르쳐 준다고 했잖아"
"알았어, 테미. 그러면 이리로 오지 않겠니. 여기가 좀 더 편하고, 또 모든 사람들이 쳐다볼 수가 있잖아"
나는 아빠가 말하는 곳을 쳐다보고 처음으로 바닥에 매트가 깔려 있는 것을 알았다. 아빠와 엄마는 이런 일이 일어나리라는 것을 예상이라도 했는지 딱딱한 나무로 된 바닥에 매트를 3장이나 깔아 놓았던 것이다. 아빠는 나를 그것들 중 하나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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