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 가족과 나 (단편)
먼크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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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나는 이란성 쌍둥이이고 여동생은 나랑 5초 차이야. 그리고 우린 흔히 말하는 근친 가족에서 태어나고 자랐어.
우선 우리 부모님과 조부모님에 대해 설명할게.
우리 할아버지는 미국계 흑인-한국 혼혈이고 할머니는 경기도 오산 사람이야. 여기서 딱 눈치챈 사람들이 있지? 할아버지는 주한미군(공군)으로 한국에 계셨고, 할머니는 미군 기지가 있던 오산 근처에서 살았대. 근데 웃긴건(혹은 대단한건), 증조할아버지가 한국전쟁에 참전하신 미군이셨고 그때 증조할머니를 만나서 낳은 아들이 할아버지래. 증조할아버지는 정말 대단한 남자라고 전해들었어. 우리나라에서 만난 증조할머니 말고도 아내가 3명 더 있었다고 함. 2차 세계대전에도 참전했던 분이라 증조할머니들 국적이 다 다르대. 그 네 분이 한 집에서 다 같이 살면서 대가족을 만들었다고 하나봐. 전쟁통에 그런 것도 있다고 하고......왜, 우리나라도 작고하신 유공자분들 중에 아내가 두명 이상인 분들 꽤 있어. 현충원 가보면 부인 유골함이 두개 있는 경우가 꽤 있다고. 암튼, 그때부터 근친 가족이 시작되었는지 아님 그 전부터였는지는 잘 몰라. 확실한 것은, 증조부모님 세대에선 확실히 근친을 일상적으로 했다는 것 (이 얘기는 워낙 웅장해서 나중에 따로 해야 함).
각설하고, 그러한 출생 배경이 있는 할아버지는 가업을 잇기 위해 군입대를 했고(미국은 대대로 이어지는 군인 집안들 많잖아), 후반기 교육 끝나고 처음 자대 배치 받은 곳이 우리나라였나봐. 그리고 할머니를 만난거지. 할아버지는 증조할머니 덕분에 우리나라말도 좀 했으니(그 덕분에 급여에 보너스도 받았다고 함) 다른 미군들보다 훨씬 더 수월하게 할머니를 꼬셨겠지 (할머니만 꼬셨을까....). 할아버지는 거의 10년을 우리나라에서 근무하셨다고 했고, 그 기간 동안에 아들 셋과 딸 둘을 낳으셨대. 근데 큰아버지 되시는 큰아들은 어릴적에 암으로 돌아가셨대......
다음으로, 엄마랑 아빠 차례. 아마 예상을 했겠지만, 엄마랑 아빠는 남매야. 할아버지 할머니 기준으론 막내 아들이랑 큰딸. 둘째 아들이랑 막내 딸 되는 큰아버지랑 작은 고모(가 맞지...?)는 사촌들이랑 결혼했고.
우리 엄마는 기럭지가 완전 길고 상하체 비율이 넘사벽이야. 가슴이 36H이고 엉덩이는 42인데 허리는 또 잘록함. 근데 허벅지는 튼실하고......엄마가 진정한 레알 육덕이고, 육덕이 진리이자 사랑이고 최고임. 혼혈이라 그런지 피부도 엄청 좋으심. 그리고 공알이 커. 새끼손가락 끝 반마디 정도? 아빠는 완전 근육질 몸에 뼈 굵고 드래곤급 자지를 가지고 있음. 발기하면 길이 23센치 정도에 굵기는 뚱캔 보다 좀 얇은?
그리고 나랑 쌍둥이 여동생은 그걸 다 물려받았지! 신체 언어 마인드 모두! 태어났더니 금수저라는건 이건건가?(아님)
내가 애기였을 때부터 엄마는 매일 밤 나랑 쌍둥이 여동생을 자위시켜 재우곤 했대. 아빠도 그렇게 우릴 재웠고. 항상 내 애기 자지랑 동생 애기 보지를 물고 빨은거지. 엄마는 보짓물을, 아빠는 좆물도 우리한테 많이 먹였나봐. 그래서 우리 둘 다 좆물이랑 보짓물을 너무 좋아해. 세상에서 제일 맛있어.
우리가 세 살쯤 되었을 때 엄마의 보지랑 아빠 자지랑 놀기 시작했어. 엄마 보지 속에 손 집어 넣고 흔들면 엄마는 너무 좋아했고, 아빠 자지를 잡고 흔들거나 핥고 빨아주면 아빠도 엄청 좋아하다가 우리들 입 속에 좆물을 싸줬어.
우리 부모님은 집 안 어디서든 떡을 쳤고, 실제로 대부분의 시간 동안 벌거벗은 상태였어. 뭐, 우리도 당연히 옷을 거의 안입었지만.
내가 좀 더 나이가 들었을 때 아빠랑 엄마를 박아주는 것이 정상이고 진정한 사랑이라고 가르쳐줬어. 그리고 동생하고도 섹스를 하는 것이 너무나 아름답고 정상이라고. 나랑 여동생은 그게 너무 좋았어. 그때부터 이미 우린 서로를 항상 틈만 나면 빨아주고 손가락으로 쑤셔줬거든.
나랑 여동생이 일곱 살쯤 되었을 때, 엄마나 동생이 아빠 자지를 빠는 동안 내가 엄마나 동생 보지를 빨기 시작했고, 우리는 서로 바꿔서 서로의 성기를 핥고 빨다가 엄마가 우리 입에 보짓물을 잔뜩 싸주거나 아빠 좆물이 입에 들어올 때까지 그렇게 했어. 그리고 나는 엄마나 동생을 박아주기 시작했지. 아빠 자지는 너무 커서 아직 여동생 보지에 넣지는 못했어.
그러다 갑자기 엄마가 우리 막내 여동생을 임신하게 됐어. 엄마가 임신 중일 때도 나랑 아빠는 매일 번갈아가면서 엄마를 박아줬고. 쌍둥이 여동생은 어서 나이가 들어서 자기도 아빠 좆물로 빨리 임신하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어. 나중에는 엄마가 박히면서 젖꼭지에서 모유를 계속 싸니깐 자기도 빨리 임신해서 엄마처럼 모유 싸고 싶다고 했고.
암튼, 그러다가 막내 여동생이 태어났고 엄마 아빠는 우리한테 해주셨던 것과 같이 했어. 차이라면, 엄마 아빠랑 같이 막내 여동생 보지를 나랑 쌍둥이 여동생이 빨아주면서 재워준 것.
그리고 그녀가 세 살이 되었을 때 우리 모두 막내 여동생도 우리 가족 섹스에 포함시키기 시작했어. 그녀가 나이가 들면서 우리 삼남매는 계속해서 섹스를 했어.
우리가 서로 물고 빨고 박아줬을 때, 우리 엄마랑 아빠는 잘했다면서 상으로 내 자지를 빨아주고 13살이 된 쌍둥이 여동생과 6살 된 여섯 살 막내 여동생의 성기를 미친 듯이 먹으며 칭찬해줬어. 그리고 그때부터 난 좆물이 나오기 시작했고(사실 11살 때부터 나옴) 엄마랑 여동생들 보지에 보지에 아빠랑 번갈아가면서 좆물을 싸주게 되었어. 그럼 엄마랑 동생들은 미친듯이 좋아했고. 쌍둥이 여동생은 초경이 좀 늦어서 그때까진 맘껏 질싸해줬지.
우린 집에서 엄마한테 홈 스쿨링을 받았어. 그래서 아빠가 출근하면 나는 엄마와 동생들과 계속해서 섹스를 했어. 당연히 모두가 항상 벌거벗은 채로 지냈고. 엄마는 내랑 동생들에게 애널섹스를 가르쳐줬고, 익숙해지자 엄마랑 동생들 애널도 다 같이 박아줬어.
쌍둥이 여동생은 초경을 맞이했고 드디어 자기도 엄마처럼 임신할 수 있다면서 엄청 기뻐했어.
한 번은 집에 나랑 아빠만 있었고, 엄마와 여동생들은 쇼핑을 갔어. 나랑 아빠는 그냥 소파에 앉아 벌거벗은 채로 TV를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아빠가 TV를 끄고 나를 보더니 내 자지를 쳐다봤어. 그러더니 좋은 기술을 가르쳐준다며너 나더러 무릎을 꿇고 아빠의 드래곤 좆을 뻘라고 시키는거야! 그래서 나는 아빠 앞에 무릎 꿇고 아빠 좆 대가지를 핥기 시작했는데, 아빠는 내 머리를 잡고 끌어 당기면서 내 입 속에 아빠 좆을 쑤셔 넣는거야. 안그래도 커서 숨쉬기도 힘든데 아빠 좆 대가리가 내 목구멍을 건드리기깐 막 헛구역질이 나는거지. 근데 몇 분 지나니깐, 나는 점점 빠져들기 시작했고 자연스럽게 아빠의 드래곤 좆을 목 너머로 삼켰고 그 상태에서 자지를 빨기 시작한거야! 그러다 목구멍과 입에서 아빠 자지를 빼낸 뒤 아빠 불알을 혀로 핥으면서 내려간 후에 아빠 애널을 혀를 집어 넣으면서 핥다가 다시 입을 빼내 귀두 끝까지 핥아 올라간거지. 나는 그걸 몇 번 반복하니깐 아빠는 엄청 흥분해서 내 머리를 잡고 내 입 속에 좆물을 가뜩 싸줬고, 나는 아빠 좆물을 삼키고 아빠 자지를 깨끗이 핥아주면서 청소해줬지. 아빠는 이게 딥스롯이라고 했어. 보통은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걸리는데 너는 내 아들이서 단번에 해냈다며.
그 후 아빠는 나한테 소파에 앉으라고 했고, 내 자기를 잡아당기며 마치 츄파츕스를 핥듯이 내 단단한 자지를 위아래로 핥고 혀로 돌리고 입 속에 넣고 빨기 시작했어. 그러다 아주 자연스럽게 딥스롯을 해줬어. 내 자지를 목 속에 깊이 넣고 목구멍을 왔다 갔다하면서 혀랑 입술을 같이 썼는데, 와......진짜 엄청났어. 그러다 내가 아빠 목구멍 속에 싸기 전에 엄마와 여동생들이 돌아온거지.
여자 셋은 쇼핑한 물건들을 바닥에 내려놓고 바로 옷을 모두 벗었어(다들 지퍼 달린 원피스 하나만 입고 있었으니 훅 하고 벗었어). 그리고 동생 둘은 무릎을 꿇고 내 자지를 빨기 시작했고 엄마는 내 애널을 빨고 핥았고 아빠는 내 젖꼭지를 빨아줬어. 그러니 바로 좆물이 터져서 동생들 얼굴에 범벅이 되었어. 그리고는 아빠가 내 막내 여동생을 데리고 소파 팔걸이에 몸을 기대어 엎드리게 한 뒤 쌍둥이 여동생 보지를 손가락으로 쑤셔서 손가락에 보짓물을 잔뜩 묻히고 그걸로 막내 여동생 애널을 풀어주기 시작했어. 다른 손으론 클리를 문지르고 보지를 쑤셔주면서 흥분시켰고. 사실 막내 동생은 아직 6살이라 보지로는 아빠 좆을 못 받는데 애널은 확장을 잘 해서 애널로는 아빠 좆을 받을 수 있거든. 아빠가 막내 여동생 뒤에서 애널을 플어주자 쌍둥이 여동생은 소파에 누워서 자기 동생 얼굴에 보지를 대고 빨게 했어. 막내 여동생은 게걸스럽게 자기 언니 보지를 먹어댔지. 그러다 하악 하고 엄청 큰 비명과 신음을 질렀는데, 아빠가 막내 여동생 애널에 자지를 삽입한거야. 막내 여동생은 아빠 자지 너무 좋고 미칠거 같다면서 소리소리를 질렀다.
한편 나는 땅바닥에 등을 대고 누워 있는데, 내 얼굴이 엄마 보짓물로 흠뻑 젖을 때까지 엄마가 보지로 내 얼굴 위아래로 문지르다가 내 자지 위에 앉아 허리를 요염하게 돌려대며 타기 시작했어.
내 위에서 박다가 내 입에 가슴을 물려주면 나는 정신 없이 엄마 젖을 빨아댔고.
나는 지금도 여전히 내 여동생들과 엄마랑 아빠랑 거의 매일 섹스해. 내 쌍둥이 여동생은 엄마랑 완전히 닮은 몸매를 가지게 되었고 막내 여동생은 지금 12살이라 아직도 성장 중이야. 참, 쌍둥이 여동생은 작년에 임신해서(아빠 좆물인지 내 좆물인지 몰라. 상관 없어) 올해 아들을 낳았어. 막내 남동생이자 아들이지. 박아 줄 자지가 한명 더 늘었으니 엄마랑 여동생들이 엄청 좋아하고 행복해 해.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스위치
불가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