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랑 첫만남 ..
백강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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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오늘은 오래전에 있었던일 하나 풀고간다.
경험썰은 한세네개 있는데 그냥 내인생에 첫경험이라면 첫경험 인거같음.
그전에 공익근무 할때 마사지,이발소 등에서 관계를 해본적은 있지만 아가씨급은 없었고 모두 조선족 ,아니면 중년 아줌마들 이었음.
관할 지역에 유흥가가 있어서 업소는 많은편 이었음.
내가 근무하는 동사무소에 내직속 라인에 여자대빵이 있었는데 시집도 잘가서 애둘낳고 잘사는 여자였음.
근데 이년이 내가사는 원룸이 지엄마사는 아파트랑 가깝다는걸 어느날 알고말았음.
평소에도 잔심부름 많이 시키는 년이었는데 유독 나한테만 시키는양이 많았음. 이것저것 하도시켜서 짜증은 났는데 그때마다 롯데리아 상품권으로 심부름값 줘서 나쁘진않았음..퇴근해서 집가는길에 딱중간에 롯데리아가있었거든..
첫근무날 선임들이 개기면 편하다는 소릴해서 한번 개겼는데 찍혀서 눈밖에 난놈이라 이것저것 시키는것도 많았음.10분지각에 하루종일 갈구고 점심시간 15분늦게온다고 지랄하고 잠깐 담배피고오면 냄새난다고 지랄하고..
그런데 어느날 비가 억수같이 많이오늘날 퇴근이 가까워진 시간에 나를 부르는거임..주차장으로 나오라해서 동사무소랑 주차장이랑 100미터는 떨어져있어 우산 부여잡고 쫄래쫄래갔더니 트렁크에서 커다란 박스하나를 꺼내더니 지엄마집에 갔다주라고하더라..어디서 받았는지 롯데리아 상품권 5장을 주면서 심부름값이라고 주더라..박스는 크기만 컷지 가볍더라고 ,집으로 택배를 보내야했는데 실수로 동사무소로 주문해서 차에 실어놨다고했는데,지가 직접주면되지 했는데 오늘 회식 하더라..나만빼놓고 동사무소 직원들 승진 잔치를 하더라고..
다행히 퇴근때 비가그쳐 박스들고 한손에는 햄버거 세트봉지 들고 룰루랄라 회식하다 식중독걸려 뒤져라 하며 그년 엄마집으로 갔는데,그엄마 집이 참고로 임대아파트라 평수가작음.
복도식이라 덥고 춥고.가끔가다 비바람치면 복도바닥이 물바다고. 내가사는 원룸에서 딱 길하나 두고 있는 단지라 했볏이 아파트에가려 방에 빛이 들어오질않음..창문열면 바람은 들어오는데 했볏은 한뼘도 안들어옴..
근데 그년은 잘사는데 지엄마는 임대 살게하나 라는 생각도했음 쌍년이라 욕도박고 .
암튼 박스들고 현관앞에 도착해서 벨을 누르려하는데 문이 콱! 열려서 박스가 넘어지면서 위에올려놓은 햄버거 가방이 자빠지면서 콜라가 쏟아져 복도가 난장판이 됬음..그나마 비가와서 희석은됬는데 콜라가 끈적하게 마르면 발자국나고해서 재빠르게 수습할려 다른집 현관앞에있던 신문지로 덮어 닦을려고 하는데 그년 엄마가 "삼촌 그냥놔도 나중에 내가 물걸래질 할께"이러시면서 말리더라.그래서 네하고 박스만 않젖게 현관입구에 놓고 다행히 건진 햄버거만 들고 집에 돌아왔지.
그렇고나서 한일주일정도 있다가 다음달 휴가쓰겠다고 서류올렸는데 추석이랑 맞붙는다고 않된다고 추석 지나고 그담주일로 올리란다..친구랑 낚시갈려고 쇼부쳐놨는데...시벌..그러더니 또 지엄마한테 드린다고 퇴근할때 나좀 보자고하더라. 그렇게 퇴근할때 주차장가서 박스를 받았는데 물김치인지 김치인지는 확실하진않지만 김치인 건확실하다.박스는 작은데 김치냄새가 났거든.
암튼 박스들고 아줌마 집에가서 벨을 눌렀는데 안나오시는거야.옆창문에비치는 불빛사이로 사람이 움직이는건 보이는데 벨을 두세번 더눌렀는데 반응이 없더라.그래서 혹시나하고 문손잡이를 돌렸는데 그냥 열리더라고..그당시는 요즘에 많이 쓰는 비밀번호눌러여는 방식이아니라 손잡이에 열쇠꽂고 돌려여고 보조자물쇠달린 그런 철문이야.
문이열려서 그냥 들어갔는데 아줌마는 귀에 이어폰끼고 설걷이를 하고있었어..인기척을 느꼈는지 잠감 고개를 돌린순간 악!!하고 소리지르면서 놀라시더라 ..순간 박스를 손에서 놓고 죄송합니다! 하고 소리를 치고 후다닥 신발도 제대로 못신고 나왔지.엘베로 뛰어가서 버튼을 눌렀는데 1층에서 엘베가 안올라오더라고 근데 "삼촌"하고 아줌마가 부르는 소리가 나서 뒤돌아보니 빨간색 고무장갑 낀채로 뒤에서계시더라고..순간 혼낼려고 그러보나 하고생각하고있었는데 "삼촌 놀랐어? 나는 심장이 먿는줄알았어 벨을 누르거나 인기척좀하지 이그~ "하면서 손으로 툭치시더라..졸라게 벨 눌렀는데...시불..."잠깐와서 김치덜어줄테니까 가져가 "하시면 팔을 잡아땡시는데 퐁퐁 냄새가 확나더라.장갑에는 거품이 묻어있고 내팔에도 퐁퐁거품 묻어있고..암튼 그날 김치들고 집에오는데 살짝 심장이뛰더라..다름이아니라 아마도 아줌마가 노브라에 원피스를 입고 놀라는 모습이 왠지 기분을 묘하게 만들더라고.노브라인지 어떻게 알았냐고 ?김치주신다고 바닥에서 통뚜껑열때 가슴골이 보였거든 원피스단추가 앞으로 다열리는게 아니라 두세개를 않잠궈서 약간 앞으로 숙이시니까 가슴골이 적나라하게 보이더라 꼭지도 잠깐 스치듯 본듯하고..
그렇게 몆일이지나서 퇴근하고 마트들려서 캔맥주 몇개 새우깡 한봉지<맥주안주로는 새우깡이 최고지..> 사고 집가는 언덕길 올라가는데 앞에서 여자하나가 양손에 한봉다리 장을 봐가는데 경주복주도 큰거 박스가 들어있고 무도큰거 파도큰거 를 무겁게 낑낑거리며 올라가는게 보이는데 그모습이 아주 익숙한거야.그래서 뚜이러가면서 얼굴을 확인한 순간 아줌마인거있지..씩 웃으면 봉투 이리주세요!하니까 괜찬다고 어서집에가라고 하시더라 .그래도 이리주세요 하고 봉투두개를 뺐었지.
가면서 무슨장을 이렇게 많이봐요?하니까 내일이 바깥양반 돌아가신지 9년되는 기일이라 제사지낸다고 장봐오신거래..엘베안에서 "김주임"<대빵미친년>은 뭐하고 혼자이렇게 힘들게 하세요하고 물었더니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같이 낚시가다가 차사고로 아저씨는 돌아가시고 아들은 장애얻고 장애인학교 장학금으로 미국에 공부하러가셨가고 하시는데 둘다 눈물을 흘리시려하는데 맘한쪽이찡하더라.
장본거 내려놓고 갈려고하는 "커피한자 타줄까?"하셔서 네 한잔주세요하고 쪼그만한 탁자에 마주앉아 이런저런 가족사예기 김주임 이어껗게 공무원이되고 사위자랑 손주자랑 들어주다 1시간뒤에 나오려하는데 내일 저녁에 잠깐들리시라고 하더라고 제사음식 남는다고 싸가서 먹으라고...다음날 저녁에 아줌마댁에 갔는데 김주임 썅년이 와있더라 ..넌 아까 까지 온다는 말도없더니 이제아주 니네엄마 집에오듯한다~하고반비꼬는말투로 말하다가 지엄마한테 등짝스매싱 한대맞고 쭈글하더라."너보다 더도움이된다" . 이한마디가 기분이좋더라고 착한일한거같기도하고..실은 내가 엄마가 없다..정확히는 난소암으로 5년전에돌아가셨다..아버지는 지방에 공기업다니시고..집은 전세놔서 내가 원룸으로 나온거거든 ..서울살다가 지방 대도시라도 일주은 못버티겠더라..일단 사투리...알아듣지를 못하겠어..어디 외국에 온는낌..원래 친구도 별루없지만 스타한판 하고 맥주한캔 때릴놈은 서울에 많은데..그래서 3년차 원룸 살이가 시작됬지.그러다 공익 판정받고 근무중일때고..
그때는 맥주한캔 과자한봉지에 컴터만있으면 시간때우기는 좋았는데..담배도 방에서 막피고..엄마있을때 아빠도 방에서는 담배 불도 못땡겼는데..
그렇게 몇일지나고 심부름또하고 롯데리아쿠폰 쌓이고.."아참 김주임 그년이 뇌물로주던 롯데리아쿠폰의 출처는 지서방이더라 신랑이 롯데그룹 다니더라고..직원용으로 종종나오는거 쨤챙겨놨다 나주는거더라"
지애들은 롯데리아 근처도 못가게한다..알레르기 있다고..그렇게 공익 근무도 거의끝나갈무렵 아줌마랑 나는 그동안 토요일 오후에 영화도 같이보러가고 한강가서 캔맥에 치킨도먹으면서 영화평도 나누고"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아줌마는 꽤나 배우신분이였네.하기야 대학에서 강사까지 하신분이더라고 돌아가신 아저씨는 시의원이었나 암튼 국회의원보다 한등급아래인 의원이라하신게 생각나고..유창한 영어발음에 감독 .배우.모두 줄줄꽤고계서서 말을하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잼있었다." 일요일에는 같이 부친개도 해먹고
영풍문고가서 책도사고..그렇게 데이트아닌 데이트를 하면서 지냈는데 공익소집 해제되는날 이제 앞으로 "개썅년 김주임"볼일은 없겠다하고 신나하고있었는데 퇴직선물이라고 고급가죽장갑을주데??
브랜드는 정확히 생각이안나는데 이탈리아발음 나는.검정색 인거기억나네..아무생각없이끼고 집으로는데 아줌마가 집앞에서 기다리는거야 내손능 보더니 장갑잘받았네?하면서 웃으시더라 지서방줄줄알았는데 제대로 배달했다고^^깔깔대고웃으시면서 축하한다고 축하주 사주신다고 고깃집으로 가자하시면 팔쨩을 딱 끼시는데 두툼한 패딩 위로 가슴굴곡이 느껴지더라..
그렇게 맥주 3~4병을 나눠마시면서 앞으로 뭐하면서 살거냐.직장은 어디로구할거냐 학교는다시다녀볼생각없냐.<그당시 2학년 2학기 휴학중이었음 과는 좋은과가아니라서 취업도 그럭저럭...>그렇게 12시가 다되가니까 식당주인이 영업종료한다고 말해서 나왔는데 오늘기분이 너무좋으니 집에가서 한잔더하자!!하셔서 집에가는길에 캔맥주 더사고 아줌마 집으로 가려하니까 내방 구경을 한번하고싶다는거야..그래서 내방 구경시켜드리고 "잔소리 10분동안듣고 깨끝하게 치우고살아야지 방에서 담배쩔은냄새난다고하고 외모는 그럴싸한데 방꼬라지는 아니다 라고하고^^"그렇게 맥주다마시고 집에 배웅해드릴께요하니 툭툭 털고 일어나시는데 집가기싫은 강아지보는것같더라 내년이 환갑이시라는데..귀엽기도하고..그렇게 집에 배웅해드리고 나올려고하는데 방에서 쿵하는 소리가 들린거야 혹시 넘어지셨나 하고 얼른 들어가보니까 아니나다를까 침대앉아서 바지벗다가 옆으로 넘어지시면서 머리를 벽에 부딧친거 같은데 괜찮다고 손사래를 치시는거야 바지는 한발은 빠져있고 짙은 회색팬티는 보이고 ..얼른 고개돌리고 119구급차부를께요 하니까 괜찬다고 하시길래 그냥 침대에 눕혀드리고 바지는 그냥 입혀드릴까하다가 그냥 볏겨서 이불덥어드렸는데 계속 끙끙앓는 소리를 내셔서 이러지도못하고 저러지도못하다가 미친년한테 전화할려고 수첩뒤지는데 삐삐번호만있고 집전화번호가없는거야..그당시는 시티폰이라해서 공중화옆에서만 터지는 핸드폰이있었거든 그다음이 애니콜 PCS 나오고..삐삐로 열라게 아줌마집전화로 쳤는데 이미친년이 쳐자는지 연락이않오더라 .혹시나해서 아줌마가방에 있는수첩에 딸년 집전화번호 있나 찾아봤는데 그수첩에는 나랑같이 영화본날자 무슨영화봤는지 뭘먹고 무슨이야길 나눴는지 상세하게적혀있더라 .
항상 맨마지막 줄에는 오늘하루도 살게 줘서 고마워하고 적혀있고.마지막으로 쓴날은 어제였는데 백화점에서 장갑을 사면서 가슴이 그렇게 행복했다는거야...마음이따뜻한 사람이 손도따뜻했으면 .늘끼고다녔으면 한다고해서..아마 내손이 차가왔었던거같다..
그걸읽은 순간 머리가 멍해지더라고...
난그냥 친절한 분이구나 했는데 내가 아줌마한테 좋은사람이었다는게..난 그렇게 좋은사람이아닌데..
그러다가 미친년한테 전화가 왔는데 어느순간 아줌마가 벌떡 나와서 전화를 받으시더라고..팬티바람으로..
난괞으니까 너는 그냥 오지말고자라 .아침에 전화해라 하고 딱끊으시더니 휙하니 돌아서 방으로 돌아가서 침대에 털썩 엎어지시더라고 ..난 안중에도 없다는듯이...난분명이 흰색 브라우스에 회색 팬티 입은 여자가 내눈앞에서 왔다갔는데 그때 나랑 눈은 마주친거 같지는 않은같아. 지금표현으로 아웃오브안중 이런느낌?
난 바로 방문을 닫으면 "저는 집에갈께요"하고 방문을 닫으려하는데 아무기척이 없으신거야 방불끄고 문을 살짝 닫고 집에갈려고 신발신을려고바닥에앚아 신발끈을묶을려하는데 등뒤로 누가 후다닥 화장실로 가더니 문도 꾁않닫고 소변을 보시는데 그소리가 한참을 나더라..하기야 맥주를 4병정도 마셨으니 화장실을 두번은 가셨어야 하지만 한번 안가셨으니...그시간 얼마나 길겠어..쏴...여자가 화장실에서 소변보는 소리를 처음들어서 남자가 소변보는 소리랑은 다르더라..소리에 신경쓰여 신발도 한짝밖에못신고 엉거주춤하게 앉아있는데 드륵들륵 화장지띁는 소리가 나더니 변기물내리는 소리가나고 새면대 물소리?샤워기소리?암튼 물소리가 잠깐나더니 다시 후다닥 방으로 들어가시는거야.그런데 문다는 소리가 안나네?."[그임대아파트 구조가 방은 두개인데 하나는 복도쪽으로 쪼끄만한방이 하나있고 안방은 베란다랑 붙어있는데 방문이 유리가크게붙어있는 미닫이<옆으로밀고당기는>문이라 열고닫을때마다 드르륵소리가들려"]
그래서 뒤를 돌아보니 침대에 누워 양무릅을 세우고 누워계시는데 팬티에 물묻은 자국이 선명하게 보이더라..예전에 무릅과무릅사이란 영화포스터가 눈앞에 땽!!분명히 방불은끄고 거실불만 켜놨고 나가면서 현관옆에있는 거실불만 끄면되는데 방불이켜있는거야..취한데다가 머리부딧쳐서 그러신가하고 다시신발벗고 안방불끄러갔는데 코를골고 계시더라고...그잠깐사이에 코를고시다니..피식하고웃겨서 방불다시끄고 방문을 닫는데 그때따라 탱크굴러가는 소리가나더라 깨실까봐 살살 1분에 1cm 움직이며 닫고 나왔는데 그와중에 바지안에있는 소중이는 분위기도 모르고 빳빳하게 솟아있더라 ...집에 와서 담배한대피고 스타나한판할까 하고 피씨를 켰는데 계속 아까누워계시는 모습이 떠오르는거야. 물론 아줌마집 열쇠는 내가 하나복사해서 가지고있었거든 안계실때 물건 갔다놓을때 문앞에 놓고오면 분실이자꾸되서 내가 하나달라고 해서 집안에넣어놓고 다녔거든...
혹시나 또 잘못되시는아니야?하는생각이 불현듯 나면서 다시 아줌마지에가는데 안방문은 다시 활짝 열려있고 이젠아예 팬티도 벗어버리고 옆으로 누워계시더라고 ...시커먼 털로 감싸고있는 음부가 적나라하게 보이더라 화장실문이 열려있어서 보니까 오바이트를 변기안에반 변기밖으로반 이렇게 해놓고 그와중에 팬티도 오바이트한옆에덮어놔서 가관이아니더라 ..오늘저녁에 우리가먹은 음식물내용이 뭔지 적나라하게 보이고..뭐부터해야하나 하나다가 살금살금 가서 침대밑에서 아줌마 보지를 보면 딸치고 있는데 아줌마가 끄끅 하더니 갑자기 벌떡 일어나서 화장실로 가시더니 또 오바이트를 쫙 하시더라..순간놀라서 후다닥 바지자크잠다가 털이껴서 아프기도하고 들키면 죽는다고 속으로 생각하다가 꼬추는 아프고..
아줌마는 오바이트를하고 자기가 아래도리에 아무것도 입고있지않다는것도 모르고 다시 침대에 철푸덕 누우셨는데 내가있던지없던지 신경도 안쓰시는것 같더라..자꾸 자크에 낀털은 빠질듯 아프고..큰숨 한번 몰아쉬고 화
장실로 와서 아줌마가 토한거 쓰레받이에 담아변기에버리고 바닥 물청소하고 변기주위에 붇은 토사물 걸래로닦고벗어놓은팻티는 새면대에서 비누로빨고...그러다가 예전에 스탠드바에서 알바하다 화장실에난리쳐놓은거 청소하던 생각도나고...암튼 팬티를 널어야하는데 안방을 지나가야 베란다에 갈수있어 아줌마옆을 지나가는데 갑자기 벌떡 일어나시더라 그때눈을 마주쳤는데 내손에는 팬티가들려있고 잠깐동안 팬티와나를 번갈아보시던 갑자기 팬티릉 휙-낚아채 빼았아 입으시더라고 아직 축축한거를...그러시곤 다시누움..순간 어이가 없더라 ..이게뭐지?그당시 안방불은 꺼져있어도 거실불은 켜있어서 실루엣은 다보였거든. 나는 옷장을 뒤져 다른팬티를 꺼내서 옆에 놓고 그걸다시 젓은팬티위에 덧입힐생각으로 한발 끼우고 또한발 끼우고 거의다올라왔는데 여자팬티도 앞뒤가있더라..그냥 봤을때는 앞뒤구분을 못했는데 아줌마가 아까젓은 팬티를 뒤집어서 그것도 앞뒤를 꺼꾸입고계신거였어..근데 뒤집힌 팬티를 입고있는 모습을 본순간 정신이 나갔나봐..다시 입히던 팬티도 벗기고 젖은팬티도 벗기고 새팬티를 입힐려고 두발모두 구멍에끼워 무릅까지올린순간 아줌마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서 호ㅘ장실로 가려던 순간 발이 팬티에걸려 넘어진거야..두팔을 바닥에 딧고 마지막 건더기는 없고 물만 나오는 오바이트를 하고 업드려있는데 뒤에서 보던 내눈에는 무릅꿇고 동그란 엉덩이를 위로 한체위로 업드려있는 모습에 항문 과 보지가 한눈에 들어온거야 검은 털이 수북하게 있는데 사이로 핑크색 줄이 가늘게 있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보이는거야.거실바닥에는 토한 물이 흐르고....나는 다시 뒤에서 끌어안아 침대에 눕히고 핀티를 마져입히고 <솔직히 여자팬티 첨 벗겨보고 입혀보는데 엉덩이부분 올려 입히는게 힘들다는거 첨알았다..팬티벗기는것도입히는것도 여자가 엉덩이를 살짝만들어줘도 쉽다는건 나중에 알았음..> 거실 토사물 다시 걸래로 닦고...현타오더라..꼬추는 미친듯이 서있고 냄새는나고..세면대에서 걸래빨다가 바지에 물튀어서 축축하고 냄새나고..하필 소중이있는곳에 집중되어튀었음..그렇게 한1시간 지났나? 김주임 헐래벌떡 오더라고 ..다행히 아줌마는 침대누워있는데 이불을 덮어놔서 아래도리에 팬티밖에 안입고있다는걸 모르는것같았음..김주임이 침대옆에 누워 엄마괜찮아?하면서 아줌마 머리카락을 여프로 쓸러넘기며 말하더라고..아마 아줌마가 괜찬다고 했나봐 나는 멀찍이 떨어져 서있고..뭐라고 말하느는거같더니 김주임이 나한테와서 미안하지만 아침까지 잠깐만 옆에서 돌봐다라고 하더라..자기가 정신없이와서 차키밖에 없다고 아침에 병원 모시고가겠다고 그사이에 뭔일나면 바로 응급실가라고 하면서 차키는 나주고 자기는 택시타고 집에가서 가방챙겨서 오겠다고 잠깐만 옆에있어달라 하더라..나중에 사례는 하겠다고..그런데 김주임집이 택시로 40분거리고 지금시간이 새벽 3시가되가니 아침에 천천히 오라고 했다..그때까지 내가 여기에있겠다고..그렇게 김주임은 자기차타고 갔고 아줌마랑 나만 남았다..거실식탁에앉아 커피한잔 마시고있는데 아줌마가 옆으로 돌아누우면서 덮은 이불을 찾는데 또다시 새로 입힌 팬티에서 소중한부분이 젖어있는게 보였다..타원형으로 축축하게..
살금살금 가서 팬티의 젖은부분을 살짝 만져보고 냄새를 맡았는데 오줌새가아니라 약간 큼큼한 냄새가 나더라.그래서 팬티가장자리를 잡고 살짝 젓쳐보았는데 축축한 액체가 흥건한 아줌마의 보지가 입술을 꼭닫고있더라 맨날 야동에서보던 확짝벌어진 보지가 아니고 입수릉 살짝 붙이고있는 약간 핑크빛속살에 겉에 입술은 약간검더라고 그위로는 클리토스라불이우는 공알이 살짝 튀어나와있고 나는 옆으로 누워 보지냄새를 먼저 맡아보고 혓바다닥을 살짝 대는데 따뜻한 온기가 는껴지더라 아줌마가 옆으로 누워있어 팬티를 옆으로 졋치는데 잘안되더라고 자꾸 다시 닽칠려하고 팬티가 새거같아 탄성이 좋아서 잡고있는데 어렵더라고 그리서 아줌마를 다시 정자세로 살짝 눞히고 다시 팬티를 옆으로 져치는데 다리를 쭉피게 눕게해서 자세가 않나오더라고 그래서 다시 팬티를벗기려고하는데 엉덩이에걸려서 잘안벗겨지더라 ...좌우 팬티끝을 잡고 다시 내리는데 아줌마가 허리를 옆으로 돌리면서 한쪽을 내리니까 반대쪽도 쉽게 내려 팬티를 벗길수있어지.발목 아래까지 내려 한쪽발만 빼 한쪽발에 팬티를 끼워놨어 나중에 다시입힐때 좀수월할까하고 머리를 썻는데 아줌마가 두다리를 쭉 뻣고 누워있으니까 보지가 않보이는거야 .그래서 한쪽발은 무릅을 살짝 굽혀 옆으로 세워놓고 다시 혀를 대려고했는데 잘않되서 다른발도 무릅을 살짝 굽혀 새워놨지..그제서야 무성한털사이로 수줍은듯 숨어있는 보지가 보이더라.보지옆에 털을 침을 발라 옆으로 눞혀놓고 보니가 대음순이 마치 사람 입술처럼 닫고있더라 혓바닥 끝으로 아래에서 위로 훌었더니 그제서야 아래가 보이더라고..아줌마는 그렇게 마르지도 뚱뚱하지도 않은 몸매인데 허벅지 살이 별루없어서 살짝만 벌려도 아래부분이 적나라하게 보이더라.혓바닥으로 아래구멍에 집어넣어보려고했는데 코까지 밀팍해서 박아넣어야 겨우 구멍에 혓가 들어가는거 같은 느낌이나더군 .그렇게하니까 보지털이 곳구멍으로 들어와 숨쉬기가쉽지안더라 .보지털에서 살냄새가 올라와서 더흥분되더라고 ...김주임오기전에 잠깐만 호기심에 구경만 하려다가 아줌마 보지에 코박고 혀로 보지안에고여있는 애액?분비물?을 할타먹으니 자지가 아주빵빵하게 불어올라서 아프기까지하더라 ..업소에서 여자랑할때도 이런경우가 없었는데..술기운때문에그런가?아마 아까 식당에서 술마실때 식당사장님이 자기가담근술이라고 소주잔에 한잔씩 주셨는데 소주에 박카스 탄맛이라 별생각없었는데 그술때문인듯하네..그렇게 한 10분 아줌마보지를 빨아대고있었는데 슬슬 클리토스공알이 생각나서 한번 슬적 헛바닥을 스치듯 튕겨봤는데 속에숨어있던 공알이 쏙 올라오더라 마치 자기릉 빨아달라는듯이 신기해서 계소 혓바닥을 훝고있는데 아줌마 입에서 나즈막하게 아- 하는 소리를 내는걸 들었다.아무생각없이 보지에 코박고 공알빨다가 구멍에서 나오는 물빨아먹고 다시 공알 훝고 하다가바지자크열고 자지를 꺼내서 딸딸이 치면서 아줌마 보지를 빠는데 이게 자세가 안나와서인지 여간힘든게 아니더라..한참을 그러다가 보지에 손가락 하나를 넣어왔는데 겉과는 다르게 보지안에는 용광로가있는지 뜨겁더라고 .애액이있어서 그런지 손가락 두개도 손쉽게 쑥 들어가더라..공알 계속 빨면서 손가락도 살짝 쪼끔씩 피스톤질을 하다가 갑자기 아줌마가 또 나즈막하게 아~ 하는 소리에 순간멈쳤다. 아줌마 깨면 좆된다 하는 생각에 손가락 을살짝 빼고 뒤로 살살 물러나면서 바지밸트트끼고 자크올리려고하는데 아줌마입에서 다시 아~ 하고 소리가나오더라 ..아까보다는 더길게 더낮게 소리가났다...아쉽다는듯이..
나는다시 아줌마 팬티를 입히고 이불을 다시 덥어드리고 젖은팬티를 다시 빨래걸이 널려고하다가 이팬티는 내가 기념으로 가져야하겠다 생각하고 잠바주머니에 넣어놨는데 나중에 이꼬뿔친 팬티 한장이 아주큰 화근이되었다....
2부는 나중에..시간나는데로..살면서 사귀었던 여자가 4명정도되는데 이것도 시간나는데로 올리마.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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