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 그녀.2
백강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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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 21:02
여자랑 사귀다가 관계를 서로원해 관계를 맺으면 그다음은 진도빼기가 더빠른데나이가 많던 적던 나를 대하는 태도가 180도 바뀌는 여자가 있는가 하면 평소와 다르지않게 평범하게 행동하는 여자가 있는데 전자는 본인보다 내가 직위나 환경이 위라고생각하면 약간의 집착을 보이는가하면, 후자는 본인이 나보다 더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는경우가 많은거같다..
이번에 만나고있는 서현씨는 전자이며 집착이 있는경우..
일단 , 평소에 행동이 약간더 들떠있는 편이고 화장이 좀더 터치가 많아졌고 자신의 약점을 커버하는 화장을 많이하더라 ,,얼굴 뺨 부분에 점과 비슷 사마귀가 있는데 그걸 화장으로 커버하고자하는 노력이 보이더라.
점심시간이 겹치면 내가 대신 기계를 보는것보다 다른사람하고 교대를 해서 나랑같이 밥먹을려고하고 커피를 마실려하면 쪼르르 와서 동전넣고 옆에 있을려고하고.
다른 기계 금형교체 할때 시선을 나에게 고정해있고..마치방송 카메라가 배우를 따라다니듯이...쫄쫄쫄...
처음에는 솔직히 좋았는데 두세달지나다보니까 부담백배...특히 다른기계 보는 여사님들하고 잠담을하거나 웃음소리가나면 고개를 빼서 빼꼼하고보는데 눈에 질투가 한가득..
그일후로 둘다 야간근무가걸려 아침시간에 아이가 학교에가면 내집에 와서 햇빛이환하게 들어오는 방에서 성관계를 할때는 처음에하던 어두운 거실보다 그녀몸 구석구석이 적나라하고 뚜렸하게 보여 더흥분이 많이됬음..
많지도 적지도않게 풍성한 보지털, 대음순의 갈색빛....항문부분의 어우두운색감..유두의 적갈색 선홍빛....
이번에는 그녀가 더 적극적으로 리드를하던 모습..
먼저 샤워를 하고 누워있으니까 그녀도 샤워후에 내 머리맡에 서더니 얼굴부터 꺼꾸로 키스세려를하다가 팁키스로 내귀로 가슴 젓꼭지로 자지에 입술을 대려는순간 내얼굴에 바로 그녀의 보지가 보여서 베계를 한개더올러 보지를 빠는데 그녀가 엉덩이를 뒤로 살짝살짝 밀고땡겨가면서 내숨소리와 그녀의 내자지를 빠는 소리만 방안에 나즈막하게 울이고있다..완벽한 69 자세로 그녀는 슬슬 발동을 걸었다..일단 한번 그녀입에 싸고 ..그녀는 재빠를게 화장실가서 양치하고와서 내옆에 누웠다..
나는 그녀의 귓볼을 살살깨물다가 목으로 턱으로 그녀이 살짝 벌어진 입술로 내혀를 밀어넣고 왼손은 가슴을 쥐어짜듯 애무를하고 슬슬 아래로 내려가 가슴을 빨고 클리로 내려가 톡톡 튕기듯이 애무를하다가 갑자기 혓바닥으로 항문에서 클리 위까지 쓸어올리니 그녀의 입에서 지난번과다른 옥타브가높은 아!소리가나온다..
계속 그녀가 절정에 갈수있게 혀로만 보지를 빨아대는데 어느순간 허벅지가 부르르 떨면서 아랫배가 들썩들썩 하는게 절정에 다가왔구나 느끼는순간 갖자기 자지를 그녀의 뜨거운 보지에 힘껏 콱!!! 밀어넣으니" 아~"신음이터져나온다..
한두세번의 과격한 펌프질에 드디어 그녀는 절정을 맞았다..그녀의 귀에 속삭이듯"소리질러되."창문도 닫혀있어
괜찮아 마음것 좋으면 소리질러..자기가 소리지르면 나도흥분되..하면 다시 보지로 내려가 혀로 이번에는 항문을 위주로 빨아대니 갑자기 일어나 후배위로 엎드려 항문과보지를 내민다...더빨아달라듯이 .고개를돌려 살잘웃더니 베계를 가슴팍으로 끌러안는다..완벽한 후배위..
그래도 항문과보지를 계속 빨아주다가 항문에 손가락을 넣으니 그녀는 갑자기 항문에 힘을준다....
"좋다는거지?" 후장 좋아하는여자는 별로없는데 그녀는 후장에 민감도가 더높은거같다..항문에 자지를 살짝 대니 그녀가 자동으로 엉덩이를 뒤로밀어 순식간에 자지가 그녀의 항문으로 들어갔다..꽉-!!쪼이는느낌....
이느낌에 후장 ~후장 ~하는구나...
지잔 몆번 안박았는데 두번째 사정을 하려고 하더라..
한번은 깊게 두번은 얕게 박으니 나올거같아 후장 깊숙이 자지를박고 그대로 싸버려다..그녀는 1초에 세번씩은 힘을줬다 풀었다하니 계속 피스톤질을 않해도 귀두에 자극이 좋더라..박아논상태에서 느낌이 엄청좋다..
후장을 한번 경험하니까 우리의 섹스 루틴이 딱 정해지더라 69자세의 보빨과 정자세 보빨 절정 직전에 삽입 격렬한 2-3-1피스톤질 한번사정후 샤워후 다시보빨 후장삽입 사정..후에 보빨...
이런식으로 섹스 루틴이 정해지더라..
그녀도 이렇게 해주길 바라고..혹시 이루틴에서 조금만 다르게 하려하면 바로 정자세로 돌아온다..
한번은 시내 레스토랑에서 그녀 친구가 같이 나와서 함박스테이크 먹고 영화보러같는데 대낮에도 영화관에 사람이 많더라 . 아마 그때 본영화가 "쉬리"인데 보통 애인의남친이랑 영화를보면 여자끼리앉고 남자는 애인이랑같이앉는데 나를 가운데 두고 양옆으로 앉네?
지정좌석제가 아니라 맘대로 앉는다지만 생소한경우라..영화는 상영중인데 신경은 온통 그녀의 허벅지와 보지에만 신경이 쓰이고 다행이 의자의 팔걸이가 낮아서 오른손을 뻗어 서현씨 무릅쪽부터 보지입구되는곳까지 주물러대면서 만지는데 하필 그날입고온 옷이 꽉 끼는청바지라 감촉이 별루더라..내 의도를 알았는지 서현씨는 살살 바지자크를 내리고 허리단추를 풀어 손이 자연스럽게 들어가게 내옆으로 살짝 엉덩이를 들어 바싹 더붙어앉아 머리를 어께에 기댄다.다행히 상의는 펑퍼짐하고 기장이 약간길게나온 남방으로 내손을 덮어 감춘다..오른손은 그녀의 얇은 팬티를 지나 풍성하며 부드러운털을 지나 클리에 가운데 손가락이 닿으니 무서운장면도 아니데 내팔을 꽉!움켜잡는다..
그러면서 귀에대고 속삭이는데 "밑에가 젖어간다고..지금 이러면 어떻하냐고 "..어쩔줄을 몰라한다...좀더 손을 내려 질입구에 손가락을 살짝대니 진짜 보지속이 애액으로 흥건하다...그러더니 갑자기 다리에 힘를 꽉--주고 달달달 발을 떤다..
나는그녀귀에 대고 아주 작은소리로 "화장실에서 한번 하고올까?" 했더니 고개를 끄떡인다.."그럼 내가 먼저 나갈테니 자기는 쪼금 이따가나와.." 그러고는 나와서 기다리는데 그녀가 소변마려운 사람처럼 아래를 꼭쥐고 나온다..우리는 남자화장실쪽으로 가서 내가먼저 사람있나 확인후 그녀를 부른후 맨마지막 칸으로 간후
그녀를 서서 업드리게 한후 뒤에서 보지에 바로 자지를 박았는데 소리를 지를거같아 그녀의 가방에서 1회용 티슈봉지를 입에물게한후 내욕정을 발사했다..낮선곳에서 그것도 화장실에서 뒷치기를하니 흥분도가 올라가 한번 쌌는데도 자지가 죽질안아 정액닦고있는 서현씨를엉덩이를 잡고 뒤돌리니 "또할려고??하면 눈을 크게 뜨더라"
그래서 "한번만 넣어볼께 엎드려봐"
그녀는 다시 물내리통의 파이프를 꽉잡더니 엉덩이를 뒤로 쭉뺀다..나는 그녀의 후장에 침을 한번 밷고 귀두에 침을 발라 그녀의 후장에 살살 밀어넣었다...
역시 이번에도 몇번의 펌푸질에 두번째 사정을했다..그녀는 쭈그리고앉아 자지를 휴지에 물을 묻혀 살살닦더니
사랑스런 눈빛으로 한번처다보니 한입에 깊이숙이 입안으로 넣어 혀로살살 감으면서 입에물고있는채로 나를 처다본다..사랑스럽다는듯이..그리곤 다시 휴지로닦아내고 먼저 나가있으라고 자기는 뒷처리하고 금방 뒤따라 나가겠다고 내등을 떠민다..곧 문이잠기는 소리가나고
물내리는소리가나더니 그녀가 언제 그랬냐는듯이 환하게 웃으면나와 팔쨩을낀다..우리는 다시 상영관으로 들어가지고 영화관 매점 앞 쇼파에 나란이 앉아 버터구이 오징어를 나눠먹으며 이런저전 말을하고있는데 그녀의친구 상영관문을 열고나오는게보인다..
"그녀는 둘이 무슨일을 했길래 그렇게 좋아죽냐며 내옆에 털석 앉아 물어본다"
영화는 클라이 막스에 다다른듯 총소리가 계속들리고..
우리셋은 다른 사람들이 나오기전에 영화관을나와 치치킨집에가서 치킨과 맥주를 시켰다..
내가 치킨만먹고 맥는 안마시고있자 그녀의 친구가묻는다.
"술을 못하시나봐요?"
"아니요 차를 가지고와서 오늘은 두분만 드세요..
오늘은 집까지 바래다 드릴께요..만취하셔도 안전하게 두분 모실테니 저는 걱정마시고 드세요"
그랬더니 그녀는 깔깔거리며 "아주 매너좋은 백마탄 왕자님 꼬신 너가 부넙다""며 서현씨에게 너스래를 떨며 이예기 저예기 서로의 근황과 사는이야기를 하며 시간은 어느세 저녁 5시가 넘어갔다..우리는 치킨집을나와 오랜만에 우리집가서 한잔더하자며 서현씨와 나를 자기집으로 인도했다..
그친구도 혼자사는여자라 그런지 생각했던것보다 아기자기하게 깔끔하게 빌라를 꾸미고 살고있었다..
거실한쪽에 뜨게질하던것도 있고 ..재미있는점은 강아지한마리와 고양이 두마리를 동시에 키우고 있더라..
그곳에서 그녀가꺼내온 딸기 담근주 두여자 부어라 마셔라하고있는데 서현씨는 다음날 오전출근이지만 나는 당장 자정 12시 부터 근무라 잠시 소파에서 눈좀붙이고 출발할께요..
하고 소파에 기대 눈을감았다...
소파가 빅사이즈라 고개닿는부분이 차에탄거처럼 편안해 금방잠든거같은데 눈떠보니 새벽 2시더라...
"이런 시팔 좆됬네하면서" 전화기를 찾아 회사 사무실로 전화했더니 낮근무자가 졸린소리로" 백팀장님 무슨사고났어요?"하고묻는다..평소에도 교대시간 30분전에 도착해서 상황보고 받고 공장한바퀴 돌아보고 근무자들 인사하며 불편한점없는지 체크하는데. 그날따라 연락이없으니 전임자자가 걱정이되서 대기타고있나보다..평소에 경조사챙겨주고 근무빼주고해서 이번에는 내가신세좀지자 했더니 흔쾌히 풀로근무서준다한다..
내일은 내가 36시간 풀로 해줄테니 미안하다하고 전화끊고 주위를 둘러보니 두여자가 술울 얼마나 마셨는지 큰술통은 바닥까지비고 안주로 사온 치킨은 뼈만 남아있고 그뼈를 강아지가 열심빨아대고 고양이는 저구석에 쨩박혀있고..두여자는 한명은 침대위에 한명은 거실 양탄자위에 누워자고있네 ..서현씨가 혼자서 킹사이즈침대를 독차지하고 대자로 널부러져자는데 위에 셔츠는입고 청바지대신 친구에게서 빌려입은 치마를 입고자는데 치마가 말려올라가서 아까본 팬티와는 다르게 쌔빨간색의 레이스가주렁주렁달린 보지털이 훤히 다비쳐보이는 팬티를 입고 자고있다..
그녀의친구는 거실바닥에 옆으로 누워 마찬가지로 회색반팔티에 치마를입고있는데 아쉽게고 소중한 그곳은 보이지않을정도의 길이가 긴 치마를 마치 이불처럼 다리로 휘휘말아 한팔로 베계삼아 자고있다..
자는 자세가 불편해보여 침대위의 서현씨를 침대 옆으로 살짝땡겨서 이불을 덮어주고 친구녀를 안아서 침대에 올려주는데 덩치는 서현씨랑 비슷해보이는데 몸무게는 훨씬가벼웠다 친구녀도 마찬가지로 이불을 덮어주고 거실소파에 앉아 바로 보이는 두여자이 발바닥을 보면서 감상하는데 고양이가 갑자기 침대위로 올라가서 친구녀를 건드리니 친구녀가 한쪽다리로 휙하고 이불을 걷어 찾는데 치마가 위로 말려 올라며 친구녀의 소중한 그곳이 적나라하게 보였다..방불은 껏지만 거실불을켜놔서 안방의 두여자의모습은 정확하게 보였고...잠시후 고양이는 다시 침대위에서 내려와 다시자기자리로돌아가더라.."기특한세킼ㅋㅋ"하며 속으로 웃으면서 그녀의소중이를 보는데 흔히 보이는 털이 없어서 살색팬티를 입은걸 착각할 정도였다..
가랑이 사이로보이는 정중앙에 진한 한줄....살금살금 가까이 다다가서 보니 털이 나도 가늘고 아주작게 클리위로 조금만 나있다.."특이한 보지다 "하고 계속 감상만 하고있는데 우연찬게 상체를 살짝 돌아누우면 양발을 쫙벌려서 더자세하게 볼수있었다..지금처럼 스마트폰이라도 있던시기면 사진이라도 찍는데..아쉽네..눈으로라도 찍어놔야지 ..한참을 처다보고있는데 갑자기 서현씨가 일어난다 화장실이라도 가려듯 부스스일어나길래 재빠르게 한발뒤로 후퇴 문지방에 기대어 앉아 모른척을 시전하는 순간 나를처다보더니 씩 웃으면서" 출근안했네?"하면서 약간은 걱정스런 표정으로 화장실문열고 쏴---하게 소리가날정도로
시원하게 오줌갈기고 아무일 없다는듯 다시 침대 한쪽으로 털석 뻗어눕니다..이번에는 업어져서 누웠는데 입고있던 치마를 팬티에 넣어서입어 팬티엉덩이가 치마로 차서 빵빵해보인다..다시한번 살살 앞으로 다가가서 친구녀의 보지를 관찰하는데.....
다음편에계속.......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벳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