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사모님3.
백강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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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새로운 사택에서 생활이 즐거워지고
회사도 거래처 실적도 좋아지고 무엇보다 거래처 담당직원과 사장님들과 친분이 두터워져서 서로믿고 일을 맏기는 일이 많아졌다.
공장장처럼 술접대로 하는 영업이아니라서
처음에는 접견하는것도 힘들던 사장님들도 이젠 먼저 전화 걸어오고 하는사이가됐다.
그래서 인지 제품크래임은 현저히줄고 제품퀄리티도 높아지고 사장님께서 설비 욕심이 많아서 설비도 새로 교체하고 들여오고 해서 공장도 분위기가 활기차게 운영됐다.
그렇게 회사에서도 비록 직급은 팀장이지만 공장장보다 권한이 더높았다..그건 경리가 나한테 해준 말중에 공장장보다 내가 사업경비를 50프로정도 더쓰는데 계약율은 3배가넘는다고 계약 파기는 한건도없고 금액대로따지면 9억대가 넘는다고..그건나도알고있지 ..우리회사 연매출을 내가 가지고 있는데....
그렇게 열심히 살다보니까 슬슬 결혼생각도 나더라 나이가 적은 나이는 아니였으니까 당연한거지..
매주 수요일은 사모랑 만나는날인데 수요일 교회갔다가 나한테온다..내가 퇴근해서 저녁준비하면 거의 시간맞춰 도착한다.
같이 저녁먹고 딱 한번 사랑을 나누면 9시경..애무를 하는시간을 길게 잡아 우리의 성관계는 거의 1시간 을 하는것같다..그렇게 그녀와의 만나는 시간이 기다려졌다..
처음 몆번은 진짜로 그녀가 스톱을 외칠때까지 박아줬는데 어느날부터 그녀도 자제를 하더라..너무 한꺼번에 하니까 표시가난다고 그다음날 일하는게 너무힘들다고..졸립고 피곤하고..그런데 피부는 더좋아졌다고 보약먹은 정액 받아먹서 그런지 피부가 한약발로 광채가난다고 사람들이 피부 시술받았냐 물어볼정도라고 좋아한다.그래서 나랑 사랑을 나눌때도 한번할때 제대로 하면 그게더좋다고 한다...
그렇게 매주 똑같은 보지와 자지가 만나 구멍에 넣고빼고 싸고 하는게 다인데 매번 그녀는 새로운 게임을 제안한다.하루는 스타킹 입은체로 박아달라하고.. 또하루는 일본여행 다녀올때 사온 전동딜도 로 쑤셔달라고하고..치마만입고 하기도 하고.... 특히 체위를 새로운자세로 박아주길 원했음 ..그래서 안방에 침대를 가운데에놓고 거울을 사방으로 놓아서 박는 자세가 잘보이게 해놓고 심지어 천장에도 거울을 삼각형모양으로 3개붙여서 달아놨다..그래서 방이 3개인데 가끔가다가 거실에서잔다..가끔가다가 자면서 진짜 가위눌려 본적도있다....
그래서 본인도 스릴넘치고 더 자극적인듯..나랑 만나면서 점점더 자극적인걸 원한다.. 하나를 시도해서 성공하면 또다른 하나를 내놓고 해줘~!! 하는식..단둘이있을때는 무조건 애칭만 부르고..
하기야 사장님이 첫남자이자 끝남자이라고 하는데 다른남자 경험도 전무한 상태에서 내가 끼어들어 변화를 준듯....그성격에 아들놈 대학못보냈으면 입술은 커녕 손도 못잡아 봤을듯 하다..그도도한 성격을 처음자빠트린것도 하늘이 도운거 같은데..나한테 는 껌뻑죽는 시늉이라도하며 잘해준다.
특히 먹는거에 진심이라 나한테 과일하나 사오는것도 백화점에서만 사다줌 ...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는 옷사준다고 서울에있는 백화점에 가서 데이트하며 옷사오고 오면서 호텔에들려 색다른 사랑을 나누고 가끔가다.아들놈 옷도 사서 전해주고 그러면서 알리바이 만들어 좀더 여유있게 서로의 몸을 탐닉하는시간을 만들고..암튼 사모랑 만나면서 삶의 질이 확~올라갔다. 옷도 전부 백화점 브랜드옷에 구두도 브랜드화..오히려 사장님보다 더 옷이많고 잘입는듯....<《그당시에 서울에 있는 백화점은 모두 다녀본듯..>》
사모 개인적으로 건물도있고해서 돈은 자기마음대로 쓸정도 충분한듯..
사모가 사장이랑 연애할때도 촌놈을 이렇게 사람만들어 자기분위기에 맞춘거같다..
보약을지어도 3개를 지어 사장님 1재.아들놈1재 나1재 이렇게 나눠먹는다..물론 각자 성분이 다른데 정력제는 나랑 맞는듯 하다..먹고있을때랑 안먹고 있을때랑 피곤도가 다르다..
한참을 그렇게 일정하게 날자를 정해 성관계를 하니 가끔가다 상대하는 여자들의 취향을 헷갈려서 오해가 있기도했지만 쾌감을 최대한 올려주는것에는 이변이 없는듯....두여자모두 섹스도 좋아하지만 분위기를 좋아하고 서로 강요하는 관계가아닌 그렇게 빨아대고 박아댔는데도 아직까지도 서로에대해 알아가는 거라생각하고 매번 새롭다..심지어 사모는 작은방에 작은크기의 자기 속옷장을 하나드려놨다..
서랍장에는.브레지어 며 팬티며 슬립이며 진짜 국산부터 외제까지 다양한 색상에 다양한 칼라로 구비해놨다..나는 영화에서만 보던 가터벨트란 물건을 사모를 통해 알았다..가끔가다가 속옷을 찢어가면서 박아달라고 요구할때도있다..성적환타지가 어지간한 남자보다 그스팩트럼이넓다..많이배우고 예술가기질이 있어서 순간순간 변화가무쌍하다..덕분에 나도 성적 판타지가 많이 이루어졌다고 볼수있지..
식당누님과는 한달에 한두번 마치 초시계를.옆에놓고 급하게는 하는 섹스 라면 , 사모랑은 느긋하게 서로가 만족하는 순간까지 느긋하게 절정에 완만히올라 지속가능하게 그녀가 리드할때도있고 내가 리드할때도있고....좀더 거칠게 할때도 완전 부드럽게 할때도 좋다고한다.
간혹가다 식당누님한테 사모속옷 입혀놓고 박을때도 있었고 사모한테 하듯 누님께 스타킹만 입힌 체로 박을때도 누님이 더느끼며 좋아할때도있었다...덕분에 남자혼자 사는집에 여자팬티스타킹이 칼라별로 있었다..물론 내가 사왔지..촉촉한 살내음이 그리울때도있지만 스타킹의 그미끈하면서 이질적인 느낌도 원할때가있으니까.. 한번은 욕실 세면대에 올려놓고 박다가 세면대가 떨어져 부순적도있다..세면대가 떨어지며 내발등에 떨어저 오른발 골절에 병원신세진적도 있네..물론 여자를 받쳐드니까 사모는 다친게 없지만 놀라서 걱정은 하더라..아가씨는 수요일 하고 일요일 빼고 거의매일와서 같이 있다가 내려가고..무슨할말이 그렇게 많았는지 섹스보다 둘이 앉아 식당에서 하루있었던일 등등 하루일과 를 수다떨듯 이야기하거나 차태워서 외곽한번 돌거나 산책나가고 하는정도였는데 이상하게 식당아가씨와의 섹스가 재미있거나 흥분되지않아서 점점 성관계는 안하고 대화상대가 되어가는 느낌이었다....
괜히 미안한 생각도 들기도하고...
나는 솔직히 이아가씨랑 결혼은 할생각이 1도없는데 참한 착한 아가씨 혼사막는거 아닌지..
하는 마음에 마음 한구석 에서는 미안한 생각이 항상 있었는데 이놈의 기지배는 지가 갑자기 섹스를 하고싶으면 다짜고짜 옷부터벗고 덤벼댄다....그때는 콘돔이던 뭐던 상관도 필요도 없고 내가싫다고해도 자크열고 자지잡아서 빨아주면 어쩔수없이 한번은 해줘야하는데 애무는 하는둥 마는둥 보빨도 예전처럼 정성들여 하는게 아니고 대충 대충 하다가 박아넣고
가만히있으면 지가 하리를 흔들어대고 하다가
쌀려고하면 빼서 스스로 입싸를 즐기고..그걸보면 사랑스럽다가도 어이없고.. ..
그러다가 작은방 속옷 서랍을 열어보고는 기겁한다..바로 눈치깜 ..다른여자 있다는걸...
그래서 자기한테 소홀하다는걸 알아버림..
그래서 할머니 식당누님 형님한테 까지 고민상담함..할머니한테 불려가서 어떻게 할거냐에 결혼은 생각없다하니 그럼 앞으로 만나지마라 ..결혼상대를찾아본다하셔서 오케이하고..
결국 공단에있는.다른공장 총각하고 연애하다 결혼하는성공...그후로 나랑 눈이라도 마주치면 마지못해 미소를 지어줌...결혼식때 가서 축하해주고 신부측 식구로 단체 사진 찍고...
그렇게 한명은 떨어져나갔지만 ..오히려 식당누님이 불이붙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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