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직원 한테 들은썰 1.
백강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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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그때는 지금의 와이프를 만나기전까지 두여자와 진짜 질펀하게 누가봐도 그당시에 카메라만 들이댔다면 뽀르노는 시시해서 더이상 못볼정도로 진짜 질퍽했다..지금와이프랑 그렇게 하라면 당장 이혼하자고 도장찍을듯..
젊음은 항상 지나가기 마려이고 패기와 넘치는 힘은 적절한 타이밍과 기술로 대체대고 성급한 행동은 느긋하고 기회를 노린다...
뭐든 급하게 먹으면 소화가않된다.
계획없이 쓰다보면 망한다.
첫번째 계획이 완벽해도 두번째 플랜은 항상준비해라....임기응변에 능하도록 머릿속에 계획은 늘 가지고다녀라..남다들의 단어와 여자들의 단어는 같은 한글이지만 그쓰임이다르다..많이만나보고 많이 대화해라 ..사귀던 않사귀던 마음에있던 없던 호감이있던 그냥 썸이건 이성이건 동성이건 그사람의 마음을 구하고 얻어라..
맨 날 홈런만치면 그게이상한거다.
약간 정신세계가 일반인과다른 사람도 있지만 재미있거나 황당한일은 그런사람과의관계에서 일어난다.
살면서 겪은 그런 특이한 사례를 두가지정도 써볼까한다..
지금 내가운영하는 회사에 한십몆년전에 직원이 경력으로 와서 사무팀으로 일한적이있다. 그때는 대표가 아니고 경영실장이라는 직책을 갖고있을때였는데 말이 좋아 경영실장이지 그냥 대표님 아래에서 온갖 시다바리 다맏아서 회계도보고 골푸장 부킹도 하고 납품도가고 거래처 관리도하고 심지어 기숙사 청소부터 기숙사 세탁기 보일러 에어컨수리 등등 잡부다...그래도 그때 배운게 지금까지도 공장직원한테 "맥가이버" 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이유다..나도 그호칭이 나쁘지않고..
그친구는 결혼했다가 결혼생활 일년 넘어서 이혼한상태. 군대다녀와서 바로결혼하고 일년도안되 이혼..아마 군대가기전 사귀던 여자와 제대후 바로 결혼식도않올리고 혼인신고만 했던 상태같다..결혼식 사진을 보여준적이없어서..
그래서 인생상담도 해주고 술도사주고 격려도해줬는데 ..그때나지금이나 내주량은 소주2잔이고 ..그친구와 업무끝나고 회사 에서 조금떨어진 포장마차에서 소주에 오뎅 으로 간단하게 마시는날이 잦았다.
아마 그때부터 외노자가 공단에 많이있던거같네..
어느날 이친구가 술에 반쯤취해 형님!! 제가 진짜고민이있는데 어떻하죠? 하고 눈이 반쯤풀린상태로 물어본다..《《●실명올리기가 그러니 이친구도 볼수있어서 ● 그냥 ㅇㅇ이라고 호칭한다》》
<<뭐가 고민이냐?.. 이직이냐? 여자친구?>>
<< 아니요 엄마때문입니다>>
잉? 엄마??
내가 알기로 이친구는 엄아랑 같이 단둘이사는걸로 이력서에있던기억이난다..아버지가 무슨 사고로 돌아가셔서 보험금 보상나온걸로 치킨집겸 살림집을 사셔서 살아오신걸로 추정된다..
<<엄마가왜?>>
<<아버지 돌아가신이후로 호프집 하면서 학교잘다니고했는데 어느날 부터 엄마가 남자랑 같이있는걸 자주보게됬다고.. 술도 많이마시고 ..>>
(((한마디로 행실이 않좋다는말이군...하고생각하는데 그다음에 하는 말부터가 충격이었다..)))
군대가기전에 가계에 알바하러온 아가씨랑 친해져서 사귀게 됬다고 ..
대부분 그동네가 가계에 살림방은 2개가많았던걸로기억 기본은 방하나였고..
그래서 아가씨도 지방에서 올라와 자취할때라 그녀자취방에 살림차리고 동거를 했다더라..틈틈히 엄마가계나가서 배달도하고 주방도보고 열심히살았다고 하더군..
(( 지금회사에서 하는거보니 작업장에서도 사무볼때도 열심히 하더라 별다른 큰실수는 없고 꼼꼼하고..))
그러던 어느날 알바여자친구는 집청소 한다고 일찍 퇴근하고 엄마랑 둘이서 장사하다가 배달이 한꺼번에 많이 들어왔는데 배달할 거리가 꽤난 먼 거리였데...
그렇게 치킨과맥주를 배달통에 담고 배달을 다녀왔는데 오는길에 소나기가 갑자기 내려 집으로 가려다가 가까운 가계로 방향을 돌려 가계로 가게되었다네..
가계에 가보니 불은 꺼져있고 앞문은 잠겨있어 주방뒤문으로 갔는데 잠겨있더래..속으로 이상하다 생각하고 주방문은 열쇠로된 철문이라 열쇠로 열고 들어갔데.
일단 젖은 옷을 벗고 자기가 쓰던 작은방에 있는 추리닝으로 갈아 입으려고 하는데 엄마방에서 괴상한 신음소리가 나더래..방문을 보니까 방문이 살짝 열려있어 안을 살짝보니 TV 에는 야한 비디오가 틀어져있고 왠 덩치큰 남자와 엄마가 뒤엉켜서 서로 괴성을 질러가며 성행위를 하는걸 보고 말았데....진짜 놀라서 그대로 나와서 비맞으며 동거하는 집으로가서 흥분때문에 잠을 못자고 그렇게 넘어갔는데 엄마는 자주 남자가 바뀌면서 그렇게 생활을 하고있었데.. 그남자들은 아마 단골손님중에 많이 팔아주는 매출에 큰도움주는 큰손님 일듯..
《《나도 회사에서 직원 회식 시켜주면서 이런 제안? 유혹에 딱한번 걸린적이있어서 이해는한다..마찬가지로 그집도 여자혼자 애키우는집이라 처음에는 선한 마음에 도와주겠다며 했던일이
우연찬게 기회로 바뀐경우..진짜 큰공도 들인적도없고 진심되게 준비도안하고 대충살다 걸린경우라 별로 재미는 없고 ...이사연도 시간나면 올리지..》》
그날이후 ㅇㅇ이는 조금일찍 마치는 날이면 집에가는척하고 가계에서 엄마와 다른남자들의 성관계를 몰래 지켜봤데..
그래서 미리 주방철문경첩에 기름칠까지해서 끽 하는 소리도 안나게 준비하고
엄마방이 잠굴것까지 대비해서 자기방하고 엄마방 벽까지 구멍을 뚫어서 자세하게살펴보지않으면 눈치못체게 뚫어놨다고하더라..<<그이야기 들으면서 역시 꼼꼼하다 생각이들더라.>> 그렇게 일주일 에 한두번씩은 그구멍으로 엄마가 성행위하는걸 보는게 취미로변했다고한다.. 그러다가 군대영장받고 얼마뒤에 가계에서 난장판이벌었다고하네 단골두명이 엄마때문에 치고받고 싸우는 사고가 생겼는데 마침 그곳단골이던 옆건물에 일용직 사무소 소장이 그걸 해결했다고하네..그후로 그 일용직사무소소장이 매일마다와서 공짜술먹고 마치 자기마누라처럼 엄마를 하대하는걸 보다못해 그소장이랑 한바탕 붙어서 쌍방폭행으로 입건됬는데 주위에 증언으로 벌금만으로끝냈데..그뒤로 소장놈이 뻑하면 와서 엄마를 폭행하는일까지생겨서 결국 그소장놈은 폭행으로 징역가게됬고 ㅇㅇ이는 군대와서 상근예비역으로 출퇴근하고 저녁에는 엄마가계 도와주고 오토바이는못타게되서 자전거로 배달하면서 열심히살았다고..그래도 엄마의 단골과의 성관계는 계속되었고...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다고..동거녀는 알면서 묵인하고있었고.. 제대하고 본격적으로 가계일하던 어느날 진짜그날은 홀 손님도 많고 배달도많았다하네...그래서 마지막 배달 마치고 동거녀는 집에 바래다주고 가계마무리하러 가계에 갔는데 또 어떤놈이랑 성관계를 하는데 그날따라 엄마가 누운체로 아무반응도 없더래..마치 죽거나 기절한 사람처럼 축늘어져서 침대에누워있고 일을마친 남자는. 그냥나가버리더래..그래서 가계문을 다시 잠그고 엄마한테 다가갔는데 주변에는 엄마가 벗어놓은 옷이랑 속옷이 널부러져있고 엄마는 실오라기 하나안걸친체로 양말만 신은채로 숨은쉬고있고 팔을 흔들어 깨우는데도 아무반응이없더래 ..혹시 돌아가시는거 아닌가 하고 걱정이되서 119 신고하려하는데 끄응하면서 일어나더니 생수통을 잡고 물을 벅컥 마시더니 아들이 앞에있는데도 침대에 그대로 널부러지듯 누우시더래...그래서 걱정은 한시름 놓고 방불키고 켜있는TV는 끄고 방에널부러져있는 엄마의 옷을정리하는데 무심코 침대를 보니 엄마가 다리를 좍벌리고 누워있는데 엄마은 음부에서 정액이 흐르듯한 모습에 깜짝놀라서 무심결에 휴지로 닦아드리고있는데 엄마가 혀가꼬인 목소리로 <<또할려고?((아마 ㅇㅇ이도 그렇게 들었다고했다)) 하며 두팔을 벌리고 있더래..>>
그런데 이친놈이 순간돌았는지 지엄마한테 지꼬추를 꽂아넣었다는거야...미친놈이 ...그냥 그순간에는 엄마로 안보였데 형광등이 환하게 켜있는데도 불구하고말이야..그러고는 싸자마자 뒤도 안돌아 보고 잽싸게나와서 동거녀에게가서 바로또 섹스를했다는거야..진짜미친놈같이 눈이풀려서 말하는데 공갈은 아닌거같더라..
그렇게 엄마눈치보면서 장사했는데 엄마는 진짜 다른날과 차이없이 배달가라 홀봐라하면서 등짝스매싱 날려가며 계산대에서 담배값 챙기면 엄마한테 말하고 가져가라 요즘돈이빈다 하며 의심하는것까지 지난밤일은 전혀모르는척 하더래...
그말을 듣고있다가 그하룻밤 정신못차려서 패륜을 저지른게 맘에 걸려서 고해성사 하나보다 하고있었는데 ,, 충격적인건 뒤부터다..
소주를 두어잔 연거푸 마시고 나를 깍쳐다보면서 하는소리가 놀면 놀았고 관계도 했다면 해본 나도 충격이 살짝 오더라..
글 쓰는 나도 녹음기테잎 돌려 들어가면서 쓰는거라 비교적 상황묘사나 사실적인건 정확할꺼다..그래서 실명 했다가 고소미먹을 가능성이 1000%로이니 조심또조심 이글 퍼가지말고 이곳에서만 읽고 머리에서 지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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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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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oolin80
인드라
제천사람입니다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