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파라다이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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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마사지는 뻔한거여서 문을 살며시 열고 나와 2층으로 내려와서 물을 한잔 마시고 푸잉에게서
발마사지를 30분 정도 받았다.
그리고는 다시 올라갔다.
문 밖에서는 아무 소리도 안 들리는데 문을 여니 와이프 신음 소리가 간간히 들렸다.
커튼을 살며서 열고 보니 와이프는 엎드려 있고 덩치는 왼쪽, 작은 녀석을 오른쪽에 서서 상체
마사지를 하는데 완전 100% 대칭으로 마사지를 하고 있었다. 어깨부터 발바닥 까지 동시에
두 녀석이 하는데 히프근처에 와서는 다리를 개구리 다리를 만들고 두놈의 손이 동시에
들어갔다 나왔다 했다.
개구리 다리를 한 히프 골에 손이 들어가면 보지를 무조건 만지게 되어 있는데 기가차게
많이 해본 솜씨로 양쪽에서 두 손이 들락날락 한다. 그럴때마다 와이프는 신음 소리를 냈다.
한참을 그렇게 하다가 돌려 눕혔다. 바로 눕혀서 안대를 약간 만져 주더니 머리부타 만지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얼굴 마사지를 하는데 손으로 하다가 한놈씩 번갈아 가면서 와이프 입술에 뽀뽀를
한다. 그런데 와이프가 싫다는 표정이 아니었다.
하기야 전에 이선생에게 마사지를 받을 때 한 달 정도 지난 다음부터는 프렌치 키스를
했으니 소셜 키스 쯤이야....
다시 유방으로 내려와 아주 리드미컬 하게 유방을 마사지를 하면서 한놈씩 팬티를 훌렁
벗는다. 자지가 꼿꼿히 서 있다.
이제 이방에는 구경하는 나 빼고는 모두 누드다.
단 와이프만 안대를 하고 있다.
그러더니 와이프 양손을 잡아 자기 자지 위에 얹었다.
와이프가 양손으로 자지를 조물락 거리며 만지기 시작 했다.
그러니까 김이 모락모락 나는 작은 타월로 와이프 유방을 닦더니 양쪽에서 유두를
빨기시작 한다.
와이프 두손은 녀석들의 자지를 조물락 거리면서 유방에서 오는 자극적인 흥분에
입을 딱딱 벌린다.
덩치가 커튼 쪽을 슬쩍 본다. 커튼 사이로 내가 주먹으로 Fig sign을 보냈다.
두 놈이 모두 보더니 씩 웃는다. 그러더니 두 손가락을 교차하여 X를 보인다.
그러나 두 녀셕은 보지와 유방만 주물럭 거릴뿐 좀처럼 다음 액션을 취하진 않았다.
그렇게 와이프의 신음 소리는 점점 커져갔고 애무는 계속 이야져갔다.
그러다가 작은 녀석이 옆 수건 개어 놓은 곳 아래 서랍을 열더니 작은 타월에 싸인
뭔가를 들어낸다.
보니 딜도다.
약간 갈색의 조금은 굵어 보이는 달도를 들더니 옆의 로션을 딜도에 바르고는 와이프
보지에 박아 넣는다. 그리고는 딜도의 스위치를 넣었다.
와이프 입이 딱 벌어지며 손으로 딜도를 잡았다.
덩치가 와이프 손을 들어 자기 자지로 가져갔고 와이프는 덩치의 자지를 조물락 거리기
시작하고, 작은 녀셕은 보지에 계속 딜도를 들락 거렸다.
어느 정도 하다보니 와이프 허리가 활처럼 휘더니 다리를 꽉 오므리고 몸을 부들부들 떤다.
오르가즘에 올라간거였다.
그러자 작은 녀석은 딜도를 뽑아서 옆에 두고 손바닥으로 보지를 어루만져주었다.
한참을 그냥 두었고 그동안도 와이프는 여운이 남는지 계속 몸을 비꼬며 떨었다.
와이프가 잠잠 해지자 두 놈이 양쪽에서 와이프 어깨를 들어 일으켜서 욕조로 데려갔다.
욕조에 들어가는걸 보고 나는 2층으로 내려왔다.
사무실에 앉아서 T.V를 보던 아가씨가 화들짝 놀라면서 사무실 문을 닫고 밖으로 나왔다.
뭔가 하고 물어보니 아가씨가 얼굴을 붉히면서 손가락으로 천장의 CCTV를 가르켰다.
웃으며 나도 같이 보자고 하니 다시 문을 연다.
가서 보니 7번방이 보였다. 아가씨가 7번방을 계속 보고 있었던 것이었다.욕조에서
와이프를 가운데 두고 양쪽으로 두 녀석이 앉아서 뭐라뭐라 이야기를 해 가면서
와이프를 마사지 해 주고 있었다.
한참을 보고 있으니 두 녀석이 욕조 밖으로 나와서 덩치는 큰 타월을 들고 와이프를 일으킨
다음 닦아 주었고 다시 침대로 데려와서 와이프를 앉히고 작은 녀석은 드라이기를 가지고
와서 와이프 머리와 보지 털을 한손으로 털어가면서 말려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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