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가슴을 공유 한날
왕꼬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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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아내가 잠들면
저렇게 무방비하게 누가 업어가도 모르게 잠들수 있지
예전에 부부 모임 있던날 친구와 난 아내들을 술을 먹이고
가스만 서로 만져보자 합의 하고 거사를 치르는데
와이프를 바뀐방에 눕히고 가슴을 거딜다 깨면
방을 잘못와 깨웠다
내방이라 몰랐다
하튼 계흭하에 방에들어가 가슴을 만지는 순간
바로 기척을 하는 바람에 쫄려서 나옴
하고는 싶어 아내 찾으로 갔더니 친구놈은 가슴을 빨고 있었음
내가 가니 멋적게 웃고 나오는데
내가 사정을 얘기하니 자기가 가서 가슴 꺼낼떼니 만지라해서
따라갔음
친구놈이 자연스레 안더니 자 그러더라
으응 그러면서 뒤척이는데 친구놈이 팔을 와이프 머리에 감싸
시야를 가리고는 상의를 풀어 주어 만지는데
남의 여자 만지는게 너무 야릇 했음 순간
뒤척이며 또렷하게 그만해 하길래 둘다 얼었음
난 잠시후 들킨건 아니란걸 깨닫고 조용히 나옴
와이프 가슴 만지며 박는데 친구가 빨던가슴이라고 생각하니
장난아니게 풀 발기
친구 와이프 가슴 만진걸 생각하니 죽겠더라
안에 사정을하고 꼭지를 그렇게 빨았는데
내와이프는 딥슬립 하던 기억이 난다
물론 그만해 이한마디로 인해 쫄린 나는 이후로 꿈도
안꾸지만 내와이프를 범해지는걸 보고 싶은
욕구가 간혹 올라온다
그러다 친구놈이 이혼을하고 우리 부부와 친구놈이 술한잔 하였다
2차는 친구놈 집 원래는 짐정리겸 가는거였는데
1차에 많이마셔 일은 못하고 술한잔 더하기로 한건데
와이프가 뻗었다
친구놈은 드러난 와이프 허벅지를 보고 헛기침을 하는데
온깆 생각이 들었다
얘기가 길어져서 다음편에 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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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jc황제
backh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