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파라다이스 9
Aframe
1
73
0
0
3시간전
9
바닷물 속에서 두 사람은 마치 애인같이 서로 몸을 안아주고 하면서 수영을 했다.
수영 못하는 나는 좀 얕은 곳, 허리정도의 깊이에서 앉았다 섰다하면서 더위를 식히고
있었다.
그렇게 3시간 정도 놀다가 5시쯤 되어 나와서 다시 배를 타고 육지로 나왔다.
파타야 해변에서 간식을 좀 먹고 바로 게이쇼를 하는 알카자에 갔다.
여자 같은 남자들 쇼는 잘 했다.
나오면서 게이 배우(까터이)를 가운데 두고 와이프와 나 둘이서 사진 한 장, 다니엘과 와이프
사진 한 장, 셋이서 사진 한 장...셋이 찍을 때는 와이프가 다니엘의 팔짱을 끼고 찍었다.
다니엘이 300바트를 팁으로 줬다.
다니엘이 우리와 어울리며 돈을 많이 썼다. 고급 영업용 보지 빌리는 값 보다는 싸겠지만...
쇼가 끝나고 나오니 출출해져서 해안도로에 있는 태국식당 들어가서 해산물로 저녁 식사를
하고 커피숍에서 커피를 마시며 반만 알아듣는 영어로 많은 이야기를 했다.
다니엘은 와이프가 아름답고 자기 페이스에 호응을 잘 해줘서 고맙다고 하며 칭찬을 했다.
나는 반 정도 밖에 못 알아듣는데 와이프도 조금은 알아듣는 것 같았다.
7시쯤 되어 커피숍을 나와서 walking street 쪽으로 갔다.
벌써 쿵짝 쿵짝 하는 음악소리, 봉 체조 하는 아가씨들 호객 행위가 요란 했다.
한 집을 들어가서 맥주를 시켜 마셨다. 일행에 여자가 끼어있는데도 비키니 아가씨들이 와서
대쉬를 한다.
그러나 우리는 봉 체조하는 것 보다가 다른 사람사이에서 끼어서 흔들거리며 막춤을 조금
추다가 나왔다.
다니엘이 오늘 밤 파타야에서 자고 가자고 했다.
술을 마셔서 음주운전은 안 된다면서...
여기는 걸리면 뇌물 줘야 하는데 호텔비 보다 더 비싸다면서...
놀다가 10시쯤 빈방을 찾아 좀티엔 팜 비치호텔 이라는 곳을 들어갔다.
휴일이어서 빈방이 없다는걸 다니엘의 아는 사람 통해서 겨우 트리플 디럭스 블루웨이브 룸을
들어갔다. - 사실은 다니엘이 미리 예약 한 것 같았다.
킹사이즈보다 더 큰 침대 한 개와 더블베드 한 개가 있었다.
룸 써비스에 조니워커 한 병과 진저엘등 칵테일용 재료와 과자등 씹을 것도 몇 개 시켰다.
그렇게 셋이서 앉아서 나는 잘 먹지 못하는 술이지만 스트레이트로 몇 잔 했고, 다니엘과
와이프는 칵테일 해서 몇 잔 마셨다.
아무리 여행이지만 하루 종일 다니니까 피곤했다.
샤워하고 그만 자자고 했다.
내가 먼저 샤워 하고 나왔다.
다니엘이 그 다음으로 들어갔다. 와이프에게 같이 들어가서 샤워 하라고 했다.
와이프는 쭈뼜쭈뼜 하더니 까운을 벗어 의자에 걸쳐 놓고 욕실로 들어갔다.
욕실이 유리에 하얀 망사 커튼을 쳐져 있어서 커튼에 비쳐 욕실 안의 움직임이 어른 어른
볼 수 있었고, 커튼을 약간 들치면 방안에서 욕실 안을 훤히 볼 수도 있었다.
방안의 불을 끄고 유리창에 가서 살짝 커튼을 들쳐보니 둘이서 바디샴푸로 서로 씻어주고
있었다.
다니엘의 바짝 서서 굵은 소세지만한 자지를 와이프가 샴푸 거품으로 씻어 주고 있었고
다니엘은 와이프 유방을 주무르고 있었다.
다니엘의 거품을 다 씻어주자 이번엔 다니엘이 손에 바디 샴푸를 쭉 짜더니 와이프 가슴을
문지르며 씻어주고는 다시 돌려 세워서 등을 씻어주었고 히프를 씻다가 사타구니 사이로
팔을 넣어 항문과 보지를 만지다가 씻어 주었다.
항문을 통해 보지 쪽으로 다니엘의 굵은 팔목이 들어가자 와이프가 다리를 쩍 벌려 주었다.
죽이 착착 맞았다.
그런데 서양 사람들 다 그런지는 몰라도 우리 젊은 사람들 같이 발기를 하면 배꼽에 닿을 정도로
바짝 서지는 않는 것 같았다.
90도 보다 약간 더 높이 선 것 같아 보였다.
그렇게 서로 씻어주는 광경을 보는 나도 발딱 섰다.
한참 그러더니 둘 다 타월로 닦고 타월로 자지 보지 가리고 나왔다.
둘 다 까운도 안 입고 발가벗고 나왔다.
몇 번 섹스를 했다고 다른 남자 앞에서 발가벗고 다닌다는 것....
참 남자나 여자나 한번 박히고 박으면 엄청 가까워지는 것 같았다.
와이프는 나와서 드라이기로 머리와 보지털을 말리고는 다니엘의 머리와 자지털을 말려
주었다. 자지 털을 말리면서 자지를 태연하게 만지작거렸다.
와이프는 다니엘이 앉아있는 소파 옆자리에 앉으면서 오늘 밤 나하고 잘지 아니면 다니엘과
잘지에 대해 갈등 하는 것 같아 보였다.
다니엘은 아무 소리 안하고 위스키만 마시고 있었다.
다니엘과 나는 스트레이트로 와이프는 칵테일을 몇 잔 더 마셨다.
내가 “오늘밤 내가 보는 앞에서 다니엘과 둘이 섹스하고 자라. 다니엘이 섹스를 얼마나
잘 하는지, 그리고 얼마나 당신에게 잘 해주는지, 그리고 당신도 다른 남자랑 얼마나 섹스를
즐겁게 하는지 보고싶다” 했더니 와이프가 씩 웃으면서도 긴장 하는 것 같았다.
이제까지는 둘만 했는데 남편이 본다니까....
“그래도 당신 괜찮겠어요? 내가 다른 남자랑 섹스 하는걸 볼건데도???”
“내가 그랬잖아 네토끼가 있다고. 나하고 둘이 있으면 당연히 나하고 둘이 해야겠지만
쑤셔 줄 사람 있을 때는 그 사람하고 하는 것도 좋지. 손님 대접 한다 치고...
나하고는 우리집 가서 하면 되고...“
시간은 이미 12시가 다 되었다,
피곤하기도 하고 해서 “이제 그만 자자” 하니 다니엘이 의례히 그렇게 하는게 맞다는 듯이
말없이 와이프 손을 잡고 일으켜서 킹사이즈 베드로 나는 더블 베드로 가서 누웠다.
방의 불은 약한 작은 미등 하나만 켜고....
잠시 후 광란의 섹스 쑈가 벌어졌다.
(나는 이날 처음 다니엘의 발기된 자지를 처음 봤다. 참고로 두 사람이 성기로 연결되어 결합된
사진이 있긴 한데 얼굴도 나오고 핫썰 정책상 올리지는 못하고 대신 다니엘 자지 굵기 사이즈를
연상 할만한 사진 올리니 참고 바람.
발기시 다니엘 자지 굵기는 편의점에서 파는 자양강장제 monster(사진) 정도의 굵기이고
길이는 슬쩍 잡아보니 내 두 손으로 잡으니 귀두만 남았다. 내 손바닥 너비는 10cm 정도 그러니
23cm정도??)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아그라 직구
blvnrjsjhfi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