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파라다이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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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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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장면은 누구나 비슷 할테니 생략을 하고......온몸을 핥고 보지 핥으니 완전히 오르가즘
간 것 같았고, 스스럼 없이 다니엘 자지를 입에 넣어 빨았다.
입에 잘 안 들어 갔다.
잘못하면 턱이 빠질 수도 있는데 무리하게 입을 크게 벌리고 자지를 입에 넣어 빨아주었다.
불알도 만져 가면서....
그러다가 다니엘의 굵은 자지가 와이프 입에서 빠지자 귀두 옆을 혀로 핥아주었다.
그렇게 애무를 하다가 삽입을 하는데 억지로 보지를 손으로 벌리고 집어 넣는데 “끙~~~”
하는 소리가 났고 이후 보지가 굵고 긴 자지가 부담스러웠는지, 아니면 자지가 자궁 입구에
박으니까 질이 부담이 되어서 자연적으로 나오는 소리인지 박을 때마다 “헉, 헉 억 억”
그 소리는 계속 나다가 어느 순간부터 신음과 억 억 소리가 동시에 났다.
아마 씹물이 많이 나와서 부드럽게 들락거릴 수 있었겠지.
그렇게 30분이상 박는데 와이프는 그 사이 두 다리로 다니엘 허리를 감았다가 풀었다가를
반복 했다.
나중에 알아보니 여자가 섹스 중 남자의 허리를 두 다리로 감싸는게 오르가즘 징후라고 하더군.
그렇게 한 번의 섹스가 끝났다.
보지에서 자지를 뽑는데 거의 “뿅” 이라고 들릴 정도로 꽉 찬 상태에서 뽑았다.
한번 섹스가 끝내더니 둘이 욕실에 가서 흘린 체액을 처리하고 다시 누웠다.
나도 흥분을 하며 손으로 hand play를 하고 사정을 했다.
사정 후 노곤 함이 밀려와 둘이 욕실에 들어가는걸 보고 깜빡 잠이 들었다.
자다가 뭐 시끄러운 부시럭 거리는 소리, 거친 신음소리에 눈을 뜨고 보니 둘이 다시 붙었다.
거의 1시간 정도 식식거리고 비록 두 번째 이긴한데도 와이프는 올가 나라를 여러 번 왔다
갔다 했다.
이번에는 와이프가 입으로 다니엘의 정액을 받았다.
먹었는지 뱉았는지는 모르겠고...
다니엘이 피스톤 속도를 막 높이더니 보지에서 자지를 쑥 빼서 와이프 유방 위에 꿇어
앉아 자지를 와이프 입에 대고는 손으로 자지를 훑으니 정액이 와이프 얼굴과 입 그리고
머리까지 쭉쭉 뿌려졌고 입가에 묻은 정액을 다니엘이 손가락으로 와이프 입 속으로 밀어
넣었다. 옆에서 그러는걸 보니 내 자지도 엄청 부풀어서 손으로 몇 번 문질렀는데 나도
모르게 또 사정을 했고 휴지로 대강 처리를 했다.
아내가 내게는 절대 정액을 입에 받아주지 않았다. 무조건 질내 사정이었다.
그런데 다니엘 에게는 정액을 입으로 받는 것은 물론이고 먹은 것 같기도 했다.
다니엘이 사정 하는걸 보고 다시 잠이 들었는데 누가 내 옆에 눕는 것 같아서 보니 와이프
였다. 나는 팔을 와이프 목에 둘러 꼭 끌어 안아주었다. 와이프는 손을 내가슴에 올리고
젖꼭지를 만지작 거렸다.
나는 잠결에 가만히 있었는데 내 자지를 주물럭주물럭 거리더니 내 자지를 잡고 입으로
한번 키스를 하더니 자지를 잡은 채로 작은 더블베드에서 잠이 들었다.
자다가 옆이 허전한 것 같아서 눈을 떠 보니, 다니엘이 자기 옆에 와이프가 없어서 허전
했는지 일어나서 와이프가 내 옆에서 자는걸 보고 와이프를 안아서 자기 침대로 옮겨갔다.
다시 물고 빨고...
와이프도 비몽사몽간에 다니엘 목을 끌어안고 키스를 하고 다니엘은 유방을 빨다가 밑으로
보지를 빨다가 다시 삽입... 세 번째 섹스...
정력이 대단 하다고 생각 했다. 나이는 나하고 비슷한데 저렇게 쎌수가....
다니엘도 다니엘 이지만 하자는 대로 보지 벌리고 받아주는 와이프도 대단했다.
저러다가 국내 들어와서 저 좃맛을 잊지 못하면 어쩌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완벽한 암수
두 마리 짐승이었다.
그리고 절정에 올라가면 두사람 모두 한옥타브 올려서 신음을 지르면서 사정을 하는데
비혼주의자로 정관절제술 까지 받아 임신 걱정 없다고 하면서 생 자지를 남의 생 보지에
그냥 사정을 하는 것 이었다.
비혼주의자가 왜 저리 여자를 밝히는지.... 아마도 한국여자라서 더 그럴거 같았다....
세 번째 섹스 하는걸 보다하니 창밖이 뿌옇게 밝아왔다.
나도 밤새 많이 못 잤다.
그런데 다니엘은 밤 12시쯤 시작해서 아침 6시 가까이 까지 세 번이나 그것도 할 때마다
1시간 가까이....잠이 모자라 방콕 갈 때 조는 것이 아닌지 걱정이 되었다.
아침 조식 후 다시 발리하이로 가서 란섬으로 들어갔다. 밤새 옳게 자지 않고도 씩씩하게
해수욕을 즐기다가 섬에서 점심을 먹고 방콕으로 돌아왔다.
해수욕장에서도 내 존재는 이제 없었고 오직 다니엘과 와이프만 있었다.
저 멀리 헤엄쳐서 가다가 서서 끌어안고 키스하고 다시 헤엄치고....
이런 식으로 씹정이, 좃정이 푹 든 것 같았다.
서양 사람들은 남의 눈 의식 안하고 애정표시를 하니까...
방콕으로 오는 차 안에서 다니엘에게 졸리지 않냐니까 옆에 미녀가 있어서 괜찮다고 했다.
파타야 올 때는 내가 앞자리에 앉아 왔는데 갈 때는 와이프가 앞자리에 앉았다.
다니엘은 옆자리에 앉은 얇은 반바지를 입어 많이 노출된 와이프의 허벅지를 연신 만지며
왔다. 호텔 도착해서 내리는데 와이프 반바지 지퍼를 올린다. 오면서도 보지를 만지며????
말은 많이 안 통해도 이심전심 제스추어로 다 통하는 것 같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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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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