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어머니 16부-3
여심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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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0 21:56
“우리 경호가 얼굴은 곱상해도 좆은 엄청 커요. 아빠하고는 달라요. 크기도 크기지만 구부러진 게 내속에 들어오면 아... 아항... 아찔할 거예요. 아 아들하고 교미 붙은 년... 어떨까요 기분이”
“네년 똥꼬 맛 최고네, 이렇게 수월하게 들어가는 거 보니 애널이 언제 개발되었지... 헉헉......”
“하앙... 앙앙... 예전에 동남아가서 메조창녀교육 받을 때 섹스에 관한 모든 걸 체험했어요. 미안해요. 이미 다 개발되어서...”
“아이고 이년아 그런 창녀교육도 받았어? 그런 년이 그리 조신한 척 내 애를 태웠니?”
“갱뱅도 당했어요. 대략 열명은 되었던 거 같아요. 앙앙앙... 회장님 저를 좀 ... 어떻게”
그녀의 음란 고백에 구회장은 허리질은 더욱 빨라지며 그녀의 애널을 찢을 듯이 공격하고, 그녀의 음부에서는 허연 애액이 성을 내며 두두둑 떨어지고 있었다.
“너 완전 갈때까지 간 음란메조 암캐창녀구나”
“아항 저를 너무 능욕하시네요. 부끄러워요”
“지 입으로 떠들어 놓고는 부끄럽기는... 그러면서 똥꼬는 쪼아대네. 너 언제부터 이렇게 음란했니”
“저 원래 조신했어요. 호빠 도준씨한테 강간당하기 전에는요. 그때 완전히 각성했어요.”
“이년이 안 한짓이 없구나 강간까지... 얼마나 색기를 흘리고 다녔으면”
“그렇지 않아요. 조신하고 얌전한 주부였다구요. 그런데 그 남자가 저를 알아본거죠.”
“너가 이렇게 음란한 년이라는 걸 밀 알아 봤다는 거네”
“헉헉헉~ 저도 모르는 제 모습을 저를 한번 보고도 그분은 알아보신 거죠. 그래서 새로 태어난 거죠. 많이 울기도 했는데 지금은 그 도준씨가 고마워요. 헤헤헤”
“너 강간한 그놈 지금도 만나지?”
“어떻게 아셨어요. 제가 강간 페티시가 좀 있나봐요... 헤헤... 제가 예쁘다고 쩔쩔매는 남자보다는 후려쳐서 먹는 사내한테 땡겨요.”
“강간페티시라... 크, 너 완전 생긴거는 조신해 가지구 색에 미쳐있구나?”
민정애의 뜻밖의 음란고백이 이어지자 구회장은 솟구치는 욕정의 끝을 더 이상 참지 못하고 격렬한 스퍼트를 올리다가 분신을 시원하게 싸지르고 만다.
“꺼엉 꺼엉~~ 개씨발 음란메조 걸레 암캐년~~ 이년 보지 맛에 좆이 다 녹아나는 거 같애... 헐헐~”
“아항 아항~ 자기야 자기 쵝오야~~ 꺄악~~~~~”
사내의 몸과 분리된 그녀의 음란한 하얀 몸은 절정의 파고를 맞아 사지를 부르르 경련하며 활시위처럼 허리가 솟구쳐 올라오며 발간 석류처럼 벌어진 음부로 하얀 백탁액을 흘리고 있었다. 그녀의 반쯤 감긴 두눈은 흰자위를 보이며 절정의 파고를 서서히 가라앉히고 있었다. 꿈결인 듯 그녀는 속으로 되뇌인다.
‘아 이런 사내라면 그의 씨를 받고 싶어~~~’
이윽고 정신을 차린 그녀는 알몸인 채 구회장의 거구에 파묻히 듯 안겨 그의 턱과 목선, 땀으로 번들거리는 가슴을 쓸며 수컷에게 만족한 계집의 교태를 부리고 있다.
“자긴 정말 절륜하세요. 제가 죽었다 살아났어요. 여자를 참 잘 다루시는 것 같애요. 저~ 젊은 애인도 있지만, 회장님 같은 분 처음이예요. 아항”
“이년이~~ 그게 서방 옆방에 재워 놓고 할말이가? 요망한 년!”
“아잉~ 왜 그러셔요. 회장님! 저를 강제로 후려쳐서 여기까지 오게 해 놓구! 너무하셔, 하앙 아앙, 또 사랑받고 싶어요”
“이년 참 살살거리며 말은 참 잘한다. 자고로 계집은 살림용이 있고, 사랑용이 있지?”
“아잉 그래요~ 그럼 전 뭐예요?”
“너는 이년아 섹.스.용.이지?”
“아힝~ 섹스용이 뭐예요. 사람한테... 사랑받는 타입이라 해줘요?”
“여자는 90%가 밥짓고 살림하고 직장에 나가도 허드렛일이나 하는 용도이고, 나머지가 사내한테 사랑받으며 일도 안하고 자기나 가꾸며 살아가는 용도지”
“그럼 전 사랑용이네요”
“넌 10% 중에서도 극상 1% 섹스전용이지, 이년아”
“아잉 서운해, 또 섹스용이래, 피~”
“그런 년이 어떻게 최이사 내조나 하면서 살림용으로 20년이나 조신하게 살았어? 믿기지 않아?”
“맞아요~ 지금 생각하면 이런 제가 어떻게 그렇게 살아냈나 싶어요. 저도 제가 이런 몸인지 몰랐어요. .......... 그리고 부끄럽긴 한데 제 마음도 이리 음란한 지 정말 몰랐어요. 유도준 그이를 만나기 전엔......”
“자네 정말, 최이사 만나기 전에 연애 한번 안하고 지난 20년 간 한번도 외간 사내 본적 없어?”
“예 회장님! 정말이예요. 맹세할 수 있어요. 저 정말 연애 한번 못해본 쑥맥이었고, 얼마전까지 남편 밖에 모르던 정숙한 여성이었다구요”
“어차피 이리된 팔자... 받아들이고 살아~ 유도준 그치가 자네 개발 안했으면 아마 나한테 걸려 조련당했을거야, 사내가 환장하게 생긴 자기 운명이라 생각하고 즐겁게 살아”
“~~~ 회장님 저 버리지 말구, 저 많이 이쁘해 주세요. 우리 그이도 좀 챙겨주시구요”
“그래도 이년이 놀거 다 놀아나도 가정 깰 생각은 없나보지?”
“아잉~ 회장님!”
“사위가 저방에서 자고 있는데 사위하고도 오늘 해야지”
“아잉! 평소같으면 몰래 불러내서 하는데, 오늘은 당신 때문에......”
“그래 그럼 지금해”
“아잉 딸과 자고 있는데 어떻게 해요. 미리 약속된 것도 아닌데”
“암캐년이 말이 많네 하라면 해”
“아항 아항... 저 좀 더 사랑해 주세요”
“이리와 이년아”
그는 그녀의 몸에서 남은 옷가지를 모두 걷어내고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그녀의 나신을 핑크 침대에 던지고 또 올라타서 그녀의 욕정한 몸을 격하게 학대하기 시작했다.
40여 분을 여러 체위로 교접하던 그들은 이윽고 구회장의 두 번째 사정기미가 보이고 알알이 벗은 몸으로 바둥거리며 구회장의 정액을 받는다.
구회장은 안방으로 가서 기분 좋은 늦잠에 빠지고, 그녀는 흐트러진 자태로 드레싱룸에서 나오다 마침 일어나 거실로 나온 성준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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