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레의 늪 48화 우화 [근친상간, 네토라레, NTR]
법사의하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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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 15:43
굴레의 늪
48화 주요 등장인물/시간선
김 숙희(진우의 할머니) : 1949년생
최 민지(진우의 엄마) : 1973년생
이 진우(나) : 1992년생
김 아영(진우의 형수) : 1992년생
[2008년 – 2009년]
48화 우화
화자(話者) : 이 진우(나)
큰 엄마는 내 위로 올라와서 미끈거리는 자지를 잡고 자신의 항문에 대고 천천히 내려앉았다. 처음엔 이리 저리 튕기며 삽입이 잘 되지 않았다. 확실히 아까 사용했던 기구보다는 덜 뾰족하고 부드러운 귀두가 진입하는 게 더 힘든가 보다.
“아으아앙 으으으윽 아응 하아.. 잘 안되네.. 으으응 후우 하으으으으 으으윽 흐으윽 헉 허억 헉 들어갔다”
겨우 귀두만 항문에 반쯤 박힌 듯 싶었다. 이제 큰 엄마가 팔에 힘을 주며 천천히 내려 앉는다.
“으으으으 큰 엄마”
“아우우우우 으응 숙희라고 불러요 오으하악”
“으으윽 숙희야”
“하아앙 허윽 으응 서방님. 서방님 좆이 제 뒷 구멍에 아아앙 흡 허읏 들.어.왔어요 하아앙”
큰 엄마는 나를 등지고 내 허벅지 바깥으로 다리를 두고 내 위에 내려앉아 다리가 활짝 열린 상태였다. 내 자지는 큰 엄마의 항문에 거의 다 들어가 있었고 닿는 부분이 러브젤로 미끄러워 자세 잡기가 애매했다. 큰 엄마는 내 손을 잡아 딜도를 건네 주었다.
“숙희?”
차마 숙희야 하고 부르긴 쑥스러웠다.
“으으으 제 보지에 아으응 박아주세요 으으응”
우린 서로 협동해서 딜도를 보지에 밀어 넣기 시작했다. 난 앞이 보이질 않아 대충 근처로 가져가면 큰 엄마가 잡고 자신의 보지에 가져다 댔다.
“흐어어업 으으응 허억 들어와… 아아아앙 하으응”
난 진동 스위치를 켜고 천천히 큰 엄마의 보지를 딜도로 쑤시기 시작했고 진동이 내 자지에도 느껴졌다. 게다가 자지에 들락날락 하는 딜도의 움직임이 느껴지며 쾌감이 올라왔다. 큰 엄마는 내게 등을 기대며 고개를 젖히고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다.
“아아아악 서방님 아아악 나 죽어.. 아앙 아아앙 나를 날 전부 하으으윽 허억 으으윽”
“으으으 숙희야.. 으으 조인다”
“아우우우 우읍 허어억 서방님 좋아요.. 좋아 좋아 아아악 너무 좋아 더 더 더 쑤셔줘요”
난 딜도를 큰 엄마의 보지에 박아 넣고 손바닥으로 끝을 누른 채 손을 빙글빙글 돌리며 보지 안쪽을 휘저었다. 큰 엄마는 아랫배를 누르며 소리를 지르다 클리토리스를 손으로 비비기 시작했다.
“아아아아아악 너무해 흐으으으응 으윽 서방님.. 저 좀 아악 으으으윽 허으으 아악”
난 딜도로 보지안을 휘젓다가 딜도를 보지에서 쑥 뽑아냈다. 큰 엄마는 그 즉시 무릎을 오므리며 앞으로 오줌 줄기를 쏟아냈다. 난 다시 딜도를 박아넣었다가 쑥 뽑아내었고 또 다시 오줌 줄기가 바닥으로 뿌려졌다.
“아으악 아악 으으으으으으으 으으 으으 으으아학 서방님 아앙 너무 좋아.. 나 몰라 몰라 어떡해 아아아앙. 더 해줘 더 막해줘 서방님 더 아아악”
난 이러다 큰 엄마가 경기라도 일으키면 어쩌나 하고 두려워졌다. 딜도를 손에서 놓고 큰 엄마의 보지를 손바닥으로 어루만지자 큰 엄마는 내 가슴에 등을 기대고 숨을 헐떡이고 있었다.
“하아으으응 좋아.. 서방님 너무 좋아요 하으 하으응”
“숙희야 그렇게 좋아?”
“네, 네, 좋아요 아항 나 어떡해 서방님 없이 어떡해 이제…하으흐응”
큰 엄마는 내 손을 잡고 자신의 보지를 문지르다. 자신의 손으로 보지를 때리기 시작했다. 내가 깜짝 놀라 큰 엄마의 손을 잡고 제지하자 내게 말했다.
“하악 서방님. 괜찮아요. 서방님이 때려줘요. 제 보지 때려줘요. 더 막대해줘요”
내가 잠시 흥분을 가라앉히려고 하니 큰 엄마는 자신의 보지를 손으로 잡아 벌리며 클리토리스를 도드라지게 드러냈고 난 그 부분을 손바닥으로 내려치기 시작했다.
‘철썩, 짝, 짝, 찹 찹”
“아웅 헙 억 헉 어으윽”
내려 칠때마다 보짓물이 이리저리 튀겼다. 난 점점 이성을 잃고 그 상황에 빠져들기 시작했다.
“숙희야 좋아? 이렇게 때려주니 좋아?”
“네 아흑 네 좋아 아악 좋아요 서방님 맘대로 하윽 좋아 맘대로 해줘요”
난 그 순간 영상에서 할아버지가 큰 엄마를 마구 대하던 모습이 생각났다. 그러면 그때도 큰 엄마는 진짜로 좋아했던 건가 싶었다. 거기까지 생각이 미치자 큰 엄마가 좋아한다면 나도 라는 용기가 솟아났다. 난 큰 엄마를 들어서 쇼파에 무릎 꿇게 만들어 쇼파 등받이를 잡게하고 뒤에서 뒷구멍으로 자지를 밀어 넣었다.
“아으으윽 또 들어와.. 아으으윽 어쩜.. 아악 서방님 좆이 후장에 아아악 좋아”
난 쇼파에 놓아둔 딜도를 잡아 큰 엄마에게 쥐여주었다.
“숙희 니 보지에 박아”
“네. 서방님 네 박을게요”
큰 엄마는 딜도를 잡고 가랑이 사이로 손을 뻗어 보지에 딜도를 집어 넣고는 빠져나가지 않게 잡고 있었고 난 큰 엄마의 엉덩이를 움켜쥐고 내 자지를 항문에 수셔박기 시작했다. 탐스런 엉덩이가 내가 부딪힐 때 마다 출렁거렸다. 러브젤이 쩍쩍 달라붙으며 큰 엄마의 엉덩이에서 늘어지는 게 보였다. 난 영상처럼 큰 엄마의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내리쳤다.
‘철썩’
갑자기 내리친 엉덩이가 움찔하고 놀라며 항문이 내 자지를 꽉 물어온다.
“아앙 학 좋아, 더요”
난 완전히 이성을 잃고 힘조절도 잊은 채 큰 엄마의 항문이 부서져라 뒤에서 박아대며 엉덩이를 벌게지도록 내리쳤다. 큰 엄마의 항문이 내 자지를 조이며 사정을 재촉했고 난 정신없이 박아대다 갑자기 올라온 사정감에 싼다는 말도 못하고 사정하기 시작했다.
“아으응 들어와 뜨거운 거 서방님 좆물.. 내 뒷구멍 깊이 들어와 아응 어떡해”
난 그대로 쇼파에 털썩 주저앉았다. 체력에는 자신 있었지만 피가 너무 쏠렸다. 큰 엄마는 그대로 뒤로 돌아 내 자지를 주저 없이 입으로 가져갔다. 아마 러브젤이 아니었다면 정말로 입으로 전부 청소할 기세였다. 난 큰 엄마를 붙잡아 고개를 돌려 키스했다. 우린 잠시 동안 그렇게 있었다. 헐떡이던 숨이 어느정도 정리되고 큰 엄마는 나를 바라보며 말없이 내 손을 잡고 화장실로 향했다. 큰 엄마는 샤워기를 틀어 내 몸 구석구석을 깨끗이 씻겨주고 자신도 물을 뿌려 씻었다.
화장실에서 나온 우리는 침대로 가서 누웠다. 큰 엄마는 내 팔을 베고 누워 내 가슴에 얼굴을 대고 있었다.
“서방님.”
“큰 엄마 이제 그만 하면 안돼?”
“그래요. 그래도 진우는 제 서방님이에요.”
“후우… 숙희야 고마워”
“아아 이름 불러줘서 고마워요 하아아”
“이러다 큰 일 나겠네”
“사실.. 이 정도는 나도 처음이야.. 너무 좋았어. 아직도 너무 좋아 아직도 떨려 진우야”
그렇게 한 동안 침대에 누워 서로를 만지고 서로의 맨살을 느끼며 시간을 보냈다. 큰 엄마의 부드러운 손길에 또 한번 서버린 자지를 큰 엄마는 입으로 물고 빨며 한 번 더 큰 엄마의 입안에 사정하고 나서 난 호텔을 나설 수 있었다.
집에 들어오니 안방에서 엄마의 신음 소리가 들렸다. 아무래도 아버지와 관계 중 인듯 했다. 베란다로 나가 쳐다보고 싶었으나 그러지 않기로 했다. 아버지와 엄마의 단 둘만의 시간을 방해하고 싶지 않았다. 난 조용히 방으로 들어가 잠옷으로 갈아입고 노트북으로 인터넷에서 해외 사이트를 돌며 섹스에 관한 내용을 검색하고 있었다. 스팽킹, 애널섹스, 멜돔, 팸섭 등 큰 엄마가 알려준 내용을 기억하며 이것 저것 보고 있다보니 시간이 벌써 한시 반이 넘었다. 조금만 더 보다 자야겠다고 생각했을 때 방문이 열리고 엄마가 들어가도 되냐고 물어왔다.
엄마가 들어오는데 엄마의 옷차림에 깜짝 놀랐다. 앞이 열리는 시스루 슬립에 티 팬티 차림이었는데 가슴은 전부 훤히 보이고 엉덩이를 가리는 건 겨우 끈 하나 밖에 없었다. 엄마는 내 놀란 모습을 보더니 자신의 모습을 깨닫고 손으로 겨우 가슴을 가리고 침대에 걸터 앉았다. 난 엄마에게서 눈을 뗄 수 없었다.
엄마와 이것 저것 얘기하다가 엄마가 내게 씻었냐고 물어봤고 난 귀찮아서 내일 씻는다고 했다. 그런데 갑자기 엄마가 침대로 올라오며 바지를 벗기면서 내게 사랑한다 말했다. 엄마는 내 자지를 입으로 가져가 깨끗이 씻겨줬고 난 다시 발기해버렸다. 엄마와 나는 서로 또 안고 싶다고 고백하고 안방과 형방에 들리지 않게 특히 엄마의 신음이 들리지 않게 입을 서로 막아주며 또 한 번 관계를 가졌다. 엄마에게 초등학교 고학년 이후 처음으로 사랑한다고 말해주며 엄마의 안에 사정했고 엄마는 그 말을 듣자마자 절정하며 내게 안겨왔다.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 보니 다들 출근하고 등교하고 집엔 엄마밖에 없었다. 난 간만에 엄마가 차려주는 진수성찬을 먹고 학교로 갔다. 그리고 수업을 마치자마자 집으로 돌아왔다.
“진우 왔니?”
엄마가 활짝 웃으며 나를 반갑게 맞아준다. 저렇게나 활짝 웃는 얼굴을 언제 봤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그 동안 얼마나 맘 고생이 심했을까 생각하니 엄마에게 미안해졌다. 하지만 엄마의 활짝 웃는 얼굴에 살짝 설레어 진 것도 사실이다.
아직 저녁하기엔 이른 시간이라 거실 쇼파에 앉아 있으니 엄마가 주방에서 간식거리를 챙겨 들고 온다. 지난 몇 년간 거실에서 이렇게 엄마를 마주 앉아보기가 얼마만인가. 엄마가 입은 홈웨어가 쇼파에 앉으니 몸매를 드러낸다. 난 은근히 엄마 옆으로 다가가서 엄마의 허벅지를 슬쩍 만진다. 엄마가 손을 툭 하고 쳐내며 장난끼 서린 눈으로 째려본다. 난 한발 더 나아가 엄마의 가슴을 움켜쥔다.
“잠깐만 진우야, 잠깐만. 엄마랑 얘기 좀 하자.”
“에이… 알았어.”
“진우야. 우선 고마워. 그리고 이렇게 엄마를 원해주는 것도 고마워. 또 아침에 밥도 맛잇게 먹어준 것도 너무 고맙고. 그런데 엄마가 할 얘기가 있어.”
“응, 뭔데?”
“할 얘기는 두 가지야.”
“응”
“첫째는 진우랑 엄마하고의 관계에 규칙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무슨 규칙?”
“일단, 엄마는 진우가 원하는 건 뭐든지 해주고 싶어. 어떤 일이 든지 다. 다만 진우랑 엄마가 그럴 때는 때와 장소를 가려야해.”
“그럴 때?”
“진우야. 너 진짜.. 엄마 부끄러워”
“미안”
“그리고 진우가 학교 잘 다녔으면 해. 성적도 지금보다 떨어지지 않고”
“그건 문제 없어”
“정말이지?”
엄마는 또 너무 환하게 웃어준다. 아 왜 이렇게 이쁜건지…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뭐어..”
“그리고.. 싸기전에 꼭 물어보기”
엄마는 얼굴이 빨개지며 다 죽어가는 소리로 대답했다.
“그러니까 엄마랑 그거할 때 때와 장소를 가리고, 학교 잘 다니고, 사정하기 전에 물어보라는 거지?”
“응”
“알았어 엄마. 별것도 아니네. 귀여워가지고 크크”
“너 진짜.. 아무튼, 그것만 지켜주면 진우가 원하는 건 뭐든지 해도 돼.”
역시 또 귀까지 빨갛게 물들이고는 기어 들어가는 목소리로 말했다.
“그리고 두 번째. 아영이”
“아영이?”
“진우가 그러니까 엄마를 안고 싶었는데 못해서 아영이를 안았다고 했잖아? 그러니까 이제 아영이에게 먼저 연락하지 마. 그리고 형 생각해서 아영이가 먼저 연락해도 되도록 피해줘. 할 수 있지?”
“알았어 엄마. 그럴 게. 근데 나도 엄마한테 조건이 있어”
“무슨 조건?”
“첫번째는 우리 둘이 있을 때는 내 질문에 뭐든지 전부다 솔직하게 대답할 것.
두번째는.. 음.. 가끔 큰 엄마가 부르면 가끔은 다녀올 게 허락해줘.”
“먼저 얘기는 해 줄거야?”
“응 그리고 마지막으로”
“또 있어?”
“응, 이게 가장 중요해. 나 아직 내가 받은 비디오 다 안 봤어”
“진우야…”
“그러니까 마지막은 내가 저 비디오 같이 보자고 하면 같이 봐.”
“그, 그건 안돼. 제발 진우야. 첫번째랑 두번째는 괜찮아. 제발 비디오는 제발 응? 엄마 너무 수치스러워. 어떻게 그걸 같이 봐..”
“엄마가 내가 원하는 건 다 들어준다고 했잖아. 내가 비디오 보면서 엄마를 비난하거나 원망하려고 그러는 거 아니야. 난 내가 모르는 엄마의 모습을 알고 싶어. 그냥 나 혼자 보면서 혼자서 재단하고 판단하고 그러고 싶지 않아. 난 엄마의 변명도 듣고 싶고 솔직한 느낌도 듣고 싶어. 이거 들어줘. 해보고 정 안되겠다 싶으면 그때 거부해도 되. 응?”
“하아… 진우야 꼭 그렇게 해야겠어? 엄마가 너랑 아빠를 볼 면목이 없어”
“일단 몇 번만 같이 보고 나서 다시 얘기하자 이거는”
“후우… 알았어.”
난 엄마가 깎아온 과일을 한입에 털어 넣고 우걱우걱 씹으며 엄마를 번쩍 안아들고 내 방으로 들어갔다.
“꺄아악. 진우야아.. 아이 진짜..”
엄마는 소리는 질렀지만 싫지 않은 표정으로 발개진 얼굴로 내 목을 감아왔다. 난 엄마를 그대로 침대에 눕히고 홈웨어의 단추를 풀어나갔다. 엄마도 내 단추를 풀어 윗도리를 벗기고 벨트를 풀었고 난 후다닥 바지와 팬티를 한꺼번에 벗고는 엄마에게 달려들었다.
“꺄악.. 그렇게 급해?”
우린 마치 신혼 부부처럼 서로를 탐했다. 난 엄마의 속옷을 찢듯이 벗기고 바로 다리 아래에 자리를 잡고 엎드렸다. 엄마는 다리를 벌리고 내 머리를 쓰다듬으며 자신의 보지에 입을 대는 아들을 웃으며 바라보고 있었다.
“아하항 진우야.. 천천히.. 하으응 어제도 그렇게 하고선.. 하아앙 아응”
“후룹 쭈웁 쭙 부붑 쭙 하으 부부붑 쭈웁 후읍”
“하아앙 으응 아앙 엄마가 그렇게 맛있어? 으흐으응”
“후룹푸붑 쭙 응, 맛있어 엄마가 제일 맛있어”
“으흑 하악 어서 먹어 진우야 엄마를 먹어 하아앙 흐으응”
난 엄마의 보지에 손가락을 집어넣고 골반 뼈를 이로 살살 깨물었다.
“아아앙 거기 간지러.. 하익 하응 그렇게 아응 엄마보지 쑤시는 나쁜 아들.. 하으응”
난 손으로 입으로 큰 엄마에게 배우고 실전에서 경험한 것들을 엄마에게 써먹으며 엄마를 달구었다. 그러다가 내가 침대 머리맡으로 가서 앉아서 엄마를 눕히며 내 허벅지를 베게 했다. 엄마는 내 허벅지를 베고 누워서 내 자지를 한참을 쳐다보고는 한숨을 한 번 쉬고는 양손으로 내 자지를 잡고 입으로 삼키며 빨기 시작했다. 난 그런 엄마를 보면서 머리를 쓰다듬기도 하고 손을 뻗어 가슴을 주무르며 사랑을 주고 받았다.
“아… 엄마.. 좋아 그렇게 잡고 빨아주니까 좋아.. 너무 이뻐. 맛있어?”
“후훕 후룹 쭈웁 쭙 웁 우웁 붑 우붑 쭈우웁 하아.. 맛있어. 아들자지 맛있어요 쭈웁”
“엄마, 나 박고 싶어”
“나도 아들한테 박히고 싶어.. 이제 박아줘 이걸로 엄마를 쑤셔줘 하웁”
난 그대로 일어나서 엄마의 가슴을 입에 물고 엄마의 보지속에 자지를 밀어넣기 시작했다.
“하아앙 박고 있어.. 진우야 사랑해. 엄마.. 버리지마 응 흐윽 흑 흑”
엄마는 내가 안고 자지를 밀어 넣자 신음을 내 뱉다가 갑자기 울음을 터뜨렸다.
“엄마. 왜 울어, 울지 마 내가 엄말 왜 버려. 나 엄마 사랑해. 사랑해서 미워했던거야.”
“아하학 흐응 흑 흑 훌쩍 진우야 엄마 안아줘. 아앙 사랑해 진우야”
난 엄마를 힘껏 안으며 좆질을 시작했다. 내게 안긴 엄마는 너무도 가냘프게 느껴졌다. 내 허리 쪽에 손을 얹고 다리를 벌리며 아들에게 몸을 열어주고 있는 너무도 아름다운 엄마를, 그 동안 무시하고 외면하고 멸시했던 엄마를, 으스러져라 끌어안고 온 마음을 다해 기쁨을 주기위해 살 덩이를 박아댔다. 엄마도 그런 내 마음을 알았는지 나를 더 꼭 껴안으며 환희의 소리를 질러댔다.
“아학 헉 좋아 핫 하윽 좋아 학 억 아들 학 하윽 좋아 하응”
난 자세를 바꾸어 엄마를 위로 올리고 손으로 들썩이며 엄마를 아래에서 위로 허리를 쳐 올리며 박아댔고 엄마는 아프다고 살살하라고 내게 투정을 부렸다. 난 일어나서 침대밖으로 나와 책상에 엄마를 엎드리게 한 뒤 뒤에서 다시 좆질을 시작했다. 허리를 붙잡고 위로 올려치는데 엄마가 까치발을 하고 겨우 버티다 발끝이 땅에서 떨어진 상태로 계속 박아대니 엄마가 무릎을 굽혔다가 펴며 온 몸을 쭉 뻗으며 발이 땅에 닿았고 그 때 좆을 뽑아내자 엄마가 오줌을 싸기 시작했다. 난 큰 엄마에게 했던 것 처럼 오줌싸고 있는 엄마의 보지에 다시 박아대었고 엄마의 보짓물이 책상 아래에 흥건하게 고였다.
“아악 아앙 아악 하악 아앙 몰라 여보 아응 하악 너무해 아앙 너무 아윽”
난 다시 엄마를 침대에 무릎 꿇고 엎드리게 하고 침대밖에서 엄마의 엉덩이를 잡았다. 탐스런 엉덩이가 잘록한 허리에 대비되어 더욱 풍만하게 보였다. 엄마는 얼굴을 침대에 묻고 고개를 옆으로해서 나를 바라보며 열락에 빠진 눈빛으로 양손으로 엉덩이를 잡아 벌렸다.
“아응.. 부끄러 그렇게 보지 마.. 쳐다보지만 말고 어서…”
“엄마.. 정말.. 너무 이뻐”
“몰라”
난 엄마의 엉덩이를 잡고 천천히 자지를 밀어 넣었고 그에 맞춰 엄마도 엉덩이를 뒤로 밀면서 다가왔다. 난 규칙적으로 강하게 박아대기 시작했고 내 불알이 엄마의 보지를 때리는 걸 엄마도 느꼈는지 손을 뻗어 자신의 보지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아아앙 하앙 너무 깊, 깊어 어헉 하으으 아윽 꺄아악”
엄마는 갑자기 허리를 새우처럼 휘었다가 펴지고를 불규칙적으로 반복하며 몸을 떨었다. 엄마의 흥분하는 모습을 보자 나도 사정감이 몰려왔다.
“으으윽 나.. 나 쌀 것같아.”
“아앙 허윽 싸. 진우야 엄마 안에 싸줘 아앙 허윽 가득 줘 진우 좆물을 줘 아아악”
난 곧바로 엄마 안에 정액을 쏟아붓고 엉덩이를 움켜쥐고 사정의 쾌감에 몸을 떨었고 엄마는 발끝을 들어 자신의 절정을 알렸다. 난 엄마 위에 쓰러져서 엄마의 입술을 찾았고 우린 마치 몇 년 만에 다시 만난 연인처럼 달콤한 키스를 나눴다.
정신 차려보니 방 안이 엉망이었다. 엄마와 나는 옷도 걸치지 못하고 내 방을 간단히 정리하고 일상으로 돌아갔다. 그렇게 엄마와 공식적인 연인 관계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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