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레의 늪 49화 변화 [근친상간, 네토라레, NTR]
법사의하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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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 15:52
굴레의 늪
49화 주요 등장인물/시간선
김 숙희(진우의 할머니) : 1949년생
최 민지(진우의 엄마) : 1973년생
이 진우(나) : 1992년생
[2008년 – 2009년]
49화 변화
화자(話者) : 최 민지(진우의 엄마)
진우가 달라졌다. 편하게 말도 걸어오고 무엇보다 나를 ‘엄마’라고 불러준다. 진우와 육체 관계를 맺은 지도 며칠이 지났지만 그런 것보다 평소에 진우의 팔짱을 끼거나 손을 잡아준다 거나 쇼파에 앉을 때 기대거나 하는 아주 소소한 스킨십이 자연스러워 졌다. 학교에 다녀와서 부엌에 서 있는 나를 보면 엉덩이를 툭 치며 ‘미스 최-‘ 하면서 짓궂은 장난도 치곤 한다. 그럴 땐 아들 같으면서도 애인 같아서 마음이 말랑말랑 해진다. 간 혹 남편과 진수가 있는 데서 옆구리를 찌르고 도망가거나 하는 장난을 쳐서 남편과 진수가 어리둥절하기도 했다. 진우가 형과 남편에게 전 보다 훨씬 밝게 대하면서 집안 분위기도 밝아졌다.
게다가 진우가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얘길 들어보니 반에서 일등인 친구와 짝을 하기로 했다고 한다. 과목 별로 제일 잘하는 친구들을 모아서 따로 쉬는 시간에 과외도 받는다고 했다. 난 애들 너무 괴롭히는 거 아니냐며 짐짓 나무라는 체를 했더니 괜찮단다. 자기가 걔들 괴롭히는 애들 싹 다 정리해줬더니 오히려 자기들이 쉬는 시간에 먼저 와서 공부 가르쳐 준다고 난리란다. 어떤 얘기보다 진우의 학교생활 얘기를 듣는 게 제일 즐거웠다. 초등학교 5학년이후로 집에서 학교 얘기를 한 적이 없는 진우다. 그런 진우가 내게 자신의 학교생활 얘기를 해 줄 때면 마치 내가 여고생이 된 듯하다. 내게 무용담이라도 할 때면 난 진우가 내 남자친구가 된 듯한 상상을 하며 진우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 가끔 그런 나를 얘길 하다 말고 빤히 쳐다보다 진우가 내 볼을 꼬집기도 한다. 그럴 땐 정말 미칠 것 같다. 정말 내가 진우의 고등학생 여자친구가 된 듯한 기분이 된다.
그렇다고 마냥 행복한 것만은 아니었다. 요즘 남편은 나와 관계할 때면 매번 기구를 사용하려 한다. 그래도 진우가 나를 안아주니 남편과의 관계에서 만족을 못해도 남편에게 더 잘해주게 된다. 이번 1학기 기말고사에서 진우가 반에서 10등을 했다. 뛸 듯이 기뻤다. 전에는 잘해야 50명중에 25등 정도였는데, 공부 시작한지 얼마 안 되어 10등. 역시 한다면 하는 남자라는 생각이 든다. 성적표를 보다가 아래가 갑자기 젖어와서 진우에게 상을 준다며 그 자리에서 바로 치마를 걷어 올리고 팬티를 젖히고 젖은 보지를 보여줬다. 진우는 눈이 휘둥그레 져서는 허겁지겁 내 다리사이로 얼굴을 들이밀었다.
“꺄아아 하하 아응 우리 착한 아들 아응”
“후루룹 쭙 쭈웁 쭙 부룹 부부부붑 쭈웁 엄마.. 맛있어 엄마 보지 쭈우웁 쭙”
“하아악 공부 잘하는 내 아들.. 하으으으 하앙 앙 아앙 손가락을 그렇게 하면 아아악 아응”
어디서 배웠는지 진우가 손으로 보지를 휘저을 때면 정신이 하나도 없다. 클리토리스를 빨아대며 손가락을 안에서 밖으로 툭툭 빠르게 긁어내면 보짓물을 제어할 수가 없다.
“아앙 아앙 그만 잠깐 아앙 엄마 싸. 아앙 아앙 으으윽 하윽 싸.. 아아 싸.. 하응 짓궂어”
“이러면 엄마가 상을 준 게 아니고 내가 엄마한테 상을 준거 아냐? 크크”
“너.. 이진우 진짜아..”
“상을 줄거면 제대로 주라.. 내 방에서 응?”
“흐응.. 그럼 진우가 엄마한테 진짜 상을 주는 걸지도? 호호”
“하하 그런가? 에잇”
진우가 나를 또 번쩍 들어 안았다. 아아 이 공주님 안기만 당하면 나를 주체할 수가 없다. 진우에게 뭐 든지 해주고 싶다. 정말 애인이 된 것만 같다. 진우가 나를 침대에 눕히더니 노트북을 연다. 난 가슴이 철렁한다. 아마 비디오를 같이 보자고 하는 거겠지.
“엄마, 내가 소리는 작게하고 이거 틀어줄 테니까 내 위에서 영상 보면서 엄마가 했던 말 그대로 나 한테 해줘 그게 누구든 나한테 말하는 것처럼 해줘. 나 오늘 그걸로 상받은 걸로 할래”
“아아… 진우야.. 정말. 하아.. 알았어.”
진우가 영상을 틀었다. 아아 이 영상은 진우가 초등학생 때 아버님이 자주 찾아오시던 당시 영상이다. 아마도 그때는 내가 아버님께 내 보지는 아버님꺼라고 정신없이 소리치며 관계했던 것 같다. 게다가 사후 피임약을 눈 앞에 두고 안에 사정해달라고 말하던 영상 같다. 아버님이 그때 임신시킨다고 말했던 것 같은데.. 진우가 이 영상을 틀었다는 건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 결국 진우는 내게 내 보지는 진우꺼라고 소리치도록 만들었고 내가 진우에게 사정을 조르도록 만들고 말았다. 사정을 조를 때 나도 모르게 존대말을 쓰며 싸주세요라고 애원했었다. 난 그게 너무 부끄러워 평소와 달리 얼른 침대에서 일어나 옷을 주워입고 진우방을 나왔다. 부엌에서 헝클어진 상태로 진우방을 쳐다보며 얼굴을 붉히고 있는데 현관이 열리더니 진수가 들어왔다.
“다녀왔습니다.“
“어? 진수 왔니? 어서와"
난 너무 당황해서 내 모양을 진수에게 보일까 허둥지둥 안방으로 들어가야 했다.
화자(話者) : 이 인겸(진우의 아버지)
엄마(숙희)와의 관계를 일시적인 관계로 계획했던 생각과 달리 엄마와의 관계가 점점 깊어졌다. 아버지를 제지하기 위한 계획과는 상관없이 요즘은 저녁을 거의 어머니와 먹는다. 호텔에서 룸서비스를 시키기도 하고 밖에서 만나서 저녁을 먹기도 하지만 저녁 식사 후엔 언제나 호텔로 가서 살을 섞는다. 아무래도 아내와의 관계가 시원치 않은 것도 이렇게 된 원인 중 하나라 생각된다. 참아야 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어머니의 모습을 보면 참을 수가 없다. 아내에게 잘 하려고 해도 자꾸 그 날의 기억이 머리에 떠오른다. 아내의 신음을 들으면 그날의 아내의 신음이 귀에 들리는 것 같다. 그 신음 소리는 단지 당하고만 있던 여자의 신음이 아니라고 머리 속에서 누군가 속삭이는 것 같다. 아내 스스로도 즐기고 있었다는 걸 부정하려고 해도 마음 한 구석에서 아니라는 생각이 치밀어 오른다.
하지만 아내는 최고의 아내임을 부정할 수 없다. 매일 차려지는 식사, 내조면 내조, 집안 일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고 잘 해내고 있다. 고등학교도 마치지 못한 걸 잊어버릴 정도로 똑똑하고 현명하다. 게다가 밤에는 어떤 가 내게 정성을 다 한다. 밖에서 들어보면 바람피우는 아내는 남자를 피하거나 뭔가 다르다는데 아내는 그런 일이 없다. 내가 원하는 모든 걸 들어준다. 단 한번도 거절한 적이 없다. 다만 가끔 내가 먼저 샤워하고 나오다보면 아내가 침대에서 자위하는 소리가 들려서 화장실에서 나가지도 못하고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게 하는 건 옥에 티다.
작년 추석의 그 날 이후 아내가 먼저 다가오거나 신호를 주면 잘 서질 않는다. 그래서 요즘 기구를 자꾸 사용하게 된다. 어머니와 관계 하면서 사용하기 시작한 기구를 아내에게도 자주 사용한다.
요즈음 진우와 잘 지내는 모습을 정말 오랜만에 보니 신기한 감정이 든다. 진우가 중학생이 된 이후 둘이 대화를 하는 모습을 거의 본 적이 없는데 최근에는 서로 장난도 치며 여느 가정집의 모자처럼, 아니 그 보다 더 친한 아주 사이좋은 모자 관계로 갑자기 변화한 게 얼떨떨 하기도 하다.
혹시나 작년 추석 그 날 이후 관계가 변한 건 아닌가 되짚어보면 그 날 이후에도 얼마전까지 둘 사이엔 냉랭한 기운이 흘러서 집안 분위기가 엉망이었던 것을 생각하면 그것도 아닌 것 같다. 무슨 계기로 둘 사이를 저렇게 바뀌게 됐을까 아무리 생각해봐도 특별한 이유가 별로 없었다. 다만, 요즘 진우가 독서실에 다니며 공부를 한다고 해서 진우 녀석이 드디어 정신 차린 것으로 생각했다. 그걸 아내가 기뻐했을테고 그러다 자연스레 편안한 모자 관계를 회복한 거라 생각한다. 진우도 그 날의 사건이 충격이었는지 철든 모습을 종종 보인다. 하긴 그 날의 일을 생각하면 내가 진우에게 절이라도 해야 할 일이다. 어머니도 종종 진우의 안부를 물으신다. 난 그저 그날의 일을 어머니와 얘길 나누었기 때문에 평소에도 아끼던 손주를 걱정하는 것으로 생각했다.
하루는 어머니 생각이 나서 어머니께 전화를 걸었다. 오늘 저녁 어떠시냐고 물었다. 당연히 저녁 식사 후엔 관계를 갖고 싶다는 의미를 모르실 리 없다. 그런데 웬일인지 오늘은 어려울 것 같다며 내일 보자고 하셨다. 어머니와 처음 관계를 가진 이후로 한 번도 내가 만나자고 했을 때 거절하신 적이 없었기에 조금은 서운하기도 했다. 별 수 없이 일찍 집에 들어가니 아내가 나를 맞는다.
“애들은?”
“진수는 아까 독서실로 바로 간다고 했구요 진우는 할머니 보러 간다고..”
“그래? 어머닌 진우 만나면 얘길 하지 왜 말을 안 하셨지? 참”
“예? 아.. 뭐 정신 없으셨나 보죠.”
아내가 차려주는 저녁을 먹고 나서 별 생각 없이 아내와 거실에 앉아 티비를 보다가 문득 엄마 생각이 나서 전화를 걸었다. 신호가 계속가다 결국 받지 않으신다.
“이 시간에 어디에 전화 거시는 거에요?”
“어? 그냥 어머니한테 물어볼 거 있어서”
“오랜만에 손주랑 시간 보내느라 못 보셨나 보다. 여보 피곤할 텐데 씻으셔야죠. 제가 씻겨드릴까요?”
아내의 신호다. 아무래도 진우가 없다 보니 진수는 새벽에나 들어 올 테고 진수 오기 전에 안아 달라는 거다. 난 아내가 이끄는 대로 안방 욕실에서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갔다. 예전 같으면 아내가 씻겨줄 때 벌써 민지를 한 번 탐하고도 남았겠지만 이상하게 발기가 되지 않았다.
아내는 침대에 누운 내 옆에 쪼그리고 앉아 연신 입으로 내 물건을 세우려 애쓰고 있다. 슬립 차림에 풍만한 엉덩이가 눈에 들어온다. 난 아내를 내 위로 올리고 69자세를 잡았다. 아내의 보지를 입으로 애무하다. 결국 화장대 서랍에서 기구를 꺼내와 다시 69자세를 잡고 기구를 사용해 아내의 보지를 쑤신다. 아내의 교성이 들리기 시작하니 서서히 발기가 되어간다. 난 자세를 바꾸어 아내에게 삽입하고 연신 허리를 흔들었다. 아내는 마치 포르노 여배우처럼 섹스런 신음을 내며 연신 허리를 밀어온다. 하지만 결국 사정하지 못하고 발기가 풀려버렸다. 아내는 아쉬운 표정하나 없이 미소 지으며 69자세로 나를 사정하게 만들고 내려왔다.
다음날 어머니를 만나서 어제 진우 만났냐고 물어보니 어딘지 당황하며 진우 만난 얘기를 하셨다. 뭔가 이상하다 생각했지만 뭐 별일 아니라고 생각했다. 평소처럼 어머니와 저녁식사후 호텔로 이동했다. 어제 아내와 제대로 하지 못한 것이 욕구를 북돋았다. 어머니와 관계를 가질 때는 약간의 루틴이 있다. 먼저 호텔에 들어가 샤워를 하며 서로를 씻겨준다. 그리고 술을 한 잔 마시며 티비에 캠코더를 연결해 어머니의 과거 영상 중 하나를 틀어둔다. 어머니는 영상을 같이 보는 걸 부끄러워 하시지만 쉽게 흥분시키기 편하기에 거부하지는 않으신다.
“너는 엄마가 당하는 거 보는 게 싫지 않니?”
“엄마는 나랑 저거 보는 거 싫어? 난 이상하게 흥분되던데 그리고 엄마도 즐기기도 하잖아 영상보면”
“넌 창피하게.. 아학.. 그래 인겸아 거기 만져줘. 아학 흐응 아앙.. 이런 다 늙은 엄마가 그렇게 좋으니?”
“응, 차라리 더 빨리 이렇게 됐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해. 그리고 엄마 아직도 예뼈. 안 늙었어.”
엄마의 신음 소리를 들으니 바로 신호가 온다. 바로 뻣뻣하게 발기된 자지를 엄마에게 들이민다. 엄마는 내 좆을 입에 물고 연신 목까지 삼키며 나를 흥분 시킨다. 난 엄마를 일으켜 세워서 침대로 가서 엄마를 눕히고 다리 사이에 자리를 잡는다. 이미 흥건히 젖은 엄마의 보지에 삽입하고 한참 좆질을 하다보면 엄마가 자세를 바꾸며 후배위로 해주길 바란다. 그러면서 기구를 들어 내게 건네며 두 구멍을 같이 쑤셔주길 원한다. 난 아무래도 아내와 할 때 기구의 도움을 받아야 민지를 만족 시킬 수 있는 것 때문에 위축이 되어 엄마와는 기구 사용을 꺼리게 된다. 내가 기구 사용을 주춤거리자 엄마는 내 위에 올라와서 항문에 내 자지를 넣고 스스로 기구를 사용해 보지를 쑤신다.
화자(話者) : 이 진우(나)
엄마와 몇 가지 약속을 했다. 남아일언중천금. 우선은 학교생활을 제대로 해보기로 마음먹었다. 일단은 수업 시간을 빼 먹지 않고 학교 공부에 집중하는 것부터 시작했다. 그리고 독서실도 다니기 시작했다. 형과는 다른 독서실을 등록했다. 아무래도 아영이도 형과 같은 독서실에 다니니 아영이를 피하려면 다른 방법이 없다.
엄마와는 전에 없게 친밀한 사이가 됐다. 스스럼 없이 장난도 치고 밝게 대하니 엄마도 마음이 편안한 것 같다. 게다가 공부하겠다고 독서실에 다니겠다고 하니 반색을 한다. 저렇게 소녀처럼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괜히 미안해진다. 근데 독서실에 다니게 되니 엄마를 안을 짬을 내기가 어렵다는 걸 깨달았다. 별 수 없이 독서실에 가기 전에 집에 들러 엄마를 안아준다. 또 워낙 일찍 집을 나서는 아버지와 형이 아침에 먼저 나가면 잠깐 짬을 내서 엄마를 안고 학교에 가는 생활이 반복됐다.
하루는 휴일에 아버지도 약속으로 집을 비우고 형도 아영이를 만나는지 아침만 먹는 둥 마는 둥 하고는 나가길래 엄마에게 오늘은 비디오를 같이 보자고 했다.
“진우야. 꼭 엄마랑 그걸 보고 싶어? 제발 그냥 안아주면 안될까?”
“흠… 그렇게 싫어?”
“좋을리가 없잖아. 어떤 여자가 자신의 그런 모습을 좋아하는 남자랑 보길 원하겠니?”
“좋아하는 남자? 나?”
“이진우… 너어.. 그래, 너”
“엄마, 그럼 이거 보는 건 어때? 이건 내가 정말 많이 본거니까. 그리고 엄마도 내가 이거 보는 건 몇번 봤었잖아. 예전에 우리 사이 안 좋을 때.”
“그거? 전에 니가 엄마 핸드폰 억지로 뺏어서 복사해둔거? 그걸 아직도 갖고 있어?”
“응, 이거는 그래도 서로 본 적 있으니까. 같이 보자.”
“후우.. 정말.. 알았어. 니 방으로 가”
침대에 같이 앉아서 노트북으로 이어폰을 엄마와 나눠 끼고 영상을 틀었다. 엄마는 자꾸만 얼굴을 돌리며 보지 않으려 했지만 이어폰은 빼지 않았다. 난 엄마를 어루만지며 천천히 애무를 하며 내 자지를 꺼내서 엄마에게 쥐어 주었다. 엄마는 그저 내 자지만 보면서 이어폰으로 소리만 듣고 있다. 세 남자가 엄마의 모든 구멍에 넣고 하는 모습을 보다가 일시 정지를 눌렀다. 엄마가 내 자지를 잡고 있다가 왜 멈추냐는 듯 나를 쳐다봤다.
“엄마, 저기.. 후장에 박으면 느낌이 어때?
“아아 정말.. 그런 걸”
엄마는 얼굴이 정말 홍당무처럼 빨개지며 부끄러워했다.
“엄마 괜찮아, 이제 다 지난 일인데 뭘. 나 진짜 그냥 궁금해서 그래. 어떤 느낌이야?”
난 엄마의 윗도리를 벗기며 브래지어 안으로 가슴을 주무르며 재촉했다.
“흐음.. 아.. 그게… 처음엔 아프고 이상했는데 나중엔 좋아졌어. 흐응.. 미안해 이런 엄마라. 흐흑 흑 훌쩍 훌쩍 진우야 나 안아줘 그냥 지금 안아주면 안돼?”
난 노트북을 치우고 엄마를 벗겨서 알몸으로 만들고는 처음으로 엄마의 항문을 핥았다.
“아앙, 아하윽 진우야 거기 지금 더러워.. 하지 마 하아윽”
“엄마껀 하나도 안 더러워. 후룹 쭙 엄마 몸에서 더러운 건 아무것도 없어.”
“흐흑 진우야.. 하앗 흑 고마워 진우야 그렇게 말해줘서 하윽 읏 하앙. 진우껄로 엄마를 깨끗하게 해줘. 어서”
난 한참동안 엄마의 항문을 혀로 핥으며 손가락으로 보지를 휘저었고 엄마는 내 얼굴 잡아 올리며 그만 넣어 달라고 애원했다.
“아학.. 진우야 그만, 하악 이제 엄마 안에 넣어줘. 얼른. 엄마 못 참겠어”
“이런 참을성 없는 엄마.. 쪽”
“아앙, 좋아 그렇게 천천히 흐으으윽 아학 진우꺼.. 아직도 적응이 안돼.. 하아악 너무 커”
“그래서 싫어?”
“아니 너무 좋아. 하으윽 으으윽 진우 자지 너무 좋아. 커서 좋아 아학 아아앙 거기 그렇게 하면.. 아앙 안돼”
“안돼? 정말 안돼?”
“아아앙 하응 아앙 심술쟁이 아악 꺄아악 살살 아학”
난 허리를 돌려 자궁구에 자지를 문지르며 쿡쿡 찌르자 엄마는 비명을 지르며 좋아했고 그런 엄마를 보며 항문에 한 번 시도해볼까 하다가 다음번에 제대로 준비해서 해봐야겠다고 마음먹었다. 내 아래에서 신음을 내며 나를 올려다보는 엄마의 눈을 보면 도저히 사랑스러워서 참을 수 없을 만큼 귀여웠다. 그때 만큼은 엄마라는 사실이 전혀 생각나지 않을 정도였다. 이렇게 사랑스러운 여자를 온전히 내 걸로 하고 싶어 졌고 그럴 수 없다는 사실에 다만 이렇게 관계를 하는 도중만이라도 내 것으로 하고 싶었다.
“엄마 좋아? 내 자지 좋아?”
“아학 아응 좋아.. 진우 자지 좋아. 하악 아앙 하응”
“으윽 나도 엄마 보지 좋아 너무 좋아 으으”
“하아악 진우야 아응 사랑해 너무 사랑해 아앙 아응”
“엄마 보지 내 꺼지? 으윽”
“하앙 아윽 응, 진우꺼야 아앙 엄마 보지 진우꺼야 아아앙”
흥분 상태긴 해도 엄마 입에서 내 것이란 말을 들으니 기쁘기도 했고 갑자기 흥분이 더 올라왔다. 엄마도 내 것이란 말을 뱉으며 흥분했는지 갑자기 보지가 조여왔다.
“아으윽 엄마 으윽 나 쌀 것 같아. 엄마 보지 내꺼지? 내꺼에다 싼다 으으“
“아악 싸줘 엄마 안에 싸줘. 엄마보지 진우꺼야 진우꺼에 맘껏 싸. 아으응”
그날은 결국 입으로만 항문을 애무하고 보지에만 삽입하고 사정하고 끝냈다.
엄마가 연인처럼 느껴지는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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